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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바캉스

관리자님 | 2017.10.24 19:19 | 조회 10933
바캉스


바캉스 -능욕(凌辱)의 계절(季節)- 第 1 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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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능욕(凌辱)의 계절(季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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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하트스 기어에 있는 일본 작품으로 야설방의 방주이신 무명씨님이 번역하여
주시는 것을 제가 약간 먼지를 털어 올리는 것입니다.

원래 작년초부터 공동 작업을 진행했었는데 제가 게으른 바람에 늦어지게 됐습니다.
무명씨님의 다그침에 다시 글을 손대어 올려봅니다...

무쟈게 게으른 흑슈가...ㅠ.ㅠ


새엄마와 누이를 나의 것으로……

第 1 章  두 명 만의 바캉스
第 2  章  엄마의 노예 선고 (美母牝奴隷宣告)
第 3  章  엄마의 일상 와해 (美母日常瓦解)
第 4 章  엄마의 욕실 봉사 (美母浴室奉仕)
第 5 章  누이 능욕 (美姉陵辱)
第 6 章  누이 굴복 (美姉屈服)
第 7 章  엄마와의 노출 데이트
第 8 章  엄마의 수중 봉사 (美母水中奉仕)
第 9 章  엄마의 노출 면접 (美母露出面接)
第 10 章  문화제 (文化祭)
第 11 章  별장 (別莊)
第 12 章  더블 상간(相姦)
第 13 章  노예 선고 (奴隷宣告)
第 14 章  엄마 견조교 (美母犬調敎)
第 15 章  노출 조교 (露出調敎)
第 16 章  終章 끝나지 않는 바캉스


바캉스 - 능욕(陵辱)의 계절(季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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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章  두 명 만의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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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志郎)의 부친은 같은 회사의 부하직원이었던 능나(綾奈)와의 결혼식 뒤,곧바로 단신(單身)으로 해외(海外)로 전근(轉勤)해 버렸다.시로(志郎)는 아버지가 재혼(再婚)하는데 특별히 반대는 하지 않았다.금년은 고등학교(高校)를 수험(受驗)하는 미묘한 시기이기도 해서 수험생의 뒷바라지에 대해 아버지가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게다가 그 자신도 어린 무렵에 어머니를 잃어서 모친(母親)의 애정(愛情)이라는 것에 꽤 굶주려 있었다.

새로운 어머니와 누이를 실제로 대면해 보고 시로(志郎)는 아버지에게 감사했다.새어머니는 여자 배우나 모델과 같은 미모와 스타일의 소유주였고 누이도 모친(母親)을 닮아 미소녀(美少女)였기 때문이다.생활을 함께 해 보고는 그 생각은 보다 깊어졌다.두 명 모두 시로(志郎)를 매우 중시하여 준다.시로(志郎)는 어머니와 누이와의 새로운 생활(生活)에 탐닉(耽溺)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혼인을 한 뒤 바로 일본(日本)을 떠나 버리자 능나(綾奈)는 역시 매우 서운한 표정을 보였다.새엄마의 얼굴에 쓸쓸한 듯한 표정이 떠오를 때마다 능나(綾奈)를 위로해주고 싶고 자신도 그녀로부터 애정(愛情)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그 감정(感情)은 진실로 가족(家族)으로서 어머니를 요구하는 것인지 남자가 여자를 요구하는 본능(本能)인 것인지 시로(志郎)로서는 아직 판단(判斷)할 수 없었다.

능나(綾奈)쪽에서 보면 새아들이 자신을 잘 따르고 있었지만 아직 소년(少年)으로부터 직접 어머니라고 불렸던 적이 없었다.항상 이름에 "상"을 붙여 불리는 것이 서운했다.시로(志郎)로부터 어머니나 엄마라고 불리어지고 싶다고 바라고 있었다.두 사람 만의 시간을 갖고 어떤 즐거움을 서로 나눌 수 있다면 진심으로 터놓고 지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기대를 갖고 가슴에 품고 있던 계획(計畵)을 털어놓자 시로(志郎)는 큰 반대없이 찬성(贊成)하여 주었다.

딸인 점미(鮎美)가 동아리 활동의 합숙(合宿)에 가서 지내는3일 동안 능나(綾奈)는 시로(志郎)를 위해 두 사람 만의 여름 휴가를 계획(計畵)했다.

그리고 그 날 능나(綾奈)와 시로(志郎)는 부친(父親)의 회사(會社) 별장(別莊)에 와 있었다.해변(海邊)의 해안선(海岸線)에 있는 별장(別莊)은 작은 이와야마(岩山)의 마치 숨어있는 것 같은 모양으로 작은 반도(半島)에 위치해 있었다.그곳에는 그 고장 사람들에게도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은 이와야마(岩山)의 동굴(洞窟)이 있다.그 앞으로는 해변의 모래 사장이 펼쳐져 있어 꽤 괜찮은 프라이빗 비치가 이루어져 있었다.큰 웅덩이와 같이 이와야마(岩山)를 감고 자리잡고 있는 그 곳은 마치 외계(外界)에서 차단(遮斷)된 낙원(樂園)과 같았다.

별장(別莊)에 도착하여 새엄마를 도와주고 짐을 운반하여 안으로 옮긴다음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 샌들을 신었다.오는 도중 핸들을 쥐고있던 새엄마의 모습을 생각하자 사타구니가 부풀어 오는 것을 느꼈다.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은 것인지 진동에 따라 흔들리는 풍만(豊滿)한 쌍유(雙乳)를 감싸고 있는 검은 상의와 극히 짧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있는 미녀(美女)의 옆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은 고문(拷問)에 가까웠다.

실제로 능나(綾奈)는 금년에 고등학생(高校生)이 되는 딸을 낳았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주 젊었다.그러면서도 몸매나 다리 등은 성숙(成熟)하고 아름다운 여자의 곡선(曲線)이 넘치고 있었다.

조수석(助手席)에 앉아 있자 뭐라고 말하는 이름의 향수(香水)인지 달콤한 냄새가 시로(志郎)의 콧구멍을 간질인다.바로 옆에는 마치 이슬과 같이 투명한 피부를 한  미녀(美女)가 미소를 지으며 앉아 있다.눈이 마주치자 시로(志郎)가 허둥지둥 하면서 능나(綾奈)에게서 시선(視線)을 돌리는 것을 보면서 아주 즐거운 듯이 소리를 내어 웃자 아울러 유방(乳房)도 따라 흔들렸다.

「예…? 무… 무엇?」

「우후후,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렇게 말하며 시로(志郎)를 향하여 미소짓는 능나(綾奈)는 정말로 즐거운 것 같다.

조금 전부터 마른침을 삼키며 새엄마의 가슴 부분이나 모아져 있는 미끈한 허벅지의 각선미(脚線美)에 시선을 빼앗겨 정신없이 훔쳐보고 있다가 엉겁결에 말을 더듬거려 버렸다.그래도 능나(綾奈)는 시로(志郎)의 시선에 대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느낌이다.단지 변함없이 상냥하게 미소(微笑)를 짓고 있을 뿐이었다.

핸들을 잡고 있는 몸을 일으키자 가슴에 깊은 골짜기가 만들어지고 미니스커트의 옷감이 약간 말려 올라가자 닫고있던 다리 틈새에서 흰 속옷이 살짝 내비쳤다.그것들을 시로(志郎)는 숨을 들여 마시고는 꼼짝않고 응시하고 있었다.

새엄마(義母)를 별장(別莊)에 남겨 두고 혼자서 먼저 시로(志郎)는 해변의 모래 사장으로 향하는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메모를 써서 남겨 두고 왔기 때문에 아마 괜찮을 것 같다.바로 아래는 곧바로 바다였다. 해변의 모래 사장에 적당히 상의를 벗어 던지고 물가로 걸어들어 간다.물 속에 들어가자 하얗게 밀려드는 파도가 부딪혀 와서 가슴을 비빈다. 따사로운 여름 햇살과 차가운 파도가 주는 상쾌감(爽快感)에 몸을 맡기고 있자니 등 뒤에서 모래를 밟는 발소리가 들려 왔다.

「아… 상쾌해…… 」

모래를 밟는 소리에 뒤돌아 보니 능나(綾奈)가 매력적인 몸매를 아슬아슬한 수영복으로 감싸고 시로(志郎) 쪽으로 가까이 와 있었다.눈에 비치는 피부의 흰색이 눈부시다.마치 터질 것 같이 부풀어 오른 가슴이 검은 비키니에 감싸인 채 걸을 때마다 가벼이 흔들리고 있다.긴 검은 머리가 바람에 흔들려 요염한 여자의 색기(色氣)를 배가하고 있었다.길게 쭉 뻗어 내린 다리는 이상적(理想的)인 라인을 형성하고 있었다.

난숙한 여인의 성적 매력 그 자체였다.허리에는 파레로를 감고 있지만 그 사이로 보이는 포동포동하게 잘 발달된 허벅지가 드러나 있고 삼각의 쇼츠가 새엄마의 비부(秘部)를 덮고 있다.꿀껏거리며 마른침을 삼키며 아름다운 새엄마의 하체를 시선(視線)으로 범한다.

「시로(志郎)상…… 왜 그래요?  」

시로(志郎)의 뜨거운 시선을 느끼면서 부끄러운 듯 분홍색으로 뺨을 물들이지만 위로 향해 물속에서 자신을 뚫어져라 보고 있는 소년(少年)에게 부드러운 미소(微笑)를 던진다.

「후훗…… 뭐가 그렇게 기분 좋아요? 」

「물이 찰랑이는 느낌도 좋고…… 게다가 이런 미인(美人)과 함께 있는데 즐겁지 않으면 이상하죠!!」

「호호호…… 고마워요. 시로(志郎)상! 」

소년(少年)의 발림말에도 기분 나쁘지 않은 듯 즐거운 미소를 띠고 있다.두 사람 외에 방해할 만한 다른 사람들이 있지 않은 개방적(開放的) 상황에 능나(綾奈)는 감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여기 무척 아름답네요? 」

시로는 물에서 나와 모래사장으로 오르며 바닥에 옆으로 누워있는 무방비(無防備)한 능나(綾奈)의 겨드랑이 옆에 앉아 미녀의 몸매를 흩어가며 감상(鑑賞)한다.

「옛날에는 어머니와 자주 왔었죠…… 」

「어머님과…… 」

슬픈 표정의 시로(志郎)의 얼굴을 응시하며 능나는 당혹한 표정을 지었다.시로(志郎)도 새엄마의 기분을 손상시킨 것을 알아차렸다.

「미안해요.이런 것 말하는 것이 아닌데……」

「저어…… 시로(志郎)상! 뭔가 걸치는게…… 아!!」

능나(綾奈)가 분위기를 바꾸려고 뭔가 말을 꺼낸 그 순간 시로(志郎)는 새엄마를 밀어 넘어뜨렸다.미녀(美女)의 우아한 몸 위에 걸터 엎드려서는 양 옆으로 손을 버틴 채 놀란 표정의 새엄마를 내려다보았다.그리고 능나(綾奈)가 무언가 행동을 취하기 전에 말을 내뱉었다.

「능나(綾奈) 상이 이제 제 소중한 모친(母親)이예요!! 」

검은 머리에 콧등을 묻고 여인의 방향(芳香)도 향기로운 흰 미녀의 목덜미에 속삭이듯이 말했다.능나(綾奈)는 한 순간 몸이 굳어졌다. 이윽고 쭈삣쭈삣 시로(志郎)의 등을 가는 손가락을 움직여 껴안아 간다.

「시로(志郎)상!! 고마워……」

능나(綾奈)가 호흡할 때마다 앞가슴이 부풀어 오는 탄력(彈力)이 견딜 수 없다.부드러운 탄력을 느끼게 해주는 성숙(成熟)한 미녀(美女)의 피부는 시로(志郎)에게는 상상 이상으로 달콤한 것이었다.이대로 계속해서 있고 싶었지만 살금살금 능나(綾奈)에게서 몸을 일으킨다.상기된 능나(綾奈)의 눈동자는 어딘가 멍해 보였다.만약 이대로 흉악한 범행을 저지르면 이 미녀의 육체를 품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그렇게 생각하며 아름다운 새엄마의 성적 매력을 감상하고 있었다.

「자…… 헤엄쳐요! 우리…… 」

「그래요… 」

애써 웃음을 지으며 손을 내 뻗자 능나(綾奈)도 시로(志郎)의 손을 마주잡고 함께 물속으로 들어간다.마치 아이들처럼 물속으로 마냥 뛰어 들어갔다. 물에 먼저 들어가는 소년(少年)을 뒤쫓으며 능나(綾奈)도 동심(童心)으로 되돌아간 기분으로 춤추듯 뛰어든다.

「아이…… 너무해… 아… 싫어!」

새엄마의 얼굴을 향해 시로(志郎)가 두 손으로 연신 물을 껴얹었다.능나(綾奈)도 손으로 물을 모아 반격(反擊)을 하려 했지만 소년(少年)은 곧바로 물속으로 잠수하여 버린다.능나(綾奈)의 배꼽이 바로 눈앞에 있었다.시로(志郎)는 새엄마의 허리를 껴안고는 그대로 쓰러뜨린다.미녀의 풍만(豊滿)한 육체가 제비가 물 속으로 날라드는 듯이 잠수한다.

「어머…아… 싫어!! 」

「능나(綾奈) 상! 어어… 잠깐… 」

굳센 남자의 팔에 둘러싸이자 능나(綾奈)의 등골에 전류(電流)가 흐른다.거의 본능(本能)적으로 안고있는 소년(少年)의 팔에서 벗어날려고 발버둥쳤다.물속에서 서로 업치락 뒤치락 하는 중 우연히 시로(志郎)의 손이 미녀(美女)의 가슴을 숨기고 있는 옷감을 잡게 되고 능나(綾奈)가 도망치려하자 찢어져 버렸다.

「어멋! 싫어… 아… 」

물론 고의는 아니었다.그러나 새엄마(義母)의 수밀도(水蜜桃)와 같이 흔들리는 한 쌍의 유방이 수영복의 속박에서 벗어나 시로(志郎)의 눈앞으로 풀쩍하며 크게 튀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물에서 나와 물가 모래 위에 겹쳐지듯 쓰러진다.시로(志郎)가 위가 되고 피부와 피부를 거듭하고 있었다.미녀(美女)의 양 옆에 손을 버티고 바로 위에서 새엄마의 아름다운 얼굴을 바라다 보았다.

능나(綾奈)는 드러난 유방을 숨길려고 하지도 않고 소년(少年)의 육체 아래에서 도망칠려고 하는 기색도 없이 단지 수치심에 뺨을 새빨갛게 물들이고는 얼굴을 돌리고 있었다.

「아, 능나(綾奈)상…… 저…… 」

시로(志郎)는 당황하면서도 새엄마의 호흡에 따라 부풀리 듯 흔들리는 양 유방(雙乳)의 언덕에서 눈길을 돌릴 수 없었다.심장이 경종(早鐘)을 치듯 과격하게 뛰고 무의식적으로 오른손을 미녀의 유혹적인 유방(乳房)으로 갖다대고 있었다.

「아…… 하아!! 」

가슴의 부푼 부분을 소년(少年)에게 움켜 잡히자 엉겁결에 능나(綾奈)의 입술에서 괴로운 한숨이 새어나온다.소년(少年)은 능나(綾奈)가 한숨을 흘린 순간 유방에 침투한 손가락의 움직임을 그칠까 했지만 새엄마가 저항을 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는 것을 보고 안심한 것인지 부풀어 오른 유방을 주물럭거리기 시작했다.

능나(綾奈)의 뇌수(腦髓)에 달콤한 전율이 흘러 지나간다.소년(少年)의 생각치 못했던 강함에 압도(壓倒)된 채 쓰러뜨려지고 자신의 몸에 올라타고 있는 남자를 느끼자 몸이 풀어져버린다.어머니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여자인 자신을 의식한 순간 저항(抵抗)할 기분이 없어져 버렸다.소년(少年)의 뜨거운 시선(視線)이 자신의 드러난 가슴에 쏟아 지고 있는 것을 느끼는 순간 수치심(羞恥)보다는 달콤한 기대감(期待)이 가슴을 태우고 있었다.

시로(志郎)는 이제 양손으로 양쪽 젖무덤을 주므르고 있었다.동경하던 새엄마의 부드러운 살갗의 감촉(感觸)에 자신을 잊고 있었다.깔려 누워 있는 미녀(美女)는 노골적으로 드러난 가슴의 양 언덕을 소년(少年)에게 내맡긴 채 괴로운 한숨만을 내 쉬고 있을 뿐이었다.

시로(志郎)는 아직 섹스에 대해 단편적(斷片的)인 지식(知識)만을 갖고 있을뿐 구체적(具體的)으로 어떻게 여자를 범하는 것인지 몰랐다.그렇지만 무의식(無意識)적으로 자신의 수영복 속에서 부풀어 오른 육봉(肉棒)을 주체 못하고 미녀의 허리를 덮고 있는 얇은 옷감의 중심에 비벼대며 압력을 가하고 있었다.

「하아……  안돼!! 」

허리를 내리치는 충격에 능나(綾奈)는 이성(理性)을 되찾았다.깔려 누은 채로 소년(少年)의 육체 아래에서 꽃받침과 같이 양팔에 힘을 집중하고 새아들의 가슴을 밀어 치우려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의 몸이 바둥거리자 허리를 밀착하고 있었던 시로(志郎)의 육봉(肉棒)은 자신도 모르게 쾌감(快感)을 느끼고는 새엄마의 양 유방을 세게 움켜쥔 채 수영복 안에서 사정(射精)하고 있었다.

「으읍…… 능나(綾奈)상…… 아… 」

능나(綾奈)는 양팔로 잡고 있는 소년(少年)의 가슴에서 경련이 전해져 오는 것을 같이 느꼈다.그리고 시로(志郎)에게 움켜 잡혀진 유방을 억누르는 손가락의 통증과 함께 소년(少年)의 사타구니의 불룩한 부분에 비벼진 자신의 여성에 가해진 압력에 무의식적으로 가벼운 오르가즘에 빠져 있었다.

「하아… 하아… 」

능나는 치오르는 관능에 뜨거운 한숨을 깨물고 있다. 시로(志郎)가 사정으로 탈력 한 것인지 거칠은 숨을 몰아쉬며 능나(綾奈)의 몸 위로 쓰러져 왔다.새엄마는 온화한 손길로 쓰러져 오는 소년(少年)의 몸을 받아 내고 있었다.

「죄…… 죄송해요! 」

시로(志郎)가 그렇게 중얼거리는 것이 들린다.목덜미에 걸리는 소년(少年)의 뜨거운 숨에 사타구니가 쑤셔오는 느낌이 전해지지만 능나(綾奈)는 의붓아들의 머리를 양팔로 감싼다.

「아무말 마요…… 괜찮아…」

아름다운 새엄마의 상냥한 음성에 얼굴을 들어올린 소년(少年)은 자신이 깔고 누르고 있는 부드러운 여자의 육체의 아름다움에 다시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자기 자신의 뜨거운 뺨에 가늘고 보들보들한 손가락을 갖다대고 미소짓고 있는 능나(綾奈)의 요염한 성적 매력에 시로(志郎)의 하체 일부가 다시 한번 머리를 쳐들어 오는 것을 느꼈다.

「능나(綾奈)상…… 능나(綾奈)상을 갖고싶어요…… 」

시로(志郎)는 뺨에 위치한 새엄마의 우아한 손을 잡고 다시 한번 여체를 깔고 누르고는 무리하게 행위에 돌입하려 했다.

「안돼…… 나뻐요…… 」

소년(少年)의 팔에 힘이 가해지자 이제 능나(綾奈)에게는 도망칠 기회가 없었다.몸을 비비 꼬며 어떻게든 시로(志郎)의 손에서 벗어날려고 한다.방금전 가벼운 오르가즘에 의해 능나(綾奈)의 하반신에는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시로(志郎)는 새엄마의 양쪽 젖가슴을 주무르며 유방의 골짜기에 혀를 갖다댔다.그렇게 발버둥치는 능나(綾奈)의 움직임을 무시한 채 양 손으로 유방을 잡고 아래쪽으로 혀끝을 진척시켜 나간다.

「아아… 하아… 안돼!! 」

시로(志郎)의 목적을 깨닫고 안달하지만 유방을 애무받자 관능의 불길에 온몸이 태워지고 말아 더욱 더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되어 버린다.

「… 아아아…… 아…… 」

소년(少年)은 거칠게 새엄마의 아랫배를 덮고있는 유일한 옷감에 손을 건 다음 무릎까지 벗겨 내렸다.그리고 힘이 빠져있는 능나(綾奈)의 양 무릎을 벌리고는 그 사이로 들어간다.

「능나(綾奈)상…… 이게 능나(綾奈)상의 보지…!! 」

「보지마요… 그런… 」

능나(綾奈)는 시로(志郎)의 시선에서 벗어나려는 듯 얼굴을 돌리며 치욕에 떨고 있다.소년(少年)은 처음 눈앞에 한 여성기에 흥분하고 있다.그리고 그것을 눈에 색인이라도 하려는 듯이 욕망에 찬 시선으로 보다 자세히 보려고 능나(綾奈)의 음부 중심에 손가락을 갇다 누르고 꽃잎을 벌려 넓힌다.

「하악…… 안돼…… 아아아…… 학… 」

소년(少年)이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능나(綾奈)는 민감하게 반응하며 뜨거운 여심이 불타오르며 쾌락의 용암이 녹아간다.한차례 능나(綾奈)의 비진을 가지고 놀은 것에 만족한 것인지 시로(志郎)는 온통 밀액 투성이가 된 손가락 끝을 빼냈다.

능나(綾奈)는 이미 소년(少年)의 손가락의 움직임이 안겨주는 관능에 여인의 본능(本能)을 한껏 표출하며 쾌감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었다.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교성에 한껏 흥분한 채 한 번 방출한 이후 다시 힘을 되찾고 있는 자신의 음경을 수영복 밖으로 개방한다.그것은 잔뜩 상이 난 채 여자를 요구하며 세차게 흔들거리고 있었다.

소년(少年)은 새엄마의 젖어있는 여심에 손가락을 이용해 넓히고는 성난 자신의 칼끝을 들이댄다.능나(綾奈)는 그 순간을 기다리며 바라고 있었던 것처럼 허리를 밀착하여 온다.다음 순간 단숨에 자궁까지 관철되어 버린다.

「허억…… 」

「아악….. 하앙……아아…… 」

시로(志郎)는 쉴새없이 스트록을 되풀이해갔다.갑갑한 능나(綾奈)의 질이 탐욕스런 움직임으로 자신의 성기를 조르고 있어 긴장을 풀어버리면 곧바로 방출하여 버릴 것 같았다.

「…아! 견딜 수 없어요…… 능나(綾奈)상의 이곳은…… 」

「아앙…… 이런…… 하앙… 아아…… 앙…… 좋아…… 」

소년(少年)의 치졸한 움직임은 정말 섹스를 모르는 것 처럼 직선적이었다. 그러나 힘이 가득차 있었다.퍼억 퍼억하는 의붓 어머니의 점막을 도려내는 음란한 소리가 바닷가에 울려 퍼진다.

서로의 점막과 점막이 부벼지고 부딪히는 무리한 움직임만으로도 능나(綾奈)의 여성은 충분히 혼절할 정도의 쾌감을 솟아나게 하고 있었다.하물며 프라이빗 비치이기는 했지만 누가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드러난 해변가에서 폭행당하는 긴장…… 능나(綾奈)의 관능은 점점 높이져만 간다.

「…… 능나(綾奈)상…… 나…… 이제…!! 」

「하아…… 좋아요…… 좋아…… 아아…… 」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손가락에 자신의 열 손가락을 끼고는 참고 있던 음경의 폭발을 새엄마의 몸속 깊이 찔러 넣어 간다.능나(綾奈)도 시로(志郎)의 손을 꼭 잡으면서 등골을 짜르르 휘게 하면서 자궁에 쏟아 지는 뜨거운 정액을 느끼며 황홀경의 끝까지 오르며 교성을 내질렀다.

욕망을 전부 배출해 버린 다음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몸위에서 상체를 약간 들고는 새엄마의 표정을 보았다.적어도 의붓 어머니를 강간하듯 범해 버렸다.그 죄악감이 이제 와서지만 솟아 오르고 있었다.

「어떻게 된거예요?그런 얼굴을 하고…… 」

소년(少年)의 얼굴을 쳐다보는 능나(綾奈)는 시로(志郎)를 허락하고 있었다.시로(志郎)를 꾸짖을 생각이 들지 않았다.무리하게 폭행당하고도 의붓 어머니로서 생활해 가지 않으면 안된다.

지금이야말로 점미(鮎美)를 포함해 고작 3인의 가족(家族)이다.능나(綾奈)의 고독한 밤을 위로해 주어야 할 남편은 있지 않다.한때의 충동에서의 행동인 것은 지금 쳐다보고 있는 소년(少年)의 표정에서도 읽어서 이해할 수 있다.

「능나(綾奈)상…… 저…… 」

「괜찮아요.특별히 말하지 않아도……」

능나(綾奈)는 살며시 소년(少年)의 머리를 끌어안았다.시로(志郎)는 힘 없이 능나(綾奈)의 등에 팔을 감아 버리고는 새엄마와의 행위를 확인하는 것처럼 부드러운 살갗을 쓰다듬어 본다. 시선을 느끼고 옆을 돌아보자 능나(綾奈)가 꼼짝않고 시로(志郎)의 눈동자를 바라 보고  있었다.

「나에게 원하는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 말해요……! 」

시로(志郎)는 아무 말 없이 듣고 있었다.그리고 능나(綾奈)의 잘록한 가는 허리에 팔을 휘감아 새엄마의 육체를 자신의 팔 속에 가두었다.능나(綾奈)는 아무 저항없이 소년(少年)이 하는대로 가만히 뜨거운 숨을 내쉬며 눈을 감았다.

「사랑해요…… 능나…… 엄마!! 」

「나도…… 사랑해…… 」

능나(綾奈)는 시로(志郎)의 몸에서 벗어나 벗겨졌던 수영복을 주워 올렸다.시로(志郎)의 시선이 벗겨진 자신의 매끈한 피부에 모아지고 있는 것을 의식하면서도 쇼츠에 다리를 통과시키고 부라를 입었다.수영복을 입었어도 새엄마의 매력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역으로 지금은 그 내용을 알고 싶을 정도로 숨기고 있어 더욱 성적 매력이 풍기고 있었다.

시로(志郎)는 어지러이 널려있는 상의를 주워 들고는 능나(綾奈) 앞에 섰다.그리고 새엄마의 잘록한 가는 허리에 팔을 둘렀다.능나(綾奈)는 소년(少年)의 양 팔속에 갇혔다.

「능나(綾奈)상! 」

「아아…… 으음……!!」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생각을 확인하려는 듯 새엄마의 가는 턱을 손가락 끝으로 기울인다음 입술을 빼앗았다.새엄마는 저항하지 않았다.오히려 적극적으로 반응해 온다.시로(志郎)의 혀끝이 능나(綾奈)의 이 사이를 핥아가자 새엄마는 양 팔을 시로(志郎)의 목에 감고는 그것을 받아들이며 스스로도 혀를 내밀어 감아왔다.두 사람은 서로의 혀를 내밀고 맞아들이기를 반복하다 소년(少年)이 내미는 타액을 능나(綾奈)가 삼키더니 다시 되돌려 준다.입술을 떼자 거칠은 숨을 내몰아 쉬며 희미하게 붉힌 아름다운 눈매가 너무 매력적이다.

「아… 하아…… 이제 안…… 」

팔에 힘을 집중하고 안아가자 풍만한 유방이 시로(志郎)의 앞가슴에서 부서지고 참지 못할 탄력을 전해준다.부드러운 살갗에서는 미약과 같이 뇌수를 녹일 것 같은 방향이 솟아 오르고 시로(志郎)의 남성에 다시 한번 새로운 힘을 넘치게 한다.미녀의 등을 더듬는 손가락을 그대로 매력적인 힙이 부풀은 곳으로 전진해 간다.

「좋아요? 저…… 」

「…… 싫으면 거절할께… 」

소년(少年)의 앞가슴에 머리를 맡기면서 눈동자를 내리깔고 있었다.엉덩이를 쓰다듬여지자 등골에 강한 전류가 흘러간다.아랫배에는 이미 경직된 시로(志郎)의 남성이 수영복 너머로 느껴져온다. 쇼츠 너머로 양쪽 엉덩이 골짜기를 따라 손가락이 상하로 움직여대자 참았던 숨이 미녀의 입술에서 새어나왔다.

「그렇다면 이제 능나(綾奈)씨를 안아도…… 」

「비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기……」

시로(志郎)로부터 떨어져 새엄마는 달아오른 뺨을 숨기려는 듯 뒤를 향해 돌아버린다.그것을 쫓아 배후에서 꼭 껴안았다.어깨에 새엄마의 머리를 갖다대고 꼬옥 껴안은 팔에 힘을 주어본다.

「돌아가요.배 고프지 않아요? 」

마지못해 시로(志郎)는 능나(綾奈)를 풀어 놓아준 다음 별장(別莊)으로 발길을 향했다.곧바로 또 이 아름다운 여자를 안을 수 있을 것 임에 틀림없다.능나(綾奈)는 소년(少年)의 내심에서 파란 성욕이 소용돌이치고 있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시로(志郎)의 팔에 자신이 팔장을 끼고는 바싹 달라붙는다.팔에 부딪히는 가슴의 탄력이…… 난숙한 여인의 농후한 체취가…… 방금전까지의 교합의 여운을 느끼게 하여 시로(志郎)를 견딜 수 없는 기분에 사로잡히게 한다.



능나(綾奈)는 별장(別莊)에 들어가자 곧바로 욕실로 뛰어들었다.수영복을 벗어 던지고는 힘차게 내리쏟아지는 더운물 아래에 섰다.땀이 씻겨내려가는 순간 특별히 아무 생각도 없이 모든 것을 잊었다.의붓 아들에게 폭행당하고 절정을 맞이하게 됐던 것도…… 다시 안겨 지는 것을 약속하여 버린 것도…… 거실에 있을 시로의 그 것도…… 흘러 떨어지는 더운물이 깊은 골짜기를 형성하고 있는 유방의 융기된 사이를 미끄러져 떨어진다.

「하아…… 으음…… 」

가슴을 양팔로 안아가자 유방에 닿았던 시로(志郎)의 손가락 감촉이 되살아 났다.남편과는 잠시 만날 수 없다.그 동안은 이 뜨거운 육체를 소년(少年)에게 바치며 여인의 충동을 진정시킬 수 밖에 없다.능나(綾奈)는 이제 시로(志郎)의 모친(母親)으로서의 자격은 없어진 것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자 소년(少年)의 육봉에 관철되던 때의 관능이 생생하게 다시 살아나 내리쏟아지는 더운물 아래에서 괴롭게 힙을 흔들어 댄다.

