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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가족결합

관리자님 | 2017.10.24 19:02 | 조회 18638
가족결합

제목 : 가족결합

1부 엄마 아빠 결혼하기 전
엄마 결혼하기 전
이 글은 1978년 삼월의 어느날부터 시작된다.
성훈은 엄마의 따스한 품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중삼 이지만 엄마와 같이잔다
엄마 품이 따스하지만 
그 보다도 엄마의 부드러운 살결 풍만한 젖가슴 그리고 축축한 보지
그 모든 것이 좋다.
엄마와 이렇게 같이 잠을 잔 것은 오래 전 이 아니다.
삼개월 전 쯤이다.
중이가 끝나자 성훈은 과외를 시작했는데 그 선생님은 대학교 삼학년 
군에 갔다 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학비를 벌기 위해서 시작한다고 했다.
그 형은 잘생긴 형은 아니었지 하지만 무척 남자다웠다.
공부도 군에 갔다온 사람치곤 잘 가르쳤다.
성훈은 형처럼 잘 따르며 열심히 공부했다.
방학이라 시간도 여유가 있고 형도 동생처럼 잘 대해주었으니까.
하루에 두시간은 시간이 잘 갔다.
엄마도 그 형을 동생처럼 아들처럼 잘 대해줬다.
개학을 할때까진 아무일도 없었다.
하지만 엄마의 품위있는 모습은 개학후 일주일 만에 무너졌다.
서른 다섯의 아름다웠던 모습은 그 선생님 때문에 무너졌다.
이혼한지 오년간 잘 지켜온 엄마의 몸은 그 형으로 해서 무너졌다.
내가 학교에서 돌아온 시간은 다른 날보다 두 시간쯤 빨랐다.
화요일 여섯시 십분 성훈은 그 시간을 잊을 수 없다.
그날 그 시간 그 형은 엄마를 강간하였다.
성훈은 두 눈을 한번도 감지않고 그 광경을 목격했다.
한데 분한 마음 중에도 성훈의 덜 여문 자지는 빳빳하게 솟구쳐 있었다.
삼십여분 내내 
엄마의 성스런 몸이 그 짐승같은 선생놈의 검붉고 커다란 자지가 엄마의 
검은 음모를 헤치고 빨간 보지 속으로 쑥쑥 들어갈 때 엄마는 몸부림치며 
울고 있었는데 성훈은 그 순간에도 자지를 치켜세우고 보고 있었다.
십여분이 지나고 엄마의 우는 모습이 그 선생놈의 목을 살며시 껴안고 
서서히 반응할때 성훈의 자지는 더욱더 성을 내고, 문틈으로 바라보던 
성훈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지를 밖으로 꺼내어 딸딸이를 쳤다.
그리고 엄마가 두번째 몸을 돌려서  그 선생놈과 뒷치기를 할 때 성훈은 
사정을 하고 말았다.
하얀 좃물이 문짝에 쭉 쭉 뻗어나가 부딪쳤다.
그때 엄마의 황홀한 눈빛을 성훈은 잊을 수 없다.
성철이  사정의 쾌감에서  정신을 차릴무렵 작은틈새로 엄마의 두 눈과 
마주쳤다.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 눈빛은 엄마를 당혹하게 했다.
성훈도 당황하여 몸이 굳어 움직이지를 못했다.
잠시후 성훈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겨우 진정하고 책가방을 든채로 집밖으로 
나와서 시간을 채워서 들어갔다.
하지만 제정신이 아니었다.
엄마의 강간 당하는 모습을 본 아들의 심정이란 망치로 머리를 한데 맞은 
아니 그보다 더 심한 충격이 성훈을 어지럽히고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날 과외 선생님 아니 그 선생놈은 보이질 않았다.
엄마도 아무말이 없었다.
성훈은 나름대로 공부한다고 책을 펼쳐 보았지만 엄마의 홈드레스가 치켜
올라간 뽀얀 허벅지 그리고 검은 음모로 둘러싸인 둔덕과 그 안에 빨간 
속살로 이루어진 갈라진 보지 성훈의 눈에는 강간당하던 엄마의 그 모습이 
비디오를 보는 것처럼 돌아가고 있었다.
성훈을 더욱 미치게 하는 것은 처음에 울면서 저항하던 엄마가 나중에는 
그 선생놈의 목을 끌어안고 반응을 보이고 나중에는 그 놈이 하라는 데로 
뒤로 돌아서 무릎을 구부리고 개처럼 그놈의 빳빳한 자지를 히프를 요염하게
흔들면서 씹을 하였다는 것이 성훈을 분하게 하였다.
엄마는 끝까지 반항하여야 했다.
그러면 성훈이 뛰어들어가 그 선생놈을 빗자루라도 들고 때려줄 수 있었는데 
엄마는 반항을 하다 포기한 것이다.
성훈은 어찌해야 좋을지 몰랐다.
새벽한시 성훈은 몸을 뒤척이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는데 성훈의 방문이 
살며시 열리고 엄마가 들어왔다.
성훈은 두눈을 살며시 감고 잠자는척 했다.
연주는 잠자는 성훈의 얼굴을 가만히 내려다 보았다.
아까 자신이 과외 선생에게 능욕을 당할 때 문틈으로 바라보던 사람은 연주의
아들 성훈이 틀림없다.
연주는 아까의 일을 어찌 말해야 좋을지 난감하기 그지없었다.
남편과 사별한지 오년 그 동안 자신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몸가짐을 단정히 
하는데 각별한 주위를 하지않았던가 한데 성훈을 가르키기 위해 과외를 시킨
것이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모든 것이 허탈하였다.
잠자리에 들어서 두시간을 자려고 발버둥치다 죄책감을 떨칠수 없어 아들의
방에 들어왔지만 곤히자는 아들의 얼굴을 보니 더욱더 죄책감이 그녀를 엄습하고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 조차 미안하였다.
과외 선생과의 일이 있은 후 몸을 추스려 집안을 정리하던 중 문짝에 뭍은 하얀
얼룩을 발견하였다.
남자의 정액이 틀림없었다.
아마도 강간당할 때 지켜보던 성훈이 자위를 한것 같았다.
그녀는 문짝을 깨끗이 닦으면서 성훈이 이제는 어리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을 잘 가르치려다가 오히려 자신의 몸을 더럽히다니….
아까의 강간은 어쩌면 그녀가 원했던 건지도 모른다.
그 학생이 자신에게 달려들었을 때 그녀는 더 심하게 반항 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러질 못했다.
그리고 얼마되지않아 그녀는 그 강간을 오히려 즐겼다.
첫번째 행위가 끝나고 그 학생이 뒤로 돌아 뒷치기를 할 때 그녀는 순순히 
따랐다.
그리고 그 학생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살을 밀고 들어올 때 그녀는 쾌감을 
느꼈다.
나중에는 그녀가 그 학생의 자지가 보지 깊숙이 들어오도록 엉덩이를 마주쳐
움직이며 행위에 열중하였던 것이다.
희열에 몸부림치던 그녀가 희열을 만끽하던 중에 문틈으로 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바라보았다.
문이 열려있지 않았는데 언제 문이 열려있었지 그녀는 살작 열려진 문틈의 
빛이 사람의 눈이라고 느낀 것은 잠시의 시간이 흐른 후였다.
그녀는 당황했지만 어쩔수 없었다.
오년만에 남자의 좃맛을 보는 그녀의 머릿속은 쾌감으로 하얀 백치에 가까웠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 문틈의 눈빛이 자신의 아들이었음을 생각하자 그녀는 
편안히 잠을 이룰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자신이 저지른 아니 자신이 당한 일이 사춘기의 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스러웠다.
죽고만 싶은 그녀의 마음을 어찌 정리해야 될지 그녀는 곤히자는 아들의 얼굴을 
살포시 쓰다듬어 보았다.
그녀는 한숨을 내쉬고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있다가 성훈의 침대에 가만이 몸을 
눕혔다.
가엾은 아들 자신의 불륜 현장을 본 아들이 얼마나 고통속에 지낼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 그녀는 피로가 밀려와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게 잠이 
들었다.
성훈은 옆에서 잠이들은 엄마가 가엽게 느껴졌다.
엄마가 옆에서 잠이들자 성훈은 엄마를 살며시 껴안았다.
불쌍한 엄마 혼자되어서도 결혼하지않고 자신을 키우기위해 헌신적인 엄마,
그런일을 당하였다는 것이 가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엄마가 그놈의 행위에 
동조 했다는 것이 몹시 서운했다.
자신이 엄마와 씹을 했다면 모르지만 그런 놈에게 당했다는 것이 분했다.
성훈이 그런 생각을 하자 그의 몸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자지가 또다시 곤두서기 시작한 것 이다.
엄마의 몸을 껴안고 있는데 자지가 성을 내자 몹시 불편했다.
조금만 잘못 움직여도 자지가 엄마의 몸에 닿았다.
한데 잠시후 엄마는 성훈을 더욱 세게 껴안는 것이 아닌가.
성훈은 어쩔줄 몰랐다.
얇은 잠옷사이로 엄마의 몸에 자신의 자지를 보지 바로위 둔덕에 대고 있으니 
자지는 가라앉을줄 모르고 뻣뻣하게 더욱 성을내고 있어 엄마의 보지근처를 
자꾸 건드리게 된것이다.
성훈은 온 몸에서 땀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욕념에 휩싸여 자꾸 엄마의 몸을 만지고 싶고 엄마의 입술에 자신의 
입을 마주치고 싶었다.
십여분이 흐르자 성훈은 성욕에 사로잡혀 서서히 잠든 엄마의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
껴안고 있던 팔을 풀어 엄마의 부드러운 젖가슴을 만지고 그리고 어린시절 
자주만지던 젖꼭지도 살작 만져 보았다.
짜릿하였다.
옛날에 만질때는 그런 기분이 아니었는데 커서 만져보니 기분이 짜릿하였다.
그리고 손을 내려서 엄마의 허리아래 엉덩이를 살살 쓰다듬었다.
그리 크지않은 엉덩이지만 감촉이 끝내주었다.
성훈은 점점 대담하게 손을 앞으로 돌려 엄마의 보지가 있는 삼각지를 만져 
보았다.
잠옷위로 느껴지는 털들이 약간은 꺼칠한 느낌이었다.
그 아래로 손을 옮기자 움푹 꺼지면서 골짜기 안이 느껴졌다.
그 계곡은 잠옷위로 만지자 큰 느낌은 없지만 살들이 부드럽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엄마의 다리가 붙어있어서 보지를 만질 수는 없었다.
거기까지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성훈은 우람차게 일어선 자지를 엄마의 삼가지에 대고 살짝 비벼댔다.
느낌이 아주좋았다.
그렇게 몇번 움직이자 자지는 폭발상태로 성을 내고 그만 좃물을 쭉 쭉 
뽑아댔다.
팬티가 축축히 젖어왔다.
죄를 지은 것 처럼 기분이 묘했다.
하지만 자지가 수그러들자 몸을 들뜨게 했던 열기가 살며시 가라 앉는 것 
갔았다.
성훈은 그 상태로 잠이 들었다.
연주는 몸이 이상해서 눈을떴다.
한데 자신의 아들 성훈이 자신의 보지에 자지를 대고 흔들어 대는 것이 아닌가.
잠옷위로 느껴지는 자지는 딱딱한 나무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그녀는 이런 상태로 일어날 수가 없었다.
아들이 놀랄 수도 있고 어찌 행동해야 좋을지 난감했다.
잠시후 그녀의 잠옷위로 따뜻한 느낌이 전해지면서 단단하던 아들의 자지가 
수그러 들었다.
얼마나 많은 정액을 쌓는지 자신의 음부에도 축축한 느낌이 왔다.
초저녁때  문을 닦으면서 느낀 것이지만 자신의 아들이 자신의 보지에다 대고 
자위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렇게 당하고 보니 느낌이 야릇했다.
연주는 아들이 잠들기를 바라고 가만이 있었다.
성훈이 그녀를 껴안고 있는동안 그녀는 호흡이 가빠왔다.
아들이 아니라 남편이 자신을 껴안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삼십 여분이 흐른후 연주는 성훈이 잠든 것을 알 수 있었다.
연주는 살며시 성훈의 품에서 벗어나서 곤히 잠든 아들의 얼굴을 희미한 
달빛 아래서 바라보았다.
열여섯 어리다고 생각하기엔 몸은 너무 컸다.
얼굴에 수염이 듬성듬성 나고 남자의 형태를 모두갖춘 성훈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이 징그럽게 느껴졌다.
연주는 잠옷을 만지다 성훈이 사정한 정액이 미끈거리면서 만져지자
잠옷을 한번더 바라보았다.
그리고 성훈의 잠옷을 바라보니 그곳도 허연 정액이 뭍어 있었다.
연주는 살며시 밖으로 나와 자신의 잠옷을 갈아입고 성훈의 방으로 
돌아와서 성훈의 잠옷에 뭍은 정액을 살살 닦아내었다.
그런데 살살 잠옷을 건드리자 성훈의 자지가 또다시 일어서기 시작한다.
잠옷의 마찰로 인해서 자극을 받은 모양이다.
연주는 그런 성훈의 자지가 얼마나 컸는지 보고싶은 호기심이 생겼다.
살며시 성훈의 잠옷을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 팬티를 벗기자 툭! 하면서 성훈의 자지가 그녀의 두눈에 들어왔다.
오년만에 보는 자지였다.
아까 초저녁에 강간 당할때는 바로 보지도 못했다.
그런데 지금 남편이 아닌 아들의 자지를 보는데 그녀의 눈빛은 야릇하게 
변했다.
옛날에도 남편이 잠들면 몰래 남편의 자지를 바라보곤 했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연주는 자신도 모르게 성훈의 자지에 살며시 입을 맞추었다.
부드러웠다.
약간 냄새가 났지만 그런대로 좋았다.
그녀는 다시금 자지에 입을 맞추고 살며시 자지끝을 입에 머금었다.
그리고 혀로 살살 얼만져 보았다.
그러다가 자지를 서서히 입안으로 넣어 빨기 시작했다.
쯥 쭈욱! 쯥 쭈욱!
연주의 한손은 어느새 잠옷을 겉어 올리고 그녀의 뜨겁고 부드러운 
살점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은 잠자는 성훈을 깨우기에 충분했다.