「아아…… 하아…… 」

양 허벅지 사이를 약간 벌리고 살금살금 스스로의 비육의 입구에 손가락을 집어 넣는다.거기는 아까 낮의 교접의 여운에 달아올랐던 뜨거운 열기가 숨겨져 있었다.흔들리는 손가락 끝으로 신중히 주위의 꽃잎을 억누르자 비진 안쪽으로부터 품고있던 시로의 정액이 주르르 넘쳐 흘러 나왔다.

「뜨거워…… 」

정액은 한 방울의 흐름이 되어 허벅지 위를 흐르며 떨어져간다.능나(綾奈)는 그 물방울을 한 손으로 받아서는 한 쪽 유방을 잡고 아래에서 비비며 올렸다.한 손은 비소에 갇다댄 채 손가락을 미육의 틈새에 가라앉혀간다.

「흐응…… 아아…… 앙…… 」

흘러 떨어지는 더운물의 소리가 격분한 듯 거세지고 울먹이는 소리를 내지르는 미녀의 교성을 지워 없애 간다.그러나 그것은 또한 욕실 유리문 앞에 서있는 소년(少年)의 존재를 지우는 것도 의미하고 있었다.

시로(志郎)는 시간이 지나도 집안 욕실에서 나오고 있지 않는 새엄마를 걱정하고는 탈의실에 들어갔지만 욕실 유리문에 내비치는 나체를 눈앞에 하자 능나(綾奈)를 염려하는 것보다도 탈의실에 버려진 수영복에 시선을 빼앗기고 자신도 모르게 손을 뻗고 있었다.그리고 그것을 얼굴 가까이 하고 있었다.

「………!! 」

오직 사타구니의 중요 부분만을 가릴 정도의 앙증맞은 크기의 옷감에서는 자기 자신이 내뱉은 정액과 미녀의 애액이 섞여 풍겨 나오는 농후한 향기가 떠돈다.그 생생한 냄새를 맡아가자 하체가 아프도록 부풀어 오르고 머리 속은 성적인 충동에 뜨겁게 불타오르기 시작하고 있었다.그 찰나 문 저편으로 과격하게 쏟아치는 더운물과 찬물의 소리 사이로 여인의 헐떡이는 소리가 들렸다.

시로(志郎)는 착의를 벗어 던지고 한차례 흔들리는 성난 자지를 움켜잡고는 젖빛 유리문을 천천히 열어갔다.문은 소리가 조금도 나지 않았다.하얗게 피어오르는 김이 탈의소를 채워 나간다.안개와 같은 김 사이로 욕조에 손을 걸고 소년(少年)에게 등을 돌린 채 관능에 겨워 양 엉덩이를 비비꼬며 스스로의 손가락으로 보지를 도려내고 있는 새엄마의 모습이 눈에 띠었다.

「아앙…… 하악…… 아아…… 하아…… 좋아…… 」

시로(志郎)는 여염집 여자답지 않은 모습으로 허덕이고 있는 능나(綾奈)의 음란한 모습에 넋을 잃고 한동안 보고 있었지만 곧바로 잔뜩 팽창된 자신의 남성을 괴롭게 움켜잡고 새엄마의 등뒤로 다가섰다.그리고 눈앞에 요염하게 움직이는 엉덩이를 잡아서 그것을 들어올렸다.

「아? 아…… 아니… 」

자위 도중 갑자기 타인의 손가락이 엉덩이에 침투하고 그대로 엉덩이를 높게 들어 올려졌다.능나(綾奈)는 시로(志郎)의 존재를 알아차릴 사이도 없이 쓰러질 것 같은 몸을 추스리려 욕조에 매달리고 허리를 뒤로 젖힌 채 불안정한 모양을 강요받았다.

「아아……아니… 아니… 」

그럭저럭 몸을 지탱했지만 높게 들여올려진 보지의 틈새에서 뜨겁게 넘쳤던 밀액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 간다.그것이 시로(志郎)의 눈앞에 적나라하게 노출되고 있었다.

「음탕하다…… 엄마! 」

「아니… 아아… 보지마…… 안돼…… 」

능나(綾奈)의 보지는 애액에 흠뻑 젖어 남자를 맞아들일 준비가 완성되고 있었다.시로(志郎)는 잔뜩 충혈된 자신의 자지의 칼끝을 그 중심에 갖다 대고는 천천히 밀어넣어 갔다.

「…… 으음… 아아아….. 하앙… 좋아요…… 」

능나(綾奈)는 쏟아지는 관능에 여인의 본능(本能)을 억제하지 않았다.손가락만으로는 절대로 만족할 수 없는 관능에 온몸을 맡기고 있었다.자신의 자지가 질속으로 완전하게 들어가자 시로(志郎)는 일단 움직임을 멈췄다.

「안돼…… 계속해 줘요…… 아앙…… 아아……. 하아… 좋아요…… 」

능나(綾奈)는 의붓 어머니로서의 체면도 잊어버린 채 한마리 암캐처럼 교성을 내질러댔다.의붓 아들의 육봉에 관철된 채 그것이 주는 압박감과 뜨거움에 심취하고 또 심취하고 있었다.그리고 스스로 여자의 본능(本能)에 따라 허리를 전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허억…… 으읍…… 엄마…… 읍! 」

시로(志郎)도 능나(綾奈)의 질근육이 자신의 자지를 조르는 움직임에 엉겁결에 폭발할 것 같은 감각을 입술을 잘근 깨물며 다리를 버티어 서고는 견디고 있었다.

「좋아…… 시로(志郎)상! 아아… 좋아요…… 」

등 뒤로 팔을 뻗어서는 소년(少年)의 팔을 잡아 스스로 자신의 유방으로 이끌고는 부자연스러운 모양으로 의붓 아들을 올려다 본다음 입술을 요구해 왔다.시로(志郎)는 손바닥 속에 느껴지는 탄력감에 몸을 떨며 하체에 보다 강한 힘을 집중하여 유방을 움켜 잡으며 아름다운 새엄마의 입술을 마셨다.서로의 입술이 접대이자 곧바로 혀를 얽혀온다.

「으음…… 아아… 하앙…… 」

코에서 괴로운 숨을 몰아 쉬면서 탐욕스럽게 허리를 흔들고 관능을 깨물고 있다.시로(志郎)는 새엄마의 안에서 긴장을 풀기만하면 곧바로 끝날 것 같은 감각을 내내 견디고 있었지만 능나(綾奈)의 탐욕어린 허리의 움직임에 곧바로 절정에 치달려갔다.

「아…… 능나(綾奈)! 아… 간다! 」

「나도…!! 좋아요… 아항… 가버려요… 아… 」

경칭을 생략하고 불러지는데도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며 능나(綾奈)는 목구멍을 쥐어짤 것 같은 절규를 흘리면서 의붓 아들의 성기에서 자궁으로 내뿜어지는 정액의 감각을 느끼며 절정으로 함께 치달려간다.시로(志郎)는 미녀의 유방을 잡고있는 손에 힘을 집중하여 꼭 쥐고는 허리를 여자의 엉덩이에 고정시켜둔다.많은 양의 뽀얀 정액이 새엄마의 체내에 내뿜어져 갔다. 

능나(綾奈)는 관능에 겨운 듯 잠깐 몸을 떨고는 육체의 힘을 빼고 시로(志郎)의 주변에 무너져 버린다. 자신의 보지 틈새로 의붓 아들의 음경이 정액을 방출한 이후인데도 세력을 잃어버리지 않고 강하게 비벼대는 살점의 감촉에 육체의 관능이 남아 불길을 계속해서 태우고  있었다.

몽롱한 의식속에서 눈앞에 껄떡대고 있는 자지를 보고 있었다.방금전까지도 자신을 농락하며 가지고 놀았던 흉기가 세력도 잃어버리지 않고 새엄마에게 들여대지고 있었다.

「깨끗이 해!! 」

능나(綾奈)는 눈을 치켜 뜨고 소년(少年)을 우러러 보았다.소년(少年)은 오만에 가득찬 시선으로 서있었다. 그렇지만 어딘가 기대를 담은 시선으로 내려다보고 있다.시로(志郎)는 손에 넣은 장난감을 다루는 기분으로 자신의 주변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알몸의 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물어라…… 능나(綾奈) 」

시로(志郎)의 의사는 명확했다.새엄마로 하여금 자신을 빨게 할 생각이었다.비밀의 계약을 맺었던 시점에서 그 육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그리고 자위 도중을 범하고 새엄마 스스로의 요구에 따라 관능을 주고 지금 미녀의 애밀과 자신의 정액 투성이가 된 육봉을 물게한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틀림없게 될 것 같다. ?어머니와 아들? 에서 ?주인과 노예?로.

「나빠요…… 」

능나(綾奈)는 눈부신 것이라도 보는 것처럼 미소를 흘기며 시로(志郎)의 얼굴에서 사타구니 사이로 시선을 옮겼다.눈앞에 격분하여 있는 아들의 육봉을 물고 싶다.그리고 그 뜨거운 물방울을 마시어 말리고 싶다.아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이 주도권을 잡고 싶었다.그렇지만 낮에 폭행당한 여운으로 시로(志郎)를 요구해 버린 지금에 와서는 육체가 쑤시어 오는 것을 억제할 수 없었다.

눈앞에 들여대진 아들의 자지에 손가락을 갖다대어 움켜 잡은 채 그 귀두부분에 입술을 가까이 대어 간다.

「아…… 나빠요… 이런 것… 」

능나(綾奈)는 몸을 질책하는 초조를 관능으로 감추며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게 되어가고 있었다.소년(少年)의 자지를 마침내 입 안에 머금은 채 혀를 얽혀 핥아 간다.

「쯔읍… 맛있어요…… 굵고…… 쯔읍…… 」

스스로의 처지도 잊은 채 열심히 아들에게 봉사하는 능나(綾奈).시로(志郎)는 엄마가 한 순간 망설임을 보였지만 곧 자신의 굳강한 자지를 물어 가는 것을 만족스럽게 응시하고 있었다.

「능나(綾奈)는 이제 나의 여자다…… 그렇지? 」

능나(綾奈)는 소년(少年)의 자지에 결사적으로 봉사하면서 눈을 치켜 뜨고 쳐다보았지만 승낙의 표시인 듯 성기의 기둥에 혀를 감고는 잡아당기고 있었다.

「으읍…… 좋다… 능나(綾奈)!! 」

소년(少年)의 방출이 가까운 것을 안 새엄마는 자지에서 입술을 뗄려고 했다.그렇지만 시로(志郎)는 그것을 허가하지 않았다.능나(綾奈)의 머리를 움켜 잡은 다음 스스로 새엄마의 목구멍을 보지로 상상하며 무리하게 찔러 넣는다.

「으음…… 으읍…… 」

능나(綾奈)는 목젖까지 강직을 꽂아 세워지자 괴로움에 허덕였다.호흡이 방해되고 목이 막혀온다.그래도 소년(少年)은 잔혹하게 스스로의 욕망에 충실하게 하체를 과격하게 꽂아 세운다.

「우욱…… 」

시로(志郎)는 새엄마의 후두부를 잡고있는 손가락에 힘을 집중하며 육봉을 목구멍 안까지 꽂아 세워 간다.그리고 그대로 정액을 내뿜어 갔다.능나(綾奈)는 목젖을 직격하는 정액을 삼킬 수 밖에 없었다.

「으음…… 읍… …… 」

시로(志郎)는 정액을 방출하던 도중에 새엄마의 입술에서 자지를 뽑아내어 아랫배에 힘을주며 숨이 곧 끊어질 듯 허덕이고 있는 능나(綾奈)의 아름다운 얼굴로 공격의 방향을 돌렸다.보얗게 흐린 액이 힘차게 미녀의 얼굴을 더럽혀 간다.능나(綾奈)는 머리카락도 뺨도 오똑 솟은 코도 새로운 주인의 정액으로 축축히 젖어가면서도 자신의 나체가 관능에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바캉스 -능욕(凌辱)의 계절(季節)- 第 2 章 

바캉스 - 능욕(陵辱)의 계절(季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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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2 章  엄마의 노예 선고 (美母牝奴隷宣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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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志郎)는 내뱉았던 정액의 흔적을 능나(綾奈)에 뺨에 문질러 대어 닦는다.그렇게 하고는 어안이 벙벙해진 채 거칠은 숨을 몰아쉬고 있는 엄마를 남겨놓고 실내복을 움켜잡고 욕실(浴室)을 나왔다.일단 옷을 갈아입으러 자신의 방에 돌아왔지만 갈아입는 것을 포기한 채 새엄마의 침실(寢室)로 들어갔다.창문을 열자 파도 소리가 바닷바람을 타고 들리어 온다.

능나(綾奈)는 한순간 멍하니 있었지만 샤워기에서 새어 나오는 물방울이 방울 방울 머리에 떨어지는 감각(感覺)에 자신을 되찾았다.단정치 못하게 벌리고 있는 다리 사이 사타구니에서 자신의 몸 깊은 곳에서 새어나온 음액과 정액이 섞여 만들어진 점액(粘液)이 작은 연못을 만들고 있었다.간신히 몸을 지탱하여 자칫 쓰러질 것 같은 힘없는 다리에 힘을 주고 일어나 샤워기 꼭지를 비틀고 얼굴에서부터 전신(全身)으로 얼룩진 소년(少年)과의 짐승같은 흔적의 자취를 씻어 흘렸다.그렇지만 열에 들떴던 비진(秘唇)의 안쪽만은 어떻게 물을 받치더라도 씻어지지 않을 것 같았다.

「…… 으음 아아… 」

질 안쪽에 쏟아졌던 정액을 긁어내려 음순의 틈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가자 등골이 오싹하는 것이 온 몸이 떨려오고 배에 힘을 주자 숨이 곧 끊어질 듯 맴돌던 여심(女芯)에 불이 붙어갔다.솟아 오르는 관능(官能)을 필사적으로 억누르면서 손가락 끝을 움직이자 주르르하며 정액(精液)이 넘치어 떨어져 나온다.

머리카락을 말리고 실내복을 몸에 걸치자 조금씩 힘이 되돌아온다.

"나의 여자다…… 능나(綾奈) "

시로(志郎)의 말을 생각해 내며 걸음을 내디뎠다.그렇게 는나(綾奈)는 그 말의 긍정(肯定)의 의지(意志)를 담듯이 스스로 소년(少年)의 육경(肉莖)을 물었었다.소년의 성기(性器)가 전해주던 감촉(感觸)을 혀가 기억하고 있었다.자신도 모르게 혀끝을 핥아간다.

"…… 능나(綾奈) "

타인(他人)의 소유가 되는 자신의 황홀에 온 몸이 흔들리고 있었다.경칭을 생략하고 불려지자 여심(女芯)이 쑤시며 뭔지모를 쾌감이 전달되던 것을 몸이 기억하고 있었다.이미 능나(綾奈)는 자신 이외의 다른 누군가에게 몸도 마음도 지배(支配)되고 있었다.

「…… 주인님(主人樣)……! 」

노예(奴隸)인 자신을 의식하며 그렇게 말해 본다.예종(隸從)의 말을 토할 때마다 등골을 관능(官能)이 달려간다.능나(綾奈)는 실내복 차림으로 시로(志郎)가 있을 것이 당연한 방으로 곧바로 나아갔다.시로(志郎)는 새엄마인 자신의 침실(寢室)에 있을 것이다.방문을 열고 다리를 집어 넣었다.

「기다렸어…… 요. 능나(綾奈)상! 」

시로(志郎)는 침대의 걸터앉아 침실(寢室) 입구에 선 새엄마에게 미소를 지었다.시로(志郎)는 곧바로 능나(綾奈)의 모습을 알아차렸다.

「이쪽으로 와라…… 능나(綾奈)!! 」

경칭을 생략하고 불려지자 뺨이 달아올랐다.능나(綾奈)는 말대로 시로(志郎)의 눈앞에 섰다.실내복의 가슴부분 사이에서 엿보이는 흰 피부는 참을 수 없는 탄력(彈力)에 넘치고 있다.유방(乳房)의 능선(稜線)에서 넘칠 것 같은 정도의 젖이 살짝 내비치고 있다.짧은 높이의 실내복 밑으로 쭉뻗은 다리가 매혹적으로 뻗쳐있다.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표정에서 이미 새엄마가 매저키스트의 피의 잠에서 깨고 있는 것을 감득하고 있었다.기대를 담고 새엄마를 응시해본다.능나(綾奈)는 소년(少年)의 시선에  몸이 움츠려들며 움직일 수 없었다.추잡한 시선이 실내복 속을 범하는 것을 느끼고는 실내복의 가슴 부분을 열었다.

「참을 수 없다. 능나(綾奈)상의 육체는…… 」

매혹적으로 균형잡힌 미녀(美女)의 나신(裸身)에 엉겁결에 감상(感想)을 말한다.소년(少年)의 비평(批評)에 젖꼭지가 발기(勃起)하여 버린다.능나(綾奈)는 음탕(淫蕩)한 자기 자신에게 취하며 눈을 감았다.

「물어라! 능나(綾奈) 」

「네…… 」

능나(綾奈)는 시로(志郎)의 눈 앞에 쭈그린다음 소년(少年)의 허리에 감겨있는 목욕 타월 사이에 손을 집어넣어 소년의 성기를 손에 잡았다.

「아아…… 굉장해요…… 」

손속에서 의붓 아들의 음경이 잔뜩 팽창되어 뛰노는 듯이 보였다.시로(志郎)도 모친(母親)을 노예화 하는 이상한 시츄에이션에 흥분하고 있다.능나(綾奈)는 입술을 음경에 가까이 한다음 귀두부분에 키스를 하고 육경(肉莖) 전체를 핥아내려 간다.

「아…… 좋다! 능나(綾奈) 」

이제 노예(奴隸)의 신분(身分)에 심취하고 있는 아름다운 여인은 소년(少年)의 육봉(肉棒)을 사랑스러운 듯이 후루룩거리며 만족감(充實感)에 속삭이는 의붓 아들에게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었다.첨단(先端)에서 넘치는 투명한 액체(液體)를 아주 맛있는 듯이 그렇게 후루룩거린다.

「맛이 괜찮은가? 능나(綾奈)상! 」

「짜고… 으음…… 맛있습니다…… 」

시로(志郎)는 음란한 질문에 정직하게 대답하는 새엄마를 만족스럽게 내려다보면서 육경(肉莖)을 물고있는 모친의 머리가 상하로 움직일 때마다 새엄마의 젖가슴 부분이 숨어버리자 검은 머리를 쓸어 올리게 하고는 의붓 아들의 음경에 봉사하는 아름다운 옆얼굴을 바라보며 만족해했다.그리고 출렁거리는 알몸의 유방에 손을 뻗어내려 잡고 비비고 주물럭거린다.

「으읍…… 흡…으음…… 안 돼요…… 아… 」

「굉장하다. 능나(綾奈)의 유방.매우 부드럽고…… 」

참을 수 없는 볼륨의 유방(乳房)을 통째로 잡자 손바닥에서 삐져나갈 듯이 양옆으로 튀어나간다.  그러나 멋진 감각의 탄력(彈力)을 되돌려 주어 온다.촉촉하게 한 손에 달라붙을 것같은 감촉이 느껴져온다.능나(綾奈)는 시로(志郎)에게 봉사하면서 육체 깊은 곳으로부터 관능이 쑤시는 것을 느끼고 형태가 좋은 태퇴부를 비비꼬며 아울러 있었다.유방에 더해지는 거칠은 애무(愛撫)도 능나(綾奈)의 미육(媚肉)에 타고남은 재에 불을 붙이고 미육(媚肉) 틈새로는 애액(愛蜜)이 넘치어 흐른다.그것은 곧 허벅지를 미끄러져 주변에 방울져 떨어지고 샘물을 형성하고 있었다.

「능나(綾奈),적시고 있나… 」

「아…… 아아,아니…… 」

봉사(奉仕)하면서 적시어 버리는 따위.음탕하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허리는 상스럽게 요염한 움직임을 보이고 애액의 흔적은 커져만 간다.

「으음…… 능나(綾奈),스스로 위로해봐라… 」

「하아…으음… 예…… 」

시로(志郎)의 것을 물으면서 능나(綾奈)도 한 쪽 손을 사타구니 사이로 가져가 스스로 위로하기 시작했다.시로(志郎)와 함께 느끼고 싶었다.

「아아… 아앙… 갈 것 같아요…… 」

「가…… 허억! 능나(綾奈)! 」

시로(志郎)가 외치는 것과 동시에 능나(綾奈)도 또 절정(絶頂)을 깨물고 있었다.그리고 뜨거운 보얗게 흐린 액체가 목구멍을 직격(直擊)한다.시로(志郎)는 엄마의 머리를 억누른 채 정액의 전부를 능나(綾奈)의 몸속에 쏟아 넣는다.능나(綾奈)는 대량으로 내뱉여지는 아주 젊은 파란 정령을 꿀꺽 꿀꺽하며 삼켜 간다.그리고 침대에 몸을 팽개치듯 누워있는 시로(志郎)에게 미소를 지으며 잠시 응시(凝視)하고는 의붓 아들의 음경을 깨끗이 하고 있었다.그것은 오늘 얼마만큼 정령을 내뱉은 것인지 모르는 듯 능나(綾奈)의 구강속에서 다시 한번 힘을 되찾고 있었다.

시로(志郎)는 몸을 일으켜 능나(綾奈)의 겨드랑이 양 옆에 팔을 찔러넣고는 잡아당겼다.그리고 앞으로 안아올려 알몸의 미녀를 침대 위로 안아 올린다.능나(綾奈)는 시로에게 몸을 의지한다음 시로(志郎)의 목에 팔을 둘러왔다.그렇게 하자 마치 소녀(少女)로 되돌아 간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능나(綾奈)상,나의 노예(奴隸)가 된다」

「네…… 」

다시 선언(宣言)되어 버렸다.능나(綾奈)는 의붓 어머니라든지 연상(年上)의 여자인 것이라든지를 잊고  정말로 소녀(少女)가 된 것 같은 기분으로 얌전히 소녀와 같은 목소리로 대답을 한다.

「능나(綾奈)는 시로(志郎)상의 노예입니다! 」

「능나(綾奈)…… 」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턱을 손가락으로 누른다음 입술을 가져갔다.두 사람의 혀가 얽히고 서로의 혀를 자신의 입안으로 맞아들인다.깊고 긴 키스를 나누면서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유방(乳房)에 대한 애무를 가한다.

「하아…… 아…… 주인님…아…」

「귀엽다…… 능나(綾奈) 」

능나(綾奈)를 마치 연하(年下)의 여자 같이 대우하며 꼭 껴안는다.능나(綾奈)의 온몸은 다시 젖어들고 사타구니 사이에서는 애액을 드리우며 흘리고 있다.그 자세에서 능나(綾奈)를 배후에서 안아 올리고는 양 다리를 넓혔다.미육(媚肉)의 중심이 활짝 입술을 열고 새로운 주인(主人)을 맞이하는듯 준비되어 있었다.

「주세요…… 주인님!」

「간다……! 」

곧바로 허리가 떨어 뜨려지고 그대로 관철되고 있었다.

「아아… 아앙……좋아요…… 아앙… 하앙…… 」

능나(綾奈)는 이제 자신을 자제하지 않았다.의붓 아들에게 봉사하는 여성노예로서의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배후에서 관철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침대 맞은편에 있는 경대(鏡臺)에 비치고 있었다.거울속에서의 능나(綾奈)는 단지 한마리 암캐(牝犬)에 지나지 않았다.소년(少年)의 허리에 걸쳐 음란하게 허리를 흔들며 탐욕스럽게 관능(官能)을 탐내고 있다.마치 창녀(娼婦)인 것 같다.

「아…… 능나(綾奈),간다…… 안…. 」

「하악…… 가요 ….. 저도 가아…… … 」

시로(志郎)에게서 몇 번이나 절정(絶頂)을 맞이하면서도 하아하아하고 괴롭듯 숨을 몰아 흘리면서 세찬 경련을 계속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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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아침 눈을 뜨자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가슴에 안겨져 있는 형태로 자고 있었다.눈을 뜨자 머리카락이 쓰다 듬여지는 감촉에 얼굴을 올렸다.유방(乳房)의 탄력이느껴지는 향후에서 새엄마가 미소(微笑)를 띄우고 있다.

「안녕! 」

「아…… 안녕…… 능나(綾奈)상! 」

어제는 그렇게 흐트러졌는데도 능나(綾奈)는 그런 것이 추호도 느껴지지 않는다.

"마치,여신(女神)인 것 같다"

시로(志郎)는 상반신(上半身)을 일으키고 다시 새엄마의 아침 자태를 주시한다.아침해 속에서 능나(綾奈)의 피부가 빛나고 있는 듯이 보였다.탄력있는 뭉만한 유방이 능나(綾奈)의 호흡에 따라 요염하게 흔들리고 있다.새엄마는 시로(志郎)의 뺨에 손을 내뻗고 쓰다듬고 있었다.

그 모습에는 모친(母親)이라기 보다 익숙해진 연인(戀人)과 같은 친밀한 애정(愛情)이 떠오르고 있다.시로(志郎)는 가슴을 들어 입술을 가져갔다.

「음…… 으음…… 」

능나(綾奈)는 곧바로 혀를 마주해 온다.의붓 아들의 목을 꼭 껴안고 가슴의 융기를 소년(少年)의 앞가슴에 문질러 댄다.시로(志郎)는 미녀(美女)의 등을 쓰다듬어 돌리며 양 다리를 양손으로 껴안는다.음경은 그 칼끝을 미육으로 바로 아울려 간다.

「아아…… 앙…… 아아 …… 」

강직(剛直)이 비진(秘唇)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간다.육봉(肉棒)을 밀호(蜜壺) 속으로 탐욕어린 여인의 본능(本能)이 끌어들여 간다.음경을 비비며 감아오는 질의 감촉(感觸)에 엉겁결에 신음하는 시로(志郎).

「흐음…… 」

시로(志郎)는 새엄마의 허리를 잡은 다음 전후로 몸을 움직여간다.

「하앙… 아아…… 하악…… 아아앙…… 」

시로(志郎)의 움직임에 아울러 허리를 흔들어 율동을 맞춰오는 새엄마.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한 쪽 다리를 들어올려 자신의 어깨에 걸고는 각도(角度)를 바꾸어 모친(母親)의 태내(胎內)를 무자비하게 드나든다.

「아아아…… 하아… 아앙…… 이이…아아아… 갈 것 같애…… 」

「허억…… 능나(綾奈)…… 」

「아아아… 주세요…… 능나(綾奈)의 속에…… 」

시로(志郎)는 그대로의 자세로 과격하게 허리를 박고는 정액을 방출한다.벌컥벌컥하며 보얗게 흐린 액이 쏟아져 들어 간다.

「으응… 좋아요…… 매우 근사해요……  주인님! 아앙…… 」

의식이 새하얗게 희미해져 간다.자궁(子宮)에 쏘아 붙인 정액의 세력에 절정(絶頂)으로 치닫는 능나(綾奈).

시로(志郎)는 새엄마가 침대에 무너져 떨어지는 것을 끝까지 지켜보면서 음경을 비진(秘唇)에서 빼냈다.그리고 새엄마의 얼굴에 육경(肉莖)을 가까이 하고 깨끗이 하도록 명령한다.

「깨끗이 핥는다… 」

「응… 으음…… 」

배에 힘을 주며 숨이 곧 끊어질 듯 허덕이면서도 시로(志郎)의 음경에 혀를 갖다댄다.공손하게 애액과 정액 투성이가 된 육경(肉莖)을 깨끗이 핥아간다.열심히 몇 번이나 혀를 상하로 왕복하면서 깨끗이 핥아간다.시로(志郎)가 성노화한 새엄마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귀여운 여자다…… 엄마… 」

「싫어요…… 그런 말씀하시면…… 하시지 마요…… 」

능나(綾奈)는 이제 와서지만 수치에 몸부림친다.그것은 남자를 흐트러지게 할 수 있는 요염한 미태였다.

「으음…… 자아,뭔가 먹을 것을 만들어야지……  」

「예? 예…… 알었어요 」

시로(志郎)는 소년(少年)의 얼굴로 돌아가며 말했다.능나(綾奈)는 정사의 여운에 잠시 누워있다 상반신을 일으켰다.마법(魔法)이 풀리고 주인(主人)과 노예(奴隸)의 관계에서 의붓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로 돌아온 것 같은 불가사의한 기분이었다.그래도 능나(綾奈)는 이제 성노(性奴)의 신분에서 이전의 자신의 모습으로는 돌아올 수 없을 것 같았다.

알몸 그대로 식탁(食卓)으로 향한다.그리고 부엌의 서랍에서 에이프런을 꺼내 알몸의 가슴에 감았다.그렇게 하자 마치 신혼(新婚) 때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되살아나 자신도 모르게 뺨이 달아 오른다.

「싫어요…… 부끄러워…… 」

시로(志郎)는 조용히 테이블에 앉아있다.그렇지만 시선(視線)은 능나(綾奈)가 알몸에 에이프런만을 두르고 있는 요염(妖艶)한 자태를 감상하고 있었다.성적 매력이 물씬한 미녀(美女)가 그런 가련(可憐)한 에이프런에 알몸으로 둘러싸여 있는 모습은 묘한 에로티시즘을 풍기고 있었다.

「멋있는데…… 그런 모습도…… 」

「아이……  보지 않기예요…… 」

시로(志郎)의 시선이 힙이나 등에 꽂히는 것을 느끼고는 식칼을 손에 쥔 채 몸을 비비 꼬며  시간(視姦)에서 도망칠려고 시도해 본다.물론 벗어날 수가 없었다.드러내 놓은 맨살의 엉덩이를 흔들며 수치심에 허덕일 수 밖에 없다.

능나(綾奈)는 소년(少年)을 위해 간단한 조식(朝食)을 만들고 있다.빵과 샐러드를 적당하게 끼우고 즉석 샌드위치를 완성했다.식탁으로 다가가 기다리는 시로(志郎) 앞에 식사를 권하자 옆에 서있는 미녀의 알몸 등으로 소년(少年)의 손이 올라온다.

「하아…… 」

「뜨겁다… 능나(綾奈) 상의 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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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끝낸 다음 귀가 준비에 들어갔다.그다지 짐이 많은 것이 아니었으므로 간단히 짐을 꾸리고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침실로 들어갔다.새엄마는 샤워로 땀과 정액의 냄새를 지워버리고 처음 이곳에 올 때와 같이 완벽한 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시로(志郎) 상은 벌써 준비 다했어요? 」

「아… 별로 짐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요… 」

경대 앞 의자에 앉아있는 능나(綾奈)는 립스틱을 바르며 마지막 체크에 여념이 없다.시로(志郎)는 새엄마의 차림에 눈을 돌렸다.긴 다리는 요염한 검은 스타킹에 둘러싸이고,타이트한 스커트가 허리를 감싸고 있다.노 슬리브의 브라우스를 아래에서 밀어올리는 멋진 볼륨의 젖가슴이 그 존재를 호소하고 있다.

시로(志郎)는 장난기가 발동했다.능나(綾奈)가 일어나자마자 끌어당겨 안고는 가까이 댔다.

「몹시 아름다워요,능나(綾奈)상! 」

「고마워요…… 」

아들에게 마음속으로부터 정말 기쁜 듯이 부끄러운 듯한 미소를 떠올린다.시로(志郎)는 소녀와 같은 싱싱하고 청순한 표정을 떠올리고 있는 새엄마의 육체를 꼭 껴안으면서 손을 등에서부터 힙으로 쓰다듬어 내려간다.힙의 양쪽 엉덩이 움푹한 곳을 따라 손가락으로 둥그스름함의 탄력을 충분히 즐긴다음 타이트한 스커트의 슬릿속으로 손을 집어넣는다.

「아아…… 하아…… 싫어… 아…… 」

스커트 밑의 팬티 스타킹에 둘러싸여있는 허벅지의 미끈한 감촉을 맛보듯이 그 표면을 쓰다듬어 올린다.능나(綾奈)는 시로(志郎)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꼭 안겨진 팔 속에서 몸부림친다.그리고 숨을 거칠게 몰아 쉬고 있었다.그리고 비부를 덮고 있는 옷감의 정면에서 소년(少年)의 손가락이 미육의 라인에 맞추어 바닥에서 비비고 올라가자 요염한 허덕임을 흘렸다.

「아아……안돼요…… 젖어 버려요… 너무해…… 」

시로(志郎)는 미녀의 항의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음부를 팬티 위에서 조롱하듯 쓰다듬는다.능나(綾奈)는 소년(少年)의 능욕을 참으며 양 허벅지를 붙이며 비비꼬고 있다.얼굴은 솟아 오르는 관능의 불길에 부채질되어 허덕이고 있다.가슴의 아래쪽으로 양팔을 내려뜨리고 능욕의 애무를 간신히 참고있는 모습은 시로(志郎)의 기학욕을 돋구운다.

「젖으면 벗으면 되잖아? 」

「아아…… 너무해요…… 」

원망하는 듯하면서도 섹시하게 빛나는 눈동자로 시로(志郎)를 노려본다.그 눈길은 정말 남자의 마음을 진탕하게 만드는 음탕한 여인네와 같은 눈길이다.

「벗어라! 능나(綾奈).이것은 명령이다! 」

「네……! 」

기어들어갈 것 같은 음성으로 소년(少年)의 명령에 따르는 능나(綾奈).그 뺨은 타는듯이 새빨갛게 물들고 있다.노예를 의식하게 하는 경칭을 생략한 명령에 몸속 깊은 곳이  저려온다.그렇게 불이우기만 하면 특별히 머리속이 텅비어오고 불합리한 요구를 거절할 구실을 잃어버리게 된다.

미니스커트 밑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팬티 스타킹을 벗어 던지고는 다시 미끈하게 빠진 긴  다리에서 작은 속옷을 빼낸다.

「이리 줘라.어떤가 보게…… 」

「아아…… 부끄러워…… 」

방금 벗은 팬티를 빼앗긴다.그것은 능나(綾奈)의 체온으로 아직 따뜻하다.시로(志郎)는 바닥의 비진에 해당하고 있었던 부분을 뒤집어 미녀의 애밀에 젖어있는 옷감을 확인했다.

「뭐야 이렇게 젖어있고…… 무슨 생각을 했기에…… 」

「아니…  아아…… 그건…… 」

연하의 소년(少年)에게 말로 조롱되는 치욕이 역으로 능나(綾奈)의 관능을 몰아넣어 간다.얼굴을 새빨갛게 상기하고 허덕이는 모습이 요염하다.새엄마의 곤혹스러움을 즐긴 다음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짐을 들고는 미녀의 팔을 잡았다.

「돌아갈까요 능나(綾奈)상! 」

「예? 아, 저…… 」

잡아끄는 소년(少年)에게 이끌린 채로 속옷을 벗어버린 채 차에 태워졌다.능나(綾奈)는 운전석,시로(志郎)는 조수석이다.짐은 등 뒤의 의자에 쌓여졌다.시로(志郎)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능나(綾奈)의 맨살의 허벅지를 응시하고 있다.

「저어…… 팬티는 입게해줘요…… 」

「부인! 이것은 기념으로 제가…… 」

말하고는 포켓에서 작게 둥글게 만 미녀의 속옷을 꺼내 코에 가까이 대고는 킁킁거리며 향기를 흡입한다.

「아아…… 그만둬요…… 」

새엄마는 시로(志郎)의 행위에 몸을 움츠리며 허덕인다.그것은 능나(綾奈)가 성의 노예라는  증명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그것을 쥐고 있는 한 시로(志郎)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그렇게 생각하자 관능에 전신을 쬐이는 것 같은 감각에 사로잡히고 여심이 과격하게 쑤셔온다.

「자아…… 출발합시다. 능나(綾奈)상! 」

「…… 네 」

어쩔 수 없이 차를 발진했다.긴 다리는 바짝 붙이고 있다.그렇게 하지 않으면 팬티조차 입지않은 사타구니 사이 미육에서 음란한 액체가 넘치어 나올 것 같기 때문이었다.그렇지만 그런 노력은 쓸데없었다.

「아……… 」

발진할 때의 진동으로 바짝 붙이고 있었던 양 허벅지 사이의 비진에서 한줄기 물방울이 넘치어 시트로 흘러가는 감각이 확실하게 전달되었다.능나(綾奈)는 치욕감에 핸들을 잡은 채 엉겁결에 허덕이는 소리를 내질렀다.

시로(志郎)는 그런 새엄마의 모습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바라보고 있었다.그리고 양 허벅지를 비비며 붙이고 있는 능나(綾奈)가 허덕이는 소리에 새엄마의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깨닫고 있는 것 같았다.

「젖어버렸어요? 능나(綾奈)상! 」

능나(綾奈)는 시로(志郎)의 추궁을 물리치는 것처럼 시선을 돌렸다.

「세워요! 」

「예에…… 무엇? 」

「차를 세운다. 능나(綾奈)!! 」

「…… 네 」

새엄마는 소년(少年)의 명령적인 어조에 순종적으로 따른다.능나(綾奈)는 길옆의 갓길에 차를 가까이 대고 정차했다.

「다리를 벌린다,능나(綾奈)! 」

「…… 네 」

능나(綾奈)는 시로(志郎)가 명령하는대로 미려한 다리를 벌리어 드러나는 비진을 소년(少年)에게 내비친다.비진은 양쪽 꽃잎이 열리어 애액을 드리우며 흘리고 있었다.시로(志郎)는 운전석 쪽으로 몸을 굽히며 시트를 쓰러뜨리자 능나(綾奈)는 그대로 넘어뜨려진다.

「아……아…… 하아…… 」

시로(志郎)는 능나(綾奈)를 눌러 쓰러뜨리고는 곧 여체 위에 엎드려서는 비진의 중심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있었다.갑자기 난폭하게 손가락이 진입해왔지만 출발 전부터 능욕으로 맴돌고 있었던 새엄마의 비부는 이미 흠뻑 젖어있었고 능나(綾奈)의 미육은 쾌감을 요구하며 아들의 손가락을 단단히 죄었다.그리고 애밀을 눈물과 같이 흘려대는 것이었다.

「능나(綾奈)! 이것은 뭐야? 」

「아…… 아니… 」

그렇게 말하며 곧바로 사타구니 사이에서 빼낸 손가락을 능나(綾奈)에게 보이며 추궁한다.시로(志郎)의 손가락 끝에는 투명한 액체가 엉겨 붙어 있었다.

「능나(綾奈)상이 음란한 여자라는 증거지? 」

「…… 네 」

미녀는 소년(少年)의 희롱에 얼굴을 홍조로 물들이며 울먹이는 소리가 되어 간다.그 소리는 거의 기어들어갈 듯한 목소리다.

「나의 노예이다. 그렇지? 능나(綾奈)상은…… 」

「…… 네 」

「나의 명령은 절대로 복종한다. 그렇지? 」

「…… 네에… 아… 죄송합니다. 」

능나(綾奈)는 자신이 연상의 성숙한 여자라는 것도 모친(母親)이라는 것도 잊고 소년(少年)의 앞에서는 한 사람의 여자 노예인 자신을 강하게 자각하고 있었다.노예의 입장이라는 신분을 의식하면 하는 만큼 능나(綾奈)의 몸속 깊은 곳의 관능은 불타오르고 음탕한 성노의 미태를 보이며 열을 띠어간다.

「으응… 하아……아앙…… 주세요… 능나(綾奈)의 속에 」

「정말 좋아한다. 능나(綾奈)상은…… 자지를…… 」

「아아… 부끄러워요…… 능나(綾奈)는 주인님의 자지를 좋아합니다……」

낯뜨거운 말을 무심코 말하자 몸 속 깊은 부분이 남자를 요구하며 쑤시어 온다.시로(志郎)는 새엄마의 브라우스 단추를 끄른다음 좌우로 밀어 열고는 마치 포탄과 같이 뛰어나와 있는 형태 좋은 능나(綾奈)의 유방을 브래지어 위로 감싸고는 비벼댄다.그 사이에도 미육을 애무하는 손가락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는다.속으로 속으로 무리하게 돌진하면서 질벽을 긁고 돌려댄다.

「하악…… 아아앙… 좋아요…… 좋아…… 아아…… 」

소년(少年)의 애무에 환희의 교성을 내지르면서 스스로 쾌감을 요구하듯 허리를 음란하게 흔들고 있다.그렇지만 시로(志郎)는 갑자기 능나(綾奈)의 사타구니 속에서 손가락을 뽑아내어 버린다.그리고 올라타고 있던 미녀의 위에서 조수석 쪽으로 이동했다.

「아아……싫어요…… 능나(綾奈)를 제발…… 」

「안된다. 능나(綾奈)상! 하고싶으면 스스로 해라. 」

시로(志郎)는 능나(綾奈)의 미태에도 동요하지 않고 시트에 몸을 누이고 가만히 있다.새엄마는 도중에 애무를 중단당하자 계속적으로 맴도는 관능에 응석을 부리며 울음을 터뜨려버린다.어쩔 수 없이 시로(志郎)의 페니스가 갖고싶었다.시로(志郎)에게 관철당하고 싶다.별장(別莊)에서 출발할 때부터 계속으로 과격하게 범해지고 싶었다.전신이 어쩐지 나른한 열에 들뜨고 여자의 본능(本能)에 몸도 마음도 지배되고 있었다.

「하아…겠지 먹고…」

흐트러져 있는 가슴 부분도 허리까지 벗겨 올려진 하반신 차림 그대로 천천히 시로(志郎)가 앉아있는 조수석 쪽으로 기어서 접근하여 간다.소년(少年)의 육경을 요구하며 멍한 시선을 보이고 있는 모습은 탐욕스런 암캐 그 자체였다.냉정한 시로(志郎)가 원망스럽다.자신은 그의 의붓 어머니이기도 한데 완전하게 주도권은 소년(少年) 측에 있다.자신을 순식간에 지배한 소년(少年)이 능나(綾奈)의 이성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있었다.

「아아…… 이것 주세요…… 시로(志郎)상! 」

시로(志郎)의 허리에 매달리는 새엄마는 소년(少年)의 청바지의 사타구니가 부풀어 있는 부분을 손가락 끝을 움직이며 그 형태와 세력을 확인한다.그리고 떨리는 손가락으로 지퍼를 내린다음 소년(少年)의 속옷 속에서 음경을 노출했다.그것을 보들보들한 손가락으로 쥐면서 뜨거운 한숨을 흘렸다.

「…… 굉장해요…… 」

능나(綾奈)가 과거에 보았던 음경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세력을 과시하고 있었다.섹스의 경험의 거의 없는 탓인지 아름다운 핑크색을 하고 있지만 하늘을 찌르는 그 흉흉함은 달콤한 기대를 안게 하는데 충분할 정도다.

「아…… 참을 수 없어요…… 」

붉은 입술을 열고 소년(少年)의 음경을 물어간다.

「으음…… 흡…. 으음…음….우…… 」

괴로운 호흡에 허덕이며 신음을 흘리면서 음경을 입안 가득 넣어간다.구강 깊이 넣고는 기둥 줄기에 따라 혀를 걸어 간다.

"견딜 수 없어요…… 거기가 뜨거워지고 아음…… "

이미 홍수와 같이 넘치고 있는 밀액을 긁어 내면서 한 쪽 손으로 스스로의 비진을 쑤셔간다.다른쪽 손으로는 흔들리는 유방을 움켜잡고 애무해가고 있다.

「아…… 좋아요…… 이이…… 」

「혼자서 즐길거야! 나도 만족하게 해주라,능나(綾奈)상! 」

「……아,죄송합니다…… 」

능나(綾奈)는 육경을 빨던 것을 멈추고 시로(志郎)의 몸 위로 걸치며 시트를 쓰러뜨리고 소년(少年)을 눌러 쓰러뜨린 다음 그 앞가슴에 몸을 기대어 온다.곧 소년(少年)의 육경의 위치를 한 쪽 손으로 가늠하며 스스로의 미육의 중심에 갖다댄 채 허리를 내려간다.

「하악…… 아아…… 하앙…… 아아아…… 」

「허억…… 」

음경이 능나(綾奈)의 몸 속으로 단숨에 침입했다.시로(志郎)는 쾌감에 견디면서 새엄마의 양 엉덩이를 양 손으로 잡고 끌어당기며 결합을 깊게 했다.

「하아…… 흐응…… 아아…… 」

「허리를 흔들어…… 능나(綾奈)! 」

「예…… 아아… 좋아요…… 좋아…… 아… 」

명령에 따라 스스로 요염하게 허리를 흔들어대며 좋아하는 능나(綾奈)였다.

「아…… 아앙…… 아…… 안돼……아아…… 갈 것 같애요…… 하악… 」

「와라…… 능나(綾奈)… 」

「아앙…… 시로(志郎)님! 아아…… 주세요…… 」

확실하게 예종의 의지를 강조하며 요청하는 능나(綾奈).시로(志郎)는 애원하듯 요구하는 새엄마의 소리를 만족스럽게 들으며 아래에서 허리를 강하게 찔러올려 압력을 가하고 최종단계로 들어갔다.강한 힘으로 정액이 능나(綾奈)의 질 안쪽으로 쏘아졌다.능나(綾奈)는 입에서 침마저 드리우며 흘리고 있었다.엉덩이를 음란하게 흔들며 활과 같이 몸을 뒤로 젖히면서 소년(少年)의 몸위에서 쾌감을 만끽하고 있었다.



바캉스 -능욕(凌辱)의 계절(季節)- 第 3 章 

바캉스 -능욕(凌辱)의 계절(季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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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3  章  엄마의 일상 와해 (美母日常瓦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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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차속에서의 성교로 주인과 노예로서의 관계를 재확인한 뒤 집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시로(志郎)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능나의 풍만한 유방에서 결코 손을 떼어내지 않았다.  집에 도착하여 자동차를 차고에 넣은 뒤에서야 시로는 아쉬운듯 그녀의 유방에서 손을 떼어내고는 짐을 내리는 능나를 도와주었다.

「이것으로 마지막 짐이군… 」 

「예! 그렇네요.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 

시로는 한손에 짐을 든 채 자동차의 도어 열쇠를 잠그고 있는 능나의 어깨를 옆으로 껴안아갔다. 능나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소년의 어깨에 기댄다. 

「그럼… 들어갈까…? 」 

「네…!! 」  

능나는 자연스럽게 소년의 팔에 안긴 채 그의 가슴에 바싹 달라붙으면서 현관으로 들어갔다.

그것은 당초 바캉스를 생각했을 때 능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 것이지만 넓은 의미로 보면 능나가 어머니로서 시로와의 관계를 깊게 하고 싶다는 바람… 바로 자연스런 관계를 원했던 바로 그대로 된 것이기도 했다.

「능나(綾奈)상! 우리 같이 목욕할까…? 」 

「…네」  

아직 딸인 점미(鮎美)는 캠프에서 귀가하지 않은 상태다. 그러므로 땀을 씻을 시간은 충분히 있었다.

두 사람은 차안에서 가진 섹스로 인해 온통 땀 투성이가 되어 있었고, 출발전 시로에게 빼았겨 버린 팬티를 아직 돌려받지 못한 능나의 하체는 스커트 아래로 완전 무방비 상태였다.

능나는 샤워 룸에서 시로와 갖게 될 앞으로의 정사를 생각하면서 기대감에 뺨이 뜨거워져 가고 있었다.  

「먼저 들어가세요… 」 

「아! 음… 」 

시로는 다홍색으로 짙게 물들여진 능나의 빠알간 얼굴을 잠시 응시하고는 탈의실로 들어갔다. 옷을 탈의실에 벗어 던지고 욕실문을 열었다.

샤워기의 수도꼭지를 틀자 따뜻한 물이 쏟아져 나온다. 그 조그만 폭포 아래에 서서 머리부터 뜨거운 물을 온몸으로 받았다. 아무런 생각없이 눈을 감고 얼굴 가득 물을 뒤집어 써본다.

잠시후 탈의실에 그림자가 비치더니 능나가 욕실문을 열며 시로의 눈 앞에 미려한 나체를 드러냈다.  

「정말 아름답다. 엄마의 몸은… 」

「…고마워요 」  

능나는 시로에게 자신의 몸매를 칭찬받자 알 수 없는 기쁨에 뺨을 확 붉혔다. 

소년이 두 팔을 벌리자 능나는 망설임 없이 그 가슴에 안겨간다. 샤워에서 쏟아지는 더운물에 능나의 기다란 머리카락이 촉촉히 젖어갔다. 시로는 팔을 돌려 능나를 감싸 안고 두팔에 힘을 주었다. 능나는 시로의 앞가슴에 머리를 싣고 빰을 댄채 고개를 들어 소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두 사람은 어느쪽에서 먼저랄것도 없이 입술을 포개갔다. 시로로서는 그렇게도 동경하던 아름다운 능나에게 동정을 바쳤다는 것이 더할 수 없는 행운이였다.

더욱 나아가서는 해변의 별장이라는 두 사람만의 공간에서 능나를 자신만의 성적노예로 만들어 차지해버린 예기치 못한 상황전개로 몹시 흥분해서는 넋조차 잃을 지경이였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한 여름밤의 꿈과 같은 체험이다. 집으로 돌아오면 새로 맞은 누나인 점미가 있다. 또한 세상사람들의 이목이 두려워서라도 별장에서의 사건과 같은 터무니 없는 일이 또다시 일어날 것 같지는 않았다.

이렇게 누이의 귀가를 기다리는 동안만이라도, 아주 잠깐 동안이나마 손에 넣었던 매력적인 여체를 꼭 껴안고 피부와 피부가 맞대이는 그 부드러운 감촉의 기억을 온몸에 각인해 두고 싶었다.

게다가 평소 생활로 돌아오면 능나가 별장에서의 사건을 완전히 없었던 것으로 생각할지도 몰랐다. 별장으로 출발하기 이전과 똑같은 상태가 될 수도 있었다. 시로는 고독을 무엇보다도 무서워하고 있었다. 

능나에게 있어서는 스스로가 자초한 결과라고는 하더라도 소년에게 범해지고 무심코 성적노예로서의 맹세까지 했다는 사실은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일이었다. 지금까지 능나는 자신을 정숙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 일이 일어나기 이전까지는 동화책 속에 나오는 그림 같은 가정을 갖고 행복하게 사는 것만으로 여자로서의 인생의 충족을 얻는다고 무심히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남편은 성적인 욕구가 한창 때인 처를 일본에 남겨 두고 해외로 떠나고 말았다.

남편과의 성생활이 끊긴 능나의 몸은 어느새 남자를 구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남편 이외의 남성에게 안긴다는 생각은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아들과 관계를 갖고 말았다. 

그렇지만 시로에게 자신의 몸을 허락할때 불가사의하게도 능나는 아무런 혐오감도 느낄수가 없었다. 모자상간이라고 말하는 금기를 깬 지금도 머리속 그 어딘가에서 이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것보다는 자신의 몸 속에 음탕한 매저키스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던 것이 오히려 쇼크였다.

성적노예가 되기로 맹세하고 소년에게 봉사할 때 왠지 남편과 성교할 때 보다도 몇배나 더 큰 쾌감에 젖어들어 전신이 마치 폭탄처럼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소년의 흉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젊은 정액의 짙은 냄새와 자궁에 부딛히는 그 힘찼던 감촉은 지금까지도 능나의 몸에 각인되어 지워지지가 않았다.

시로에게 범해져 비부가 꿰뚫여진 지금에 이르러서는, 시로의 품에 안겨 희열을 느끼지 않고서는 가정을 지키겠다는 결심마저도 흔들릴 정도였다.

결국 능나는 소년의 어머니로 또 그의 성적노예로 살아가는 방법 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들의 이러한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 알려서는 안될 것이다. 딸은 물론이고 남편에게도....  

적극적으로 서로의 혀를 얽히며 입을 포갠 두 사람… 시로가 타액을 흘리며 입술을 짖누르며 부벼대자 능나도 거기에 응하여 입속으로 넘어오는 시로의 타액을 삼켰다. 한정된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두 사람의 성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었다. 키스만으로도 이렇게 흥분하는 것인가…

시로는 아름다운 새엄마의 포탄과 같이 우똑 솟은 유방을 두 손으로 움켜쥐고 주무르기 시작했다. 이미 아까부터 능나의 그 예쁜 코에서는 연신 달짝지근하고 뜨거운 숨을 내쉬고 있었다.

소년의 등을 부여잡고 있던 손이 젊고 탄력적인 피부를 쓰다듬어 내려간다. 이 뜨거운 피부의 온기를 잊기 싫은 듯… 손을 떼고 싶지 않다는 초조감에 가까운 애닯은 감정이 서로의 몸을 끊임없이 만지작거리게 하고 있었다.

동시에 시로의 자지에 피가 몰리면서 뜨겁고 딱딱해져 갔다. 딱딱하게 충혈된 귀두 끝이 능나의 매끈매끈한 아랫배에 부딪치자 시로는 허리를 움직여 새엄마의 비밀스러운 균열을 향하여 그 끝을 움직였다. 

「엄마! 넣고 싶다… 엄마의 몸안에… 」 

「아흑… 들어와 줘요… 아아… 좋아요! 시로상… 넣어 주세요… 」 

소년의 목을 새하얀 두 팔로 감은 능나의 눈동자의 속에는 선정적인 눈빛으로 가득해진다.

시로는 새엄마의 가느다란 허리를 손으로 잠시 쓸어 내리다가 아름다운 미녀의 둥그렇고 팽팽한 엉덩이 살을 양손 가득 움켜쥐고는 끌어 당겼다.

그리고는 그대로 두 손으로 엉덩이가 갈라진 곳 에서부터 넓적다리 부근까지 애무하다가 새엄마의 미끈한 허벅지를 양손으로 껴안는다. 

능나는 허벅지 부근을 비비며 올라오는 딱딱한 좃대의 움직임에 자극을 받아서인지 늘씬하고 매끈한 다리를 푸들두들 떨며 몸부림쳤다.  

「아앙… 빨리… 빨리요… 아아… 좋아, 그 멋진 것을 제발… 빨리이… 」 

「넣어요, 엄마!! 」 

푸욱하고 소년의 음경이 빠끔히 열려진채 꿀처럼 끈끈한 액체로 질척한 보지 속으로 삼켜졌다. 능나는 질벽을 도려내듯이 넓히며 파고 들어온 딱딱하고 커다란 육봉이 뱃속을 긁듯이 돌려대자 항문에 힘을 주며 소년의 전부를 자궁속으로 받아들일려고 했다.

「하아… 아으흑, 너무 크고… 바위처럼 딱딱해, 시로상의… 」 

능나는 소년의 딱딱하고 긴 좃대가 단번에 뱃속 깊숙히 자궁속까지 꿰뚫으며 찔러버리자 자신의 전신을 엄습해오는 쾌감에 헐떡거렸다.

그리고는 무의식중에 남편의 그 것과 비교하고 있었다. 시로의 것은 남편의 것보다도 훨씬 굵고 훌륭했다. 게다가 길이도 충분히 길었다.

굵디 굵은 귀두가 질속에서 전후로 움직이며 질벽을 긁어대면, 능나는 곧바로 절정에 도달할 것 같은 상태가 되버리고 만다.  

「이젠… 헤어질 수 없어요… 아아… 떨어질까 두려워요… 」 


능나는 이제 시로가 베풀어주는 기쁨 없이는 도저히 살아갈 수가 없게된 자신을 깨닫고 있었다. 시로의 움직임이 커지기 시작했다. 거의 한계에 다다른것 같았다. 시로는 자신의 아름다운 새엄마의 양쪽 허벅지를 껴안고는 과격하게 좃대를 쑤셔댓다.   

「아응, 아앙… 흑… 좋아요, 조… 좋아… 시로상, 매우 근사해요… 」

「우… 좋다… 엄마의 몸 속은, 보드랍고… 멋진 것이… 」 

「아아앙… 최고예요… 으윽… 」 

「엄마!! 으, 싼다… 」 

시로는 최후의 한 순간까지 모아둔 힘을 쥐어짜듯 밀어붙였다. 그 찰나 시로의 좃대 끝에서 분사가 시작됐다. 자궁 입구에 뜨거운 액체가 잇달아 퍼붓어지자, 아름다운 미모의 새엄마는 등골에서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느끼며 온몸을 뒤틀었다.

서로 깊게 육체가 결합된 채, 욕실 바닥에 무너지듯이 쓰러진 어머니와 아들은 이제 이별이 아쉬운 듯 가뿐 숨을 몰아쉬면서도 결사적으로 포옹하며 떨어지지를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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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인 점미가 귀가하자, 별장에서의 일들이 마치 거짓말과 같이 생각되었다.

거실에서 점미의 여행담에 맞장구를 치는 새엄마는 여느 때처럼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 모습을 눈앞에 보고 있으면, 루즈를 바른 새엄마의 붉은 입술에 자신의 육봉을 물게 하고, 그 새하얗고 아름다운 콧날에 정액을 퍼붓어 더럽히고, 진주빛 백색 브라우스를 밀어올려 그 풍만한 젓가슴의 유방을 마음껏 주물르며, 사타구니의 베이지색 팬티 속에 숨어있는 그 은밀한 보지를 꿰뚫고 정액을 쏟았던, 그런 모든 일들이 한낮 환상에 지나지 않았던 것처럼 생각되었다.

그렇지만 그 아름다운 새엄마의 얼굴 뒤에는 음탕한 매저키스트의 모습이 숨어 있는것을 시로는 알고 있었다.  

능나와 점미를 보고 있으면, 겨우 몇살밖에 차이가 나지않는 자매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이다.

새엄마와 닮은 누이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고 있으면, 그 순결한 입술에 자신의 좃대를 물리고 싶은 생각이 불현듯 뇌리를 스친다. 필시 아직 그 누구의 손길도 닿아본 적이 없을 가련한 가슴을 주물러 일그러뜨리고, 소녀의 그 비밀스런 부분을 손가락으로 조롱한다…

남동생의 성욕으로 핏발이 가득한 시선이 청순한 미소녀의 몸을 눈으로 강간하고 있었다.  

「시로군! 바다는 어땠어? 」 

어느 사이에 화제는 별장에서의 일로 옮겨지고 있었다. 누이는 가장 사랑하는 남동생을 항상 애정을 담고서는「…군」이라고 부르고 있다.

아마도 자신에게 시선이 쏠려 있는것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아, 응… 」

시선을 돌리며 허둥대는 시로의 시선에 뺨을 발갛게 물들이고 있는 능나의 모습이 비쳤다.

뇌리 속에 해변가 모래사장에서 강렬한 햇빛 아래, 전부를 드러낸 새엄마의 나체가 떠오르고 있었다.  

「능나상의 수영복을 입은 자태가, 매우 아름다왔어… 」 

「그런… 부끄러워요… 」  

소년의 찬사에 확하고 그 아름다운 얼굴을 붉게 물들이는 능나였다. 

시로는 별장에 관한 것을 이야기했다. 암산의 공동에 있는 해변의 모래 사장에 관한 것 ,그래서 새엄마와 즐겁게 놀았던 일들을…
  
「후와, 부러워라, 함께 가고 싶었었는데… 」 

「나도 누나랑 같이 가고 싶었어요… 」 

시로가 무심코 말한 대답에 자신을 생각해주었다고 느꼈는지 점미는 기뻐했다.

교복을 갈아입으려고 자기 방으로 올라가는 누이의 뒤를 따르려는 시로를 능나가 만류했다.

「잠간만…  시로상!! 」 

「왜요? 」

「점미에게는 말을 하지말아줘요, 그 일… 」  

그렇게 말하는 아름다운 미녀의 얼굴에는 말을 하고 있는 자신이 협오스럽다는 표정이 서려 있었다. 새엄마의 그런 약한 표정을 보고 있자니 시로는 괜히 약점을 잡고 싶어졌다.

시로는 손을 펴서 능나의 부드러운 한쪽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며 보드라운 귓가에 숨결을 내쉬면서 속삭였다. 

「그 일이라니? 아…! 능나가 내 노예가 되버린 일… 」 

「아아… 부끄러워요… 」 

경칭을 생략하고 이름을 불리우자 능나는 아까 샤워 룸에서 가졌던 정사의 관능이 생생하게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감수성이 예민한 귓가에 뜨거운 숨결을 느끼게 되자, 억지로 억누르고 있던 관능의 기운(息吹)이 잠에서 깨어나려고 하고 있었다. 

「걱정하지 마요. 말하지 않을께… 」 

「아…! 정말… 그렇게 해줄래요? 」 

깨어나는 관능으로 촉촉히 젖어 있는 유부녀의 아름다운 얼굴은 소년의 감정을 유혹하고 있었다.  

「정말이니 안심해요 」 

「고마워요… 」

「그 대신에, 지금 입고있는 팬티를 벗어줘, 엄마!! 」 

시로의 대답을 듣고 안도하고 있다가 의표를 찔려, 음탕한 교환조건을 제시받고 놀라며 크게 숨을 들이마시는 새엄마였다.

가슴에 모아 쥔 주먹을 부들부들 떨며 힘없이 떨군다. 악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능나는 그런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그렇지만 마음 속 그 어딘가에서는 시로의 성적노예로서 받는 학대가 계속되기를 바라고 있는 또다른 자신이 있었다.

소년이 손가락 끝으로 새엄마의 목덜미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마치 사냥감의 반응을 확인하고 있는 것 처럼…

「어떻게 할거지? 그렇지 않으면 누나에게 알려져도 좋은가… 」 

「안… 안돼요… 」 

「그렇다면 빨리 팬티를 벗어라… 능나!! 」 

(아아… 도저히 거스를 수 없다… 그의 노예일 뿐이야, 나는… ) 

예속에의 욕구가 부글부글 능나의 뇌수를 불태운다. 능나는 성적노예로 타락되기를 스스로 바라고 있었다. 경칭을 생략하고 이름을 불리우게 되면 온몸이 타인에게 지배되도록 능나의 이성이 미비되어 간다. 