가족결합[엄마결혼하기전] 
성훈은 자신의 하체에 이상한 감촉이 자극하고 있음에 깜짝 놀라 눈을 떴다.
검은 머리가 성훈의 자지를 입에 물고 움직이고 있었다.
성훈의 자지는 처음 느끼는 쾌감에 늠름하게 일어났고 다른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하체는 빳빳하게 굳어지며 히프가 위아래로 움직이고 입술의 감촉에 
신음하였다.
아 ~ 아 ~ 음!  
쭈걱 쭈걱 쭈 ~ 욱!
방안은 두 모자의 행위에 뜨거운 열기가 흘렀다.
성훈은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너무 현실 같아서 꿈같지는 않았지만 미끼지 않는 현실이기에 꿈으로 
생각했다.
연주는 아들이 일어나서 반응하고 있음에 당황하였지만 일은 이미 벌어졌
기에 자신의 행동에 충실하였다.
남편이 죽은 후 갖지 못했던 섹스의 고통을 타인에 의해 강간을 당한 오늘 
마침내 참지 못하고 아들의 육체에 폭발한 것 갔았다.
그녀의 보드라운 입술을 조여서 아들의 자지를 빨아대는 기분은 남편이 살아
있을 때 남편에게 해주는 기분이고 한 손으로 그녀의 보지 안을 애무하면서 
남편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찔러대는 감촉을 상상하였다.
연주가 자지를 빨면서 혀로 자지 끝을 희롱하자 자지는 더욱더 꿈틀댄다
그러길 십여 분 성훈의 자지가 더욱더 커지더니 갑자기 입안으로 뜨거운 액체가 
연주의 입안으로 쏟아져 나왔다.
허 ~ 억! 아 ~ ! 아 ~ 음!
읍! 읍! 
그녀는 입안에 쏟아지는 액체를 다 받아 마시질 못하고 입 가장자리로 흘러
내렸다.
성훈의 신음과 답답해 하는 연주의 소성이 난후 방안은 갑작스러운 적막만이 
흐르고있었다.
두 사람 어느 누구도 말을 하지않았다.
연주는 치마 안 자신의 보지속을 애무하던 손을 조용히 뺐다.
아직도 그녀의 몸은 열기에 휩싸여 있었지만 아들이 잠을 깬 상태를 아는지라
가만히 있었다.
잠시 더 시간이 흐른 후 연주의 입이 떨어졌다.
성 훈아! 놀랐지?
엄마가 너한테 몹쓸 짓을 했구나.
미안하다. 
혼자 살면서 난 외로움을 참으며 지내왔지만 오늘 그만 너한테 이런 몹쓸
짓을 하게 되었구나 엄마 마음을 이해 하지는 못하겠지만 엄마를 한번만 용서해
주지않으련.
흑! 흑! 흑! 성훈아!
연주는 두 눈에 눈물을 흘리면서 성훈에게 용서를 빌었다.
성훈은 그런 엄마를 보자 측은한 마음이 들었다.
엄마! 오늘을 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난 아까 엄마가 선생님에게 강간당하던 모습을 보았는데 전 그 순간 흥분을 
해서 문밖에서 자위를 했죠.
엄마를 구하고 싶었지만 전 엄마가 나중에 그 선생에게 매달리는 것을 보고 
그만 두었죠.
엄마가 여자이고 아버지가 죽은지 오년이라는 시간은 엄마에게 성적으로 참기
힘든 시간이란 것을 생각했기 때문이죠.
전 앞으로 과외 하지않으래요.
그리고 오늘 일은 잊어 버릴게요.
대신 엄마 참기 힘든 생활은 그만 두시고 새 삶을 찾으세요.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세요.
그러면 오늘 같은 일은 없을 것 아녜요.
연주는 성훈의 소리를 듣고 감격했다.
어린 줄만 알았던 아들의 입에서 어른스러운 말이 자연스럽게 튀어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기 때문이다.
연주는 그런 성훈이 대견스러워 가까이 다가가서 꼭 끌어 안았다.
성훈도 그런 엄마를 꼭 끌어안았다.
연주와 성훈의 부등켜 안고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성훈은 엄마의 잠옷을 통해 부드러운 젖가슴의 감촉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자 성훈의 자지가 서서히 꿈틀거리고 일어났다.
침대 위에서 서로가 안고있으므로 해서 두 사람은 얇은 잠옷을 통해 
서로의 살결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연주도 성훈의 몸에 변화가 생기고 있음을 감지했다.
그렇지만 가만히 성훈의 몸을 그냥 끌어안고있었다.
연주는 아까 자위를 하던 상태라 뜨거운 열기가 다시금 그녀를 달아오르게 
하였던 것이다.
성훈은 자신의 자지가 엄마의 허벅지안쪽을 건드리자 입장이 곤란하였지만 
엄마 연주가 더욱 꼭 끌어안자 가만히 그 감촉을 즐기고 있었다.
성훈아! 엄마가 아까 네 자지를 빨아주니 기분 좋았니?
성훈은 엄마 연주의 뜻밖의 질문에 당황했다.
성훈은 부끄러워 말을 못하고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순간 연주의 부드러운 손길이 성훈의 자지를 살며시 붙잡았다.
성훈은 깜짝 놀랐다.
성훈아!  부끄러워 말아라.
아까는 좋아서 신음하며 엉덩이까지 움직이더니 . . . . . .
연주는 말을 하면서도 옷 위로 부드럽게 성훈의 자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성훈은 엄마연주의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었다.
성훈은 연주의 뜻이 무언지 알자 용기가 생겼다.
성훈의 손은 엄마의 엉덩이를 가만히 만져보았다.
엄마연주는 가만히 있었다.
성훈은 손을 앞으로 움직여 엄마의 허벅지 안쪽으로 움직이자 연주는 한쪽 
팔을 가만히 놓고 다리를 벌리면서 성훈의 손이 그녀의 몸을 만지기 좋게 
하였다.
어두운 달빛 속에서 두 사람의 행동은 점점 대담하게 움직이고있었다.
어둠은 사람의 마음을 대담하게 만드는 것 갔았다.
성훈은 연주의 옷 위로 허벅지 안쪽의 보지를 만지기 위해 움직였다.
잠옷과 얇은 팬티가 가려져 있었지만 연주가 다리를 벌려 만지기 좋게 
하였기 때문에 옷 위로도 감촉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었다.
성훈은 부드럽게 엄마의 보지를 쓰다듬자 그곳은 질척거렸다.
그리고 옷 위로 질 액이 흘러나와 성훈의 손에 뭍기 시작했다.
으음! 아  좋아!
성훈이 연주의 보지를 쓰다듬자 연주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연주는 성훈의 자지를 옷 위로 쓰다듬기를 멈추고 살며시 연주의 
보지를 만지는 성훈의 손을 잡았다.
그리곤 성훈의 입에 가만히 입술을 맞추었다.
그리곤 몸을 일으켰다.
성훈은 엄마가 방으로 돌아가는 줄 알고 약간 섭섭하였다.
한데 연주는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몸을 돌려 잠옷을 
벗는 것이엇다.
달빛아래 옷을 벋는 연주의 모습은 어린 성 훈을 거의 환상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잠옷이 벗겨지자 연주의 몸에는 하얀 색의 얇은 팬티하나만이 남았다.
그런데 연주는 바로 벋지않고 성 훈을 부른다.
성훈아! 이리와서 옷 좀 벗겨주지 않을래?
성훈은 멍하니 엄마연주를 바라보고 있다가 엄마의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란 
듯이 정신을 차리고 가만이 일어나 엄마 앞에 다가섰다.
성훈은 엄마에게 다가서서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는 젖가슴을 가만히 두 손으로 가리고 두 눈을 감고 있었다.
성훈은 그런 엄마가 귀엽게 보였다.
성훈은 엄마의 이마에 살짝 입맞춤을 하고 몸을 구부려 풍만하고 요염하게
자리잡은 엉덩이에 살짝 걸려있는 팬티를 벗겨내었다.
손이 약간 떨렸다.
엄마연주의 몸도 가늘게 떨고있었다.
팬티가 살짝 아래로 벗겨지자 검은 수풀이 배꼽아래로 이어진 중앙을 따라
삼각지 아래로 무성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저녁때도 보았지만 검은 음모는 무성하여 보지 입술을 가려서 거의 보이지
않았다.
단지 팬티를 벗기위해 다리가 살짝 벌어져있어서 어둠 속에서 그 안이 어렴
풋이 보였다.
연주의 보지 안은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 안에 투명하고 끈적거리는 액
체가 달빛에 빛을 내고 흘러내리고있었다.
팬티가 한쪽 다리를 벋어나기 위해 연주가 다리를 들자 검은 숲속이 달빛에 
확연히 드러났다.
성훈은 그 상태에서 움직이지 않고 연주의 보지를 바라보다가 달아오른 
육욕을 참지 못하고 그만 덥석 연주의 보지에 입을 대었다.
연주는 균형을 잡으려다가 침대에 털썩 주저앉게 되었다.
성훈은 그 상태로 계속해서 연주의 보지에서 입을 떼지않고 빨아대었다.
연주는 앉은 상태에서 성훈의 머리를 가만히 쓸어 안고 보지쪽으로 세게 
끌어당겼다.
아~이 좀더 깊게 빨아줘 성훈아!
연주는 콧소리로 성훈에게 자신의 보지 안 깊숙이 빨아줄 것을 말한다.
성훈은 아직 여체를 경험한적이 없기 때문에 애무 같은 것은 할 줄 몰랐다.
단지 몸이 움직이는 데로 행동할 뿐이었다.
연주의 몸은 쉽게 달아오르고 성훈이 보지를 빨아대고 혀로 찔러대자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여 댔다.
연주는 다리를 활짝 벌리고 성훈이 그녀의 보지 안 깊숙이 들어오도록 한 후 
쭉 뻗은 뽀얀 두 다리를 오므리자 허벅지의 투실투실한 살들이 성훈의 
목을 감아댔다.
그리고 엉덩이를 들썩대기 시작했다.
하 악 헉  헉 헉 아 응!
나 미쳐 성훈아! 깊게 좀더 깊게
쯥! 쯥! 쯥! 헉 헉  허 억!
성훈은 숨을 돌리기 위해 연주의 보지에서 얼굴을 들자 그의 입 주변은 
연주의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성훈이 다시금 연주의 검은 음모 한가운데 빨간 보지에 입을 대어 빨아대려고 
하자 연주는 성 훈을 끌어당겨 자신의 입술에 입을 맞추고는 성훈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연주는 갈증을 느꼈다 그래서 어린 아들의 아직은 여물지 않은 자지라도 
빨고싶은 것이었다.
옷을 다 벗기자 연주는 성훈의 침대위로 올라와 누으며 성훈의 잘발달된
엉덩이를 자신의 얼굴로 향하게 한 후 성훈에게 자신의 보지를 빨게 하였다.
연주의 두 다리는 다시금 벌어지고 성훈의 자지와 불알은 연주의 입술에서 
희롱 당하기 시작했다.
갑작기 방안은 끈적끈적한 보지와 자지를 빨아대는 소리와 간간이 내뱉어지는
신음소리로 가득찼다.
쯥! 쯥!  허 억!
하 악 헉  헉 헉  아 ~ 응!
아! 좀더. . . . . . 성훈아! 좀 더 깊게 좀. . 좀 더 깊게
쯥! 쯥! 쯥! 헉 헉  허 억!
엄마 못참겠어요.
성훈의 자지는 여물지는 않았지만 길이가 제법 길었다.
연주는 성훈의 자지를 빨다가 불알을 핥고 가장 예민한 부분중의 하나인
회음부를 혀끝으로 애무하자
현호는 사정할 것 처럼 자지가 꿈틀댔다.
연주는 성훈을 아래로 눞이고 일어나 앉았다.
아직 성훈을 사정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연주는 성훈의 반질거리는 입술을 바라보다가 자신의 입술을 성훈의 입에대었다.
성훈은 키스를 해보지않아 입을 다물고 입술을 마주치고 있자
연주가 가만히 성훈의 입안으로 혀를 밀어넣었다.
부드러운 살점에 연주의 타액이 넘어 들어오자 성훈은 갈증을 느낀 것처럼 
부드러운 연주의 살점을 빨아댔다.
연주는 입안에서 혀를 움직여 성훈을 애무했다.
성훈의 성난 자지는 연주의 삼각지에서 요동을 치고 성훈은 손가락으로 
연주의 보지안을 찔러넣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열심히 움직였다.
미끈덩 거리는 감촉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을 느끼게 하였다.
연주는 키스를 하며 어느 정도 성훈의 감정이 가라 안자 몸을 일으켜
성훈의 하체에 자신의 엉덩이를 갖다 대었다.
한 손으로 성난 성훈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를 한번 쓱 만지더니 성훈의 자지를 그녀의 
꿈틀거리는 보지 안으로 밀어넣듯이 히프를 아래로 움직였다.
미끈덩 거리며 이물질이 성훈의 자지를 감싸안았다.
뜨거운 열락의 보지가 성훈의 성난 자지를 빨아대듯이 움직여댔다.
성훈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듯한 기분이었다.
헉!  엄. . . 엄 마!
하 악! 성훈아! 너무좋아! 아- - -  아흥!
엄마! 보지안이 너. . . 너- -무 뜨거워요.
아---잉! 몰라! 엄마도 내자지가 내 보지속 깊숙이 들어오니 너무좋아!
성훈은 자신의 다리 사이의 자지에서 느껴지는  축축한 느낌의  기분좋은 
조임과  미묘하게 움직이는 보지의  움직임에  폭발할 지경이었다.  
아...헉...어머니 보지 안의 조임이 너무 좋아요
아아... 좋아요. 더 세게!
아아..  좋아..  이렇게 기다랗다니.  아아.  보지 끝을 찌르는 것 같아.  
아아. 내 아가.  좀더 세게..아아아아
헉헉.  아아.. 어머니.. 좋아요?  
아아.  헉!
달빛아래  연주와 성훈의  성교가 이루어지자 달도 부끄러운지  구름으로 
살짝 얼굴을 가린다.  
살과 살이  타 들어가며 내는  이상한 마찰음과  두 모자의 입에서 토해지는  
격한 신음 소리만이 방안을 뜨겁게 달굴 뿐이다.  
아아. 어머니  나 쌀것갔아요 아아 
아아..    아직은   조금만 더.. 아아.  성훈아!  
조금만 더. . .우리 같이 하자꾸나.  
아아..아아
아아.  간다.  아 앙
헉! 아아...싼다.  
이렇게 그날의 긴 긴 밤이 지나갔다.
성훈은 엄마연주와 세 번을 더 한 후 밖이 밝아오는 새벽에 잠이 들었다.
성훈과 연주의 첫 섹스는 정말이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다.
연주가 강간당하며 몸과 마음이 흐트러지고 연주의 뜨거운 몸은 아들과의 
섹스로 이어졌다. 
성훈은 그날이후 엄마와 같이 잠자리를 같이 하였다.
연주는 성훈이 공부하는데 성적인 욕구로 인한 탈선을 방지한다는 마음으로
성훈의 욕구도 달래주고 때로는 공부를 하지않으면 성을 무기로 공부를 독려했다.
그렇게 일년이 가고 드디어 성훈이 고등학교에 입학하였다.
성훈이 입시에 합격한지 한달 후 연주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연주는 병원에서 임신을 통보 받고 낙태수술을 했다.
성훈이 알면 충격을 받을까 봐 몰래 하였다.
연주는 드디어 새로운 결심을 하였다.
성훈의 충고대로 어린아들과 몸을 섞을 것이 아니라 당당히 결혼하여 
새로운 남자와 떳떳이 살기로 