능나의 미육(媚肉)은 어느새 달콤한 기대에 녹아내려 뜨거운 꿀을 분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음란한 액체는 확실하게 속옷을 적시며 능나의 몸과 마음을 각인하고 있었다. 매저키스트의 도장을…

「빨리 하지 않으면 누나가 내려올지도 몰라요… 」 

「아, 예에… 버… 벗습니다… 」

새엄마는 소년의 앞에서 몸을 굽히며 스커트에 손을 집어넣어 속옷을 벗어 내려갔다. 비참했다.

그렇지만, 그 굴욕이 오히려 역으로 능나의 비밀스런 비진(秘唇)을 농락하며 욕보였다. 치욕이 크면 클수록 능나의 음란한 보지(媚肉)를 도려내는 관능의 파도도 더욱 커져갔다. 능나는 미끈한 다리를 한 쪽씩 들어 빼내고는, 동그랗게 말려 작아진 천조각을 연하의 주인에게 바쳤다.

소년은 바쳐진 공양물을 손에 쥐고는, 재빨리 애액으로 젖은 젖어있는곳을 찾아내고 '씨--익' 웃었다.

능나는 시로의 웃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차리고는 얼굴이 새빨갛게 되어 버린다.

그 때, 이미 능나의 보지는 틈새에서 새어나온 애액으로 음순(秘唇)마저 잔뜩 젖어 있었기 때문에 능나가 허벅지를 힘껏 닫지 않았다면 밖으로 부끄러운 액체를 흘리고 말았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가지고 있겠어. 오늘은 내내 그대로 있는거야, 좋아요? 」 

「네… 」  

능나는 부끄러움에 잔뜩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시로는 성적노예로 변해버린 새엄마를 내버려두고 의기양양하게 위층의 자기 방을 향해 계단을 올라갔다.  

점미는 재빠르게 교복을 벗고는 샤워를 할려고 방을 뛰어나왔다. 계단을 내려오다가 남동생의 목소리가 들리자 발걸음을 멈추었다.

뭔가 엄마와 언쟁하는 것 같은 어조였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중에 남동생이 계단에 향하여 올라오는 기미가 보였다.  

점미는 왠지 남동생의 얼굴을 보기가 거북해져서, 자기 방의 도어를 재빠르게 열고 들어가 시로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기로 했다.

점미는 시로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두근두근거렸다. 남동생은 점미의 방을 그냥 지나쳐서 자기 방에 들어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조심스레 방문을 열자 그 앞에 시로가 서 있었다.   

「깜짝이야!」 

「어떻게 된거야? 누나!! 」 

엉겁결에 도망칠려는 점미를 시로가 팔로 껴안고 방문에 밀어붙여 눌렀다. 냉정한 남동생의 시선에 점미는 자신이 왠지 잘못한것 같은 감정에 얽매여 버렸다.  

「미안해요. 시로군, 방에 들어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약간 놀랐어요」

그렇게 말하며 속일려고 했다. 하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아항, 누나, 뭔가 우리가 말하고 있는것을 들어버린건가? 」

「에,에~에…, 아, 아니오. 그러나 어떻게 알고? 」

「조금 전 능나상과 이야기하고 있을때, 누나가 계단을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  

점미는 엉겁결에 숨을 크게 들여마셨다.

시로는 동요를 숨기려고 하는 점미에게 자꾸만 질문을 퍼부으며, 누이가 어디까지 듣고 있었는지를 확인하려고 했다.

그러나 누이가 난처한 듯한 얼굴을 하고 말을 더듬어 대자, 그 모습이 피를 나눈 딸인 만큼 능나와 꼭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매저키스트도 유전되는 것일까…? 하고 시로는 문득 생각했다.   

「엄마와, 으음, 무슨 이야기 했어요? 」 

「듣고 싶어? 」 

굉장히 즐거운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남동생의 얼굴을 보며 듣고 있으면 단 둘이 한방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막연히 느껴졌던 불안이 더욱 커지기 시작했다.

「저 그러니까, 이제 곧 능나상의 생일이 되니까... 그러니까… 선물은 무엇이 좋을까 하고 물어보고 있었지요… 」

「그런 일이였어… 엄마와 싸우고 있는 것처럼 들렸기 때문에 놀라고 있었어. 」 

엄마 능나는 9월 3일 생이다. 여름이 지나면 곧 돌아온다.

남동생의 엄마에 대한 생각이 그의 상냥한 일면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

이치에 닿는 그의 말에, 사랑하는 남동생이 설마 거짓말을 하고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다.

엄마와 남동생이 아무것도 아닌일로 사이가 벌어진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사라지자 점미는 그만 한숨을 쉬며 안심했다.  

「좋았어… 저, 손을 놓아줘… 」 

「아, 미안해요. 누나, 지금 목욕을? 」 

「으응, 합숙이… 약간 피곤했거든… 엿보지 말아요… 」

「흐으응, 누나의 빈약한 알몸 따위는 볼것도 었어요 」 

「그래, 그렇게 말하기지…?」 

둘이서 티걱태걱거리며 싸우려고하자, 시로는 웃는 얼굴을 하고는 뒤돌아 자기방으로 피신했다.  

자신의 엄마는 점미에게 있어서도 동경의 대상이다.

머리도 좋고, 그런데다가 어느 한군데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미모(美貌)였다. 게다가 같은 여자의 눈으로 보아도 어머니의 몸은 가슴이나 힙의 팽팽함도 이상적이고 다리의 라인의 아름다움도 훌륭하다. 마치 모델이나 여자 배우와 같은 뛰어난 미인이다. 점미도 그런 어머니와 같이 되는 것이 소원이였고, 또 노력하고 있었다. 

귀여운 남동생이 가끔씩은 능나를 정열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는 것도 알고 있었다.

실제로,능나는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눈길을 끌만한 미인인것도 사실이다.

점미도 엄마 능나를 동경하고 있기 때문에, 시로가 엄마를 볼 때면 동시에 자신도 보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러니까「볼 것도 없다」라고 말했던 때는 내심 쓸쓸했다.   

시로가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끝까지 지켜보고, 점미는 계단을 내려왔다. 

거실을 지나려니 부엌에서 넋을 잃은 채 서있는 엄마의 모습이 눈에 띄였다.  

「엄마! 무슨일이야? 」 

「엑… 아… 점미구나… 」 

딸이 뒤에서 말을 걸어오자, 능나는 그만 노예로서의 의식이 풀려버리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지금 긴장을 풀어버리면 음순(秘唇)으로 간신히 덮고있던 틈새에서 그대로 음탕한 꿀물이 샐것 같았다.

능나는 어쩔수 없이 허벅지를 꼭 닫고 그대로 견딜 수 밖에 없었다.  

「저, 엄마… 시로군에게 들었어요… 」 

「예에…??? 」 

딸의 무심한 한마디에 능나는 정신을 잃고 쓰러질 것 같은 자신을 필사적으로 참아야했다. 설마, 시로가 자신에 관한 것을 이야기했던 것일까.

엄마가 음탕한 매저키스트의 노예로 타락한 것을…

그렇다면 능나는 도저히 살아 갈수가 없다. 딸에게도 남편에게도 다른 누구에게도 알려져서는 안된다.

그렇지만 이미 이성의 통제에서 벗어난 능나의 초췌하면서도 황홀해하는 표정은, 더없이 요염한 빛이 감돌고 있었다. 

「저기, 엄마… 시로군에게 무엇을 졸랐어요? 」 

「예, 아… 아… 」  

능나는 점미가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조르다… 갖고 싶은 물건… 시로상의 젊고 커다란… 아아, 안돼… 갖고 싶은 것… 이젠 더이상은 )

능나는 음탕한 상상에 빠져 허우적대는 자신의 의식에 허벅지의 힘이 빠지고 음순(秘唇)이 풀리면서 보지속 가득했던 뜨거운 꿀물이 허벅지에 넘쳐 흐르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다.

「아… 우… 미, 미안해요 」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당황하고 있는 점미를 남겨 두고 능나는 주방을 급히 빠져나가려고 했다.

능나는 치밀어오는 성욕의 불꽃으로 후들후들 떨리는 다리를 간신히 가눈 채 복도를 급히 걸어갔다.

그렇지만, 다리를 벌리며 걷는다면 여지껏 참아낸 일이 아무 소용없게 된다.

그렇다고, 빨리 하지 않는다면 이미 보지 틈새로 새고 있는 애액을 바닥에 쏟아낼 것이고…

「엄마! 엄마… 괜찮아요? 」

「괘… 괜찮아요, 제발... 용서해요… 」  

동경하는 어머니의 팔을 잡고 만류할려는 딸에게서 도망치는 능나…

바로 그때 능나는 온몸이 민감해져서 성감대인 것처럼 오르가즘을 느끼고 말았다.

치미는 관능에 잔뜩 부풀며 브라우스를 밀어올린 유방은 감싸고 있는 속옷에 마구 비비며 펄떡펄떡 뛰었고, 그만 오르가즘을 느끼고 말았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  

모든것이 잘못되었다. 능나는 폭탄처럼 터질 것 같은 관능을 꾹 참는 방법을 몰랐다.

능나는 무너져 쓰러질 것 같은 몸을 질질 끌며, 그런 자신의 몸을 부축하는 딸의 팔을 뿌리치고는 토일렛으로 뛰어들었다.  

「정말로 괜찮아요? 엄마… 」 

토일렛에서 나오지 않는 엄마가 걱정되었지만, 먼저 땀을 씻기로 했다.

탈의소에 들어가서 옷을 벗고 알몸이 되었다. 욕조에 다리를 넣고 샤워의 노즐을 비틀었다. 바로 전에 누군가가 썼었는지 곧바로 더운물이 나왔다.

내뿜는 더운물 아래에 그 나름대로 균형잡힌 나체를 집어 넣었다. 뛰어나게 새하얀 처녀의 피부를 따뜻한 물이 미끄러뜨려지며 떨어져 내려갔다.  

「 나에겐 매력이 없는걸까… 」  

엄마의 아름다운 얼굴, 골격, 명주비단같은 섬세한 피부... 

점미는 자신의 몸을 열심히 체크하여 간다.

가느다란 허리에서 젖가슴까지의 곡선을… 

어머니의 포탄과 같은 바스트의 박력에는 도저히 당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또래의 나이에 비하여서는 큰편이였다. 

그리고는 배를 쓰다듬으면서 얇은 치모를 넘어 비밀스러운 틈새로…

항상 혼자서 자위할 때처럼 손가락의 끝을 갈라진 틈새에 살짝 집어넣고, 음순(媚肉)이 맞닿은 곳을 비비기 시작했다.   

「아흐윽.. 아으응… 」 

오똑한 코로 연신 괴로운 숨을 내쉬는 점미. 그 소리는 능나와는 왠지 또다른 안타까움을 풍기고 있었다.

한 손으론 아직 남자의 손이 닿은적이 없는 가슴을 부풀려 스스로 떡 주무르듯이 주물러 이즈러뜨리며, 다른 한 손으로는 아직 처녀여서인지 꼭 다물려있는 음순을 살짝 벌리고는 손가락으로 음핵을 집어 비벼댔다.

「흐윽… 아흐윽… 아앙, 시로군…! 나를 봐줘… 」 

사랑하는 남동생의 이름을 부르면서 엷은 관능 속으로 잠기는 점미…

샤워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따뜻한 물이 점미의 청순한 보지에서 새어 나오는 꿀물을 씻어 흘려 내려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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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손을 풀고 토일렛으로 뛰어들었던 능나는 좌변기에 앉으며 허리를 내리면서 미니스커트를 벗어 던졌다.

벗겨져 노출된 능나의 사타구니는 질척질척하게 젖은 채 홍수가 난것처럼 음수가 넘쳐흐르고 있었다.

능나는 지체없이 그 가운데로 중지를 가져가서는 그대로 속까지 쑤셔넣었다.   

「하아악… 앙, 아아아앙… 」 

브라우스 가슴 부분을 채우고 있는 단추를 끄르는 능나의 손가락 끝은, 다급함에 떨고 있었기에 오히려 단추를 벗기기가 힘들었다. 겨우 모든 단추를 끄르고, 하프 컵 브래지어의 프런트 호크를 벗겨내자 브래지어의 옷감속에서 갑갑하게 감쳐졌던 유방이 터져나오듯이 쏟아져내렸다.

능나는 쏟아져내린 그것에 스스로 손톱이 파고들 정도로 움켜쥐며 강하게 주물렀다. 머리속은 온통 음탕한 빛으로 가득찬채 녹아들고 있었다.  

「아하악!… 으응, 좋아… 아아… 정말 좋아… 」  

정숙한 유부녀로서는 있을수 없는 음란한 광경이였다.

이지적인 미녀가 토일렛의 밀실에서 망측한 행동으로 과격하게 자기 자신을 위로하고 있었다.   

「시로상… 아아… 주인님… 갖고 싶어요… 」 

의붓아들에게 성적노예로서 봉사하는 자신을 상상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지만,지금 이 상황에서는 능나가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을 손에 넣을수가 없었다. 어떻게 스스로 위로하여도 해변의 모래 사장에서 느꼈던 관능의 폭풍에는 도저히 미치지 않았다.

능나는 응어리 진 채 계속해서 온몸으로 밀려오는 관능을 주체 못하면서도, 간신히 자기자신을 억눌렀다.


 


바캉스-능욕(凌辱)의 계절(季節)-第 4 章 



바캉스-능욕의 계절-제 4장(새엄마의 욕실 봉사)

지낭은 일단 자기 방에 돌아오자 새엄마에게서 빼았은 전리품을 손에 꺼내쥐고,그 옷감에 짙게 배여있는 음란한 암컷의 체취를 길게 들이마쉬었다.
그러자 지낭의 자지가 기운을 되찾아 발기하면서,트렁크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기 시작했다.
지낭은 딱딱해진 육봉을 속옷에서 빼어내 한손에 쥐었다.
그렇게 하고는 새엄마의 속옷으로 육경을 휘감고,새엄마의 속옷이 마치 새엄마의 질인 것처럼 생각하고 문질르기 시작했다.

「…지낭씨」
「기분 좋게 해줄까?,엄마」

토일렛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릉나는 이미 준비를 마친채 기다리고 있었다.
지낭에게 속옷을 빼앗기자 음탕한 매저키스트의 피가 들끓어,스스로를 위로하며 잠시 참아내고 있었던 능나였다.
하지만,눈앞의 소년과 다시 한번 토일렛의 좁은 공간속에 함께 있자 능나는 욕망에 빠져들어갔다.
소년은 아직도 흥분으로 얼굴이 달아올라있는 이 유부녀의 가는 허리를 두팔로 감싸안아 품안에 얼싸안았다.
릉나는 원망스러운듯 요염한 눈빛으로 지낭에게 따졌다.

「지낭씨,점미에게 이야기했군요…」
「누나는 착각 하고있어,엄마생일의 프레젠트에 대한 이야기로」
「정말이예요?」

릉나는 딸에게 지낭의 성적노예로서 봉사하는 기쁨에 빠져있는 자신의 변태성향이 점이에게 알려진줄만 알고 절망하며 비탄에 빠져 있었다.
그렇지만 절망에 빠져 체념했을때의 새엄마의 얼굴표정은 한없이 음탕했고,생각만해도 두근거릴 정도로 요염했다.
그 근심으로 어둡고 음탕하며 아름다운 얼굴에,지낭의 한마디로 다시 생기가 살아났다.
아직,딸에게는 전과 똑같이 정숙한 어머니로 남을수 있다고 생각하며 한숨 돌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이것을 원하고 있었지요」

지낭은 릉나의 손을 이끌어 청바지의 위로 딱딱하게 발기된 부분에 갖다대었다.

「확실히…」
「어떻게 해줄까?보지에 쑤셔줄까,그렇지 않으면 입에 물려줄까?」
「지낭씨의 밀크…뜨거운 밀크를 마시게 해주세요」

지금 이 집안에는 점미가 함께 있다.
조금 전과 같은 추태를 또다시 점미의 앞에서 보인다면,이번에는 도대체 변명할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 보지를 눈앞에 있는 육봉으로 꿰뚫여지면 이성을 잃게되어 점미에게 들킬수가 있다.
하여간,어느쪽이든간에 노예로서의 임무를 다하지 않으면 않된다.
그것이 능나의 눈앞에서 불손하게 웃고있는 소년에게 바치는 노예로서의 의무이기 때문에.

「좋아? 물어라, 엄마」

지낭은 릉나를 토일렛의 바닥에 무릅 꿇어 앉히고 자신은 변좌에 앉은 뒤 육봉을 내밀었다.
릉나는 자신의 기다란 머리카락을 한손으로 빗어올리고는,각오를 했다는듯이 크게 숨을 몰아쉰뒤,붉은 입술을 열어 혀끝을 내밀었다.
능나는 눈앞에 흔들리고 있는 젊은 자지를 두손으로 움켜줘 그 젊고 단단함을 확인하자,곧바로 혀끝을 가져가 핥기 시작했다.

「아흥,너무 멋져요…지낭씨의 」

능나는 환희의 소리를 지르면서 혀끝으로 지낭의 자지를 위아래로 핥았다.
능나는 혀끝으로 소년의 육경의 뜨거움과 그 힘을 느겼다.
그리고 젊은 정액의 냄새는 능나의 뇌수를 뒤흔들며,봉사하고 있는 노예인 자신을 강하게 의식하게 만들었다.

지낭의 오줌구멍에서 끈적거리는 투명한 꿀이 흘러나오자,능나는 탄성을 지르며 육봉 전체를 단숨에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가.
능나는 입안을 데일것 같이 뜨거운 육봉을 그대로 목구멍 속까지 집어넣고 타액을 육경의 구석구석까지 정성껏 골고루 묻히면서,가끔씩은 가볍게 깨물었다.

「아…,능숙한데…누구에게 배웠지?」
「그런…,하으응…이렇게 하기는 처음이예요,하지만 열심히 하니까」

지낭은 자기 집의 토일렛 속에서 이 아름다운 새엄마에게 봉사하게 하던 중에,오줌이 마려져 왔다.
그리고 본능이 시키는대로 자신의 자지를 물고 있는 미녀의 목구멍을 향하여 그대로 발사했다.
릉나는 예고도 없이,육봉에서 발사되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찝질한 액체를 힘차게 목구멍으로 받게되자,몹시 당황했다.
그러나 지낭에게 머리를 붙잡여져 있는 상태로로는 도저히 이를 피할 방법이 없어,그대로 그 것을 받아마실수 밖에 없었다.

「아흐…흐…」
「미안,오줌을 싸버렸어」
「가…하아…응」

능나의 입속을 더럽히는 뜨거운 액체는 끊임없이 밀려들어왔다.
릉나는 더러운 배설물을 강제로 먹여지는 치욕속에서도 오히려 자신의 음부(媚肉)가 녹아내리며 음란한 액체가 흐르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고는 당황했다.
굴욕을 받으면서도 젖어오는 자신의 생리가 몹시 부끄러웠다.
능나는 어느새 굳게 닫혀있었던 허벅지를 자신도 모르게 비벼대며 둔부를 음탕하게 돌려대고 있었다.

꿀꺽꿀꺽대는 아름다운 새엄마의 목구멍에서 나는 소리가 생생하게 토일렛의 좁은 공간안에 울렸다.
릉나는 숨이 막혀서 두눈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자신의 목구멈을 범하고있는 소변의 능욕을 견디는 수밖에 없었다.

겨우 방뇨를 마치고,지낭은 잡고 있었던 릉나의 머리에서 손을 놓었다.
릉나는,우선 먼저 숨을 막고있던 육봉을 입술에서 빼내고는,어깨로 숨을 몰아쉬었다.
몹시,괴로웠다는 표정이다.
그렇지만,그 괴로워서 헐떡이는 소리마저 지낭의 가학욕을 불러일으켰다.

「전부,마셨겠지. 내 오줌」
「우우…하악…아우」

「맛있지?내건 」
「아…,맛있습니다,지낭님 것은…」

릉나는 지낭에게 Yes냐,No냐 선택하라고 추궁당하면 무조건 Yes라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의 입이 변기로 사용되어져,배설물이 흐르는 엄청난 굴욕이 오히려 역으로 능나의 음부를 격렬히 쑤시게 만들어 버렸다.
게다가 다른 누구도 아닌,지낭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자진해서 받아먹고 싶었진다.

「앞으로도 마실수 있게 해줄께」
「아아흑」

소년의 뻔뻔스러 능욕에 대한 선언에 다시 한번 치욕이 되살아나자,릉나는 치밀어오르는 욕망에 머리를 흔들며 헐떡였다.
지낭의 자지는 방뇨후에도 아직 그 힘을 완전히 잃지 않았고,새엄마에게 강제로 소변을 마시게 한것에 흥분하여 우쭐대는 자지를 지낭은 다시 한번,치욕감에 허덕이고 있는 릉나의 입술에 찔러 넣었다.

「너무 시간이 만히 흐르며,누나가 이상하게 생각할거야」

릉나는 소년의 말에 동요되었다.
자지를 물고,봉사를 속행하면서 불안에 찬 눈길로 즐거운 표정의 지낭을 쳐다본다.

「그렇게 걱정하지 말아요,그럼,빨리 끝나게 해줄께」

그렇게 말하고는,서서히 릉나의 후두부를 두손으로 자았다.
'앗'하는 사이에 의표를 찔려 딱딱하고 기다란 좃대를 목구멍끼지 찔려 넣어지자,엉겁결에 숨이 막힌 릉나.
그렇지만,아름다운 미녀가 괴로워하는 표정이 전혀 보이지도 않는듯,지낭은 제멋대로 육봉을 찔러넣었다.
능나는 자신의 머리가 앞뒤로 힘차게 흔들리고,목구멍이 딱딱한 육봉으로 찔리우자 의식이 몽롱해져 왔다.

「으음,정말 좋은데」

릉나는 이번에는 자신의 입술이 음부(女陰) 대신에 육봉으로 찔리우자 너무나 괴로워서 온몸을 격렬히 뒤틀었다.
그렇지만,릉나의 고통은 아랑곳 없이 지낭은 육봉을 과격하게 쑤셔댔다.
쑤꺽,쑤꺽대는 잔뜩 젖어있는 육봉과 미녀의 붉은 입술이 비벼지며 내는 음란한 소리가 좁은 토일렛안에 울렸다.
릉나는 힘 없이 팔을 늘어뜨리채 지낭이 하는대로 가만히 있었다.

이윽고,영원히 멈춰있을 것만 같았던 숨을 거칠게 내쉬면서 지낭이 사정을 예고 했다.
그 순간에 능나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감았다.

「아아…좋아,나온다아…싼다,나간다!!」
「!?…아흐흑,싫어…」

지낭은 사정하는 순간,릉나의 입술에서 자지를 뽑아내고는 그 흉측한 자지끝을 능나의 고통으로 새빨갛게 달아오른 아름다운 얼굴에 돌려 갔다대었다.
릉나가 얼굴을 돌릴 시간도 없이,새하얗고 뿌연 액체가,능나의 미려하고 섹시한 얼굴에도,또 아름다운 머리카락에도 흩어져,끈적근적한 점액이 달라붙어 버렸다.

「으…으응…우후」

그렇지만 거절의 말을 힘겹게 토해내며 얼굴에 정액의 세례를 받았을 때,능나는 등골의 끝에서 끝으로 이제껏 겪어보지못한 쾌감의 전율이 온몸으로 퍼저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능나는 뜨거운 정액을 얼굴 가득히 받으면서 절정을 맞이하게 되었다.
저항할수도 없는 괘감의 파도에 어깨가 부들부들 떨리며 온몸에 힘이 빠지고 말았고,능나는 아무런 생각도 할수가 없었다.
그저 무릅을 꿇고,토일렛의 바닥에 꿇어앉은채 소년의 사타구니에 쓰러져 엎드리고야 말았다.

「어머니도 느꼈구나…」
「아아…흐윽」
「굉장했어…여지껏 해준 봉사중에 최고야」

지낭은 자신의 무릅에 기대어 헐떡이고 있는 미녀의 요염한 자태를 흥분한채로 내려다보고 있었다.
땀에 젖어 아름다운 얼굴에 찰싹 달라붙어있는 머리카락을 살금살금 빗어올려,새엄마의 그 음란한 표정을 마음껏 감상했다.
아들의 정액을 얼굴에 받고 음탕한 욕정에 휩싸여 방심하고있는 표정에서는 생기를 조금도 느낄수가 없었다.
대신에 한없이 음탕한,릉나 그 자신이 외설 바로 그 자체라는 인상을 주고있었다.

지낭은 이 아름답고 섹시한 새엄마가 입술로 봉사하면서 절정의 끝에 다달은 것을 알고는 새삼스럽게,성숙한 여자의 처절하기까지도 한 성에 대한 탐욕과 집착을 보게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빨리 일어나요,어머니」

***

지낭을 생각하면서 집안의 욕실에서 자위행위를 해버렸던 다음날,점미는 어머니와 함께 목욕할려고 생각했다.
최근에 고등학생이 되고나서는 어머니와 함께 목욕한적이 전혀 없었다.
그러나,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단둘 뿐이였을 때에는 아무런 허물도 없이 함께 서로의 몸을 씻겨주곤 했었다.
지금은 귀여운 남동생이 있기 때문에 외롭거나 쓸쓸하지는 않지만,아버지가 없었던 저 무렵과 환경이 똑 같다고 생각되었다.

그러니까,함께 목욕해도 좋다고 생각이 되었다.

점미는 스스로 핑계를 생각해내고는 억지로 자신을 납득시켰다.
사실은,동경하고 있는 릉나의 나체를 확인하고 싶는 마음이였다.
어쩌면 치졸한 질투일런지도 모른다.
남동생이 농담으로 자신의 몸매를 놀려대었기 때문이다.

저녁 식사 뒤,점미와 부엌 일을 마친 어머니가 욕실로 향하는 것을 점미도 그 뒤를 쫓아갔다.
욕실의 문을 여닫는 소리를 듣고 탈의실에 들어가 어머니를 불렀다.

「어머니,나도 같이 들어가도 좋아요?」
「점미야?어떻게 된거야, 좋아요.들어와요」

점미는 옷을 벗어,속옷을 빨래통에 넣고 욕실문을 열었다.

욕조 앞에 비누 거품으로 덮혀있는 어머니의 나체가 있었다.
점미는 여자끼리라 서로 특별히 숨길 필요를 느끼지 않아 그대로 어머니 앞에 앉았다.
변함없이 어머니는 아름다웠다.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 곳은 나와있는 어머니의 완벽하게 균형잡힌 나신이 눈앞에 보였다.
릉나는 딸이 자신의 몸을 감상하고 있는 것을 느끼고는 복잡한 기분에 빠진다.
만일,자신과 지낭이 갖은 성교의 흔적이라도 찾아내면 절대 안된다.

「그렇게 보고 있으니 부끄러워요」
「뭐라 해도,어머니의 몸매는 정말 너무도 화려하고 아름다와」

「점미의 몸도 아름와요」
「저는 아니예요,지낭에게도 무시를 당했어요」

「예에…」

미모는 어안이 벙벙해졌다.
설마 지낭의 손길이 딸에게 까지 ?

「후후..농담이였어요,아앙,엄마아아~~」

점미는 어머니의 몸에 기대며,릉나의 허리에 손을 가져갔다.

「꺅,점미야…간지러워」
「아름다워,역시 어머니에게는 못당하겠어」

그렇게 말하면서 딸의 손은 능나의 젓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은후 풍만한 유방을 손바닥으로 감싸쥐고 들어올렸다.

「아흐응…안돼요…」
「매우 근사해…부럽다…」

등뒤에서 양팔을 꼼짝 못하게 조이고 어머니의 몸을 가지고 노는 딸.
황홀할 정도까지 요염한 구도이다.
점미는 한 손을 밑으로 뻗어내려 어머니의 허벅지에 가져가,사타구니를 문질렀다.
딸의 팔속에 갇혀서 버둥대며 헐떡이는 소리를 내는 릉나.

「그만해요…아으…그만둬…」

사타구니를 미끄러지듯 내려간 딸의 손가락 끝이 음부를 뒤덮은 음모를 가르고,그 아래에 숨어있는 보지로 다가간다.
릉나는 여기에 이르자 겨우 저항의 의지를 보였다.
딸의 손을 억누르고,그 이상의 애무를 멈추게 하였다.

「이 이상은 안돼요…이상하게 되고 말아. 그만 더운물에 들어가자」
「응,미안해요.어머니」

그 때,탈의실에 누군가가 들어오는 소리가 났다.
두 사람은 탈의실쪽을 뒤돌아보았다.

「어머니,저도 들어가도 되요?」

지낭이였다.
릉나는 망설였다.
딸의 애무로 정정의 바로 일보 직전까지 갔던 자신의 몸은 핑크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그렇지만,그 딸이 어머니가 생각을 마치기도 전에 재빨리 대답해버렸다.

「들어와요,지낭군」
「아, 누나도 있었구나」

지낭은 탈의실에서 재빨리 옷을 벗고 욕실 문을 열었다.
그러자 자욱한 김 사이로 벗거벗은 두 미녀의 나체가 보였다.
지낭은 순식간에 자지가 부풀어 오는 것을 수건으로 가리고는,두 사람 앞에 앉았다.

릉나는 간발의 차로 가슴을 양팔로 가려 나신을 조금이라도 숨길려고 했다.
그렇지만,그 시도는 완전히 쓸데없는 것이였다.
팔을 교차한 정도로는 릉나의 매력적인 나체를 모두 가릴수는 없었다.

점미는 반대로 수건을 손에 든채로 굳어져 있었다.
시선은 지낭의 사타구니를 덮은 손수건을 아래에서 뚫을듯이 튀어나온 흉기에 모아져 있었다.

「헤에,누나의 몸도 아름다운데」

부푼 가슴을 숨길려하지 않은채 점미는 어머니와 꼭 닮은 예쁜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있었다.
욕조의 뜨거운 물에서 피어오르는 열기나 김 때문이 아니었다.
몇 번이나 침을 삼키며 처음 보는 남자의 성기를 넋을 잃고 보고 있었다.
남동생의 시선이 천천히 움직이면서 티없이 깨끗한 자신의 나체를 응시하는 것을 느끼고도 전혀 움직일 수가 없었다.

「무엇?아,그렇게 보고 싶어?」

지낭은 누이의 호기심 가득한 시선이 손수건 아래의 음경에 쏟아지고 있는 것을 알고 몹시 기뻤다.

「자,만져봐도 좋아」

지낭은 일어나서는 욕조의 옆 의자에 앉아있는 나체의 두 미녀의 앞에 수건을 벗고 자랑스럽게 육봉을 내밀었다.
그렇게 하고는 누이의 팔을 잡아당겨 육봉을 쥐어 주었다.

릉나는 기분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눈앞에 내밀어진 훌륭한 육봉을 보고 있자면 몸속의 매저키스트의 피가 아우성을 쳤다.
이미 젖꼭지는 딱딱하게 부풀었고,사타구니 사이의 보지(秘所)에서는 꿀을 분비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딸 앞에서는 절대로 추태를 보여서는 않되었다.

그러나 지금 그 제일 사랑하는 딸이 지낭의 음경을 쥐고 있엇다.
~!@# 점미의 눈은 토론,으로서 전혀 의식을 잃고 있든지 것이예요 우다.
~!@# 소녀의 피부를 숨길려고 모방하지 않고,남동생의 손의 움직임에 따르고 소년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정도의 흉?깔고 육봉을 꼭 쥐고 있다.

「안돼…지낭,그만둬…」
하지만 지낭은 결코 그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릉나씨가 대신하든지?」
「싫어요…제발」

지금 음경을 잡으면 결국에는,틀림없이 릉나는 욕망의 노예가 되버리고 말것이다.
그리고 딸 앞에서 음란한 노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절대로 안되었다.

점미는 소년의 육봉을 꼭 쥔채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몰랐다.
단지,남동생의 허리에 붙어있는 육봉의 단단함과 뜨거움으로 아무런 생각도 할수가 없었다.

「뜨거워요 …」

그 단단하고 긴 살로 이루어진 막대기를 위아래로 잡아당겨주자 지낭의 기분이 좋은것 같았다.
지낭의 눈이 점미를 범하고 있었다.
남동생의 눈을 의식한자 가슴이 뜨거워져 왔다.
유방 끝에 달려있는 젓꼭지가 딱딱해지고,두다리가 합쳐진 사타구니 부근이 근질근질한 것 같은 불가사의한 감각이 용솟음쳐 오고 있었다.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렇게 기분 좋을줄이야….

「지낭…보고 있니?점미의 몸을…」
「아아,누나의 몸매,매우 아름다워요」

「부끄럽다…」

점미는 지낭이 매우 기분 좋아하는것을 보고 만족했다.
자신이 쥐고 있는 것이 남동생의 성기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불가사의하게도 전혀 싫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남동생이 기뻐한다면 무엇이든지 해 주고 싶었다.
문득,시선을 어머니에게 돌리자 릉나가 아름다운 얼굴을 새빨갛게 하고 뭔가를 참고 있는듯한 표정으로 점미의 손안에 있는 굵고 긴 육봉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 숨말힐 듯한 염기에 점미도 가슴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두 나체의 미녀는 서로의 흥분에 부추기고 있었다.

「어머니도 지낭군을 만져 볼래요?」
「그런…」

점미는 어머니라면 남동생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기술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제의했다.
릉나가 이미 남동생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도,또 자신에게는 그 사실을 알려지고 싶지 않는 것도,전혀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말을 걸었다.
릉나는 딸에게 봉사를 제의받고,지낭의 그 끝으로 투명한 액체를 분비기 시작한 음경을 눈앞에서 보게되자,간신히 욕망을 누르고 있던 이성의 기운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 안돼…이런…」

릉나는 지낭의 육봉에 무의식 중에 손을 뻗었다.
그리고 그 것의 굵기와 길이를 확인하며 쓰다듬고 문질렀다.
잔뜩 부풀어오른 젓가슴을 가리고 있던 손을 치우자,능나의 풍염한 유방이 쏟아져내리며 출렁출렁 흔들인다.

"아…훌륭해 …먹고 싶을 정도로…"

점미는 어머니가 지낭의 음경을 쥐고,애무하는 모습을 주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손을 무의식적으로 움직여 스스로,자신의 가슴을 손바닥에 받혀들어 움켜쥐며 주물러댔다.
남동생의 욕망에 찬 시선을 받으며,어느새 스며나온 맑은 애액에 젖어 윤기나는 숫처녀의 보지도 관능에 겨워 쑤셔오는 것을 견디다 못해 점미는 자신도 모르게 한 손으로 희롱하고 있었다.

「아윽…매우 근사해요…」
「릉나씨,물어요」

「네…」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리고 성적노예로서의 임무에 붙잡힌 릉나는,딸의 눈앞에서도 지낭의 명령에 순종하여,음경을 붉은 입술에 물었다.
그리고,뿌리까지 목구멍에 집어넣고는 육경 전체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빨아댔다.
그리고,마치 능나의 붉은 입술이 여성의 성기 그 자체인 것처럼 위아래로 움직이며 핥고 빨기를 되풀이했다.

「아…나온다!나와요」
「무,무엇이 나오는데?」

점미는 아직 자세히 남자의 생리를 모르고 있는 만큼 앞으로 눈앞에 어떤 일이 전개될지 짐작하지도 못했다.
딸이 곤혹스러워 함에도 불구하고 릉나는 봉사에 몰두하고 있었다.
지낭이 중얼거림에 분사의 기미를 느끼자 육봉의 마찰속도를 더욱 높혔다.

「아우,나간다…끄윽」

지낭은 릉나의 머리카락을 잡아 꽉 끌어당기며,릉나의 입안에 정액을 분출했다.
릉나는 추욱 양팔을 늘어뜨리고 머리를 잡고있는 의붓아들이 하는데로 움직이고 있었다.
몸구멍 깊은곳까지 딱딱한 좃대로 용서없이 쑤셔대는 지낭의 행동이 주는 고통이 릉나의 매저키스트의 본능에 불을 당겼다.
비참하게 조롱당하며 시달리는 동안에도,능나의 음란한 몸은 더욱 뜨거워져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목구멍 속 깊숙히까지 찌르고 쑤셔댄 좃대에서 분출하는 목구멍이 데일정도로 뜨거운 정액을 가득 받아,아무생각도 없이 그냥,열심히 삼키고있는 릉나.
그리고 그 표정은 끝없이 행복한것 같아 보였다.

「아…아…굉장하다…,아으윽」

누이는 그 모습을 뚫어질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남동생이 엉거주춤한 자세로 어머니의 머리를 꽉 누르며 엉덩이를 흔들고 허리가 부러질것 같이 자지를 어머니의 입속에 찔러 넣는 것을 보고 있자,그 순간 자신의 등골을 뜨거운 그 무엇이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는 무릅을 잔뜩 꾸부리곤,허벅지를 비벼대며 처음 경험하는 관능의 쾌감을 참고 있었다.

딸이 바로 옆에서 숨을 거칠게 내쉬고 있는 사이,어머니는 아들의 사정의 뒤처리를 하고 있었다.
요도에 남는 정액을 전부 빨아먹어 깨끗이 하고,그 기세를 잃은 육경을 애무하듯이 빨아,정액의 잔재를 남기지 않았다.
지낭은 어머니의 입술에서 음경을 빼냈다.
릉나는 아직도 부족하다는듯 음탕한 표정을 지은채 지낭의 자지를 쳐다보고 있었다.

「고마워요,어머니.매우 좋았어요」
「아…부끄럽다…」

릉나는 의붓아들의 찬사에 확하니 뺨을 붉혔다.

점미는 너무나도 생생한 성행위의 한 장면을 보고나서,그제서야 벌거벗은 자신의 나신을 남동생에게 보이고 있다는 것에 대한 수치심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미,자신의 나신 전부를 보여주었는데도 자신의 유방을 양손으로 가리고 무릅을 가지런히 모아 사타구니의 수풀도 숨길려고 했다.

「누나,어떻게 된거야?」
「보지마」

점미는 어깨를 떨고 있었다.
지낭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어안이 벙벙한채 갑작스런 누이의 변모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저는,나갈께요 …」

바로 옆에 놓여있던 수건으로 젓가슴을 가리고 황급히 일어나 욕실의 문을 열었다.
남동생의 뜨거운 시선이 자신의 노출된 엉덩이를 뒤쫓는 것을 느끼고,종종걸음으로 탈의실로 피신했다.

지낭은 누이인 점미가 역시 어머니인 릉나와 같이 매저키스트의 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렇다면,릉나와 똑같이 자신의 성적노예로 만들수가 있는 것이다.
지낭은 어머니와 누이 두 사람의 미녀를 자신의 매저키스트 노예로 하는 것을 상상하며 늘어진 자지에 힘을 주었다.
오늘의 일은 새엄마나 누이 그 어느쪽에도 절호의 구실이 된다.
욕조의 턱을 넘어 더운물 속에 몸을 가라앉혔다.
그리고는 어머니의 손을 잡아 끌어당긴다.

「릉나씨,들어와요」
「네…」

소년이 이끄는데로 몸을 맡긴채 릉나도 더운물 속에 몸을 가라앉혔다.
지낭은 어머니의 몸를 양팔로 감싸 안았다.
릉나는 잔신의 몸에 둘려져있는 지낭의 팔을 살살 누르면서,활기찬 아들의 상징을 느끼고 있었다.
지낭은 어디에서 저렇게 성숙하고 아름다운 몸을 가진 미녀를 마음대로 할수 있을까 생각하자 감개가 무량해졌다.
지낭은 매끄러운 능나의 옆구리로 손을 집어넣고,풍만한 유방을 밑에서부터 움켜잡았다.
아직 채 다 타지않은 욕망의 잔재로 부풀어있는 능나의 유방은 지낭의 손으로도 다 감싸지 못할 정도로 크고 풍만했다.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것을 지낭은 손톱을 세우고 마음껏 주물러 이즈러뜨렸다.

「하아…으응…우응」
이 아름답고 선정적인 새엄마는 눈동자를 내려깔고 소년의 희롱를 감수하고 있었다.
그리고 코에서 관능에 찬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어머니,정말 궈여워」
「싫어요 …아앙」

지낭이 자신을 마치 연하의 소녀같이 대우하면 릉나도 가련하게 헐떡이며 교성을 흘렸다.
능나가 워낙이나 뛰어난 미녀이기에 그런 소녀와 같은 표정도 아름다워서 보기 좋았다.
손을 부드러운 배에 갖다대로 쓰다듬었다.
그 아래,더운물 속에서 해초와 같이 흔들거리고 있는 치모를 손가락으로 쓸어빗는다.
그리고는 음핵을 쥐고 잡아당겼다.

「아…아하앙 흐윽…안돼요…」

여자의 급소를 농락당하자 능나가 잔뜩 굽힌 몸을 부들부들 떨어댔다.
그리고 소년의 손가락이 아랫입술을 헤치고 침입해 들어오자,능나는 할딱거리며 그 고통을 받아들인다.

「미끌미끌해요,어머니의 보지가」
「아아,참고있어요…」
「그럼,알아서 스스로 해봐요」
「…네」

남자에게 굶주렸던 새엄마는 일단 일어서서 방향을 바꿔 지낭의 무릅 위에 걸쳐앉는 포즈를 취했다.
그리고는 소년의 자지를 섬세한 손가락 끝으로 잡아 이끌면서,그대로 허리를 더운물 속에 가라앉혔다.

「아응,아흑…아앙,너무 좋아요…」
「어머니,아름다워요」

스스로 허리를 흔들며 탐욕스럽게 쾌락을 탐하는 미녀의 모습은 음탕하기가 이루 다 말할수가 없었다.
지낭은 자신의 무릅위에 앉아 몸부림치고 있는 이 아름답고 음란한 새엄마의 마냥 조여오는 질의 움직임에 만족하면서,그 탱탱한 힙의 둥글고 부드러운 엉덩이 살을 따라 손가락으로 쓰다듬어내려가 엉덩이가 갈라진 틈새속에 있는 두 사람의 결합부에 겨우 도착했다.
릉나는 양팔로 소년의 어깨를 붙잡히고,고개를 젖혀 흔들며 휘몰아치는 쾌감을 느끼며 음부에 힘을 주고 있었다.

「지낭님…좋아,릉나…미치겠어요…이이」
「헉헉,추잡하게 허리를 흔드는 몸짓이 꼭 암캐야」

딸에게 음탕한 여자노예의 모습을 보여준 반동으로 릉나는 '아흥,아항'하는 코끝에서 나는 교성을 지르며 헐떡이고 있었다.





바캉스-능욕(凌辱)의 계절(季節)-第 5 章 
바캉스-능욕의 계절-제 5장(아름다운 누나를 능욕하다)

점미는 욕실에서 탈의실로 도망치듯이 나와 몸의 물기를 닦는둥 마는둥하고,목욕 타월로 몸을 가린 요염한 모습으로,계단을 올라 자신의 방에 뛰어들어갔다.
그리고는 문에 등을 기대고 섰다.
아직도 숨이 무척 거칠었다.
점미는 헐떡이는 가슴에 손을 얹고 심호흡했다.
점차 숨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도 손의 떨림은 멈추어지지가 않았다.


때때로 주위에 아무도 없었을때에 점미는 자신의 몸속에서 스스로 깨어나는 "뭔가"를 손가락으로 달랬었다.
그것이 사랑하는 남동생의 사타구니에 우뚝 솟아오른 음경을 보자,자신도 모르게 잠에서 깨어났고,점미 자신은 그"뭔가"에 지배되어 버렸다.
그리고 강하게 남동생의 남성을 의식하는 동시에 점이의 이성의 기운은 완전히 붕괴되어 없어졌다.
점미는 그것이 자신이 모친에게서 유전된 음탕한 매저키스트의 피가 원인인 것은 까막게 모르고 있었다.

이전부터 아무래도 스스럼없이 남동생을 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남동생도 한 사람의 남성이라고 인식하지 못했었다고 점미는 스스로 생각했다.
지낭에게서 농담섞인 자신의 나체에 대한 평가를 들었을 때 느꼈던 낙담이 지낭을 한사람의 남성으로 인식하게된 것이라면,그것은 점미 자신의 책임이고 결코 남동생의 잘못이 아니였다.

점미는 침대에 몸을 던지듯이 눕히고는,눈을 감았다.

「아름답다,누나의 몸매…」

남동생의 목소리가 다시 들렸다.
그러자 다시 점미의 몸이 뜨거워져온다.
남동생의 음경을 쥐었던 손으로 자신의 어깨를 감싸앉았다.
그러면 남동생에게 자신의 몸을 애무당하는 것같은 착각이 느껴진다.
지낭의 시선이 피부에 꽂히는 감각에 점미의 뺨이 확하고 뜨거워진다.


「이상해,이런 것은…」

솔직히 말해서,남동생과 다시 얼굴을 마주치게 되면 평소대로 행동할 수 있을 자신이 없었다.
지낭과 아무 생각없이 대화를 하던중 그 "뭔가"가 깨어난다고 생각하면,무서웠다.


「시, 싫어…」

거기에 어머니가 남동생의 음경을 물고있는 장면이 예고없이 뇌리에 되살아난다.
어머니는 그렇게 하는 것이 기쁜듯 했다.
혈관이 도드라진 흉측한 남동생의 육경을 맛있게 빨았다.
그리고는 그 것에서 나오는 뭔가를 밀크를 마시는 것처럼 맛있게 삼켰다.
바로 그 때 어머니의 황홀해하던 표정을 보고 있으면서 점미는 부럽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남동생의 음경을 쥐었던 손가락을 열심히 비벼대었다.
점미는 한손으로 사타구니를 벌리고,또다른 한손으론 처녀의 보지틈새을 조롱했다.


「아아응…갖고싶어…지낭군…해줘」

"부끄럽다…하지만 지낭군에게 보여주고 싶어…나의 벌거벗은 나신을"
"그래선 안돼…지낭군에게만은 알려지고 싶지않아…이런 천박한 모습을"

욕실에서 어머니의 처절하도록 음란한 모습을 똑똑히 본 여파로 점점더 힘을 얻으면서 이성의 껍질을 뚫고 벗어나려는 매저키스트의 본능과,점차 산산히 부서져가는 이성과의 사이에서 점미는 진퇴양난에 빠져버렸다.

생각과는 정반대로 손가락이 미지의 관능을 구하며 처녀의 미육(媚肉)을 위로하고 있었다.


「조…좋아,아앙 이쿠…가버린다…」

점미는 남동생의 시선을 생각하면서 격렬한 오르가즘에 온몸을 경직시켰다.
활처럼 등골을 뒤로 젖히면서도 점미의 손가락은 계속해서 음핵을 강하게 비벼댔다.


다음날,식탁에서 아침을 먹고있자,지낭이 계단을 내려와,점미의 앞자리에 앉었다.

점미는 어젯밤 자위행위의 남은 여파에 남동생의 시선이 걱정이 되고 어쩔 수 없었다.
무심하게 토스트를 먹고있는 지낭이 눈으로 제복 위로 자신을 범하고 있다는 착각이 일었다.
점미는 그것이 착각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아무렇지도 않은듯 아침을 보내기에는,오늘은 웬지 서먹서먹한 생각이 들어서 지낭과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다.
평소라면 함께 집을 나왔지만,그 날은 지낭과 함께 있기가 힘들어서,먼저 자리에서 일어섰다.
점미는 가방을 들고 현관으로 갔다.

「아,기다려요. 나도 함께 나갈거야」
현관에서 구두를 신고 있자,지낭이 급히 달려온다.
아직 토스트를 입에 물고있었다.

「어제는 미안해요」
「네」

지낭은 현관 마루턱에 앉은채 누이의 제복을 입은 아름다운 모습을 쳐다보면서 중얼거렸다.
세미 롱의 머리카락은 반짝반짝 빛나며 파도쳤고,반팔 브라우스의 겨드랑이 사이로 속옷이 보였다.
그리고 제복의 미니스커트에서는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가 그 모습을 아쉽게도 살짝살짝 들어냈다.
손을 내밀면 곧바로 닿을 곳에 그것은 있었다.
지낭은 누이가 무심한 일상의 관능미를 감상한다.


「언니의 알몸,매우 아름다웠어」
「네?」

「유방도 엉덩이도 …보지도」

예상치 못했던 지낭의 한마디 말에 점미의 얼굴이 빨갛게 됐다.
역시 전부 보여지고 있었다.
지낭의 시선이 제복의 가슴에 파고드는 기미에 엉겁결에 두팔로 가슴을 꼭 껴안는다.
그리고 허벅지도 착 닫았다.
어젯밤 어머니의 그 음탕한 모습을 생각하면 어느새 무의식적으로 허벅지를 붙이고 비벼댔다.


「이젠,잊어줘」

누이의 수치심에 허덕이는 모습을 즐기는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지낭이 말했다.


「역시 어머니의 딸이다,알몸도 그대로 닮았고」
「부끄러우니까,그만해…」

「아,미안해」

지낭은 구두를 신고 일어나 누이의 손을 잡고 문를 열었다.
두 사람은 같은 버스를 타고 다녔다.
근처의 역가지는 한 정거장이였다.
버스정류장까지 함께 걸어간다.
점미는 두근두근 점점더 빨라지는 가슴의 고동소리를 듣고 있었다.
지낭에게 손을 쥐어진채 걷고 있었다.
쥐어진 손이 뜨겁다.
그것은 체온 탓도,햇살 탓도 아닌 것은 알고 있었다.


이윽고 버스가 도착했다.
오늘도 버스속은 몹시 혼잡했다.
두 사람은 간신히 설자리를 잡았다.
지낭은 자신의 몸으로 누나를 감싸 그 화사한 몸을 꼭 껴안는다.
언제나 늘 그렇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미는 남동생의 팔속에서 수치심에 떨고있었다.


「아…응」

가슴과 가슴이 닿아있는 탓에 버스가 흔들릴 때마다 점미의 부푼 유방이 지낭의 앞가슴에 눌려 찌부러졌고,그 때마다 달콤한 고통이 다가왔다.
게다가 굴욕스럽게도 점미의 다리 사이로 남동생의 다리가 파고들어,한겹의 얇은 속옷을 사이에 두고 자꾸만 점미의 음부에 비벼대며 조롱했다.
엉겁결에 달콤한 한숨을 내쉬었다.
결국,역에 도착했을때에는 속옷은 이미 젖어 있었다.


점미가 학교를 마치고 귀가하자 남동생은 폴로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터프한 모습으로 거실에 있었다.
누이의 모습을 보자 「다녀왔어요」라고 말을 걸어온다.
점미는 한숨을 돌렸다.
평소의 귀여운 남동생으로 돌아오고 있을 것같다.
결국,오늘 아침이 있은 일들은 완전히 자신의 착각이였기 때문에,남동생에게는 그 어떤 잘못도 앖었다.


「오늘은 공부를 가르쳐주겠다고 약속했지요」
「아,그랬었지요. 그럼 나중에 내 방에 와요,누나는 옷을 갈아입을께」

「응」
「엿보면 안돼요」

물론 농담이엿다.
지낭이 자신의 옷 갈아입는 모습을 엿본적이 한 번도 없었다.
까불며 웃는 남동생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왠지 따뜻한 기분이 든다.
말하고나니 생각났지만,오늘은 남동생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겠다는 약속을 했었다.
항상 점미의 방에서 가르쳤었다.
두 사람 만의 은밀한 시간이다.


계단을 올라 자신의 방에 들어가고 도어를 닫었다.
책상위에 가방을 가만히 내려 놓아았다.
그리고 거울 앞에서 제복을 벗기 시작했다.
가슴에 달린 리본을 풀고,스커트를 바닥에 떨어드려 벗어 옷걸이에 걸었다.
브라우스의 단추를 끄르고 그것도 옷걸이에 걸었다.
속옷차림으로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주시했다.
오늘,몇 번이고 생각했었던 지낭의 말이 또 다시 되살아난다.


「…알몸,매우 아름다웠어…」
「유방도 엉덩이도 …보지도」

브래지어를 벗었다.
속옷의 속박에서 벗어난 탄력있는 유방은 출렁출렁 흔들렸지만,하나도 쳐지지않고 둥그스름한 곡선을 유지하고 있엇다.
팬티에 손을 넣어 벗어내렸다.
슬쩍,늘씬하고 긴다리에서 내려 바닥에 떨구고는,한쪽 다리씩 빼어냈다.
아랫배의 수풀은 아직 엷었다.
그 아래에서 처녀의 음핵이 숨을 쉬고 있었다.


「아름다워?나의 유방이」

양쪽 유방을 손바닥으로 떠내듯이 받쳐올리고는 손아귀에 쥐어보았다.
자신의,바짝 올려붙어 오똑 치켜든,게다가 잘여문 열매같이 단단한 유방은 점미의 손안에서 알맞게 쥐여진다.

스스로 자신의 유방을 잡고 있는 모습이 거울에 비췄다.
그 모습은 어젯밤의 어머니의 음란한 몸짓을 떠오르게 한다.
여고생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음란한 모습이였다.


「엉덩이도 …」

유방에서 손을 떼고 허리에서 엉덩이까지 손바닥으로 쓸어내렸다.
그리고는 몸을 돌려,거울에 비치는 힙의 모양을 확인한다.
쓱,허리에 바짝 올려붙어있는 새하얀 엉덩이는 눈부신 광택을 발하고 있었다.
점미는 엉덩이의 갈라진 골짜기 사이로 손가락을 슬쩍 집어넣고 그 틈새를 넖혀보았다.


「호오,이런 모습을 지낭에게 보여줬으면…아으응…」

점미의 항문에서 비부에 걸친 부끄러운 곳이 전부 노출된채 거울에서 비친다.
점미는 무의식적으로 거울을 향해 허리를 내려 엉덩이를 쑥 내밀고는 엉덩이의 갈라진 틈새를 넓히고는 손가락을 음순의 틈새에 집어넣었다.


「…보지도…아름다…워?」

거울에는 섬세한 손가락 끝으로 넓혀진 수줍은 처녀의 엷은 핑크색 속살이 비치고 있었다.
그 중심에는 음란한 꿀이 질척질척하게 녹아 흐르고 있었다.


여기에 있을리가 없는 남동생의 시선이 자신의 음부(媚肉)의 중심을 범하는 것을 느끼고,점미는 부들부들 자신의 몸을 버티고있는 다리를 떨며 헐떡였다.
점미는 쓰러질 것 같이 업드린 상체를 책상끝을 손으로 붙잡아 떠받치고,아슬아슬하게 몸의 균형을 잡은채 길고 늘씬한 다리를 벌렸다.


「아흥…안되에…보지마아…싫어」

자신 밖에는 아무도 없는 방에서 점미는 벌거벗은 알몸으로 음란하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쾌락을 탐하고 있었다.
남동생을 가르쳐 주기로 한것도 잊어버리고.
남동생이 살짝 열려있는 문을 통해서 그 음란한 행동을 전부 엿보고 있다는 것을 알지못한채.


지낭은 이만하면 누이가 옷을 다 갈아입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단을 올라갔다.
어머니는 쇼핑하러 가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도어를 노크하려고 하는데 그 안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당연히,그 방안에는 누이인 점미외에는 다른 사람이 있을 수 없다.
지낭은 살짝 소리 나지않게 문을 조끔 열었다.
그리고 누이의 음란한 모습을 보고 말았다.
누이가 자신이 한 말을 되뇌이며 손가락을 움직여 자위하는 모습은 더할나위 없이 아름다웠다.


어느 사이엔가 지낭의 공부를 돌봐주는 것들은 점미의 머리속에서 사라져버렸다.
점미는 가슴의 양쪽 유방을 푸들푸들 흔들며 선채로 손가락으로 음핵을 비비기에 바빠,도어가 천천히 소리도 없이 열리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누나,누나의 알몸도 손도 아름답다」
쾌락을 탐하고 있는 점미의 등뒤에서 남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


「엑,아…부끄러워!!」

너무나도 당황한 점미의 알몸이 아슬아슬하게 유지했던 균형을 잃고서 무너지듯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다.
점미는 책상끝을 손으로 잡으려고 시도해 보었지만 결국 실패하고 무리한 자세 그대로 쓰러진 것이다.


「싫어…」
점미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누나?괜찮아요?」

지낭은 바닥에 쓰러진 누이의 알몸에 다가갔다.
그러고는 누이의 가냘픈 팔을 잡고 어깨를 안아 일으킬려고 했다.
그때까지도 점미는 우,우응하며 거친 숨을 내쉬며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좋아요. 숨을 크게 숴요…」

그런데,지낭의 팔에 안긴 누이의 나체는 마치 아름다운 예술품 같았다.
지낭은 누이의 나체를 조심조심 안아 올려 침대 위에 옆으로 눕혔다.


그리고는 벌거벗은 누이의 알몸을 감상했다.
아름다운 얼굴에는 세미 롱의 몇 가닭의 머리카락이 달라붙어 있었다.
전신이 땀으로 촉촉히 젖은채 늘씬한 팔다리에서는 요염한 광택마저 흘렀다.
가슴의 융기가 외설스럽게 푸들푸들대며 얕은 호흡에 따라 흔들리고 있었다.


제멋대로 팽개처져 활짝 벌려진 양 허벅지에서 풍기는 성감은 견딜수가 없을 정도였다.
노출되어있는 사타구니의 수풀은 아직 엷었지만 역 삼각형으로 우거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숨을 쉬듯 떨고있는 처녀의 깨끗한 보지 틈새에서는 사랑의 꿀(愛蜜)이 넘쳐 흘러,허벅지 부근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었다.
그리고 누이의 피부에서 피어나는 달콤한 냄새가 지낭의 성욕을 자극한다.
지낭은 꿀꺽하고 침을 한번 크게 삼키고는 조심조심 흔들리는 누이의 유방에 손을 가져갔다.


「아…후…」

지낭의 손바닥이 누이의 유방을 움켜쥐었다.
그리고는 천천히 그 감촉을 맛보듯이 주물렀다.
점미는 정신을 잃고 있었지만, 자신의 피부에 가해지는 능욕을 민감하게 느꼈는지 모아두었던 한숨을 숨을 내쉬었다.
지낭은 부드럽고,그러나 손에 묻어날 듯 딱 달라붙는 피부의 팽팽함을 느끼고 흥분했다.
아름다운 새엄마의 풍만한 유방의 감촉과도 분명히 냄새도 감촉도 달랐다.
지낭은 누이의 유방을 조심해서 주무르면서 정신을 잃고 있는 미소녀의 입술에 입맞춤을 했다.


"아아,누나와 키스를 했어"

지낭은 감격해하면서 대담하게 혀끝을 무방비 상태인 누이의 붉은 입술속에 깊게 집어넣어갔다.


「우…므응」

점미는 아직도 눈을 뜰 기미를 보이질 않았다.
지낭은 누이의 입술을 조롱하는 것을 멈추고 입술을 떼어냈다.
끈적한 타액이 두사람의 입술사이로 실처럼 늘어져있다.
지낭은 이젠 누가 뭐라던간에 점미의 몸속에 육봉을 쑤셔넣어 사정하고 싶었다.
무방비한 모습으로 나체를 노출시키고 있는 누이를 범한다.
그 것을 생각하면 지낭은 감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지낭은 옷걸이에서 누이 교복의 리본을 빼내,점미의 양 팔을 만세를 부르는 모습으로 올리게 하고는,풀리지 않도록 침대에 묵었다.


지낭은 마음대로 주물러대던 누이의 유방에서 손을 떼고,입고 있던 옷을 벗기 시작했다.
trunks의 속에서 지낭의 자지가 잔뜩 발기되어 가련한 보지를 쑤셔댈 준비를 끝마친채로 나타났다.
지낭은 육봉을 왼손에 쥐고는 누이가 길게 누워있는 침대에 올라갓다.
지낭은 바로 눈앞에 누이의 얼굴이 오도록 누이의 알몸위에 걸터앉아 내려다보었다.


「누나…,누나!!」

누이의 뺨에 손을 대고 흔들흔들 머리를 흔들었다.
그러자 점미가 어렴풋이 눈을 뜨고,눈앞에 내려다보고 있는 남동생의 얼굴을 쳐다보고는 고개를 돌렸다.


「아…지낭군…무…슨」
지낭은 누이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고 몸을 굽혀 얼굴을 내리기 시작했다.


「부그러워…지낭군,싫엇!!」

지낭은 점미가 완전히 눈을 뜬 것을 확인하고는 점미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온몸의 체중을 누이의 알몸위에 대고 깔아 눌렀다.
이 아름다운 누이는 자신의 알몸에 남동생의 피부가 맞닿아 있는 것에 수치심을 느꼈고,또 몸의 자유를 빼앗긴 것에 위협을 크게 느꼈다.


「아…나…벌거벗었단 말야」
「누나,자위 행위를 하다가 정신을 잃었어요」

「부끄러워…」

전부 보여주고 말았다.
남동생의 이름을 부르면서 자위 행위에 열중하고 있었던 것을.
알몸으로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음란하게 손가락을 부끄러운 부분에 집어넣고 애무하고 있었던 것을.
지낭은 누이가 수치심에 아름다운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고개를 돌리는 모습을 즐거운 듯이 내려다보고 있었다.


「…전부 보았지,누나의 음란한 모습을」

지낭은 입술을 누이의 목덜미에 파묻고 혀로 땀이 흐르는 누이의 매끈매끈한 피부를 가지고 놀았다.
그 서슬에 움찔하고 온몸을 강하게 꿈틀대는 점미.
지낭은 누이의 향기로운 피부의 감촉을 마음껏 맛보면서,가슴과 가슴 사이에서 눌려 찌부러져 있는 유방을 움켜쥐고 주물르며 마음껏 학대했다.
점미는 다만 치욕에 어깨를 떨고 있을 뿐이였다.