아빠 결혼하기 전

아빠민혁은 엄마와 결혼하기 전 까지 불우한 가정생활을 하고있었다.
그것은 아빠와 할아버지 인 호와의 관계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찌 되었던 
아빠가 엄마와 결혼하기 전까지의 상황은 민 혁에겐 사랑과 고통의 
연속이었다.

민 혁은 지금은 사회에서 어느 정도 성공한 사업가다.
하지만 지금 그에게 남아있는 것은 그의 딸 희주 뿐이다.

그에겐 그의 동생 민섭과 누나 은희가 있다. 
민섭은 엄밀히 말하면 민 혁의 아들이지만 호적상 동생이다.
그리고 그의 누나 은희는 아버지 인 호의 실수로 밖에서 
나은 딸이다.

민혁의 첫번째 불행은 그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잘 돌보지 
않은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재산을 많이 물려받았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재산을 잘 관리하지 못하고 술과 놀음 계집질로 일삼았다.
할머니가 못생긴 것도 아니었는데 할아버지의 계집질과 놀음은 민 혁의 
어머니를 괴롭혔고 결혼 초 관계로 해서 태어난 민 혁을 키우는 것이 
할머니의 생활이 되었고 그것이 그녀의 유일한 삶이었다.
그의 남편이 밖에서 재산을 탕진하며 밖으로 돌 때 그녀는 민 혁을 
잘 키우기 위해 모진 고생을 했다.

시간이 흘러 민 혁이 중학생이 되었을 때 그녀의 마음은 사막과도 같았다.
단지 아들이 그녀의 기대에 부흥해서 공부 잘 하고 늠름하게 자라주는 
것이 고마울 뿐이었다.
정성을 다해 키우던 민 혁이 사춘기에 빠져 고민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된 어느 가을 할머니는 아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아들에게 주었다.
크나큰 잘못이었지만 그녀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아들에게 
무엇이든 해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기에 잘못을 잘못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아들에 대한 희생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그리고 민 혁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그녀는 아들 민섭을 낳았다.
그녀의 남편은 그녀를 의심하지 않았다.
그녀의 용의 주도한 재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민 혁이 대학을 졸업하고 일류기업에 합격한지 삼년 후 결혼을 하기 
전까지 그녀는 남편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그녀의 아들로부터 
받으며 살아갔다.

민 혁의 결혼생활은 처음에는 순탄하였다. 하지만 진급을 하고 
대리 과장이 되자 그의 업무가 바쁘고 집안일을 하는데 신경 쓸 겨를이 
거의 없었다.
이때부터 부인과 사이가 점점 벌어지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어머니의 자식사랑이 유별난 것을 이상하게 야긴 민 혁의 
부인은 민 혁을 의심하게 되었고 우연히 남편과 시어머니가 관계를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녀는 남편의 이중성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녀는 고민에 고민을 하였지만 무엇을 어찌해야 좋을지 몰랐다.
그런 기미를 알아차린 시어머니는 시어머니 나름대로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을 뺏어간 그녀를 곱지않은 시선으로 보고 그녀를 시기하고 
시집살이 시키자 민 혁의 부인은 복수를 생각하고 엉뚱한 길로 빠져버렸다.
그 첫번째 대상이 집에 이따금씩 들어오는 시아버지 인 호를 유혹하기로 한 것이다.
시아버지와 불륜을 그녀는 시어머니에 때한 복수로 생각한 것이다.
그녀는 이따금씩 들어오는 인 호를 유혹하기위해 시어머니가 없는 날 
인 호가 들어오자 술상을 차리고 술을 주고 받으며 대작하다가 
술에 취한 척 시아버지에게 기대고 하소연을 하며 울다가 시아버지의 
육봉을 슬쩍 건드리자 인 호는 술김에 며느리를 껴안게 되고 마침내 
두 사람은 한 몸이 되고 넘지 말아야 될 선을 넘고만 것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탐하고 처음엔 부끄러워 했지만 금새 그녀는 
시아버지의 사랑에 새로운 성의 세계를 깨우치고 민 혁의 눈을 피해가며 
본격적인 관계를 맺었다.
인 호는 젊은 며느리의 적극적이고 대담한 사랑을 새로운 흥미거리로 여기고
이제는 집에도 자주 들어오고 남들이 보기엔 늦은 나이에 철들은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에 대한 복수로 인한 것인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었다.
민 혁의 아내는 시아버지를 갖고 노는 것이 처음엔 재미였지만 인 호가 너무
매달리자 부담스러웠고 또한 젊은 남자의 몸이 그리워졌다.
그러던 어느날 민 혁이 직장 부하직원을 집으로 초대하였는데 그녀는 
새로운 먹이감을 찾은 것 처럼 눈을 반짝이고 남편이 술에 취하여 대신
배웅을 하면서 골목에서 그를 유혹하였다.
그녀의 유혹에 쉽게 넘어간 그 직원은 자동차 속에서 그녀와 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녀는 그 직원의 젊고 싱싱함을 만끽했다.
그런 관계를 계속하던 그녀는 결혼 후 2년 만에 시아버지와의 
관계로 인하여 딸 희주를 낳았다.
꼭 인 호의 딸인지는 모르지만 날짜를 계산해본 결과 인 호와의 관계로
인해서 생긴 것이 분명하였다.
민 혁은 희주가 자신의 딸인 줄 알고있다.
결혼 후 늦게 맞이한 자식이라 민혁의 기쁨은 컸다.
희주가 집안에 태어나자 집안에 생기가 돌았다.
복잡하고 속이 곪아가는 집안은 겉으로 평화를 유지하면서
희주와 민섭이 커가는 동안 잘 버텨왔다.
그들 모두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민 혁은 간간이 어머니와 사랑을 나누고 민 혁의 아내는 
시아버지와 몰래 집 밖에서 즐기고 . . . . . 
하지만 그러한 생활이 오래 갈수만은 없었다.
민 혁이 사업에 손을 대고 바쁘게 살아갈 즈음 우연 찬게 민 혁은 
부인의 불륜을 알게 되었다.
사업차 들른 호텔에서 민 혁은 직장후배와 다정스럽게 호텔로 들어가는 
자신의 부인을 보게 되고 그녀를 다그쳐 추궁한 민 혁은 그녀의 
입으로 부터 그간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민 혁과 어머니의 관계에서부터. . . . . .
하지만 그녀는 희주의 일만은 아니라고 잡아뗐다.
민혁에 대한 마지막 복수였다.
그 일이 있은 지 일주일 후 그녀는 자살하였다.

민 혁은 그녀를 사랑하였지만 사업과 그를 극진히 사랑하는 
그의 어머니와의 관계로 인해 소중한 첫번째 사랑을 잃어버렸던 것이다.
민 혁의 방황이 시작되고 있을 무렵 또 하나의 큰 사건이 벌어졌다.
그것은 아버지 인 호가 밖에서 대리고온 딸 때문이었다.
민 혁보다 두 살이나 많은 여자가 딸이라고 나타난 것이다.
온 집안은 발칵 뒤집혔다.
인 호도 잘못을 뉘우친다고 하였지만 집안은 다시금 술렁거리고 
엉망이 되었다.
그 일로 인해 민 혁의 어머니는 몸 져 누었고 오십이 조금 넘은 
그녀는 그 일로 인해 시름시름 앓다가 세상을 떴다.
일년에 집안의 두 여자가 세상을 떴다.
그리고 한 여자가 들어왔다.
그것이 71년 가을이었다.
민섭이 중학교 삼학년 희 주가 국민학교 오학년이던 해였다.

민 혁의 배다른 누나 은희는 결혼에 실패하고 오갈 데 없게 되어 
인 호의 집에 들어오게는 되었지만 자신으로 인해 민 혁의 어머니가
죽게 되었다는 자책감에 몹시 고통스러웠다.
그래서 집안을 화목하게 하려고 애썼다.
은 희는 아버지를 슬픔에서 벗어나게 하고 민 혁의 슬픔도 끌어안으며 
집안을 추스려갔다.
은 희의 노력과 희생으로 인해 집안은 점차 안정되어갔지만 그것은 또 다른 
희생의 댓 가였다.
자신으로 인해 어머니가 죽었다고 느낀 은희는 집안을 안정시키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였던 것이다.
침울한 가정은 어느 정도 이제는 평범한 가정처럼 보였다.