「그만둬…요,놓아줘」
「안되요,누나를 내 것으로 만들거야」

지낭은 남동생에게 알몸으로 능욕당하는 치욕에 몸부림치고 있는 누이에게 그렇게 속삭이면서 그녀의 아랫배 근처 피부를 꽉 누르고있던 좃대를 자지를 꽉 누르고 있었던 좃대를 유방을 향해 끌어 올렸다.


「히이익, 싫어엇…」
「느껴지지,내 것이 」

점미는 비명을 질렀다.
자신의 배를 꿰뚫을 듯이 딱딱한 물체가 맥박치고 있는것이 학실하게 느껴졌다.
그것은 언젠가 어머니가 입으로 맛있게 빨아대던 남동생의 성기가 틀림없었다.


「아아,그러면 좀더 자세히 보고 싶어요?좋아 자세히 보여주께」
「싫어…싫어요,제발 하지말아요…지낭군」

지낭은 누이의 유방을 양손으로 움켜주고 잡아당겨 난폭하게 재촉하면서 누이의 알몸위에 걸터앉은채 허리를 앞쪽으로 움직였다.
남동생의 사타구니에 달린 그것이,잔뜩 커진채 튕기듯이 점미의 유방의 틈새에 가라앉혀졌다.
남동생이 무릅을 움직여 점미의 양쪽 겨드랑이에 끼어넣었다.
점미의 양팔은 교복의 리본으로 침대에 묶여져 움직일수가 없었다.
점미는 그렇게 묶여진 모습으로 고정된채 도저히 피할 방법도 없이 남동생의 성기를 바라보게 됐다.


「그 것이 바로 내것이야….」
「아아…싫어…」

징그러울 정도로 부풀어 오른 남동생의 육봉을 보면,싫은 느낌이 들었지만 그 끝에 빨려들어갈 것 같은 착각을 느꼈다.
그것을 점미는 자위 행위 탓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지낭은 허리를 앞뒤로 흔들면서 누이의 풍만한 양쪽 유방사이의 골짜기를 좃대로 문지르며 조롱했다.
그렇게 하면서 지낭의 뇌리에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누나,이것에서…나오는 것을 본적이 있어?」
「에,아…」

「보게 해줄께」
「무…무엇을…?」

지낭은 살살 웃으면서 누이의 양쪽 유방을 다시 한번 더 꽉 움켜쥐었다.
그리고는,양쪽 유방 사이 꼴짜기에 좃대를 끼워넣고,빠르게 좃대를 앞뒤로 문질렀다.


「 싫어… 싫단말야!! 멈춰,그런 짓을 하지마아…」

육봉을 유방의 피부에 무리하게 강제로 문지르자 느껴지는 싫은 감촉이 왠지 점미 음부(女芯)를 쑤시게 만들었다.
남동생의 육봉 끝에서는 먼저 투명한 이슬이 넘쳐흘렀을때,점미도 지낭의 좃대에서 넘처 흐르는 정액의 냄새에 자신의 음부(媚肉)가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싫어요……싫다는데도 왜 일부러 적시는거예요…"

지낭이 점미의 유방을 주물럭거리며 손톱이 파고들도록 움켜쥐고는 무리하게 잡아당길 때,요사스런 흥분에 점미도 휩싸여,남몰래 허벅지를 닫아 비비며 음부(女芯)에 느껴지는 통증을 참아내고 있었다.


「아…누나의 유방 정말 기분이 좋다」

지낭은 사정할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더욱더 빠르게 점미의 유방에 육봉을 비벼댔다.
좃대 끝에서는 투명한 이슬이 방울방울 누이의 유방에 떨어져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윽,지낭군…부탁해요…싫어」
「아아 아, 누나,우우 나가나간다」

누이의 비명소리를 계기로 과격하게 육봉을 문지르며 육봉 끝이 누이의 예쁜 얼굴을 향하게 했다.
그 찰나,울컥하고 하얗고 끈적끈적한 액체가 누이의 뺨에 향해 튀어나가 달라붙었다.


「우우,좋다,누나 정말 좋았어」

점점 더 누이의 얼굴이 새하얀 정액으로 더럽혀졌다.
누이의 오똑한 코도 새빨간 입술도 불그스레한 뺨도 매끄런 이마도 그리고 아름다운 머리카락도 모두 많은 양의 정액으로 질척질척하게 되어버렸다.


「아아으…싫어…」

예쁜 얼굴을 뜨거운 정액으로 더럽혀지고 있는데도,그 순간,점미의 등골은 관능의 달콤한 통증이 퍼지며 활처럼 뒤로 휘어졌다.
게다가 미육(媚肉)의 틈새에서는 어느새 꿀이 질척질척하게 솟아나 흐르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아,좋았어. 누나」

지낭은 육봉을 잡아당기며 최후의 한 방울까지도 누이의 얼굴에 뿌렸다.
그렇게 하고는,아직 힘을 잃지않고 단단한 좃대를 누이의 입술에 가까이 가져갔다.


「어뗐어?굉장했지」
「이런 것을 어머니는 삼켰었네…」

점미는 어머니가 지낭의 육봉에서 나온 것을 마셔버렸던 것을 생각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남동생의 성기를 맛있는 것처럼 빨아대면서,뒤처리까지 했었다.
그때의 표정은 황홀감에 젖은 것 같았고,요염한 성적매력에 가득 차있었다.

지낭은 좃대를 누이의 얼굴에 대고 문질렀다.
점미는 흉측스런 남동생의 발기된 자지가 자신의 입가에 들이대여지자 전율했다.


「자,누나. 빨아요」
「그런…할수없어요」

「어머니는 늘 해줬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어머니가 맛있게 육봉을 물고있는 장면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그 사이 지낭은 육봉의 끝으로 누이의 붉은 입술을 비집어 열려 하고 있었다.


「야윽…싫어…」

무리하게 강제로 지낭의 딱딱한 좃대가 점미의 입술을 가르며 들어가기 시작했다.
입을 범해진다.
점미는 입술을 힘것 벌리고 남동생의 잔뜩 발기된 굵은 자지를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다.
남동생의 성기를 입으로 물면서,왠지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던 것처럼 생각되어졌다.
갑작스런 성의 유혹에 점미는 곤혹스러워했다.
달아오른 몸은 점미의 마음과는 정반대로 남동생의 수치스런 학대에 반응하고 있었다.


"아아윽 굉장하다…단단해,단단해요 …"

혀로 기다란 육봉을 따라 핥으면서 남동생의 육봉을 빨아댔다.
이제 더이상 발기된 자지에 대한 공포는 없었다.
어찌됐던 그것이 자신의 처녀막을 꿰뚫는 상상을 하고는 스스로 수치심을 부추기고 있었다.


지낭은 미칠듯이 기뻤다.
누이의 유방으로 딸딸이를 치고, 그 후엔 아름다운 얼굴에 정액을 뿌리고, 그리고 이번에는 강제로 펠라티오를 시키고 있었다.
게다가,커다란 남동생의 성기를 입에 물어 잔뜩 빰이 부푼 누이는 왠지 적극적으로 육봉에 혀로 핥고 있었다.


그렇게 말하면 아름다운 새엄마인 릉나도 육봉을 물고 있을때 노예로 만들었던 일을 생각해 냈다.
어머니가 매저키스트라면 딸도 매저키스트일지도 모른다….


지낭은 육봉을 누이의 입속 깊숙히 쑤셔댔다.
그리고 또 과격하게 목구멍에 꽂아넣었다.
점미는 강제적으로 입속을 범해지면서도 남동생의 움직임에 가만히 참고있었다.
그렇지만,남동생이 과격하게 발기된 자지를 찔러댈때마다 허벅지를 비비는 것과 동시에 음부(媚肉)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통증을 간신히 참고있었다.


「아,누나의 입,마치 보지 같애…」

그 추잡한 단어를 들었을때 점미의 등골이 오싹해졌다.
그리고는 부들부들 온몸을 떨어대며,자신의 입을 유린당하면서도 절정에 도달했다.
지낭은 누이의 반응에 놀라면서도 좃대의 움직임을 더욱 빠르게 했다.

「우우,좋와,나간다.」

"아앙,주세요…빨리…"
점미는 허리를 음란하게 흔들면서 남동생이 사정해주기를 원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으,나간다아」

지낭은 굵은 자지를 누이의 목구멍에 깊숙히 찌른채 정액을 분사했다.
점미는 목구멍에 느껴지는 고통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남동생의 육봉에서 튀어나오는 정액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필사적으로 받아마시고 있었다.

남동생이 헉헉대며 거친 숨을 내쉬며 정액을 뿌려댔던 자지를 빼내려하자 기특하게도 점미는 육봉을 혀를 핥으며 정액의 잔재를 남김없이 빨아마셨다.


「고마워, 누나. 뒤처리도 잘하네」

남동생의 감사말에 점미는 얼굴이 화끈해지며 눈가를 발그스레 붉혔다.
자신이 음탕한 여자로 단정되어지자 왠지 격렬한 수치감에 휩싸였다.
남동생의 불끈거리는 자지를 혀로 깨끗이 핥은후,입술에서 빼내고는 예쁜얼굴을 옆으로 젖히고 미소녀는 거친 숨을 급히 내쉬었다.
남동생에는 그 표정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지낭에게 양팔의 자유를 빼앗기고,또 뺨이 감싸여진 상태로는 그렇게 할 방법이 없었다.
점미의 관능으로 젖어있는 눈빛의 색깔은 이전의 어머니가 그것을 물었던 때와 똑같이 음탕하고 요염한 기운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언니도 대단히 느낀것 같은데」

점미는 대답할 수가 없었다.
남동생의 것을 물고 쾌감을 느낀 것은 사실이였기 때문에 .
게다가 아직 끝이 아니었다.
점미는 절망감이 관능으로 변하는 것을 처음 의식했었다.
학대당하면 당할수록 느끼고 말았다.
음란한 행위를 강제로 당하고,하지만 그런 행위를 자신이 바라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다.


「곧 내것을 만들어 줄께」
「아윽,안돼,지낭군 하지마요」

점미는 부자유스런 몸으로 꿈틀꿈틀 외설스럽게 허리를 흔들며 아랫배로 이동하는 지낭에 항의했다.
그렇지만,오늘,몇 번이나 오르가즘의 끝까지 도달했던 몸에는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굉장해…언니의 보지」
「히이이…」

힘이 빠진 허벅지를 안아 올려 어깨에 멨다.
그렇게 한자 처녀의 음부가 눈앞에 보였다.
누이의 보지(媚肉)는 이미 촉촉하게 젖은채 지낭을 맞아들일 준비가 끝나있었다.

지낭은 귀두를 누이의 비소의 중심에 살짝 찔러넣었다.


"아…지낭군에게…안긴다…"

그것은 기다리고,또 바라고 있던 순간이였다.
어머니가 남동생의 육경을 맛있다는 듯이 핥으며 입에 물었을때 점미는 어머니에게 귀여운 남동생을 빼았긴것 같은 기분이 들어 질투했었다.
욕실에서 일어난 그 사건 이후로,지낭에게 안겨지기를 원했던 것 같았았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과는 정반대로 처녀를 빼앗기는 공포에 부들부들 어깨를 떨고 있었다.


「싫어…」

귀두끝이 음부(媚肉)의 갈라진 곳에 닿는 감촉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취하는 점미.
그리고 드디어 그것은 점미의 여린 속살을 꿰뚫고 들어왔다.
점미의 질벽을 밀어 헤치면서.
지낭이 허리를 내밀었을때 뭔가에 막히는듯한 감촉이 육봉에 전해져왔다.
그 순간,지낭의 육봉은 누이의 처녀막을 확실히 꿰뚫었다.
아름다운 누니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는 감동에 지낭은 흥분했다.


「아아악…아파…아퍼…」

누이의 비명을 들으면서도 지낭은 계속해서 자지를 밀어넣어 갔다.
짜릿짜릿하게 허리에서 전해지는 쾌감과 펠라티오와는 전혀 다른 감촉에 지낭은 신음했다.
그리고 최후의 끄트머리까지 자지를 쑤셔넣었다.
지낭은 자지를 쑤셔넣은채 누이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미소녀의 아름다운 얼굴은 눈물로 축축하게 젖은채 고통으로 잔뜩 찡그리고 있었다.
점미는 몸의 중심에서 느껴지는 잡아 찢는듯한 파괴의 통증을 참고 있었다.
남동생의 육봉은 변함없이 기둥처럼 꽂혀있었고,거기에서 감전된 것과 같은 통증이 솟아나기 시작했다.


「아,좋아,누나의 보지」
「아…지낭군」

「이것으로 누나는 내것이 됐어」
「점미가…지낭군의 여자가…?」

지낭은 점미의 팔을 풀어주었다.
그리고는 손톱이 파고들도록 유방을 움켜잡고는 주무르기 시작했다.
점미는 몽롱한 표정으로 남동생의 일방적인 선언을 듣고만 있었다.


「내 여자이다…누나는」
지낭은 점미의 보지를 다시 한번 깊숙히 찌르고는,육봉을 살짝 뽑아냈다.


「아욱…아파…학,하윽…아응」

점미는 통증을 호소했지만,그 깊은 곳에서는 새로운 감각이 솟고 오르고 온다.

지낭은 누이의 통증을 호소하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굵은 좃대를 연약한 처녀의 점막을 찢어버릴듯이 꽂아 세운다.
펄쩍펄쩍 고통으로 온몸을 꿈틀대는 누이를 전혀 배려하지도 않은채 난폭하게 움직이며 지낭은 빼고 박는 동작을 되풀이한다.
그 움직임은 서서히 빨라져 갔다.


「아으응…하윽,윽…아앙」

지낭이 격렬하게 쑤셔대는 중에 점미의 반응도 서서히 통증을 호소한다기 보다는 무언가 다른 감각에 지배되어 가는 것으로 변해갔다.
통증으로 경직돼 있던 사지에서 힘이 빠지고,지낭이 쑤셔대는 타이밍에 따라서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언니,아직도 아퍼?」
「아아…아니…히이이」

지낭은 확신했다.
누이는 좋아하고 있다.
지낭은 점미의 다리를 어깨에서 내려놓고 누이의 팔을 잡아 일으킨다.


「하앙…아윽」

지낭의 무릅 위에 걸쳐지자 결합이 더욱 깊어진다.
점미는 양팔을 남동생의 목을 감싸고 고개를 젖히고는,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지낭은 아래쪽에서 허리를 밀어올리면서,눈앞에 출렁출렁 외설스럽게 물결치는 유방을 꽉 움켜쥔다.

「아아으…지낭군…좋아…좋다」
「언니,보지도 느김이 좋아요?」

「좋다…좋아…아응 부끄럽다…」

점미는 음란하게 허리를 흔들며,남동생의 자지가 쑤셔대는 타이밍에 맞추어 점막을 비비고 있었다.
아직도 파괴의 통증은 남아있었지만,그것을 상회하는 관능의 파도가 등골을 따라 퍼져나갔다.


「아아으 누나」
「지낭군…아,좋아」

「나간다…또 나가나다」

자지를 음부(媚肉)의 중심에 쑥꺽쑥꺽 아래에서 쳐올리고 있던 지낭이 클라이맥스를 맞이하고 있었다.
점미도 꿰뚫여진 채로 나체를 흔들며 관능을 탐낸다.
이윽고,점미의 보지를 꿰뚫고 박혀있는 지낭의 자지가 부푸는 것을 두 사람은 동시에 느꼈지만,사정이 시작되자 지낭은 점미를 온몸으로 꽉 누르고,자궁을 향해  새하얗고 뿌연 정액을 남김없이 뿌렸다.


점미도 아앙,아학하는 소리를 내면서 지낭의 육봉에서 몸속으로 남동생의 뜨거운 정액이 쏟여지는 것을 확실하게 의식하면서 처음으로 느끼는 황홀감에 취한듯이 심취하고 있었다. 

「나의 여자이다,점미」

지낭은 누이를 처음으로 경칭을 생략하고 부르며 누이를 자신의 여자로 만든 여운에 잠겨 있었다.



바캉스-능욕(凌辱)의 계절(季節)-第 6 章 
바캉스-능욕의 계절-제 6장(아름다운 누이의 굴복)

점미와 함께 걸어가고 있으면 남자라면 그 누구나 점미에게 시선을 집중시켰다.
세미 롱의 자연스럽게 웨이브 진 광택어린 검은 머리카락,그리고 단정하고 성숙한 얼굴의 미소녀는 정말로 멋지게 보였다.
거기에 덧붙여서 브라우스로 덥여있는 가슴의 융기는 꽤 풍만했고,길이가 짧은 미니스커트에서 쭉 뻗어나온 멋진 다리의 각선미가 절묘한 밸런스를 주고 있었다.

이런 미소녀를 내 것으로 삼고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특권을 오직 자신 한 사람만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로 기분이 최고였다.
그렇지만,아직까지는 내 명령에 충실하게 따르는 여자노예가 되는데에는  아직도 조교가 부족했다.
범하면 범할수록 복종하게 되는 모친과 같은 혈통이기에 잠들어있는 매저키스트 성정를 깨워야 된다.

「누나 시작할까」
「저,저기 꼭 벗지 않으면 안될까?」

지낭 앞에서 제복차림의 미소녀가 수치심에 허덕이고 있었다.
누이 방의 책상위에 얹아 누이의 난처해하며 아름다운 얼굴을 찡그리는 것을 즐거운 듯이 지켜보고 있엇다.

「벗지 않으면 육즙이 그만 묻을텐데.그래도 좋다면 괜찮겠지만 」
「그래요,…알았어요 」

점미는 체념하고 제복의 리본에 손을 대고 옷자락이 스치는 소리를 내며 빼냈다.
남동생은 즐거운 듯한 표정을 지으며 누이의 스트립쇼을 감상하고 있엇다.
아름다운 누나는 남동생이 엷은 웃음을 띠고 자신의 벗는 모습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굴욕감에 브라우스 단추를 끄르는 손가락을 오들오들 떨었다.
스커트의 호크를 푸르면서 고개를 돌려 지낭의 시선을 피했다.

「여성이 갈아입는 것을 보며 즐기는게 아니예요」
「누나는 내 여자이기 때문에 괜찮아요」

「나는 당신 소유가 아니예요」
「허?그럼 앞으로 무엇을 하려고 했지.내 자지를 갖고 싶어?너무 노골적으로 밝히는데.」

「그만둬요!!」

남동생의 입에서 야비한 말이 튀어나오는 것이 점미는 견딜수가 없었다.
완전히 사람이 변해버린 것처럼 차갑고 거친 남동생의 태도가 도저히 믿여지지가 않았다.

「누나는 이것이 갖고 싶지?」

그렇게 말하며 청바지의 지퍼를 내려 부풀기 시작한 페니스를 누이의 눈앞에 내 보였다.
그 고기막대는 잔뜩 발기되어 일어서서 지낭의 손안에서 펄떡펄떡거리며 뛰고 있었다.

「…보이지 말아요」
「내 여자라면 입으로 물어요,…점미」

점미는 그 말을 듣자 불끈하고 지낭을 쳐다보았다.
그러나 곧 시선을 내려갈고 말았다.
확실히 지낭에게 안기는 상상을 하며 자위하던 모습을 남동생에게 보여주고 처녀를 거의 강제적으로 빼앗꼈고,그러면서도 자신의 몸은 쾌감을 탐하고야 말았다.
그 사실을 생각하면,이제 지낭의 명령을 거부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경칭을 생략하고 아랫사람처럼 하대로 불려지자 무심코 몸속의 피가 요동치며 흥분하게 되는 자신이 두려웠다.

「어머니와 함께 했으면 좋았을것을」
「어머니…왜?」

지낭은 흔들리고 있는 점미의 팔을 잡고 반나체의 누이를 가슴에 안았다.
그리고 아무러 저항도 하지않는 누이의 입술을 빼았았다.
팔을 돌려 껴안은 점미의 몸을 집요하게 더듬었다.
소녀에서 여자가 된 누이의 피부는 손바닥에 달라붙을 것 같은 훌륭한 감촉를 보여주었다.
입술을 포개고 팬티위로 보지틈새를 비비자 퍼득하고 몸을 떨며 긴장했다.

「아후윽…안돼에…」
「내가 말하는데로 해,점미」

지낭은 잔뜩 발기된 고깃덩이를 잡고 말없이 누이의 얼굴에 가져갔다.
그것을 보고 있으니까 점미는 왠지 빨려들어갈 것만 같은 느낌에 부들부들 떨며 남동생의 발치에 꿇어앉아 우뚝 솟아있는 육봉에 얼굴을 가까이 했다.
그러자 갑자기 오술에 취한것 마냥 의식이 혼란했졌고,그대로 점미는 남동생의 음경에 손을 뻗어 움켜잡았다.

「아,굉장하다…매우 뜨거워요 」
「흐흐,마음에 들었어?그게 누나의 처녀를 빼았았지,이것으로 」

「이것이 내 몸속에 …아 굵다…이런 커다란 것이 내 몸속에 …」

점미는 둥그스런 끝트머리에서 투명한 물방울을 조금식 흘리며 핑크색으로 빛나고 있는 페니스를 상하로 쓰다듬으면서 스스로 흥분하고 있었다.
그리고 서서히 빨려들어가듯이 입술을 귀두끝에 대어 맛을 보았다.
혀끝을 쭈뼛쭈뼛 귀두에 살짝 대자,벌써 뭔가 자신의 몸속에서 끌어올라 더이상 참을수 없게되어,가련한 입술을 힘껏 넓히고 남동생의 자지를 입에 물기 시작했다.

「아…굉장해,누나의 음탕한 입술은」

「기분이 좋아?이렇게 해주는게?」
「아,누나…굉장히 좋은 느낌이야,기분 좋아」

점미는 남동생이 자신의 행위로 느끼며 좋은 기분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서,좀더 지낭을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더욱 열심히 페니스를 혀로 핥았다.

「크-우…나올 것 같아,누나」
「좋아요,지낭군.누나의 …입에 싸요」

「괜찮아?아,자,나간다…」

지낭은 서투른 봉사이지만서도 동경하던 누이가 스스로 자진하여 입에 물고,정액조차 마셔 준다고 해준 것에 감격하고 있었다.
또다른 한편으론 누이가 또 한발자국 성적노예로 타락해가는 반응을 느끼고 있었다.

지낭은 아름다운 누이의 머리를 움켜쥐고 그녀의 목구멍 깊숙히가지 페니스를 꽂아넣었다.
누이가 발버둥치는 것을 무시하고 육봉으로 무리하게 누이의 입을 범했다.
점미는 스스로 흉측스런 페니스를 입에 물고,그리고 정액을 마시기를 원했지만,남동생이 자신의 호의를 무시하고 거칠게 자신을 다루는 것에 한 순간 놀랐지만,목구멍이 육봉으로 막히면서 느끼는 고통에 이제 그런 것을 생각할 여유는 없었다.

「흐흐,좋았어,점미.점미의 입속이,최고다」

누이의 구강을 성기로 느끼면서  허리를 격렬하게 찔러 넣는 지낭.
그 사이에도 끈적한 액체가 누이의 입속을 더럽혀 간다.

그러나,거칠게 괴롭힘을 당할수록 몸속에서 솟아나는 열락의 오한으로 온몸이 흔들리며 너무나 괴로워 뿌리치고 싶은데도 팔에 완전히 힘이 빠져서 남동생의 흉악한 범행을 허가하고 말았다.
오히려 몸에 불이 붙어버린 것처럼,뜨거운 것이 울컥거리며,미육의 속에서 꿀이 넘쳐 나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이런,이런 나,이상해…"

목구멍에 꽂아넣어진 귀두끝에서 분사가 시작되자 의식이 몽롱해져 허벅지를 바짝 붙여 비비고 있었다.
목구멀속을 직격했던 뜨거운 액체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얼굴이 온통 빨갛게 달아오르자 점미는 자신이 남동생의 자지를 입에 물고 괘감을 느끼고 만 것을 절망적으로 깨닫고 있었다.
정액을 마음것 누이의 입속에 죄다 털어놓고,그대로의 단단함 유지하고 있는 페니스를 점미의 입술에서 뽑아내고는,누이의 달아오른 아름다운 얼굴에 들이댄다.

「뒤처리도 착실히 해,점미」
「아…지낭군」

정액을 전부 쏟아낸 육봉을 쳐다보는 점미의 시선은 마치 안개가 낀것처럼 멍했다.
그렇지만,눈가로 눈물을 흘리면서 처절한 에로틱한 빛을 보이고 있었다.

「어어,괜찮아」
「…네」

발치에 시선을 떨군채 꿇어앉은 미소녀가 속옷차림의 반나의 모습으로 필사적으로 남자의 성기를 입에 물고 있었다.
서투른 움직임이였지만서도 남동생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필사적이였다.
그렇기 때문에,점미는 늘씬한 허벅지를 모아 비비며,입에 문 육봉을 입에 물고 봉사하는 움직임에 따라서 허리를 요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입에 물고 느끼고 있는거야?누나」
「!!」

「하하,누나도 매저키스트다…?남자의 성기에 입으로 봉사하며 적시고있으니까」
「아,아니예요 …」

남동생의 음경에서 입술을 떼고 눈을 치켜 뜨며 항의하는 점미의 표정은 당장이라도 울것만 같았다.

「그런가,확인해 볼까.글쎄, 일어서」

지낭는 그렇게 말하며 누이의 팔을 잡아 일으켜 세웠다.
점미는 자신의 음탕함을 폭로당해지는 치욕에 협 장기 있었다.
지낭은 누이의 팬티를 잡으려고 손을 뻗었다.

「싫어…벗기지마요」

점미는 남동생의 손을 잡고 필사적으로 말렸다.
지낭이 강제로 누이의 손을 흔들어 풀었고,그 바람에 점미는 바닥에 쓰러졌다.

「아흑…아,아파요…그만둬요」

바닥에 쓰러진 누이의 몸을 꽉 끄렁나고 엎드린채 이번에는 확실하게 누이의 속옷에 손을 집어넣고 벗기기 시작했다.
지낭은 엎드린 자세로 손을 뒤로해서 누이의 엉덩이에 손을 올려놓고,

「누나…체념해요」
「그런,싫어…그만둬」

적당히 부풀어오란 탄력적인 힙의 곡선을 따라서 옷감이 미끄러지며 벗겨져 간다.
핑크색으로 상기된 피부는 소녀 특유의 빛나는 광택과 밀크같은 달콤하고 좋은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그 광경을 단단히 눈에 새기며 누이의 엉덩이에서 팬치를 벗겨냈다.

「안돼…제발 용서해줘요」
「흐흐…누나의 팬티이다.그래그래」

「부끄러워,보지말아요…제발 부탁해요」

벗겨낸 누이의 속옷에 보지가 닿았던 부분은 확실히 달콤하고 새콤한 냄새가 나는 꿀로 범벅이 된채,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하하,뭐야.외설스럽게 추잡한 액체를 흘려 적시고 있다니말야」
「부끄러워…」

「언니도 매저키스트였어…틀림없이」
「그런…아니야,아니예요」

「그럼,무엇때문에 젖어있는거지」

누이의 눈물에 젖는 아름다운 얼굴에 누이의 음탕함을 증명하려는듯이 누이가 흘린 음액으로 젖어있는 속옷을 들이대면서 다구쳤다.
점미는 단지 깊숙히 숙인 고개를 약하게 젓고 있을 뿐이였다.
지낭은 벗겨져 노출된 누이의 매력적인 힙에 손을 뻗어 쓰다듬었다.

「아,누나의 힙,최고야.이 볼륨도 정말 멋진데」
「히이익…아아윽…」

점미는 남동생이 손바닥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부풀어오른 부분을 기분 좋은듯이 쓰다듬자 그만 치욕감에 비명을 질렀다.
지낭은 무력한 미소녀의 부끄러운 부분을 가지고 놀며 그런 누이의 반응을 즐기고 있었다.

「벌써 느끼는거야,누나.네 자지를 집어넣어도 좋겠지?이렇게 젖어있으니까」
「아,안돼…」

지낭이 손가락으로 누이의 비밀스러운 틈새를 넓히자 사랑의 꿀물이 손가락 끝을 적시며 묻어나왔다.
미소녀의 힙을 양손으로 잡아 눈앞에 들어올리고,이미 딱딱하게 부풀어올라 힘을 되찾은 좃대 끝을 손가락으로 벌린 점미의 보지틈새에 맞추고 그 사이로 눌러넣었다.

「아아윽」
「들어간다,점미」

뒤에서 범해지는 점미.
뒤로 남동생을 받아들이며 허덕이고 있엇다.
힘차게 꿰뚫여지자,하아,하아하며  숨을 몰아쉬며 질벽을 육봉이 비벼대는 감촉을 참아내고 있었다.

「아아윽 아아…」

이렇게 계속해서 범해지고 있자,점미는 단지 남동생의 욕망을 받아들이며 견딜뿐 아니라 예상치 못했던 이상한 감각이 솟아 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인정해버리면 자신이 남동생이 말하는 대로 음탕한 매저키스트인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되고만다.
그래서 점미는 지낭에게 보지를 꿰뚫여 질때마다 솟아 오르는 쾌감을 필사적으로 참아내었다.
하지만 그 시험은 반드시 능숙하다 가지 않고,엉겁결에 다했던 모아 두고 숨을 설들 해 버린다.

「이게 뭐야?좋아하는것 같은데,점미」
「흐윽,하아악…히익…아흥」

좀처럼 자신의 관능을 인정할려고 하지않는 점미가 괴로워하는 것을 즐거운 듯이 내려다보면서 누이의 등골에 따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브래지어에 감싸여져 있던 유방을 움켜쥐었다.
밑에서부터 떠올리듯이 점미의 유방을 받혀올리면서 손톱을 젓살속에 파묻듯이 움켜쥐고 잠아당기면서 하체를 내밀어 자신의 자지를 점미의 몸속에 쑤셔넣었다.

「아윽아흐윽…싫어…」
「누나의 유방은 커서 좋아」

「그런…하아응…아아윽 싫어」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성감이 예민한 가슴을 거칠게 주물리고 외설스러운 모습으로 뒷쪽에서 보지가 꿰뚫여지자,어떻게 하더라도 더이상 참아낼수가 없었다.

「제,제발…아흐윽 나를…」
「흐흐 느끼고 있어?누나」

「아흥…지낭군…좋아…좋아요」
점미는 도저히 치밀어오는 쾌감을 억제할수가 없었다.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며 남동생에게 더욱 세게 박아줄 것을 요구하고 있었다.

「아아,역시 점미도 매저키스트이였어」

볼륨이 있는 누이의 유방을 주물러대며 지낭은 누이를 굴복시킨 것을 실감하고 있었다.
엉덩이를 박아대는 부끄러운 소리가 실내에 메아리치며 점미의 성감을 더욱 깊숙한 곳으로 몰아넣어 갔다.

「하아응,아흐응…좋아…좋았어」
「아아,싼다,점미.」

「싸요…점미의 몸안에 …」

누이가 요구하는 목소리를 들어며 지낭은 사정을 시작했다.
쭈욱,쭈욱하고 힘차게 정액을 점미의 자궁속으로 쏘아넣었다.

「나의 여자다,점미」
「점미는 당신의 여자이고 노예입니다…」

미소녀의 엉덩이살에 손톱을 박아넣으며 복종을 요구하자,점미도 스스로 예종을 맹세한다.
이제 지낭 없이는 살고싶지 않다라고 생각했다.
성적노예로 타락해도 좋다,남동생의 옆에만 있게된다면….

「아아윽…뜨겁다…」

내장을 도려내듯 쑤셔대는 페니스의 열기에 태워지며 푸들푸들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점미는 애처로운 성적노예 바로  그 자체였다.
지낭은 누이를 완전하게 굴복하게 만든것을 느끼고 있었다.





바캉스-능욕(凌辱)의 계절(季節)-第 7 章 
바캉스-능욕의 계절-제 7장(미모 노출 데이트)

오늘은 시로가 릉나를 따라서 자동차를 타고 번화가로 쇼핑하러 나왔다.

오래간만에 가지는 두 사람만의 데이트라는 사실에 릉나는 바싹 긴장하고 있었다.
아들과 번화가에서 쇼핑을 한다,그것만으로 별로 뭔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왠지 가슴이 설레이고 만다.
그것은 가족의 일원으로서의 애정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연인에 대한 사랑에 가까왔다.
의붓아들에게 강제로 범해져 예종을 맹세하게된 지금에도,그 감정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오늘 릉나는 지낭과 함께 번화가에 나간다고 말했기 때문에 일부러 멋을 부리고 있었다.
상반신은 어깨끈이 없고 살결이 훤히 보이는 노 슬리브의 시스루 흰 브라우스.
속옷도 어깨끈이 없는 하프 컵의 검은 브래지어.
어깨에는 검은 색의 가디건을 걸치고 있었다.
하반신은 새틴천으로 된 회색의 짧은 스커트로 팬티 스타킹을 입지는 않았다.
팬티는 브래지어와 같은색인 검은 색 실크팬티를 입고 있었다.
그리고 끈으로된 샌들을 신고 있다.
머리카락은 평소 긴머리를 스트레이트하게 하고있던 릉나로서는 드물게 갈색의 리본으로 중간을 묶었다.

시로도,일부러 세련되게 입고있는 릉나에게 어울리게 평소의 터프한 모습이 아니라,그 나름대로 캐주얼한 옷을 입고 있었다.
조각같이 깊이있는 미모와 너무나도 자극적으로 성적 매력을 풍기는 글래머한 몸매의 미녀가 매끈한 피부를 마음껏 노출시킨 모습을 하고 있자 남자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시선도 자연스럽게 릉나에게 모아졌다.

자동차의 운전석에 앉는 릉나를 조수석에서 본다면 전혀 도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회색 스커트의 옷자락 밑으로 늘씬하고 탄력있는 허벅지가 보였고,그 짧은 길이의 스커트마저도 페달을 밟기위해 무릅을 움직이자 점점 위로 기어올라가 이내 은밀한 속옷이 보이기 시작했다.

「저기 어머니」
「왜그래요? 시로군」

「지금 그 모습은 나에게 일부러 도발해서 유혹하는건가요?」

그렇게 말하면서 스커트가 말려올라가 노출된 릉나의 매끈한 허벅지에 손을 가져갔다.
시로는 릉나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그 훌륭한 감촉을 즐겼다.

「팬티가 훤히 들여다보이네요」
「바보,만지지 말아요…기분이 이상해,아아 보지 말아요」

백화점 주차빌딩의 구석에서 세워진 자동차속에서 농담 만나는 두 사람.
릉나는 연하의 남자에게 희롱당하자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요염한 교성을 지른다.

지낭은 먼저 차에 내려서서,차밖으로 내리는 아름다운 의붓어머니의 잘록한 허리를 잡아당겨 자동차 시트에서 일으켜세웠다.
단지 서 있는 것만으로도 강렬하게 섹시한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어머니의 여자로서 완성된 아름다움이 지낭을 참지못하게 만들어갔다.
드디어 더이상 자제할 수 없었던 지낭은 이 미모의 의붓어머니를 끌어안고 입술을 포갰다.

「흐윽…지낭 …」

릉나도 지낭의 요구에 따라 몸을 맡기어왔다.
향수의 달콤한 냄새가 지낭을 마비시켜갔다.
지낭은 달콤한 어머니의 입술에 열중하여 혀를 길게 내밀어 그녀의 혀를 붙잡아 얽히게 하며 달콤한 타액을 흘려보낸다.
능나도 소년의 요구에 응하여 흘려넣어주는 타액을 빨아삼켰다.

두사람은 서로의 키스의 달콤한 맛을 충분히 만족할만큼 맛보고 나서야,겨우 입술을 뗐다.
지낭은 릉나의 아름다운 외모도 그렇지만 여자로서의 그 레벨의 높이와,이렇게 좋은 여자를 자기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스럽게 감동하고 있었다.

「어머니,매우 아름답다…」
「고마워요.지낭씨가 그렇게 말해주는 것이 제일 기뻐요…」

이때 지낭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쑥스러워하고 있었다.
릉나는 의붓아들의 묘한 표정을 올려다 보고,소년이 보내는 찬사에 뺨을 붉혔다.

지낭은 미녀의 허리를 팔로 돌려 껴안으면서 걸었다.
에스컬레이터를 오르고,여성복 매장에 들어갔다.
릉나는 이 번화가에 있는 백화점에 있는 부티크를 마음에 들어하고 있었다.
어느 것을 입을까 선택하고, 때때로 가슴에 옷을 대고 거울에 비춰보고 있었다.
그런대 약간만 고개를 숙이고 아래에서 쳐다보면 스커트의 속까지 거울에 내보였다.
지낭은 여러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이 아름답도 섹시한 어머니를 수치스럽게 학대하는 상상하고는 대단히 흥분해 버렸다.

「자 이것은 어때요? 잘 어울려요?」
「으음..약간 화려한 것이 아닐까요?」

아무래도 능나는 노골적으로 가슴 부분이 파여있는 것은 싫어하는 것 같았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대담하게 다리를 노출하고 있는 것은 또 무엇인가?
여자 마음은 도저히 알수 없다는 것이 지낭의 속마음이였다.
부티크를 나와 수영복의 판매대로 들어갔다.
생각해보면 저 바닷가에서 능욕을 당할때에 입고 있었던 릉나의 수영복도 몹시 아슬아슬한 디자인이였다.
릉나의 성적 매력이 넘치는 글래머 보디에 착 달라붙어 있던 음란한 옷감을 잊을수가 없었다.

지낭은 자신이 선택한 수영복을 미모에게 입히고는,그것을 벗겨내,미녀의 몸안에 강하게 정액을 채워넣주고 싶은 욕망을 품으면서 릉나를 보았다.
미모는 지낭의 소마음을 알지 못한채,바로 옆의 걸려있는 수영복을 집어들어 양손에 들고 비교해 보고 있었다.

「자..지낭씨.수영장에서 입을 것을 선택해주세요」
「제가요? 제가 선택해도 좋겠어요?」

「하지만…,지낭씨가 최초로 골라준것을 입고싶기 때문에 …」

갑자기 얼굴을 붉히는 아름다운 의붓엄마의 몸짓에서 음탕한 기미가 느껴졌다.
지낭은 달콤한 설레임을 느끼며 릉나의 아름다운 얼굴을 응시했다.

「그럼 제가 선택해도 괜찮지요?」
「응,부탁드립니다」

그렇다고 해도 지낭은 릉나에게 노출이 심한 수영복을 입게 할 생각은 없었다.
오로지 자신만이 이 아름답고 섹시한 새엄마의 나체를 즐기기를 원했다.
결국,high-leg타입의 청색 원피스 수영복을 릉나를 위해 선택했다.
가슴에서 배꼽 근처까지 한가운데에 넓게 갈라져있어서 앞에서 보면 마치 벌거벗은 듯한 느낌 들었다.

「그것이 좋겠어요.」
「응,좋아요 .고마워요」

「자, 잠깐 입어봐요」

지낭은 탈의실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예,예…좋아요 」
「내가 감시해줄께요」

릉나는 소년이 선택한 수영복을 가지고 힐 샌들을 벗고,탈의실에 들어가 커튼을 닫었다.
그리고 입고 있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속이 들여다 보일것만 같은 단지 한 장의 얇은 커튼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지낭은,커튼 틈새로 릉나의 옷을 벗어가는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었다.
스커트가 능나의 늘씬한 다리를 타고 흘러내려 발치에 떨어지자 지낭은 커튼 자락을 열고,머리를 탈의실안으로 집어넣었다.

「어때요?이제 다 갈아입었지요?」
「부끄러워,못써요…엿보지 말아요」

속옷차림의 미녀가 탈의실속에서 등을 돌리고 가슴을 손으로 가리며 주저않아 수치스러워했다.
검은 색 상하의 맞춤 속옷만으로 탈의실에 서있다고 생각하자,더욱 수치스러워졌다.
소년의 욕정어린 시선이 온몸 구석구석을 농락하며 피부에 따갑게 꽂힌다.
그럴수록,능나는 아름다운 미모를 붉게 물들여 갔다.
꼼꼼한 릉나가 벗은논 옷은 탈의실의 한구석에 잘 접혀져 쌓여 있었다.

「괜찮으니까 빨리빨리 벗어요」
「그,그런…부탁이니까 커튼을 닫아줘요…」

「여기에서 그대로 범해도 좋겠어요?」
「아…그런」

릉나는 지낭이 말하는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빨리 하지 않으면 ,점원이 알아차리든지 아니면 다른 손님의 앞에서 벌거벗은 모습을 보여줄수도 있었다.

「…벗겠어요 」

능나는 갑갑할정도로 브래지어의 컵을 가득채운채 터질 것처럼 무르익은 멋진 볼륨의 유방을 감싸고 있는 검은 색의 어깨끈이 없는 하프 컵 브래지어의 프런트 호크를 끄르고,소년의 눈앞에서 열었다.
그러자 양쪽 유방이 포탄과 같이 멋진 모습올 지낭의 눈앞으로 쏟아져 내렸다.
그것은 탄력있게 출렁대며 어서 지낭의 손길을 받고 싶다는 듯이 음란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아…부끄럽다」

부래지어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팬티에 손을 넣어 벗겨 내려갔다.
조금 전까지 멋진 유방을 흔들어대더니 이제는 허리를 굽히고 풍만한 엉덩이를 겨우 가리고 있던 앏은 천을 벗겨내렸다.

「자,벗었어요 」

백화점의 탈의실속에서 알몸의 미녀가 소년이 보고 있는 눈앞에 그림같은 나체를 보여주고 있었다.

「팬티를 이리줘요」
「에에…그것은 」

「노 팬츠가 시원하고 좋아요,어머니」

능나는 이제서야 지낭의 의도를 깨달았다.
이것이 목표였다.
오늘 릉나가 입고 있는 짧은 회색스커트 차림으로는,그것은 몹시 수치스런 일이였다.
릉나의 벌거벗은 하반신을 뭇사람의 눈앞에 보여줘 능욕하겠다는 뜻이였다.

「아,심술…」

릉나는 벗었던 팬티를 지낭에게 건네주었다.
지낭의 말을 거스르는 것은 절대 허락되지 않았다.
소년은 어머니의 손안에서 검은색 천조가리를 빼앗고는 커튼을 닫었다.

「어머니의 수영복처림을 빨리 보고 싶어요」
「아… 네, 좀 더 기다려주세요」

소년의 간사한 꾀에 간단하게 넘어가 당황하고 있는 릉나.
그렇지만 대답하고,천천히 릉나는 수영복을 입어 보았다.
지낭은 어떻게 평가할까?그것이 걱정이였다.

「아무쪼록…」

능나는 흔들리는 앏은 커튼 너머 서있을 아들에게 말했다.
지낭은 또다시 머리만을 커튼속으로 집어넣어 왔다.
그리고 미녀의 수영복차림을 감상한다.

릉나의 수영복차림은 그 대로 멋진 모습이였다.
길고 늘씬한 다리는 날렵하게 쭉 뻣은채 매끄럽고 희게 빛나고 있었고,가슴 부분은 원래 릉나의 유방이 큰 만큼 도발적으로 부풀어 얇은 천이 터져나갈듯이 보였다.
또,거의 아랫배까지 벌어져있는 틈으로 희고 매끄러운 새엄마의 복부의 아름다움을 더욱 두드러져 보이게 하고 있다.

「아,매우 어울려요.수영장에서 보면 멋지겠어요」
「그,그래요? 고마워요」

릉나는 가슴 부분이나 high-leg의 다리 부근에 쏟아지는 소년의 뜨거운 시선을 아플 정도로 느끼고 붉게 뺨을 물들이고 있었다.
릉나 자신이 원피스 타입이기 때문에 가슴 부분에서 배를 제외하면 노출이 적었다.
그래서 능나는 지낭의 선택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럼,결정된거네요」
「예,정말 고마워요…아, 저 지낭씨」

「뭐죠?」
「패,팬티를 …돌려 주세요」

「안되요,이것은 벌이예요 」
「예…어떤?」

「릉나가 나이외의 남자에게 다리나 속옷을 보여줄려고 했었던 것의 대가지요」

지낭은 뜻밖에도 릉나가 오늘처럼 다리를 노출하는 디자인의 옷을 입은 것을 꾸짖고 있었다.
능나는 주차장의 차내에서도 지낭이 말한 것을 생각해 내었다.

"도발하고 있는건가요…그것"

지낭과 함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다고 생각하고 선택했던 것이 잘못이였다.
릉나는 소년이 불쾌해한다고 생각하자 미안해졌다.

「죄…죄송합니다」
「알았어요?그럼 빨리 갈아입고」

「네…미안해요,지낭씨」

릉나는 방금 입었던 수영복을 벗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지낭이 보고 있어도 태연했다.
지낭에게 경칭을 생략당하고 불려졌을 때부터 ,어머니에서 성적노예로 의식이 변해버렸다.
자연스럽게,노예로서 예종의 뜻이 담긴 응답을 하고 있었다.
지낭의 뜨거운 시선이 홍조 띤 피부에 솓아져 내렸다.
그리고,빼앗긴 속옷,그것이 가져다줄 치욕을 생각하자 사타구니 틈새 속에서 뜨거운 느낌이 생겨났다.

「아아흥…」

벗겨낸 유방을 출렁이며 몸부림치는 릉나.
그것을 즐거운 듯이 지켜보는 소년.
지낭은 커튼을 닫고,어머니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에 에,노 팬츠도 좋지요?릉나」

「네…부끄럽습니다」

미녀의 눈매가 윤기를 띄고 요염스런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지낭은 릉나의 허리에 팔을 감아 이 여자가 자신의 여자라고 주위사람들에게 알렸다.
릉나는 짧은 회색 스커트 자락이 걱정이 되었지만 방법이 없었다.

지낭은 릉나를 가까이 끌어안고 스커트의 앞자락을 걷어올렸다.
릉나는 그 움직임에 전신을 딱닥하게 경직시켰다.
그리고는 지낭의 가슴에 달라붙어 의지하고는 소년의 손가락이 노출된 치모를 살금살금 긁고 쓰다듬는것을 참았다.

「노 팬츠는 좋구나,곧바로 보지를 만질수도 있고 」
「히이익…」

릉나의 보지틈새를 소년의 손가락이 파고들었다,.
속옷을 입지안고 탈의실을 나올때부터 은밀한 구멍은 이미 축축해져 있었기에 소년의 손가락의 침입을 손쉽게 허가하고 말았다.
애무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능나의 비밀스런 살틈은  쑤시고 들어오는 손가락을 단단히 죈다.
게다가 지낭이 귓가에 대고 음탕한 말을 속삭이며 조롱하자,릉나의 성감은 곧바로 임계점까지 올라가 버리고 말았다.

「굉장한 압력이다,어머니」
「아,부탁…입니다…손가락을 빼줘요」

지낭은 릉나가 헐떡이는 것을 보자 손가락을 뺐다.
미녀의 비밀스런 구멍에서 빼낸 손가락에는 끈적끈적하고 투명한 살의 꿀물이 엉겨 붙어 있었다.
그것을 입에 집어넣고 맛을 보았다.
짭짤하고 진한 향기의 성숙한 여자의 맛이 난다.
누이의 것과 또 달랐다.

「좋은맛이야,릉나의 꿀은 」
「아아윽,싫어…」

릉나는 자신에 대한 지로의 음탕한 평가에 부들부들 몸을 떨었다.
절정을 맞이하는 직전까지 내몰려졌기 때문에 ,미육은 릉나의 의지에 거스르고 탐욕스럽게 수축을 되풀이하며,온몸에 남자를 맞아들이도록 명령하고 있었다.

「착각 하지 말아요,어머니」
「예,…무슨?」

「어머니의 오늘의 옷차림이 매우 매우 근사하기 때문이죠 」
「그,그런..」

「아,이렇게 즐길 수 있으니.그렇죠?」

이번에는 뒤쪽에서 벌거벗은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지낭이 능나의 엉덩이의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쓰다듬자 릉나는 지낭의 어깨에 온몸을 의지하고 숨을 가다듬을 뿐 아무런 대답을 할수가 없었다.

겨우 계산대에서 돈을 치르고 수영복을 구입하고,지낭은 릉나를 데리고 어슬렁어슬렁 걸어갔다.
애써서,노 팬츠의 미녀를 얻었는데 어떻게 하고,즐길 것인지 생각하다가 서점에 들어갔다.
손님이 제일 많은 장소에서 릉나에게 창피를 주기로 할까….

지낭은 서점의 잡지 코너쪽으로 다가가면서 멍하니 생각하고 있었다.
릉나는 플로어 안에 있는 모든 고객의 시선이 자신에게 쏟아지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수치심을 느끼고 뺨을 붉게 물들였다.
실제로,돌연히 나타난 요염한 미녀의 모습에 술렁거리는 손님들은 각각의 예측과 기대를 담은 시선을 릉나에게 보내고 있었다.
남자들은 욕정에 눈에 핏발이 섰고,여자들은 노출이 심한 옷차림에 몸을 파는 창녀를 대하는듯한 업신여기는 눈빛을 담고서.
그 중에는 노골적으로 노출된 허벅지에 시선을 쏟는 남성도 있었다.

지낭은 소년들이 바닥에 쭈그려앉아 잡지를 읽고 있는 진열대 앞에 발을 멈추었다.
그리고,아무렇지도 않은듯한 얼굴로 바로 앞에 있는 잡지를 손에 들고 읽기 시작한다.

「저,지낭씨…지낭씨 이런 곳…」

여기에서도 릉나는 주목의 대상이였다.
등뒤에서 다가오는 여자의 향기에 뒤돌아보던 소년들이 여자의 노출된 허벅지에 넋을 잃고 바라보다가 이윽고 알아차렸다.
소년은 바로 밑에서 릉나의 스커트 속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리고,여자의 아름다운 미모와 그리고 가슴의 부풀어오른 융기,그리고 눈앞의 스커트 안에 훤히 들여다보이는 은밀한 곳과 치모에 시선을 바쁘게 움직이며 노려보기 시작한다.
손에 쥐고 있는 만화 잡지는 간신히 떨어지지 않았을 뿐이였다.

릉나는 물론,눈앞의 소년들이 속옷을 입고 있지 않는 자신의 스커트 속을 보고 있다는 것을 곧바로 알아차렸지만 이 아름다운 노예의 주인인 지낭이 아무말도 없었기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아름다운 얼굴이 새빨갔게 된채 수치심에 허덕였다.
하지만 수치심에 허덕이며 애원하고 있는 노예를 이 위기에서 구해줄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바로 주인인 지낭이였다.
하지만 그 주인인 지낭은 음흉하게도 아름다운 새엄마가 치욕에 허덕인 모양을 이따금 곁눈질로 훔쳐보면서 오히려 즐기고 있었다.

「지, 지낭씨…제발 용서해주세요」

릉나는 이제 완전히 한계에 달했다.
눈앞의 소년들이 단지 보고 있을뿐 아니라,손을 뻗어 만지면 어떻해야 하는가.
게다가 눈앞에 잡지를 펴는 소년들의 시선을 알아차린 주위의 어른들도 릉나의 스커트 자락 밑으로 들어난 멋진 허벅지에 시선을 모으고 있었다.
게중에는 노골적으로 뚫어지게 빤히 감상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었다.

플로어 전체의 시선이 모두 자신에게 집중되었고,그 시선 전부가 릉나를 음란한 암캐라고 나무라고 있는 것만같은 착각을 느끼고는,후들거리는 다리를 움츠릴뿐이였다.

「이,이제는…안돼 」

지낭은 그 소리를 듣자,곧바로 잡지를 내던지면서,함락직전의 릉나를 데리고 서점에서 나왔다.
집요하게 쫓아오는 다른 남자들이 뜨거운 시선을 무시하고 미녀를 데리고 나갔다.
다행스럽게 아무도 쫓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계단 부근의 화장실에 와서는 그 안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신사용 토일렛에 릉나가 손을 잡고 강제로 데리고 들어갔다.
토일렛의 칸안에 둘이서 함게 들어간뒤 자물쇠를 잠갔다.
두 사람 만이 되자 릉나는 안심했는지 지낭에게 매달려 왔다.

「아…너무해요 …지낭씨」
「그렇지 느껴버렸잖아? 즐겼지,남자들의 시선을 」

「아, 그런,…」

전혀 알지못하는 남자들의 시선이 아플정도로 피부에 꽂히던 것을 생각해내고 능나는 아랫도리를 오들오들 떨기 시작했다.
두사람뿐인 독실에서 겨우 긴장을 풀었는지,능나쪽에서 적극적인 입맞춤을 하기 시작했다.
지낭도 거기에 응했다.

「몹시도 급했구나,릉나」

지금의 릉나는 탐욕스런 암캐 그 자체였다.
지낭의 혀를 빨아대며 지낭이 명령하지도 않았는데에도 한 손으로 소년의 페니스를 옷위에서 만지면서 손가락의 감촉만으로 지퍼를 찾아내 끌어내렸다.
지낭의 속옷의 사이에서 단단해져 있는 페니스를 움켜잡아 밖으로 끄집어내더니,섬세한 손안에 꼭 쥐고,위아래로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아흥,아아응,갖고싶어요,빨리이..」
「성급하군…」

지낭은 두껑을 닫은 변기 위에 앉고,헐떡이는 아름다운 새엄마를 무릅위에 걸처앉게 했다.

「스스로 집어넣어라」
「아아…넣습니다…지낭씨,실례합니다」

릉나는 아들의 무릅위에 걸터앉아 벌거벗은 사타구니 틈새에 지낭의 페니스를 이끌고는 허리를 내렸다.
지낭의 딱딱해진 페니스가 릉나의 보지를 헤치며 살속으로 들어갔다.

「히이이이,좋,좋아,지낭씨의 …너무 좋아」

능나는 이곳이 신사용 화장실안이라는 것도 잊고서 좋아하며 교성을 질렀다.
엉덩이를 흔들흔들 음란하게 흔들며 보지속에 파고든 지낭의 페니스를 졸라댔다.
지낭도 아무 말없이  아래에서 푹푹하고 미녀의 은밀한 구멍을 쑤셔대었다.

「아흐윽아아흑,이쿠우…가버린다…」
「너무 빨라,어머니」

「그런,아아흥,그러나,이…쿠…」

릉나는 지낭이 사정하는 것을 기다릴 수 없어서 혼자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소년에게 매달려,질벽으로 육봉을 끊어져라 졸라대며 부들부들 허리를 경련 시키며 쾌락의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나보다 먼저 절정에 도달하는 것은 허가할 수 없어,릉나」
「아흥,아하아…으응,미,미안해요…아아,이제 더이상…」

너무도 좋아 교성을 지르는 성적노예를 깔보는듯 응시하는 지낭은 아름다운 새엄마의 잘 발달된 엉덩이를 잡고,그녀의 여자 속에 파묻혀있던 페니스를 뽑아냈다.

「아,안돼에…빼지 말아요」

음란한 비명을 무시하고 미녀의 애밀에 젖어있는 페니스가 보지틈새에서 밖으로 뽑혀나왔다.
릉나는 미칠것만 같았던 열락에서 강제로 떨어지자,거친 숨을 내쉬며 지낭을 원망하는 듯한 눈빛으로 응시했다.

「즐기고 싶으면 엉덩이를 내밀어」
「주,주세요」

이 아름답고 음탕한 새엄마는 벽에 매달리다시피 손을 집고는 발가벗은 알몸의 엉덩이를 높여 아들에게 바쳤다.
미려한 릉나의 허벅지를 애밀 방울이 한줄기 흘러내렸다.
지낭은 미모의 보짓두덩의 금을 손가락 끝으로 넓히자 푸욱 젖어있는 보지 위에서 유혹하듯이 항문이 오물거렸다.
지낭은 애밀을 손가락 끝에 묻혀서 항문의 중심에 대고 눌렀다.

「아윽아아,거,거기는 안돼요…」

거절하는 소리를 내는 새엄마의 뾰족한 비명소리를 듣는 것도 지낭은 즐거웠다.
이 소리를 듣게되자 더욱 학대하고 싶어진다.
그녀도 그것을 바라고 있는 것이니까.

「이쪽은 "처녀"인가…?」
「싫어…아,그만둬 주세요…」

「내가 이 처녀를 가지는 최초의 남자가 되줄께」

릉나가 싫어하는 것을 무시하고,이미 릉나 자신의 꿀에 젖어있던 페니스를 항문의 중심에 갔다대고는 조금씩 힘을 주어 쑤셨다.
아들의 흉악한 범행에서 도망칠려고 하는 능나의 엉덩이를 손톱이 박히도록 단단히 잡고,꾸욱 단번에 찔러넣는다.

「아파,아파요 …안돼에」
「처음뿐이야,곧바로 기분이 좋아진다고」

소년이 능나의 굴욕스런 뒷구멍을 쭈욱쭈욱 잡아 찢으며 쑤셔대자,격심한 통증을 느끼는지,릉나는 비명소리을 높게 올린다.
여기가,백화점의 신사용 토일렛 안인 것도 잊고서.

「제,제발,용서해…주세요」
「아직,반도 안들어갔어」

「아…용서해…」

미녀의 국화는 무참하게도 열상을 일으겼는지 강제로 파고드는 페니스 틈새로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
그것이 지낭의 성욕을 더욱 북돋았다.
피를 보고 있으니 미녀를 능욕하고 있는 실감이 나며 더욱 심취해갔다.

「악…히이…하아응…우윽…」

거칠은 콧김과 함께 의미를 알수없는 말을 토해내며 몸의 중심을 잡아 찢여지는 격통을 참고있는 릉나였다.
하지만,불가사의한 것은 능욕의 강도가 심하며 심할수록,보지는 활활 불타오르고,보지틈새에서는 애밀이 넘쳐 나오고 있었다.
드디어 소년의 페니스를 끝까지 항문으로 받아들이고 말았다.

「굉장한데,전부 들어갔잖아」
「아아…아아흥,안돼에」

「흐우윽,보지가 굉장히 뜨거운데.이렇게 적시고 말야」
「그런…우윽…우우」

지낭과 직장으로 연결된 릉나는 손가락으로 보지속이 도려내지고 있는 사이에 어느새 관능의 소용돌이로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부끄러운 배설기관의"처녀"까지도 빼앗기고,이제는 더이상 단념할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조금 전까지는 통증밖에 느끼지 못했지만,강제로 꽤뚫어오는 페니스를 힘껏 받아내고 있던 항문의 점막이 찌잉하고 고통스러울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고,그 열은 그대로 미육을 불태웠다.

「조각조각 흩어질 것 같아요…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요」
「그래…마음대로…해…크으윽」

두개의 손가락으로 깊숙이 꿰뚫여지고,그대로 손가락 끝이 릉나의 몸속 깊은 곳에서 점막 너머로 항문속의 페니스를 만지는 감촉에 릉나는 미칠 것 같았다.
숨이 꽉 찰 것 같은 압박감과 아랫배에 울컥거리는 오한으로 정신을 잃어버렸다.

「아아흥,뜨거워요…느껴져요…좋아…」

확실하게 관능의 고통을 인정하고 쾌감을 호소 시작한 릉나.
지낭도 능나의 직장을 무의식적으로 졸라대는 항문점막의 움직임에 항문 깊게 파묻힌 페니스에 복받치는 방출의 욕구를 참고 있었다.

「아…,견딜 수 없어…어머니의 엉덩이」
「아흥,좋아요…릉나,느껴지지요…」

「어,어머니…나간다,싼다…」
「아흥,아아흥…지낭씨,나도 …이쿠…이쿠우…」

지낭은 아름다움 새엄마의 허리를 잡은채 릉나의 직장 깊숙히 정액을 방출한다.

릉나는 몸속 깊숙한곳에서 퍼져나가는 뜨거운 액체를 느끼며 절정의 끝까지 올랐다.
토일렛의 뒤의 벽에 기대어 그대로 무너져 버릴것만 같은 몸을 길고 늘씬한 다리로 간신히 지탱하면서도 아들의 페니스가 꽂혀있는 엉덩이를 무의식중에도 살짝살짝 흔들어대며 지낭의 학대를 재촉하고 있었다.





바캉스-능욕(凌辱)의 계절(季節)-第 8 章 
바캉스-능욕의 계절-제 8장(아름다운 새엄마의 수중 봉사)

오늘 지낭은 릉나에게 유혹당하여 미술관에 가고 있었다.
어제 저녁식사에서 릉나가 고원의 미술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인상파의 전람회에 가자는 권유하며 제안했었다.
점미는 그 날은 약속이 있어서 함께 오지 못했다.

햇살은 따가왔지만 릉나가 운전하는 자동차 안은 에어컨바람에 시원 쾌적하여 기분이 좋았다.
오늘 능나가 있고 나온 옷은 검은 원피스였다.
어깨를 노출시키고 무릅위로 조금 살짝 내비치는 어른스런 옷차림이였지만,허벅지 깊숙히까지 긴 슬릿이 들어가 있어서 무척이나 선정적이였다.
가슴에는 깊은 V자형으로 드러나있어서 릉나의 풍만한 양쪽 유방사이의 깊은 골짜기가 들여다 보였다.
손에 들고있는 검은 에나멜백과도 매우 잘어울였다.
가느다란 끈으로 만든 샌들과도 멋지게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샌들의 끈사이로 페티규어를 칠한 새하얀 맨발이 보였다.
항상 단정했던 긴 머리카락을 오늘은 스트레이트로 길게 내리고 있었다.

지낭은 주차장에 자동차를 넣고있는 능나가 신중히 자동차를 정위치에 주차시키는 것을 보고 있었다.
교묘한 운전솜씨였다.
동승자를 안심하게 하는 조심스런 운전솜시였다.
그것은 릉나의 몸짓과도 비슷했다.
무심한 팔의 움직임이나 걸음걸이,전부가 세련된 아름다움을 가비고 있었다.