민 혁의 퇴근시간 은희는 목욕을 하고 민 혁을 기다렸다.
낮에 아버지 인 호와의 관계로 인한 흔적을 깨끗이 지우기 위한
그녀의 행동은 항상 치밀했다.
은 희가 이러한 생활을 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어머니가 죽은지 삼개월이 지나고 백일 탈상을 하던 날 
그녀는 아버지 인 호와 동생 민 혁을 낮과 밤에 침대로 유인하여 
관계를 갖었었다.
그렇게 시작된 관계가 이제 두 달이 조금 지났다.
오늘도 은 희는 낮에 그녀의 아버지와 두 번의 관계를 했다.
인 호의 자지는 그녀를 환희에 떨게 했다.
오십이 넘어 육십이 가까운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아버지의 자지는 불끈거리고 성난 자지는 젊은 남자 못지않게 단단하였다.
더군다나 섹스테크닉은 젊은 남자에게선 받을 수 없는 
기막힌 기술을 갖고있어서 그녀는 아버지 인 호의 
애무만으로도 은 희의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흐르고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그녀는 불상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처음에 관계를 맺었지만 이제는 아니었다.
그녀가 즐기기 위해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은 희는 섹시한 옷차림을 하고 민 혁을 맞이했다.
결혼을 했던 그녀는 남녀관계를 잘 알고있다.
자신보다 두 살 아래인 민 혁을 요리하는 것은 쉬운 죽 먹기였다.
상념에 젖은 민 혁을 따스하게 안아주면서 그녀의 섹스 기술을 
발휘하면 민 혁은 그녀의 몸에서 금새 헐떡거렸다.
그런 민 혁은 아버지 인 호한테 느끼지 못한 중년남자의 맛을 
은 희에게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으며 교통사고로 죽은 전남편을 
떠올리게 하였다.
민 혁은 들어서기 무섭게 거실을 살펴보더니 부엌에 있는 은 희를 발견하고
그녀의 뒤로 살금살금 걸어가 뒤에서 은 희의 몸을 껴안았다.
은 희는 민 혁인 줄 알고 웃으며 돌아서서 민 혁을 쳐다보았다.
둘은 살짝 입맞춤을 하고 민 혁의 손은 은 희의 히프를 가볍게 
쓸어 만지며 애무를 하였다.
은희는 그런 민 혁에 동조하며 민 혁의 자지를 살짝 옷 위로 
쓰다듬는다.
두 사람의 혀가 입안에서 춤을 추고 은 희의 손에 의해 민 혁의 굵고 단단한 
자지가 옷 밖으로 튀어나오자 민 혁은 신음하며 은 희의 드레스를 옷위로 
들어올리며 그녀의 팬티를 제치고 보지입술을 애무했다.
아 음! 민혁아! 그만해 여기서 이러다 들키면 어쩌려고 
누님! 누님이 날 자극하는데 어떻게 가만있어요.
내 자지를 누님의 부드러운 손으로 만져주는데 . . . . . .
아이참! 부끄럽게 몰라!
집안에 누구 있어요?
아 니! 아무도 없어.
그럼 됐잖아요.
우리 빨리 한번만 해요.
그러면서 민 혁은 그녀를 식탁위로 앉히고 그녀는 가쁜 숨만을 내쉬면서
더 이상 민 혁을 제지하지 않는다.
민 혁이 은 희의 브라우스를 거칠게 벗기자 뽀얗고 탐스런 젖 무덤이 옷 위로 
튀어나온다.
민 혁은 은 희의 젖가슴에 얼굴을 뭍으며 빨아대고 한 손으로는 앙증맞은
은 희의 팬티를 벗기지 않고 옆으로 제친다.
그리고 단단하게 성난 자지를 은의의 보지입술에 대더니 허리를 앞으로 
힘차게 밀어넣었다.
아 학! 아 파 민 혁!
아! 너무 따뜻해요. 누 누 누 님!
민  혁의 허리가 힘차게 움직이자 은 희의 엉덩이도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며 
민 혁의 자지를 받아들인다.
천천히 조금 천천히 민 혁아!
은 희는 낮에 인 호와의 관계로 인해 보지가 쓰라렸다.
그래서 민 혁의 자지를 받아들이기가 약간은 거북스러웠다.
하지만 민 혁의 성난 자지가 자신에게 들어온 지금 거부할 수는 없었다.
그녀의 몸은 서서히 아픔을 잊으며 쾌락에 젖어 들어갔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정신없이 서로의 몸을 탐하고있었다.
정신없이 쾌락에 몸을 떨고있던 은 희는 부엌창문에 언뜻 스치는 사람을 
본 것 갔았다.
민 섭의 얼굴 갔았다.
그녀는 민 혁의 관계를 빨리 끝내기 위해 몸을 움직였다.
아! 아음! 
헉! 어 헉!
민 혁의 거칠게 움직이던 몸이 뻣뻣하게 굳어지며 은희의 보지 속으로 
자지가 깊게 들어오며 꿈틀대며 마침내 사정을 한다.
은 희의 보지가 민 혁의 자지를 꽉꽉 조여 댄다.
휴 우!
아 몰라!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입술을 마주치며 달콤한 키스를 주고받았다.
민 섭이 은 희를 계속 껴안고 있으려 하자 은 희는 서둘러 민 혁을 떼어놓았다.
은 희는 아까 스쳐간 창가의 그림자 때문에 민 혁에게 샤워하라고 등을
떼밀어 욕실로 들여보내고 서둘러 주방을 정리하였다.
주방을 정리하고 민 혁의 속옷을 욕실에 넣어주고 거실에 앉으며 커피를
입에 한 모금 마실 때 민 섭이 현관문을 열며 들어섰다.
누나 나왔어요.
응 그래 학교 갔다 왔니?
은희가 민섭을 쳐다보았다.
그러자 민 섭은 은 희의 얼굴을 피했다.
다른때 같으면 웃으며 그녀에게 책가방을 주며 먹을 것을 찾았을 텐데 
민 섭은 그냥 이층으로 올라간다.
발걸음이 쿵쿵거린다.
은 희는 다시금 아까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일을 어떻게 수습해야 좋을지 걱정이 되었다.
은 희는 집안이 시끄러워 지는 것이 싫었다.
이 일이 조용히 수습되기를 바래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은 희는 조용히 이층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민 섭의 방문을 두드렸다.
똑! 똑! 
민 섭아! 누나 들어가도 되니?
. . . . . . 
민 섭아! 누나 들어간다.
은 희가 방문을 열어보려고 문을 열려고 하였지만 문이 열리지 않는다.
은 희는 다시 한번 민 섭을 불러본다.
민 섭아! 뭐해!
문 좀 열어봐! 누나가 민 섭이에게 할말이 있다.
그러자 민섭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이따 얘기해요 누나.
왜? 누나가 할말이 있다쟎아.
지금은 혼자있고 싶어요.
은희는 더 이상 민섭을 설득하지 않고 내려왔다.
거실에는 민혁이 앉아있다.
그녀는 살며시 다가가 민혁의 옆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살며시 민혁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러다가 민혁의 가슴에 얼굴을 뭍었다.
소리 없는 눈물이 흘러내린다.
민 혁은 이상한 생각에 은희의 얼굴을 들어올려 보았다.
은희의 두 눈가에 이슬이 맺혀있는 것이 보인다.
왜그래요? 누님!
은희는 아무 말 없이 민혁을 바라볼 뿐 말이 없었다.
민혁은 그런 은희를 꼭 보듬어주었다.
은희가 진정을 했는지 말한다.
별일 아냐.
너무 행복해서 그래.
그러면서 은희는 고개를 들어 자세를 가다듬는다.

한편 민 섭은 주방에서 아까 보았던 누나와 형의 섹스장면에 충격을 받아 
정신이 얼떨떨하고 이상하게 분한마음이 들었다.
민섭은 엄마가 죽고 나서 처음에는 누나를 미워했지만 아빠 때문에 벌어진
것임을 알고 누나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누나를 좋아했다.
은 희 누나는 민 섭에게는 엄마와 갔았다.
그런 누나가 자신의 형과 섹스를 하고있는 모습을 보자 형이 미웠다.
그리고 누나가 음탕한 여자처럼 보였다.
자신을 잘 보살펴 주고 때때로 엄마처럼 민섭과 함께 자주기도 했는데 . . . . . .
형의 굵고 시커먼 자지 그리고 팬티가 옆으로 제쳐져 보이던 누나의
시커먼 음부와 형의 자지와 함께 딸려 나오던 누나의 붉은 살점들
민섭이 그 생각을 하자 자지가 갑작스레 바지 속에서 꿈틀댄다.
한 손이 가만이 자지를 옷 위로 쓰다듬었다.
아! 누나 왜그랬지?
민섭은 고통에 어찌할 바를 몰라 침대에 얼굴을 뭍고 이불을 뒤집어썼다.

민혁 희주 은희는 저녁을 먹었다.
인호는 언제 들어올지 몰라 식사를 하는 중이었다.
다른 날 갖으면 민섭도 함께 저녁을 먹고있겠지만 민섭은 보이질 않는다.
민혁이 민섭을 부르려고 하자 은희가 말렸다.
속이 거북스러워 나중에 먹는다고 은희가 말했다.
희 주가 저녁을 일찍 먹고 방으로 들어간다.
두 사람은 서먹서먹하게 밥을 먹는지 마는지 식사를 마쳤다.
민혁은 아까 은희가 왜 울었는지 궁금했지만 은희가 말할 때까지 참기로 
했다.
열한시가 지나자 인호가 술에 취하여 들어왔다.
은희는 그런 아버지를 부축하여 방으로 모셔 눕게 하였다.
인호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은희를 껴안으려고 하자 은희는 몸을 피했다.
은희의 엉덩이를 쓸어 만지며 옷을 벗기려던 인 호는 은희에게 거부당하자 
투덜댔지만 낮에 가졌던 관계로 인해 더 이상 은희에게 달려들지 않고 
곧 이어 코를 골며 잠에 들었다.
은 희는 민 혁의 방문 앞에 가만히 다가가 민혁이 자는지 알아봤다.
민혁도 코를 골며 자고있었다.
은희는 조용히 민섭의 방문을 열쇠로 열었다.
민섭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고있었다.
은희는 민섭에게 다가가 이불을 들어보았다.
아직 어린 티가 나는 얼굴이 곤히 자고 있었다.
은희는 민섭의 볼에 살작 입맞춤을 하고 이불을 잘 덮어주고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민섭의 목소리가 들렸다.
누나! 가지마!
은희는 깜짝 놀라 돌아보자 민섭이 일어나며 은희를 바라보았다.
은희는 민섭을 바라보다가 닦아가서 민섭을 살며시 껴안았다.
민섭아! 주방에서 있었던 일보았니?
민섭은 말하는 대신 고개를 끄덕거렸다.
민섭아! 네 형과 누나를 이해해줘!
누나가 네 형을 유혹해서 맺은 관계야.
누나는 집안이 슬픔으로 가득찬 것이 싫었다.
그리고 남자는 어차피 여자가 필요한 것 아니니 그리고 누나도 남자가 
필요했단다.
그래서 누나가 일을 벌렸단다.
너는 아직 어리니까 여자가 필요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두
여자가 필요하니?
누나의 말을 듣다가 민섭은 깜짝 놀랐다.
누나가 한말이 자신에게도 몸을 주겠다는 뜻이 아닌가?
민섭은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상하게 몸이 뜨거워지고 숨이 가빠왔다.
은희는 그런 민섭의 육체적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은희는 슬그머니 민섭의 자지를 만지기 위해 이불 속으로 손을 넣었다.
민섭은 그런 누나의 손을 잡으며 하지 못하게 하려고 했지만 누나의 부드러운 
손은 어느새 민섭의 곧추선 자지를 옷 위로 잡고 있었다.
어 머! 내 말이 맞군.
너도 이젠 남자지. . . . . . 고등학생 이니까.
민섭은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자 은희는 그런 민섭을 가만히 보듬 어 
안으며 민 섭의 이마에 가벼운 입맞춤을 하더니 바지앞섶의 손을 빼고 일어나서 
옷을 벗기 시작한다.
민섭은 당황하여 누나를 불렀다.
누나! 그러지마!
민섭은 누나를 부르면서 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은희는 민섭에게 살짝 미소를
보이더니 계속해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엷은 분홍색 블라우스의 단추가 풀려지자 가슴을 감싸고있는 하얀 브라자가 
풍만한 젖가슴을 가리고 있었다.
그리고 브라자가 벗겨지자 젖 무덤이 출렁거리며 민섭의 두눈에 보였다.
약간은 쳐진 듯하지만 젖 무덤은 어린 민섭을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젖가슴의 중앙에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유두가 검게 자리하고  오뚝 솟아있었다.
엄마의 젖가슴보다 더 크다.
민섭은 누나의 행동을 말려야 한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말이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은희는 계속해서 옷을 벗고있었다.
상반신을 벗은 은희는 이번엔 롱 스커트의 훜크를 풀고 자크를 내린다.
그러자 그녀의 탐스러운 둥근 엉덩이와 하얀 팬티가 보이기 시작했다.
스커트를 벗은 은 희는 팬티를 벗으려다 갑자기 민 섭에게 등을 보이며 돌아서더니 
서서히 팬티 끈을 아래로 내렸다.
하얀 색의 팬티가 엉덩이에서 벗겨나가자 둥그러 엉덩이 사이 깊은 계곡이 보이고 
그 검은 계곡에는 시커먼 음모가 보이고 팬티를 벗기위해 허리를 숙이자 약간은 
검은듯한 보지입술이 보인다.
민섭은 순간 숨이 막히는 것 갔았다.
그리고 민 섭의 자지는 더 이상 옷안에 있을 수가 없었다.
꿈틀대며 빳빳하게 일어선 자지는 옷을 뚫고 나오려고 발버둥치다 옷을 뚫지 못하자
아파왔다.
민섭은 누나를 보면서 아픈 자지를 밖으로 나오게 하기위해 바지의 자크를 풀었다.
그리고 팬티마저 제치고 우람한 자신의 자지를 움켜쥐고 누나를 보았다.
그리고 누나가 돌아서자 누나에게 달려들어 누나를 껴안았다.
그러자 은희도 민섭을 껴안고 부드럽게 등을 어루만지다가 민섭의 얼굴을 바라보다 
그녀의 붉고 탐스런 입술을 민섭의 입술로 다가갔다.
민섭은 두 눈을 뜨고 누나의 입술을 받아들였다.
읍! 읍! 하 악!
음! 읍! 읍!
답답한 그러면서도 찐덕 거리는 소리가 갑자기 방안에 퍼지고 두 사람의 열기가
가득 퍼져나갔다.
은희의 탐스런 유방이 미섭의 가슴에 이지러지고 선정적으로 부푼 엉덩이 매력적인 
통통한 넓적다리와 삼각지의 풍성하고 까칠까칠한 털 모든 것이 민섭의 손길에 만져졌다.
마침내 민섭은 은희의 둔덕에 살며시 손을 얹어 놓고 그 털을 헤집기 시작하다 
밑으로 옮기어 보지 전체를 손으로 감쌌다.
은희는 흐느끼는 소리를 냈다.
아! 민섭아! 귀여운 녀석 ! 
누 누나! 우리 이래도 괜챦아!
은희는 민섭의 커다랗고 딱딱한 자지를 잡아서 위 아래위로 움직이다가 그녀의 
보지에 대고 비벼댔다.
아!  민 섭아! 네 페니스 되게 크구나!  형거 보다 아주 크네. 
내가 본 것 중 네 자지가 가장 큰 놈이야! 
그녀는 그걸 상당히 거칠게 움켜쥐고 훑기 시작했다.
아! 멋진 자지야!
민섭은 누나의 손에 잡힌 자지를 한시라도 빨리 누나의 보지  속으로 집어넣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누나를 침대로 밀었다. 
은희의 탐스러운 뽀얀 엉덩이가 침대에 출렁거렸다.
민섭은 툭툭 불거진 자지방망이를 누나의 질척거리는 보지 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러자 은희는 엉덩이를 살며시 들어 자지가 잘 들어오도록 하였다.
기교 없는 몸짓으로 민섭의 자지가 몇 번 세게 찔러 대자 민섭의 자지가 깊숙이 
들어가 은희의 보지에 불알까지 닿으며 자궁 속까지 들어가 버렸다.
아아아! 민섭아! 
은흐는 흐느꼈다.
우우욱! 내 속에 있는 이 커다란 네 자지가 너무 좋아!
느낌이 너무 좋아 !
은희의 보지가 꿈틀대며 민섭의 자지를 꽉꽉 물어댄다.
그녀는 민섭의 목에다 팔을 두르고 그의 입을 그녀의 입으로 뒤덮고 입을 크게 벌려
혀를 빨면서 침을 흘리고 있었다.
잠시 후에 민섭의 얼굴은 온통 침으로 범벅이 되고 말았다.
민섭은 누나의 나긋나긋한 몸에 격렬하게 그의 꿈틀대는 자지를 박아 대며 
허리를 움직였다.
민섭이 누나의 몸 속으로 자지를 쳐 박자 그녀의 몸이 떨리며 반동하고 뒤로 
엉덩이를 후퇴하자 은희도 엉덩이를 후퇴 했다가 동시에 쳐 올리는 것이었다.
그녀는 힘껏 그의 목을 안고 입을 크게 벌린 채 여전히 그의 입과 얼굴을
핥아대면서 소리를 질러 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 좋아! 좀더 세게! 
더 세게 박아줘!
음 누나 너무 좋아요.
누나보지가 내 자지를 물고있어!
잠시 후 은희는 몸을 뒤치고 경련을 하기 시작하며 목소리는 일련의 높은 소리
로 꺽꺽 대며
아아아! 민섭아! 
나 오고 있어! 
나 와! 
누 누 누 나 나도 나온다.
아 아 아 누나! 
은희 누나!
민섭도 누나의 비명에 못지 않은 큰 소리를 포효하며 그녀의 뒤끓고 있는 보지 속에다 
그의 뜨거운 정액을 분출하기 시작했다.
민호는 거세고 빠르게 폭발하면서 그의 정액을 누나의 뱃속 깊숙이 쭉 쭉 뿜어내었다.
민호의 마지막 정액이 은희의 보지 속으로 쏘아질 때 마침내 몸의 움직임을 멈추고 
민호의 자지는 은희의 흥분에 떠는 보지 속에 가만히 있었다.

잠시후 은희가 정신을 차렸을 때 민호는 무아경 중이었다.
그녀는 민호에게 다시 매달리며 환희의 눈물을 흘리며 얼마나 민호를 사랑하며 그의 
커다란 자지가 얼마나 은희에게 황홀한 느낌을 주었는지를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다시금 부등켜 안고 입술을 탐했다.
은희는 민호와 관계를 하면서 다시금 집안에 평화가 오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아침 
온 집안 식구가 다시금 활기찬 아침을 맞이했다.
은희는 기쁜 마음으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그녀는 아랫도리가 몹시 아프지만 마음만은 날아갈 것 갔았다.
어젯밤 그녀는 민섭에게 다섯번이나 까무러칠 정도의 씹을 하였다
그 후유증은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그녀를 괴롭혔지만 그녀의 마음은 홀가분했다.
이삼일은 관계를 하지않아야 될 것 갔았다.
하지만 은희는 아침 내내 콧소리를 흥얼거리며 집안일을 하였다.
집안의 모든 남자를 자신의 품에 품은 그녀의 생활은 그렇게 시작되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지는 몰랐다.
세월이 흘러 78년 가을 그녀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민섭이 군에 가고 희주도 이제는 대학생이 되었고
그녀의 나이는 서서히 갱년기에 접어든다고 생각하던 차에 몸 속에 
이상이생기자 그녀는 당혹스러웠다.
그녀는 민혁과 이일을 상의했다.
그리고 민혁에게 재혼할 것을 얘기했다.
민혁은 희주도 다 컸는데 무슨 결혼이냐고 했지만 
은희는 희주 결혼도 있고 이제는 희주가 사춘기도 지났으니 재혼하는데 거부감도 
없고 하니 지금 결혼하는 것이 좋겠다고 설득했다.
일주일을 설득한 은희의 말에 민혁은 마침내 결혼한다고 말했고 은희는 그 소리를
듣고 수술을 했다.
민혁은 수술한 은희를 잘 보살폈다.
자신을 위해 끝없이 희생하는 그녀가 너무나 고마웠다.
그리고 자신도 새로운 짝을 찾으리라고 맘먹었다.



2부 엄마 아빠 결혼한 후

< 1 엄마의결혼식 >  
엄마가 아빠를 만난 것은 80년이 밝아 온지 얼마 안된 겨울날 이었다.
그때 엄마나이 39살 아빠나이 45살로 중년의 나이에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 두 사람은 별로 마음에도 없는 상대방을 만나기 위해 결혼전문 회사를 
찾았고 그곳의 소개로 만난 것이다.
사진으로 두 사람은 얼굴을 익히고 조용한 청평의 어느 커피숍에서 만났는데 
사진의 얼굴보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어 일이 잘 풀려서 만난 지 한달 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두 가족이 대면식을 하던 날 성훈은 은희 고무, 희주 누나, 인호 할아버지를 만났다.
민섭 삼촌은 군에서 아직 제대를 못했는데 다음달이면 제대를 한다는 설명이 있었다.
두 가족은 이제 한 가족이 되니 앞으로 서로 위하며 잘살아가자고 할아버지는
말을 하였고 그날 두 가족은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그날을 축하했고 새로운
가족으로써 잘살아가기를 기원했다.
모임이 끝날 즈음 술이 약간씩 취했을 때 성훈은 이상한 것을 느꼈다.
은희 고모 옆에 붙어있는 할아버지의 행동이 약간은 음탕한 눈빛을 해가지고 은희
고모에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 갔았다.
고모는 그런 할아버지가 부담스러운지 자꾸만 떨어져 앉으려 하고 성훈이 보기에 
자세히는 모르지만 할아버지는 술에 취하면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 으로 보였다.
성훈은 그런 중에도 희주 누나가 끝내주게 예쁜 것이 너무도 좋았다.

아빠와 엄마의 결혼식은 눈이 내린 2월에 있었다.
너무 추워서 드레스를 입은 엄마는 덜덜 떨고 아빠도 귀가 빨간 해져서 호호하며 
떨던 모습이 재미있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엄마의 드레스 입은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사십이 다되었는데도 하얀 드레스를 입은  연주의 모습은 우아한 왕비 그 자체였다.

성훈은 드레스를 입고 대기하는 엄마에게 다가가 축하해주었다.
엄마 너무 예뻐요.
이렇게 우리엄마가 예쁜 줄 몰랐어요.
성훈아! 엄마 결혼해도 성훈이 사랑하니까. 엄마 너무 미워하면 안돼.
알았지!
예! 알았어요.
성훈과 연주는 꼭 끌어안았다.
그리고 연주의 입술이 성훈의 입술에 포개졌다.
하얀 드레스를 통해 뭉클하면서 엄마의 유방이 느껴졌다.
성훈은 순간 자지가 불뚝 하면서 일어서는 것을 느꼈다.
성훈은 순간 당황했지만 연주도 그것을 느꼈는지 껴안고 있는 손을 슬며시 풀더니 
성훈의 자지를 바지위로 문질러주었다.

그러자 성훈은 미안해 하면서도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더듬었다.
그리고 드레스를 걷어올렸다.
연주는 하얀 드레스 속에 아무것도 입고있지 않았다.
얇고 앙증맞은 하얀 팬티가 연주의 음부를 겨우 가리고있었다.
성훈은 팬티를 옆으로 제치고 엄마연주의 보지입술을 살살 비벼주었다.
그러자 연주의 보지에서 끈적거리는 음수가 흘렀다.
성훈은 드레스 속의 보지를 빨아보고 싶었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고 손가락으로 보지속에 
넣어서 그 느낌만이라도 즐기고싶었다.
그래서 연주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하나 살짝 넣어보았다.
엄마연주는 그런 성훈을 보며 눈을 흘기면서도 다리를 살며시 벌려주었다.
그리고 연주는 대범하게 성훈의 바지 자크를 내리고 성훈의 성난 자지를 꺼내어 
앞뒤로 흔들어주었다.

성훈은 엄마연주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두개 더 넣어 쑤셔주자 갑자기 연주의 입에서 
신음이 흘렀다.
아! 아 --- 윽 너 너 너무해 성훈아! 
그러면서 성훈의 자지를 빠르게 흔들다 갑자기 성훈의 손을 치우더니 성이 잔뜩 난 
자지를 그녀의 뜨거운 보지입술에 대더니 이미 음수가 흐르는 보지 속으로 쑥 밀어
넣었다.
성훈은 뜨거운 엄마의 보지 속에 성난 자지가 들어가자 절로 신음이 나왔다.
어 어 엄마! 안돼!
괜 찬아! 성훈아! 엄마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어!
성훈은 무의식적으로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흔들어댔다.
누가 볼지 모른다는 심리가 작용해서인지 쾌감이 더했다.
성훈은 그런 엄마연주와의 씹을 하다가 자지를 쑥 뽑았다.
팔딱거리는 자지는 연주의 음 액으로 젖어 번들거렸다.

연주는 자지가 뽑히자 서운해 할 때 성훈이 연주에게 뒤로 돌아 의자를 잡고 숙이라고 
말하자 얼른 의자를 잡고 하얀 드레스를 걷어 올린다.
성훈은 그런 연주의 탐스럽고 뽀얀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뽀얀 엉덩이의 갈라진 곳 아래로 무성한 털이 보이고 그 속에 음 액에 젖어 번들거리는 엄마연주의 보지가 약간 벌어져 빨간 속살이 꿈틀거리고 엉덩이의 한쪽으로 연주의 하얀 팬티가 옆으로 젖혀진 채 있었다.
볼수록 아름답고 빨간 저 보지 속에 박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성훈은 허리를 수그리고 앉아서 엄마의 보지를 빨아보았다.
밋밋하고 짭자름한 맛이 성훈의 목구멍을 타고 넘어갔다.
쭙 쯔읍 쪽쪽 쩝쩝
성훈의 입술이 보지를 빨아대자 야릇한 소리가 났다.
그리고 연주의 입에서도 신음이 흐른다.
아 좋아! 너무 좋아!
아 아 아 성훈아! 그만 빨고 박아줘!
내보지는 너의 굵은 자지를 원해!
알았어요. 엄마! 
엄마의 보지 물은 너무 좋아!
성훈은 빨아대던 보지에서 아쉬운 듯 입을 떼더니 한 손으로 흔들던 자지를
엄마연주의 보지 속으로 넣으려 하였다.
이미 연주의 보지는 흥건히 젖어있었고 보지입술은 사람의 입술처럼 쉴새 없이 
움직이며 빨간 동굴이 보였다 닫혔다 했다.
그런 엄마의 보지를 바라보던 성훈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힘줄이 툭툭 불거져 
끄덕거리는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 한 손은 움찔거리는 엄마의 보지를 벌리고
서서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연주의 보지는 성훈의 자지가 다시 들어오자 아까 보다 더 성훈의 자지를 옥죄어 왔다.
아 흑! 너무 좋아!
아 엄마 내자지 끊어질 것 같아!
푹 쭉! 푹 쭉! 
뿌작 뿌작 뿌작
아 아흑! 좀더 깊게!
헉 헉 헉 아 좋아 엄마!
성훈과 연주의 씹으로 인해 대기실은 갑자기 뜨끈뜨끈 거렸다.

한편 결혼식 시간이 다가오자 연주의 동생은 언니를 보기위해 신부 대기실로 들어오려다.
깜짝 놀라서 열려던 문을 다시금 닫았다.
언니연주가 하얀 드레스를 걷어올리고 엉덩이를 흔들며 낮 모르는 남자와 씹을 하고있었기 
때문이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겨우 진정시키고 우선 문을 지키고 있기로 했다.
저 안의 남자는 도대체 누구지?
그녀는 궁금해 하면서도 빨리 일이 끝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연희의 이런 상황을 모르는 성훈과 연주는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성훈의 엉덩이는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고 연주의 엉덩이도 그런 성훈의 행동에 맟추어
움직였다.
그렇게 움직이길 잠시후 성훈의 허리가 뒤로 제쳐지면서 연주의 엉덩이를 붙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며 신음하듯 말한다.
아 아 엄마 보지 속에 싼다.
그 그래 성훈아! 뜨거운 내 보지에 네 좃 물을 넣어줘!
연주는 붙잡고 있는 의자를 꼭 붙잡는다.
잠시 두 사람은 그 상태를 유지하며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두 사람은 현실을 직시하고 깜짝 놀란다.
어머 이를 어쩌지?
연주의 얼굴은 땀으로 화장이 흩어져 있었다.
그리고 드레스 속의 보지 안은 성훈의 정액과 연주의 음 액으로 그녀의 날씬하고 뽀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연주는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지 걱정이었다.