지낭은 자동차엔진이 꺼지자 운전석으로 다가가 문을 열고 능나가 내리는 것을 도우려고 손을 내밀었다.
릉나는 기쁜 듯 웃음을 지으며 지낭의 손을 잡았다.
소년의 자신에 대한 배려가 기뻤다.
그와 동시에 소년의 뜨거운 시선이 자신의 다리 사이에 쏟아지고 있는 것을 의식했다.
여자의 비밀스럽고 부끄러운 곳을 찌르는 치욕에 꿈틀하고 허벅지가 떨려왔지만 내밀어진 소년의 손에 자시느이 손을 얹고 일어났다.

「고마워요」
「천만에요」

자동차문을 닫고 지낭에게 돌아서자 소년의 가슴에 꼭 껴안겼다.
건장한 팔안에 가두어지자 이 미모의 새엄마는 취한듯이 어린 소녀같이 뺨을 붉게 물들인다.

「아흐윽」
「좋은 여자다,릉씨」
「그래요?…기쁘다」

릉나는 지낭의 목에 팔을 두르고 껴안았다.
지낭도 힘을 주어 릉나를 강하게 꼭 껴안는다.
겹쳐진 가슴의 사이에서 능나의탄력있는 유방이 찌부러진다.
릉나도 그것을 의식하고 몸을 더욱 지낭에게 가져갔다.
주차장에서 얼싸안고 있는 두 사람을 지나가던 사람들이 멀리서 바라보고 있었다.

「자,팔장을 껴도 좋지요?」
「아,좋아요」

릉나는 즐거워하는 모습을 전혀 숨기려 하지않고,바싹 달라붙었다.
지낭의 팔에 자신이 맨살이 들어난 팔을 끼고,소년의 어깨에 기댄다.
그대로 주차장에서 미술관으로 연결된 길을 걸어갔다.
팔에 미모 새엄마의 풍만한 가슴융기가 눌러대는 것은 지낭에게는 몹시 기분좋은 감촉이였다.

입구의 안내아가시가 슬금슬금 두 사람을 훔쳐보고 있엇다.
릉나는 외견상 부유한 상류층의 유부녀였지만,지낭은 그녀와 어울리지 않게 젊었다.
부모와 자식이라고 한다해도 왠지 어울리지가 않았다.
두 사람의 관계를 눈빛으로 묻는 접수아가씨의 시선을 릉나는 태연하게 받아넘기고 있었다.
초대권을 건네주자 팜플렛을 돌려줬다.
릉나는 접수아가씨에게 살짝 시선을 돌리고 묘한 웃음을 지었다.
등을 돌리고 있었기 때문에 지낭는 보지 못했다.
접수아가씨는 허둥대며 고개를 떨구어 능나의 시선을 피했다.
후후하며 릉나는 얼굴에  짖굿은 미소를 지으며 코웃음을 치며 지낭에게 더욱 바짝 달라붙었다.

「왜?」
「괜찮아요,아무것도 아니예요 …갑시다」

의심하는 지낭을 재촉하며 전시실로 걸음을 옮겼다.
미술관 안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드문드문 하가해서 좋았다.

지낭은 릉나의 허리를 안고 벽에 걸려있는 회화를 감상한다.
지낭은 그림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릉나가 즐길수만 있다면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것보다도,팔의 안의 미녀를 창피를 주는 쪽이 즐거웠다.
즉시 스커트의 슬릿에서 손을 집어넣고 능나의 멋진 허벅지의 촉감 맛보며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야흐윽…아,안돼…아흐윽,안돼요…다름 사람들에게 보여요」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으면서…보여주고 싶은주제에」

릉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걱정하면서도,지낭에게 속마음을 들키고 능욕당하기 시작하자 뜨거운 숨을 몰아쉬며 솟아 오르는 관능의 통증을 릉나 스스로도 즐기고 있었다.

지낭은 전시실의 벽의 움푹한 곳에 릉나를 끌어들이고 등뒤에서 꼭 껴안고 스커트를 걷어 올린다.
아름답고 음탕한 새엄마의 터질듯이 부푼 엉덩이 그 세로로 갈라진 힙사이로 파고든 짧은 팬티가 들어났다.
그곳을 꾸욱꾸욱 자신의 사타구니에 잔뜩 부풀어오른 것으로 눌러대면서 릉나의 아랫배를 손가락 끝으로 살짝살짝 농락했다.

「아아흥,야아…지낭씨…안돼요…」

등뒤를 돌아보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걱정하면서도 지낭의 희롱을 받아내고 있는 능나는 화근거리는 뺨을 붉게 물들이고 엉덩이를 쑤셔대는 지낭의 페니스 움직임에 따라서 엉덩이를 흔들어대었다.
지낭이 속옷 위에서 여자의 중심을 조롱하자 부들부들 몸부림치며 뜨거운 숨을 내쉰다,

「하아응…아흐윽…느껴져요…」
「좋지,이렇게 해주는 것도」

지낭은 속옷의 가장자리를 제끼고 헐떡이는 아름다운 새엄마의 비밀스런 틈새로 직접 손가락을 쑤셔넣었다.
릉나는,스스로 옷위로 잔뜩 부풀어오른 유방을 꼭 쥐어짜며,욕정의 열락을 더욱 깊이 만들었다.
푸욱하고 지낭의 손가락이 깊은 곳까지 파고들더니 릉나의 비밀스런 구멍속을 도려낸다.
릉나는 개방된 장소에서 창피를 당하는 치욕에 팔다리를 경련하며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히이이이…도달했어…릉나,으윽…으으음」

지낭은 릉나가 흘리는 열정의 비명을 입술로 포개어 막았다.
그 때,등뒤에서 사람의 웅성거림이 들려왔다.
아마도 단체소님인 것 같았다.
지낭은 숨을 거칠게 내쉬며 무너져 쓰러질 것 같은 능나의 어깨를 안고 그 장소를 떠났다.
미술관의 안뜰은 개방된 공간이였다.
릉나의 어깨를 안고 안뜰로 이동했다.
안뜰의 미술관의 벽옆에 놓여져있는 아무도 없는 긴 의자에 릉나를 옆으로 눕혔다.

「흐흐,몹시도…즐겼구나?릉나」
「하아윽,하으윽…네…」

긴 의자로 가로누은 음탕하고 아름다운 새엄마는 옆에서 내려다보는 의붓아들을 요염하게 젖은 눈동자로 쳐다보며 순종적으로 대답했다.
지낭은 가로누은 릉나의 머리맡에 앉으면서 이 요염하고 섹시한 새엄마의 머리카락을 슬슬 쓰다듬었다.

「기분 좋지…엄마」
「예,매우」

바람이 땀을 흘렸던 피부에 불어오자 기분이 좋았다.
무릅을 굽혀 세우고 있는 능나의 스커트 끝자락이 바람에 걷어올려져 늘씬하고 멋진 한쌍의 다리가 들어났다.
릉나는 조심해서 다리를 오무리고 무릅을 내렸다.
지낭이 능나의 뺨을 손가락으로 매만졌다.
릉나는 얼굴을 기울이며 지낭의 손에 빰을 문질렀다.

「우우응,따뜻해요…지낭씨의 손,기분 좋다」
「안정됐어?」

「예,이젠 괜찮습니다」

지낭은 릉나의 팔을 잡고 안아 일으킨다.
릉나는 그대로 지낭의 옆에 나란히 앉는다.
지낭이 미모의 몸에 손을 돌려 껴안고 잡아당기자 릉나는 그 소년의 뺨에 입술을 대고 입맞춤을 했다.
그리고....

「흐윽…좋아합니다.사랑해요」
「귀엽다,나의 릉나…」

릉나가 넋을 잃고 속삭이며 입술을 지낭의 뺨에 가까이 대자,그것을 지낭이 다시 한번 입술을 포개며 키스를 했다.

「자…식사하러 갑시다」
「그러지…그 전에 릉나,팬티를 벗어라」

지낭은 의자에서 일어나 릉나에게 명령한다.
릉나는 어안이 벙벙 하면서도 지낭의 옆에 일어섰다.
지낭의 눈길에는 교활한 악당 같은 빛이 떠오르고 있었다.

「엑,여기에서 …말입니까」
「아,그렇다.여기에서 벗어라」

「네…알았습니다」

릉나는 스커트의 슬릿에 손을 집어넣고 손가락을 팬티허리에 걸고 허리를 조금 구부리며 팬티를 끌어내리기 시작한다.
릉나가 수치스러운듯이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팬티를 벗는 것을 지낭은 지켜보고 있었다.
릉나는 샌들을 신은 다리를 하나씩 들고 하체에서 벗겨낸  팬티을 빼어 지낭에게 건네준다.

「제,제발…」
「아…좋은 냄새다,게다가 젖어있고」

「아흥…안돼요」

릉나는 자신이 부끄러운 성벽이 폭로된 것처럼 얼굴을 새빨갛게 하고 허덕였다.

지낭은 릉나의 허리에 팔로 감싸안고 미술관내의 카페테리아에 향했다.
창가의 좌석에 마주 대하고 앉는다.

「저어 지낭씨,인제 무엇을 할까요?」
「별로….어디 가고 싶는 곳이 있다면 원하는데로 갈께요」

지낭은 마주 앉아 마시던 커피 컵을 내려놓고 이 아름다운 새엄마를 바라본다.
왠지 기도하듯이 손을 맞잡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모에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짖고 있던 능나는 고개를 갸웃하고는 턱을 손등에 괴었다.

「좋아요 .저기 수영장에 가지 않을래요?」
「아…그렇게 말하니까 전에 함께 수영복을 산 것도」

「예,지낭씨가 골라주었던 것이예요」

마음 탓인지 지낭은 뺨을 불그스레 홍조시키고 있는 릉나에게서 위험할 정도로 요염한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수영복을 산 그 날부터 오늘 같은 일을 생각하고 있었던 것일까.
지낭은 쭈욱 손을 뻗너 눈앞에 앉아있는 아름답고 요염한 새엄마의 뺨에 갔다대었다.
소년의 손가락이 미녀의 피부를 애무하자 그녀의 눈동자가 뜨거워졌다.
릉나는 넋을 잃고 손가락의 움직임을 즐기고 있엇다.

「집에서 입고 보여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안돼요.부끄러워요 …아흐윽」

지낭이 애무를 중단하고 손을 거두자 아름다운 새엄마는 달콤한 한숨을 내쉬었다.

「좋아,가보자구요」
「네」

두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섰다.
릉나가 돈을 지불하고서 주차장에 돌아왔다.
열쇠로 문을 열고 시트에 미끄러져 들어가자 지낭이 물었다.

「그래서 어디로 갈거지요」
「예,호텔의 옥상에 있는 수영자이요」

「옥외인 것 같은데」
「음,그렇지 않아요.전면 유리에서 태양빛이 비치는 것이예요」

릉나는 자동차를 운전하고 목표로 하는 호텔에 향한다.
호텔의 지하의 주차장에 자동차를 정위치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로 프런트로 향한다.
로비에 들어가자 릉나는 지낭에게 라운지의 소파에 앉아 있으리고 했다.

「라운지에서 기다리세요」
「아아」

능나는 프런트에서 열쇠를 받고서 지낭이 서 있는 곳까지 돌아왔다.
지낭은 릉나가 프런트에서 열쇠를 받아 돌아올때까지를 꼼짝않고 관찰하고 있었다.
이런 공개된 장소에서 릉나같이 레벨이 높은 여자의 존재는 더욱 강조되어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받았나요?」
「예,그래요.잠을 잘 것도 아니니까 싱글베드예요」

「오늘 밤 같이 잤으면 좋겠는데」
「안돼요,점미가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요」

엘리베이터가 지낭과 릉나를 태우고 곧장 위왁 운반했다.
릉나는 엘리베이터에 올라타자 지낭의 손을 쥐어왔다.
부드럽고 섬세한 아름다운 손이였다.
지낭도 그 손을 맞잡고 릉나의 얼굴을 응시했다.
릉나는 기쁜 듯이 내내 손을 쥐고 있었다.
이윽고,예약했던 방이 있는 층에서 두 사람은 내렸다.

열쇠로 문을 열고 안에 들어가자마자 능나는 뒤에서 지낭에게 꼭 껴안켰다.
지낭은 두 사람 만이 있는 방에서 릉나의 달콤한 체취를 맛보기 시작했다.
안성맞춤이게도 침대도 있었다.

「바보 …,놓아줘요」
「지금 여기서 하는것도 좋지 않겠어…아름답다,오늘의 릉나는」

꼭 껴안은 능나의 선이 고운 목덜미를 입술로 빨고 혀로 핥으면서 소년이 상냥하게 속삭인다.
릉나는 의붓아들의 젊은 팔에 안긴채 지낭의 마음대로 농락당하고 있었다.
소년이 목덜미에서 후하고 뜨거운 숨을 불어대자 미모의 새엄마는 엉겁결에 허떨리며 교성을 지른다.

「…아으응…안돼요,간지러워요」
「좋구나,엄마의 향기가 나고」

「땀을 흘렸으니…더러워요 …아흐윽」
「그러니까 더욱 좋은 것이 아닐까…릉나의 땀,맛이 좋아」

지낭이 릉나의 피부에 맺혀있는 땀방울을 핥았다.
피부를 기어가는 혀의 감촉에 릉나는 비명을 지르며 죽을듯이 헐떡였다.

「아으음…하윽,지낭씨…수영을 한 다음에,예?…제발 부탁해요」
「흐흐,그렇게 할까…대신에 열심히 봉사해줘야 해」

「네…」

릉나는 체념한 듯이 나른한 표정을 어렴풋이 상기되게 했던 뺨에 떠올리고 있었다.
지낭에게 자동차의 트렁크에서 꺼냈던 옷이 든 백을 하나 건네주면서 함께 방에서 나왔다.
다시 한번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향했다.
지낭은 엘리베이터속에서도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듯이 릉나의 허리를 안고 있었다.
릉나도 기쁜 듯이 지낭의 어깨에 기대었다.
탈의실 입구에서 귀중품을 건네주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일단 헤어졌다.

남성용 탈의실에 들어가 로커 앞에서 지낭은 재빠르게 옷을 벗고 알몸이 되고는 릉나가 준비해온 수영복을 입었다.
검은 비키니 타입의 작은 천이 지낭의 사타구니에 딱 맞게 덮여있어서 슬쩍 보아도 그 속에 든 물건의 형태가 확실하게 보였다.
그것이 릉나가 원하던 것이였다.
지낭은 탈의실을 벗어나 수영장으로 나왔다.

여름날 오후의 호텔 수영장에는 적당한 인파가 있었다.
창가의 덱 체어에 앉은 진한 청색 수영복의 미녀가 지낭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곧,지낭은 그녀가 릉나인 것을 알았다.
어디에 있어도 릉나의 아름다움은 잘 눈에 띄었다.
지낭은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high-leg의 원피스 수영복은 가슴 부분이 배의 근처까지 깊게 파여져 있는 디자인으로 살이 올라 포동포동하고 늘씬한 각선미와 허리에 닿을 정는 스트레이트로 내린 긴 머리카락에 아주 잘 맞았다.
가슴의 잔득 부풀어 터질듯한 융기에서부터 배꼽 아래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가 노출 되어 있었다.

「아아흥…너무 뚫어져라 보지 말어요」
「보고 있으면 갖고싶어진다」
「하지만…부끄러워」

지낭의 시선이 가슴의 파여진 곳에서 high-leg 부분을 더듬는 것을 의식하고 능나는 양팔을 가슴아래를 껴안아 노출된 피부를 숨긴다.

「아주 잘 어울려」
「그렇게?좋아요…지낭씨도 매우 근사해요.」

미모의 새엄마가 소년의 나체를 주시한다.
어깻죽지에서 시선을 내려 손바닥만한 옷감으로 만들어진 수영복을 바라보면,기분 탓인지 시선이 떨렸다.

「너무 눈에 띄이지」
「예,약간…」

능나는 고개를 꼬아 시선을 돌리면서 확하니 뺨을 붉게 물들였다.
릉나의 수영복차림을 감상하고 있던 지낭의 발기된 페니스의 형태가 옷감 위로 확실하게 눈에 띄었다.

「저기,헤엄치자」
「그래요」

릉나는 지낭의 손을 잡고 풀로 걷어가며 말했다.
수영장가에  있던 남녀 할것 없이 한결같이 숨을 멈추고 릉나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보고 있었다.
지낭은 릉나의 어깨를 꾹 끌어안아,이 여자가 「내 여자」라고 알렸다.
릉나도 지낭의 행위가 기쁜 듯이 소년의 등에 팔을 돌려 껴안고 바싹 달라붙는다.
릉나야 말로,지낭을 자랑하고 싶었다.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우후후,기쁘다…」
「좋은 여자다,릉나.너는 나의 여자이지?」

「네…릉나는 지낭씨의 것 입니다」

지낭은 사람들의 눈도 아랑곳 하지않고,릉나를 꽉 껴안고 입술을 포갰다.
릉나도 역시 사람들의 시선에 수치스러운듯이 작은 몸짓으로 지낭에게 항의하면서도 저항하지 않고 입술을 포개며 몸을 맡겼다.

「아흥…나의 지낭씨 어서 아…」
「흐흐,귀여워」

릉나는 수치감에 상기된 뺨을 손으로 감싸더니 물가에 일단 앉고는,물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지낭씨도 들어오세요」
「아아」

지낭은 난폭하게 뛰어들어 릉나가 있는 곳까지 잠수하여 다가갔다.
릉나가 지낭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몸을 돌려 달아날려고 했지만 곧바로 붙잡힌다.
릉나의 다리를 붙잡고 물속으로 잡아당겨 껴안았다,

「아흥,너무해…지낭씨」
「후후,릉나…가만 있어」

지낭은 곧바로 물위에 떠있는 릉나를 다시 한번 양팔로 목덜미를 감싸 꼭 껴안는다.
그렇게 하면서 물속에 잠겨 숨켜진 손으로는 이 아름다운 새엄마의 매끄런 피부를 더듬는다.

「아후윽…안돼요…지낭씨」
「흐흐,이런 수영복을 입고 나를 도발했기 때문이야」

지낭은 릉나의 수영복 가슴속으로 손을 잡어넣고 유방의 부풀어오른 융기를 잡고,마음껏 주물렀다.
그렇게 하면서 힙이 갈라진 금에 사타구니에 텐트를 치고 있는 페니스을 넣고 문지르며 농락했다.
릉나는 미모를 새빨갛게 하고는 지낭의 능욕을 참고 있었다.

「흐흑…하으흐윽…야윽」
「물속에서 범해줄까?어때, 매저키스트 노예 릉나」

「그,그런…안돼요 안됩니다…」

안돼 라고 말하면서 릉나는 엉덩이를 내밀며 지낭의 능욕을 받아 내고 있다.
그러면서 숨을 거칠게 내쉬었다.
무의식 속에서 매저키스트 여자노예로서의 본능이 깨어나고 있었다.
그것을 알고 지낭은 미소를 짓는다.

「자아, 릉나…내기하지 않겠어」
「에윽…무엇을 말입니까」

「릉나가 이기면 방에서 안아주고,지면 여기에서 범해준다」
「…하,정말 입니까」

지낭은 릉나의 보지를 수영복 위에서 조롱하면서 속삭였다.
미모는 숨을 거칠게 내쉬며 그것을 참고 있다.
수영복 위에서 가슴의 융기를 찾으니 젖꼭지가 뜨겁게 발기되어 서있었다.

「아,단 핸디캡은 받아야지?릉나는 매주 수영자에 다니잖아」
「네…흐윽…좋습니다」

지낭은 릉나를 데리고 물밖으로 나가려고 사다리까지 걸어 간다.
먼저 올라가 뒤에서 올라오는 릉나를 안았다.
릉나는 아름다운 얼굴을 붉게 상기시키고있어서 지독하게 요염했다.
손을 내밀어 지낭의 팔을 붙잡고 수영복을 고쳐입었다.

「붙잡아요」
「고마워요,지낭씨…그래서,어떻게 할건지?」

릉나가 수영복을 고쳐입고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면서,두 사람은 코스 쪽으로 걸어갔다.

「그러니까…100 미터를 자유형으로 하는거야」
「예,상관없어요.핸디캡은 어떻게 할건지요」

「릉나는 평영으로,나는 자유형으로,그렇게 하는게 좋겠어」
「정말로 그렇게 해도 좋겠지?그다지,핸디캡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
「그리고,항상 이기는 것도 시시할거야 …어때?」

「예엑,…네」

릉나는 갑자기 지낭에게 내심을 들키자 깜짝 놀랐다.
지금까지 지낭과 내기를 해서 이겼던 적이 없었다.
그것을 처음부터 전혀 이기려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였다.
그런 것은 결정하고 자시고 할 필요조차 없었다.
그렇지만,지낭에게 몸도 마음도 다 바치고 봉사를 하게 되면서부터는 지낭에서 벌로서 학대당하기를 바라고 있는 음탕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자구심은 없어지지가 않았다.
지낭은 릉나가 뺨을 붉히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즐거운 듯이 바라보면서 물가로 다가가 스타트대 위에 섰다.

「갈까,릉나」
「네,네에」

릉나도 지낭의 옆에 서서 물속으로 뛰어들 자세를 잡는다.
아름다운 폼이였다.

「출발하지…」
「아무쪼록」

지낭은 즉시 점프하여 물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잠시 잠수하고는 그대로 참을수 있을 때까지 그대로 나가다가,팔을 젖기 시작했다.
잠시 릉나에 대한 것도 잊고 수영에 전념한다.
지낭에게는 승산이 있었다.
그래서 헤엄치면서 아까 능나와 나눈 대화를 생각했다.
자유형보다 속도가 늦어 승산이 없는 평영을 하고 있는 릉나는 주에 2회 수영 스쿨에 다니며 단련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핸디캡은 없다.
그러나,릉나는 지금까지 내기를 하면 고의로 져서 지낭을 기쁘해왔고,그때마다 지낭이 안겨다주는 관능을 스스로 즐기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이 승부는 그 결과가 뻔히 보이고 있엇다.
핸디캡이 있고 없고는 전혀 관계가 없었다.
게다가 이 승부로 이기거나 지거나 지낭에게도 릉나에게도 특별히 손해가 되는 것이 없었다.

이기면 릉나를 중인 환시리속에서 창피를 당하는 그 것은 성노인 릉나에게는 오히려 원하던 일이였다.
지더라도 예약했던 방에서 지낭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으니까.

지낭은 순수하게 미녀와의 승부를 즐기고 있었다.
릉나의 실력을 생각하고 지낭은 필사적으로 헤엄쳤다.

결과는 릉나의 패배이였다.
그러나,릉나가 원해서 고의로 져준 것인지 알수 없는 일이였다.
두 사람은 완전이 숨이 차버렸다.
그래서 수영장가에 있는 남쪽 양지바른 테라스에 있는 덱 체어에 마주 대하고 앉는다.

「지낭씨…졌습니다..나의 패배예요」
「릉나…좋겠어?」

「네,네에…패배는 패배이지요 」
「흐흐,그렇다면 즐겨볼까,릉나」

지낭은 릉나를 일으켜세워  수영장의 깊은 곳으로 향하며 말했다.
그리고 즉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그 근처는 바닥에 다리가 닿지않을 정도로 깊어서 물속으로 몸이 완전하게 숨겨져버렸다.
바로 위에서 보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
하지만 먼 곳에서 보는 것으로는 알수 없을 것 같았다.

「릉나…이리와」
「아…지낭씨」

지낭은 성노인 능나의 어깨를 안고 꼭 껴안는다.
그리고 그대로 입술을 포갰다.
릉나는 벌써 각오를 했던 것처럼 눈을 감고 지낭을 받아들인다.
단단한 지낭의 팔에 둘러싸여 정열적으로 혀를 내밀어왔다.

「흐흑…아아흥…」
「어떻게 된거야,매우 적극적이잖아」

지낭은 릉나의 가슴을 덮고 있는 수영복에 손을 걸어 좌우로 벗겨냈다.
간신히 커다란 유방을 반즘 가리고 있던 옷감 속에서 불쑥하고 릉나의 풍만한 가슴의 융기가 터지듯이 쏟아져 나왔다.
그것을 지낭이 밑에서 부터 떠올려 손안에 움켜쥐었다.

지낭은 릉나에게 손을 뒤로 젖혀 다이빙대 밑에 있는 손잡이을 잡게했다.
그렇게 하고는 아름다운 성적노예안 새엄마의 다리로 자신의 허리를 감싸게 했다.
그렇게 하면 물속의 다리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게 된다.
물론,다이빙대 위에서 보면 릉나의 수영복이 벗겨져 가슴을 드러내놓고 지낭에게 유방을 잡혀있기 때문에 두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단번에 알수 있지만 먼 곳에서 봐서는 결코 탄로나지 않은 것 같았다.

지낭은 릉나의 사타구니를 덮고 있는 수영복 high-leg 가상자리에 강제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제끼고 페니스를 찔러 넣어 릉나의 몸안에 삽입했다.

「아아흥,그런…」
「흐흐,아직은…자아,다 들어갔어」

아름답고 가련한 새엄마의 몸속으로 의붓아들의 페니스가 전부 파묻였다.
물속에서 범해지는 수치에 릉나의 몸은 달아올라 있어서 지낭의 페니스를 맞아들인 준비는 이미 끝나있었다.
지낭은 릉나의 유방에 손톱이 박히도록 움켜쥐고는 퍼억퍼억 허리를 내밀었다.
릉나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지낭의 움직임에 농락당하고 있다.

「싫어…아아흥,싫어,아아윽…부끄러워…아흐윽」
「흐흐,이렇게…좋을수가,느끼지지?」

지낭의 페니스는 릉나의 수영복 사타구니의 옷감을 무리하게 한 쪽으로 제끼고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질벽의 한쪽에만 힘차게 문질러대는 지낭의 움직임이 능나에게는 더욱 예민하게 느껴져,지금까지 느낀적이 없을 정도로 이상하게 관능을 불러일으켰다.

지낭도 허리를 밀어붙일 때마다 릉나의 질벽의 압력과 수영복의 옷감에 비벼지는 양쪽의 느낌에 성감이 더욱 강하게 느껴졌다.
두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서 물이 거세게 물결쳐 지낭의 가슴과 릉나의 얼굴에로 튀고 있었지만 두 사람과 상관하지 않고 더욱 힘차게 허리를 음란하게 흔들고 있었다.

「아흥,아아흥,…릉나,느낌이 온다…이런,아아… 처음이야」
「우우,좋아…크으크우욱,보지의 마구 조여대는데」

「하우응,아아윽…아아,좋아…좋아요 …이쿠윽, 갈것 같아요」
「잘해라,좋았어…」

「아흐윽,부탁해요…함께…아아윽,아아흥…이쿠,갑니다」
「싼다…우우욱」

지낭은 릉나의 몸안에 쭈욱쭈욱 정액을 발사했다.
릉나는 전신을 경련시키며 절정에 도달해 있었다.
다이빙대의 아래 손잡이를 꼭 쥐고 등골을 뒤로 활처럼 휘며 더욱 결합을 깊게하면서 끝간데 없이 덮쳐오는 성감에 허덕이고 있었다.

「릉나…,뒤처리를 해라」
「에윽…네,네에…」

지낭은 릉나와의 결합을 풀고,능나의 머리를 끌어당기며 수중에서의 펠라치오를 명령한다.
릉나는 아직 거친 숨을 내쉬면서도 억지로 물속에 잠수했닥 이내 숨이차서 곧,얼굴을 올리고 말았다.
몇번이나 다시 해봐도 똑같았다.

「빨리 해라.수영자의 물을 너의 애액으로 더럽혀도 좋은가?」
「아아윽,죄,죄송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거친 숨결때문에 물속에 잠수하더라고 지낭의 발치에 꿇어앉기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

「후후,도와주겠어」
「아…싫다,싫어요…흐흑」

지낭은 릉나의 머리를 꽉 불러 강제로 물속에 가라앉히기 시작했다.
릉나는 숨이 쉴수없는 고통속에서도 지낭의 명령이 없었기에 그대로 질식 당하는 공포에 수족을 경련시키고 있었다.
릉나는 질식당하는 고통을 참고 지낭의 발치에 꿇어앉아 페니스를 입에 물수가 있었다.
그러나,지낭에게 머리를 억눌려지고 목구멍 속까지 페니스까 꽂아넣어지자 곧 숨이 막히고 아무런 생각도 할수가 없었다.

「하아윽,하아윽,하아윽,…쿨럭,쿨럭…제발 용서해주세요,하아윽,하아윽」
「흥,뒤처리도 할수 없는 암캐는 벌을 받아야해」

지낭이 교묘하게 꾸민 함정에 빠져 기절하기 직전에 이른 능나의 머리를 들어올려 물속에서 꺼냈다가 릉나가 몇 번 호흡을 하면 다시 물속으로 집어넣어 봉사를 강요했다.
그것은 고문과 같았다.
릉나는 지낭에의해 물속에 집어넣어진 동안에 필사적으로 물속에서 페니스를 입에 물고 혀로 핥아 깨끗이 하는 행위를 되풀이했다.

몇번째 인지 모를 수중봉사 도중에 릉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릉나,이봐,일어나라」
「흐,흐응…아,지낭씨?나…어떻게 된거지요」

정신을 차리자 릉나는 승부전에 앉아 있었던 덱 체어의 위에 엎드려 눕워 있었다.
지낭의 말에 따르면 봉사 도중에 정신을 잃어 지낭이 여기까지 업어서 운반했다고 했다.
물속에서 지낭의 손에 의해 풀어헤쳐졌던 수영복은 다시 입혀져있어 노출되었던 가슴의 융기를 숨기고 있었다.
지붕사이로 보이는 밖의 풍경에도 ?리가 보였다.

「미안해요,지낭씨.제대로 봉사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좋아.그것보다,릉나,고의로 나에게 져줬던 것이지」

「…그렇지 않아요」

릉나는 순순히 인정했다.
지낭은 릉나의 뺨에 손을 대고 부드러운 피부를 애무했다.
아름다운 새엄마는 의붓아들의 애무를 기분 좋은듯이 받으면서 고백을 계속한다.

「지낭씨에게 창피를 받는 것을 내심 바라고 있었다는 것을,나는 알았어요…」

능나는 확하니 아름다운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지낭의 손을 쥐고 수영복사이로 노출된 아랫배의 매끄런 피부로 이끌었다.
지낭은 릉나의 수영복 전면의 배꼽 아래까지 있는 파여져있는 틈에서 수영복과 피부 사이에 손을 집어넣어 이 아름답고 섹시한 성노인 새엄마의 피부를 찾아들었다.

「릉나는 매저키스트의 여자노예….지낭씨,릉나를 귀여워 줘요」
「아름답다…릉나」

지낭은 릉나의 몸위에 납작 업드려 그대로,입술을 포갰다.
능나도 지낭의 목에 손을 돌려 입술을 마주 포개어왔다.

「오늘은 매우 즐겼지?릉나」
「 네, 매우…」

기쁜 듯이 미소를 짖는 릉나를 다시 한번 꼭 껴안고서 두 사람은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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