그때 밖에서 기척이 들렸다.
언니! 들어가도 돼!
성 훈과 연주는 급한 데로 옷을 차려 입고 연주는 거울을 보며 땀을 닦고 화장을 손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성훈은 연희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고
응 이모 들어와도 되.
그러자 연희는 깜짝 놀랐다.
아니 언니가 씹힌 남자가 성훈이 였단 말인가?
연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성 훈과 연주의 얼굴은 뻘건 했다.
그 상황에서도 연주는 화장을 고치느라 연희를 보지도 않고 말한다.
연희야! 어디 갔다 왔니?
너 기다리다 지쳐서 화장을 다시 손 보고 있쟌니.
연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처럼 연주를 보며 뼈있는 말을 했다.
아 언니와 성훈이 모자 지간에 회포 풀고 대화하라고 좀 비켜있다 왔지.
연주는 속으로 뜨끔하였다.
저 것이 성 훈과 내가 씹하는 것을 보고 말하는지 아리 송송 할 때
연희는 성훈의 바지앞섶을 보다 그곳에 하얀 것이 약간 묻어있는 것을 보고
야! 성훈아! 너 바지에 뭐가 묻어있다.
칠칠 맞게시리 그게 뭐니!
얼른 가서 털어내.
연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처럼 말하자 성훈은 얼굴이 약간 빨개지며
어 이게 언제 묻었지!
하면서 
나 화장실 갖다 올게 엄마! 
하고 대기실 밖으로 나왔다.

그러자 연희는 얼른 연주 앞으로 다가가서 
언니 이 안에서 뭐했어!
미쳤어!
아 난 몰라 누가 보았으면 어쩌려고.
하여튼 간에 대단한 모자 지간이 군.
연희의 말에 연주는 얼굴이 빨개지며 고개를 숙이고 작은 소리로 말한다.
얘! 너 밖에서 봤니?
미안하다.
사실은 그런 생활 끝내려고 나 결혼하는 거야.
어쩌다 보니 내가 미쳐서 일이 이렇게 벌어졌단다.
미안하다. 연희야!
너 비밀 지킬 거지?
연희는 기가 찾다.
화장이 지워져 엉망인 얼굴을 보며 뭐라 언니를 탓해야 할지 몰랐다.
하지만 연희는 우선 언니연주의 얼굴을 바라보며 
화장이 이게 뭐야!
미용사 불러서 당장 화장 고쳐야 겠다.
하면서 인터폰으로 아가씨를 불렀다.

연희는 고개 숙이고있는  언니가 불상한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 성 훈과 씹을 했는지 안타까웠지만 지금 그것을 물어볼 수는 없었다.
화장을 고치러 아가씨가 와서는 눈물이 글썽이는 연주의 모습을 보고 한마디한다.
어 휴! 결혼하신다고 이렇게 울 며는 어떡해요.
예쁜 얼굴이 엉망이 됐네.
화장을 고치는 동안 연주는 울상을 하고 연희는 그런 언니를 측은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잠시 후 
민 섭이 들어와서 연주를 바라보며 왜 그렇게 울상이야! 
좋은 날이니 웃어요.
하면서 나간다.
연희는 그런 민 섭을 보면서 민망한 생각이 들었다.
10여분이 흐른 후 결혼식이 시작되었다.
연주는 어느 정도 냉정을 되찾고 사진 찍을 때는 살포시 웃기까지 했다.
결혼식은 무사히 끝났다.
그리고 연주와 민 섭은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성훈은 결혼식 후 집에서 연희이모한테 한참을 혼났다.
너! 결혼식장에서 그게 뭐 하는 행동이니.
다른 사람이 그 광경을 봤으면 어떡했을 거야!
너도 사람이야!
엄마와 어떻게 그럴 수 가있니!
이모연희의 훈시는 이렇게 시작되어 장 장 두 세시간 동안이나 계속됐다.
성훈은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이모 앞에서 맹세를 하고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성훈은 엄마가 결혼하면서 일산으로 이사를 했다.
아빠가 새로이 구입한 단독주택 이었는데 집은 3층으로 구성된 양옥주택으로 
커다란 정원이 있고 정원에는 조그만 미니골프장도 있었다.
집 뒤로는 조그만 야산이 있어서 아침에 올라가 운동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성훈의 새 삶은 앞으로 즐거울 것 갔았다.
좋은 집에서 누나와 삼촌 고모 그리고 할아버지까지 함께 사는 대가족이지만 
성훈을 모두 좋아했고 아무런 부담 없이 대해 주었다.

성훈의 방은 삼층에 있었다. 
삼촌의 방도 삼층이고 희주 누나와 고모의 방은 이층 엄마 아빠의 방과 할아버지는 
일층에 방을 갖게 되었다.

한편 연주는 오랜만에 행복에 젖어 유럽에서의 신혼여행을 만끽했다.
민섭은 그녀를 왕비처럼 대해주었고 가는 곳 마다 그녀의 미모로 인해 호텔에서도 
좋은 접대를 받았다.
민섭은 연주의 육체에 푹 빠져 매일 즐거운 밤을 보냈다.
첫날밤 긴 여행을 하고 호텔로 들어서 짐을 푼 그들은 서로 약속이나 한 듯 뜨겁게 
포옹을 한 후 입술을 포개었다. 
한참 키스를 하던 연주가 여보 우리 목욕할까? 하고 말하고는 욕탕으로 들어가서
뜨거운 물을 받고 있었다. 
민섭은 옷을 벗고 잠시 있다가 욕탕으로 들어가 뒤에서 그녀를 안았다. 
음.... 그녀는 살짝 신음 소리를 했다. 
민섭은 연주의 앙증맞은 하얀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겨내고 조금 뜨거운 물로 그녀의 
몸에 물을 살짝 살짝 뿌린 후 바디샴푸를 타올에 묻힌 후 그녀의 목에서 발까지 정성 들여
바디샴푸를 칠했다. 
연주는 미끌미끌한 감촉이 좋은지 두 눈을 감고는 민섭의 손길을 즐기는 듯이 보였다.
민섭은 연주의 몸을 다 칠하고 자신의 몸도 바디샴푸를 칠하고는 연주를 안았다. 
부드럽고 미끈거리는 감촉이 두 사람 모두에게 너무 좋았다. 
민섭의 자지는 어느새 단단해지고 연주의 엉덩이와 사타구니를 살짝 살짝 건드렸다.
민섭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연주의 부드러운 젖 무덤을 꼭 쥐며 연주와 깊은 입맞춤을 
하였다.
아 여보! 사랑해요.
나두 사랑해 여보.
민섭이 연주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자 연주의 부드러운 살점이 환영을 하며 민섭의 
살점을 잘근잘근 씹으며 깊숙이 빨며 민섭의 단물을 목구멍으로 삼켜 넘긴다.
이번엔 연주가 민섭의 입 속으로 혀를 디밀어넣자 민섭은 연주의 혀를 뿌리뽑으려는 
것처럼 세게 연주의 혀를 빨아댄다.
그 상태에서 두 사람의 몸은 틈새가 없이 꼭 부등켜 안겨있었다.
민섭의 성난 자지는 연주의 보지둔덕을 쿡쿡 찌르고 있었다.
연주는 그런 민섭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아 자신의 보지 속으로 밀어넣었다.
연주의 보지는 벌써 흥분되어 보지 물을 흘리고 있었고 민섭의 자지는 큰 저항 없이 
연주의 보지 속으로 쑥! 하고 들어가 버렸다.
연주와 민섭의 입맞춤이 끝나고 두 사람은 가쁜 숨을 몰아 쉬었다.
아! 허휴!
숨막혀 죽는 줄 알았어요.
연주는 눈을 곱게 흘기면서 민섭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민섭은 그런 연주가 귀여운지 다시 한번 입을 맞추려고 하자 연주는 얼굴을 돌리며 
피했다.
아예 날 숨막혀 죽이려고 그래요.
그러자 민섭이 너 털 웃음을 웃는다.
하하하 미안해 연주씨!
그러자 연주는 다시금 민섭의 얼굴을 바라보다 민섭의 입술에 입을 대준다.
민섭의 허리율동이 시작되며 다시금 두 사람은 키스를 하고 여기에 연주의 엉덩이도 
민섭의 자지에 율동을 맞추어 흔들어댄다.
연주의 몸이 욕실의 벽에 기대어 지고 희멀건 허벅지와 종아리가 민섭의 엉덩이와 
허리를 감싸 안는다.
흑 흑  흐 윽 허 억!
헉헉헉 여보 연주! 사랑해!
당신을 처음 본 날 난 당신에게 푹 빠져버렸지.
아 연주 사랑해!
헉 헉 저 두 당신을 처음 본 날 푹 빠졌어요.
당신의 향수 냄새가 너무 그리웠어요.
하악! 여보 천천히 해요.
민섭의 거친 행동에 연주는 죽을 것 같은 쾌락의 느낌을 받으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아  아  아 여보! 느껴져요.
당신의 자지가 날 벌써 흥분 시켜요.
아 연주! 나도 되어가고 있어.
민섭과 연주는 벽치기를 하면서 동시에 절정을 맞이했다.
첫번의 성교를 통해 절정을 맞이한 것은 두 사람 모두에게 기쁨을 주기에 충분했다.

침대로 돌아온 민섭은 다시금 연주를 반듯이 눕히고는 천천히 발가락에서 부터 애무를 
해나갔다.
침대 위에 엎드린 연주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뽀얀 살결에 풍만한 엉덩이 그리고 
보일 듯 말듯한 깊은 계곡…… 
연주는 갑작스러운 민섭의 행동에 당황했는지 발을 조금 빼더니 금새 엉덩이를 비비꼬는 
것으로 봐서 싫치는 않은 듯했다. 
아 음... 
연주의 앓는 듯한 신음이 흘러나온다.
엄지 발가락을 애무하던 민섭은 점차 작은 발가락 사이를 옮겨 감에 따라 그녀의
신음 소리가 거칠어 감을 느꼈다. 
흐윽 아 여보!
발가락은 민섭의 침에서 나온 타액에 젖어 끈적거리고 다리와 허리를 비비꼬는 연주의 
행동에 민섭은 그저 쪼옥쪽 소리를 내어 연주의 발가락을 빨아댔다. 
연주는 참을 수 없었는지 엎드려 있던 몸을 앞으로 방향을 바꾸려는 행동을 두 손으로 
엉덩이를 붙잡아 저지시켰다. 
혀를 꼿꼿이 새우고 발바닥을 간지럽히니 견딜 수 없는지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서서히 종아리와 허벅지를 빨아대다 엉덩이를 한바퀴 돈 민섭의 혀가 골반쪽으로 이동하며 강도를 더해가자 연주는 
아 흑! 여보 그만 해요. 미쳐죽겠어요!
너무 좋아 여보! 하며 거의 울부짖음에 가까웠다. 
골반쪽을 애무하던 민섭의 혀는 허리를 지나 겨드랑이 근처를 애무하자 연주의 손이 
허공을 저으면서 민섭을 끌어안으려 한자 연주의 손에 민섭의 자지를 쥐어 주었다.

연주는 민섭의 물건을 부드럽게 감싸더니 민섭의 혀의 놀림이 빨라지자 손에 힘이 
들어갔다.
민섭의 혀가 그녀의 뒷목덜미를 애무하고 귀 주위를 부드럽게 애무하다 귀 볼을 
쪽쪽빨아 댔다. 
민섭은 벼계를 밑에 받히고 연주의 엉덩이를 좀 위로 향하게 했다. 
민섭의 손이 그녀의 사타구니를 한번 지나가자 
흑! 아 흑 여보! 
나 너무 애태우지 말아요.
하는 신음 소리를 질렀다. 
연주의 보지는 이미 애액이 넘쳐흘러 검은 그녀의 음모를 적시고 있었다. 
민섭은 혀를 엉덩이로 움직여 엉덩이 주위를 핧기도 하고 빨기도 하다가 마침내 
골짜기를 따라 음모쪽으로 쑥한번 핧고 지나가자 연주는 엉덩이를 뒤로 내밀며 아쉬운 듯 민섭의 머리를 잡아 당겼다. 
연주의 엉덩이 양쪽을 잡고 양 옆으로 벌리니 그녀의 귀엽게 생긴 두개의 동굴 입구가 수줍은 듯 자리하고 있었다.
여보! 나 미칠 것 같아! 
한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다른 손으로는 연주의 보지를 벌리고 민섭의 혀는 그녀의 동굴을 빨았다. 
연주의 애액은 이미 민섭의 손을 적시고 있었고 엉덩이는 꼿꼿이 새운 민섭의 얼굴을 누르고 있었다.
민섭의 혀가 연주의 보지를 빨면서 동시에 두 손가락이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하자마자 
여보! 나 어떻게 해. 
죽을 것 같애.. 미치겠어!
소리를 지르더니 급기야 는 
윽...윽 하 악! 
두 다리를 모으면서 허리를 활처럼 들고는 한동안 말없이 민섭의 머리를 강한 힘으로 
눌러왔다. 
그리고 뜨거운 음수를 민섭의 입안으로 쏟아냈다.
민섭은 연주의 보지 물을 빨아 마셨다.
연주는 민섭의 애무에 녹초가 되어 쓰러져 있었다.
민섭은 그런 연주를 부드럽게 끌어안으며 연주의 이마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다.
그리고 아직도 기력이 없는 연주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잇대어 밀어넣는다.
연주는 흠칫거리더니 그대로 가만히 있는다.
그러나 민섭의 행동이 서서히 속도를 더하자 드디어 연주의 허리와 엉덩이가 움직이며 
가만히 민섭의 등을 껴안는다.
뿌 작 푸 욱. 
뿌 작 푸 욱. 
뿌 작 푸 욱. 
찌걱 찌걱 
연주의 보지와 민섭의 자지가 신나게 부딪치자 방안은 야릇한 소리가 방안을 메우고 
연주와 민섭의 신음만이 가득 찾다.
하 윽! 여보 너무해!
아 당신 보지는 너무 쫄깃해!
헉 헉 아 아 으윽!
당신 보지는 내… 내 자지를 너무 사랑하나 봐 !
아흑 몰라…. 잉
연주와 민섭 두 사람의 사랑은 젊은 남녀가 무색할 정도로 씹을 해댔다.
그렇게 두 사람은 꿈같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돌아올때 공항에는 희주와 성훈이 마중을 나왔는데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민섭과 연주의 얼굴이 핼쓱하고 홀쭉했기 때문이었다.
희주와 성훈은 배꼽을 잡고 한참을 웃었다.



엄마아빠 결혼한후2

잠시 후 
민 혁이 들어와서 연주를 바라보며 왜 그렇게 울상이야! 
좋은 날이니 웃어요.
하면서 나간다.
연희는 그런 민 혁을 보면서 민망한 생각이 들었다.
10여분이 흐른 후 결혼식이 시작되었다.
연주는 어느 정도 냉정을 되찾고 사진 찍을 때는 살포시 웃기까지 했다.
결혼식은 무사히 끝났다.
그리고 연주와 민 혁은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성훈은 결혼식 후 집에서 연희이모한테 한참을 혼났다.
너! 결혼식장에서 그게 뭐 하는 행동이니.
다른 사람이 그 광경을 봤으면 어떡했을 거야!
너도 사람이야!
엄마와 어떻게 그럴 수 가있니!
이모연희의 훈시는 이렇게 시작되어 장 장 두 세시간 동안이나 계속됐다.
성훈은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이모 앞에서 맹세를 하고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성훈은 엄마가 결혼하면서 일산으로 이사를 했다.
아빠가 새로이 구입한 단독주택 이었는데 집은 3층으로 구성된 양옥주택으로 
커다란 정원이 있고 정원에는 조그만 미니골프장도 있었다.
집 뒤로는 조그만 야산이 있어서 아침에 올라가 운동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성훈의 새 삶은 앞으로 즐거울 것 갔았다.
좋은 집에서 누나와 삼촌 고모 그리고 할아버지까지 함께 사는 대가족이지만 
성훈을 모두 좋아했고 아무런 부담 없이 대해 주었다.

성훈의 방은 삼층에 있었다. 
삼촌의 방도 삼층이고 희 주 누나와 고모의 방은 이층 엄마 아빠의 방과 할아버지는 일층에 방을 갖게 되었다.

한편 연주는 오랜만에 행복에 젖어 유럽에서의 신혼여행을 만끽했다.
민혁은 그녀를 왕비처럼 대해주었고 가는 곳 마다 그녀의 미모로 인해 호텔에서도 좋은 접대를 받았다.
민혁은 연주의 육체에 푹 빠져 매일 즐거운 밤을 보냈다.
첫날밤 긴 여행을 하고 호텔로 들어서 짐을 푼 그들은 서로 약속이나 한 듯 뜨겁게 포옹을 한 후 입술을 포개었다. 
한참 키스를 하던 연주가 여보 우리 목욕할까? 하고 말하고는 욕탕으로 들어가서 뜨거운 물을 받고 있었다. 
민혁은 옷을 벗고 잠시 있다가 욕탕으로 들어가 뒤에서 그녀를 안았다. 
음.... 그녀는 살짝 신음 소리를 했다. 
민혁은 연주의 앙증맞은 하얀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겨내고 조금 뜨거운 물로 그녀의 
몸에 물을 살짝 살짝 뿌린 후 바디샴푸를 타올에 묻힌 후 그녀의 목에서 발까지 정성 들여
바디샴푸를 칠했다. 
연주는 미끌미끌한 감촉이 좋은지 두 눈을 감고는 민혁의 손길을 즐기는 듯이 보였다.
민혁은 연주의 몸을 다 칠하고 자신의 몸도 바디샴푸를 칠하고는 연주를 안았다. 
부드럽고 미끈거리는 감촉이 두 사람 모두에게 너무 좋았다. 
민혁의 자지는 어느새 단단해지고 연주의 엉덩이와 사타구니를 살짝 살 짝 건드렸다.
민혁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연주의 부드러운 젖 무덤을 꼭 쥐며 연주와 깊은 입맞춤을 하였다.
아 여보! 사랑해요.
나 두 사랑해 여보.
민혁이 연주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자 연주의 부드러운 살점이 환영을 하며 민혁의 
살점을 잘근잘근 씹으며 깊숙이 빨며 민혁의 단물을 목구멍으로 삼켜 넘긴다.
이번엔 연주가 민혁의 입 속으로 혀를 디밀어넣자 민혁은 연주의 혀를 뿌리뽑으려는 것처럼 세게 연주의 혀를 빨아댄다.
그 상태에서 두 사람의 몸은 틈새가 없이 꼭 부등켜 안겨있었다.
민혁의 성난 자지는 연주의 보지둔덕을 쿡쿡 찌르고 있었다.
연주는 그런 민혁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아 자신의 보지 속으로 밀어넣었다.
연주의 보지는 벌써 흥분되어 보지 물을 흘리고 있었고 민혁의 자지는 큰 저항 없이 
연주의 보지 속으로 쑥! 하고 들어가 버렸다.
연주와 민혁의 입맞춤이 끝나고 두 사람은 가쁜 숨을 몰아 쉬었다.
아! 허휴!
숨막혀 죽는 줄 알았어요.
연주는 눈을 곱게 흘기면서 민혁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민혁은 그런 연주가 귀여운지 다시 한번 입을 맞추려고 하자 연주는 얼굴을 돌리며 피했다.
아예 날 숨막혀 죽이려고 그래요.
그러자 민혁이 너 털 웃음을 웃는다.
하하하 미안해 연주씨!
그러자 연주는 다시금 민혁의 얼굴을 바라보다 민혁의 입술에 입을 대준다.
민혁의 허리율동이 시작되며 다시금 두 사람은 키스를 하고 여기에 연주의 엉덩이도 
민혁의 자지에 율동을 맞추어 흔들어댄다.
연주의 몸이 욕실의 벽에 기대어 지고 희멀건 허벅지와 종아리가 민혁의 엉덩이와 허리를 감싸 안는다.

흑 흑  흐 윽 허 억!

헉헉헉 여보 연주! 사랑해!

당신을 처음 본 날 난 당신에게 푹 빠져버렸지.

아 연주 사랑해!

헉 헉 저 두 당신을 처음 본 날 푹 빠졌어요.

당신의 향수 냄새가 너무 그리웠어요.

하악! 여보 천천히 해요.

민혁의 거친 행동에 연주는 죽을 것 같은 쾌락의 느낌을 받으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아  아  아 여보! 느껴져요.

당신의 자지가 날 벌써 흥분 시켜요.

아 연주! 나도 되어가고 있어.

민 혁과 연주는 벽치기를 하면서 동시에 절정을 맞이했다.
첫번의 성교를 통해 절정을 맞이한 것은 두 사람 모두에게 기쁨을 주기에 충분했다.

침대로 돌아온 민혁은 다시금 연주를 반듯이 눕히고는 천천히 발가락에서 부 터 애무를 해나갔다.
침대 위에 엎드린 연주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뽀얀 살결에 풍만한 엉덩이 그리고 보일 듯 말듯한 깊은 계곡…… 
연주는 갑작스러운 민혁의 행동에 당황했는지 발을 조금 빼더니 금새 엉덩이를 비비 꼬는 것으로 봐서 싫치는 않은 듯했다. 

아 음... 

연주의 앓는 듯한 신음이 흘러나온다.
엄지 발가락을 애무하던 민섭은 점차 작은 발가락 사이를 옮겨 감에 따라 그녀의
신음 소리가 거칠어 감을 느꼈다. 

흐윽 아 여보!

발가락은 민혁의 침에서 나온 타액에 젖어 끈적거리고 다리와 허리를 비비 꼬는 연주의 행동에 민혁은 그저 쪼 옥 쪽 소리를 내어 연주의 발가락을 빨아댔다. 
연주는 참을 수 없었는지 엎드려 있던 몸을 앞으로 방향을 바꾸려는 행동을 두 손으로 
엉덩이를 붙잡아 저지시켰다. 
혀를 꼿꼿이 새우고 발바닥을 간지럽히니 견딜 수 없는지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서서히 종아리와 허벅지를 빨아대다 엉덩이를 한바퀴 돈 민혁의 혀가 골반쪽으로 이동하며 강도를 더해가자 연주는 
아 흑! 여보 그만 해요. 미쳐죽겠어요!
너무 좋아 여보! 하며 거의 울부짖음에 가까웠다. 
골반쪽을 애무하던 민혁의 혀는 허리를 지나 겨드랑이 근처를 애무하자 연주의 손이 
허공을 저으면서 민혁을 끌어안으려 한자 연주의 손에 민혁의 자지를 쥐어 주었다.

연주는 민혁의 물건을 부드럽게 감싸더니 민혁의 혀의 놀림이 빨라지자 손에 힘이 들어갔다.
민혁의 혀가 그녀의 뒷목덜미를 애무하고 귀 주위를 부드럽게 애무하다 귀 볼을 쪽쪽 빨아 댔다. 
민혁은 벼계를 밑에 받히고 연주의 엉덩이를 좀 위로 향하게 했다. 
민혁의 손이 그녀의 사타구니를 한번 지나가자 

흑! 아 흑 여보! 

나 너무 애태우지 말아요.

하는 신음 소리를 질렀다. 
연주의 보지는 이미 애 액이 넘쳐흘러 검은 그녀의 음모를 적시고 있었다. 
민혁은 혀를 엉덩이로 움직여 엉덩이 주위를 핧기도 하고 빨기도 하다가 마침내 골짜기를 따라 음모쪽으로 쑥 한번 핧고 지나가자 연주는 엉덩이를 뒤로 내밀며 아쉬운 듯 민혁의 머리를 잡아 당겼다. 
연주의 엉덩이 양쪽을 잡고 양 옆으로 벌리니 그녀의 귀엽게 생긴 두개의 동굴 입구가 수줍은 듯 자리하고 있었다.

여보! 나 미칠 것 같아! 

한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다른 손으로는 연주의 보지를 벌리고 민혁의 혀는 그녀의 동굴을 빨았다. 
연주의 애 액은 이미 민혁의 손을 적시고 있었고 엉덩이는 꼿꼿이 새운 민혁의 얼굴을 누르고 있었다.
민혁의 혀가 연주의 보지를 빨면서 동시에 두 손가락이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하자마자 

여보! 나 어떻게 해. 

죽을 것 같애.. 미치겠어!

소리를 지르더니 급기야 는 

윽...윽 하 악! 

두 다리를 모으면서 허리를 활처럼 들고는 한동안 말없이 민혁의 머리를 강한 힘으로 눌러왔다. 
그리고 뜨거운 음수를 민혁의 입안으로 쏟아냈다.
민혁은 연주의 보지 물을 빨아 마셨다.
연주는 민혁의 애무에 녹초가 되어 쓰러져 있었다.
민혁은 그런 연주를 부드럽게 끌어안으며 연주의 이마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다.
그리고 아직도 기력이 없는 연주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잇대어 밀어넣는다.
연주는 흠칫 거리더니 그대로 가만히 있는다.
그러나 민혁의 행동이 서서히 속도를 더하자 드디어 연주의 허리와 엉덩이가 움직이며 가만히 민혁의 등을 껴안는다.

뿌 작 푸 욱. 

뿌 작 푸 욱. 

뿌 작 푸 욱. 

찌걱 찌걱 

연주의 보지와 민혁의 자지가 신나게 부딪치자 방안은 야릇한 소리가 방안을 메우고 연주와 민혁의 신음만이 가득 찾다.

하 윽! 여보 너무해!

아 당신 보지는 너무 쫄깃해!

헉 헉 아 아 으윽!

당신 보지는 내… 내 자지를 너무 사랑하나 봐 !

아흑 몰라…. 잉

연주와 민 혁 두 사람의 사랑은 젊은 남녀가 무색할 정도로 씹을 해댔다.
그렇게 두 사람은 꿈같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돌아올 때 공항에는 희주와 성훈이 마중을 나왔는데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민 혁과 연주의 얼굴이 핼쓱하고 홀쭉했기 때문이었다.
희주와 성훈은 배꼽을 잡고 한참을 웃었다.

이곳 부터 엄마아빠 결혼한후 2

이월 중순 삼촌민섭이 군에서 제대했다.
민섭은 그 동안 여자가 그리워서 미칠 지경이었지만 은희 누나를 생각하며 마지막 군 생활에 충실했다.
하지만 이제 제대를 했다.
민섭과 은희는 제대를 한 첫날 민섭을 마중 나간 군부대 주변 여관에서 뜨거운 몸을 식혔다.
민섭은 여관에 들어서자마자 은희의 허리를 껴안았다.
누나 보고싶어 혼났다.
얘 천천히…… 우선 샤워부터 하자.
은희는 민섭을 떼어놓으려 하였지만 민섭은 막무가내로 은희의 허리를 껴안고 한 손은 은희의 치마를 들쳐올려 벌써 팬티위로 보지둔덕을 만졌다.
그리고 은희의 탐스럽고 유혹적인 입술에 민섭의 입술이 포개졌다.
민섭은 은희 누나의 입술을 벌리고 은희의 부드러운 설육을 빨아댔다.

읍! 읍! 읍!  

쭉! 쭉! 아…. 아! 아! 

아…. 음!

두 사람의 입맟춤은 끈적끈적한 신음으로 여관방안을 가득 메웠다. 
민섭은 긴 입맞춤을 끈 내자 마자 은희의 보지 안으로 중지 손가락을 밀어넣으며 보지속살의 감촉을 즐겼다.
은희는 호흡도 가다듬기 전에 또다시 자기보지 안쪽을 교묘히 건드리는 민섭의 손놀림으로 인해 뜨거운 신음을 토해냈다.
아 흑 민섭아! 나도 네가 보고싶었어!
은희의 하얀 손이 민섭의 목을 꼭 끌어안는다.
그리고 이제는 은희가 더욱 열정적으로 민섭의 입술을 빨아댄다.

아 아음! 쭉 쭉 

은희의 한쪽 다리가 들어올려지며 민섭이 자신의 보지를 만지기 편하도록 벌리며 허리에 감아대자 민섭은 손가락 세 개를 넣어 은희의 보지 안 깊숙이 밀어넣기도 하고 빙빙 돌려 후벼댔다.
은희의 허리가 뒤로 제쳐지며 요동을 친다.

아 흑 너무 좋아 

은희는 한 팔을 움직여 잔뜩 성이 난 민섭의 자지를 옷 위로 만진다.
그러다 민섭의 자크를 아래로 내리고 늠름하고 굳강한 자지를 만지며 감촉을 즐겼다.
민섭은 은희가 자지를 만져대자 도저히 참을 수 없자 손으로 만져대던 보지에서 손을 빼고 은희를 여관 침대로 눕혔다.
은희도 민섭의 마음을 알았는지 자신이 만지던 자지를 자신의 보지 안으로 밀어넣었다.
보지 안은 벌써 흥건히 젖어있었다.
자지가 대어지자 미끈덩 거리며 쏙 하고 보지 안 깊숙이 들어갔다.
은희의 보지 안 살점은 꿈틀대며 민섭의 자지를 쭉 쭉 잡아당기고 쪼여댔다.
은희의 미니스커트는 허리위로 말려 올라가있고 팬틴는 한쪽 허벅지에 걸려있고 민섭의 바지는 반쯤 벗겨진 채 민섭의 허리는 위아래로 꿈틀대며 움직였다.
은희는 밑에 깔려서 민섭의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자신의 둥그런 엉덩이를 움직였다.

푹 쩍 푹 쩍 뿌직 푹 쩍

아 흑 여보 더 깊게 찔러줘!

아! 누나 보지는 더욱더 쫄깃해진 것 같아.

아 미치겠어!

보지안이 얼얼해 민섭아!

이런 기분 너 무 너….무 오래간만이야!

누나! 나 없는 동안 바람 피지 않았지?

몰라 아…잉 더 깊게 넣어줘 민섭아! 헉 아 흑!

민섭은 누나의 뜨거운 보지 안을 힘차게 찔러넣었다.

민섭의 허리가 점점 빠르게 움직이고 은희의 두 다리가 허공으로 치켜 올라가며 민섭의 허리를 꼭 끌어안자 민섭의 허리가 갑자기 뻣뻣하게 굳어지며 휘어진다.

허 헉 아 아… 아! 나온다 누나!

그래 나도 나와 내 보지 속에 네 좃 물을 뿌려줘!

민섭아! 너희 좃 물을 내 보지 안에 뜨겁게 싸줘!

곧이어 민섭의 정액이 은희의 보지 안을 적셔대자 동시에 은희의 보지도 민섭의 자지에 음 액을 싸댔다.
민섭의 자지를 은희의 보지속살이 꼭 조여 댔다.
두 사람은 꼭 부등켜 안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잠시 후 은희는 민섭의 육중한 몸을 약간 밀쳐대고 빠져 나와 욕실에 가서 자신의 몸을 씻고 젖은 수건을 들고 들어와 민섭의 자지를 깨끗이 닦아준다.
차가운 감촉이 민섭의 자지를 식혀주자 민섭은 눈을 뜨고 은희의 모습을 바라본다.
풍만한 여체가 벌거벗은 채 자신의 다리아래를 정성스럽게 닦아주고있었다.
민섭은 그런 은희 누나의 둥그런 엉덩이를 바라보고있었다.
엉덩이아래로 보일 듯 말 듯 검은 털이 보지를 살짝 가리고 있고 엉덩이의 움직임에 따라 보지입술이 벌려지고 그 틈새로 빨간 속살이 간간히 보였다.
민섭은 그런 누나의 보지에 손을 갖다 댔다.

아 잉 그만 만져!

집에 가서 하자.

식구들이 너 기다린단 말야.

집에 가서 어떻게 해요?

괜찮아 집이 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어.

두 사람은 두시간 후 여관을 나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
식구들 모두가 반갑게 맞이했다.
새로운 형수와 조카가 있었다.
민섭을 바라보는 형수의 눈빛은 수즙은 듯 웃음을 살포시 보이고 성훈은 새로운 식구인 삼촌을 맞이한 것이 즐거운 듯이 잘 따랐다.
그날 밤 성훈은 삼촌방에서 군대얘기를 듣는 재미에 밤늦게까지 있자 연주가 삼촌 피곤하니 그만 가서 자라고 해서 겨우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신이 나서 그런지 잠이 오지않았다.
새벽 한시 화장실을 가던 성훈은 삼촌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나오던 중 아직까지 신음소리가 들리자 호기심에 삼촌방문에 귀를 갖다 대며 방안동정을 살펴보았다.

아! 은희 누나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모르지.

나 두 그랬어 민섭아!

방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고모와 삼촌의 목소리였다.
성훈은 자신이 잘못들은 줄 알고 귀를 때려고 하는데 방안에서 또다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 흑! 천천히 움직여. 

낮에 너무 쑤셔대서 아프단 말야.

누나보지가 내 자지를 꼭꼭 물어대니 나 두 어쩔 수 없단 말야. 

누나! 

아 으음! 지금도 조여 대잖아.

몰라 아 잉.

성훈은 방안의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자신만이 불륜의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라 아빠의 집에서도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갑자기 몸이 흥분되었다.
성훈은 방문을 살짝 열고 안을 보자 삼촌이 은희 고모를 침대 및에 눕히고 그 위에 서 엉덩이를 움직여대고 있고 은희고모의 넓게 벌린 다리안쪽 깊숙한 곳은 어렴풋이 민섭삼촌의 굵은 자지가 들락거리고 있었다.
성훈은 갑자기 엄마의 보지가 그리웠다.
하지만 지금엄마는 아빠와 함께 있으니 성훈은 조용히 문을 닫고 자기 방으로 들어와 손으로 자지를 잡고 뜨거운 몸을 식혔다.
새벽녘에 연주는 아침을 준비하기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잠옷에 앞치마만 걸쳐 입고 주방으로 향하던 연주는 시아버님 방안에서 비치는 불빛을 보고 노인네가 벌써 일어났군? 하며 주방으로 향하다 불빛 안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 살금살금 닦아가서 문틈으로 방안을 훔쳐 보다 흠칫 놀랐다.
시아버지가 여자를 껴안고 씹을 하고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아래에 깔린 여자의 얼굴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시아버지의 자지가 나이답지않게 굵고 단단해 보였고 여자는 그런 시아버지의 허리를 껴안고 요분질을 해대는데 보통이 아니었다.
연주는 자신의 보지가 후끈거리며 보지에 물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연주는 가만히 자신의 손을 보지둔덕에 대고 살짝 만지며 비벼댔다.
그러면서 자신의 보지에 시아버지의 자지가 들어오는 상상을 하며 서서히 보지를 비벼댔다.
그러다 연주는 여자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은희 시누이가 시아버지와 씹을 하고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니! 시아버지와 은희가 저렇게 씹을 하다니!
연주는 그 모습을 보면서 자신과 성훈의 씹하던 일을 생각하자 몸이 확 하니 달아올랐던 것이다.
연주는 잠옷을 걷어올리고 팬티를 제치며 어느새 자신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자위를 해댔다.
연주는 더 이상 참기 힘들자 아들이 있는 삼층으로 올라갔다.
결혼을 하면 아들과 관계를 청산하려 했건만 연주는 성훈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서 성훈의 잠옷을 벗겼다. 
성훈의 자지는 새벽이라 그런지  단단하게 일어선 채 연주를 마주 대했다.
연주는 성훈의 단단한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아대다가 불알을 살살 혀로 간지럽히더니 어느 정도 윤기가 나고 부드러워지자 자신의 잠옷을 허리위로 올리고 성훈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아 자신의 보지로 갖다 대었다.
쭈걱 거리며 연주의 미끈덩 거리는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
연주는 잠자는 성훈을 깨우지도 않고 자신의 뜨거운 몸을 식히기 위해 둥그럽고 뽀얀 엉덩이를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였다.

하 흑 아! 좋아!

아…. 아…. 아!

너무 좋아 

그녀의 율동이 점점 빨라지고 연주의 신음이 방안을 덥힐 때 민섭은 오줌이 마려워 일어났다가 깜깜한 성훈의 방안에서 흘러나오는 야릇한 소리에 오줌을 참고 방안을 엿보았다.
방안을 보던 그는 눈을 크게 뜨고 놀랐다.
형수인 연주가 자신의 잠자는 아들과 씹을 하고 있었던 것 이다.
잠을 자던 성훈이 잠결에 연주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흔들어 대자 연주는 더욱더 신음을 흘리며 엉덩와 허리를 흔들어댔다.

아흑 여보! 몰라!

아흑 여보! 여….보!

연주는 민섭과 씹을 하듯이 여보라고 부르며 절정을 맞이하는 것 같았다.
연주는 한동안 성훈의 위에서 가만히 있더니 몸을 움직여 살며시 일어나 성훈의 자지를 입으로 빨아 뒷처리를 하더니 성훈의 입에 입맞춤을 하고 가만히 나오려고 하자 민섭은 얼른 화장실로 몸을 피했다.
민섭은 형수인 연주가 자신의 아들과 씹을 하는 것을 보고 자지가 꿈틀거리며 끄덕대자 참을 수 없어 화장실에서 형수를 생각하면서 딸딸이를 쳤다.
형수의 포동포동한 허여멀건 한 허벅지, 그리고 풍만하고 달덩이 같은 엉덩이와 검은 음모에 휩싸인 빨간 보지가 눈에 어른거렸다.
은희 누나 보지보다 더 쫄 깃 거리는 것 같았다.
그런 생각을 하자 성훈이 부럽게 느껴졌다.
아침 식단이 차려지자 연주는 집안식구를 모두 깨웠다.
식사를 하며 연주는 시아버지 얼굴을 보기가 민망했다.
그런 점은 민섭도 갔었지만 서로간에 내색할 수도 없는 일이니 식당의 분위기는 어딘가 모르게 서먹했지만 희 주는 그런 것도 모르고 아침부터 재잘거리며 아침을 먹었다.
희 주는 재잘거리다가 끝에 가서는 민 혁에게 용돈을 달라고 부탁했고 민혁은 웃으며 연주에게 희 주의 용돈을 챙겨주라고 말하였다.
희 주는 새엄마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지 연주에게 찰싹 달라붙으며 애교를 떨자 그때서야 연주가 웃으며 필요한 만큼 식사 후 주겠다고 말했다.
연주는 바쁘게 아침을 보냈다.
아직 개학을 하지는 않았지만 성훈과 희 주는 아침부터 밖으로 놀러 나갔다.
열 시쯤에는 시아버지인 인 호도 밖으로 나가고 집안에는 연주와 은희 그리고 민섭이 남아있었다.
민섭은 은희와 붙어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삼층에서 꿈쩍도 하지않고 있었다.
연주는 집안을 대충 정리하자 쇼 파에 앉아서 소설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민섭은 새벽에 일어났던 일을 은희에게 말하였다.
아니 언니가 정말 그랬니?
정말이라니까.
형수보지 보니까 좃 꼴려서 참다가 누나 찾았는데 누나는 어디 갔었어?
아! 그때 아버지가 새벽에 몸이 아프다고 찾아서 아버지 안마 좀 해줬다. 왜?

난 그것도 모르고 나 혼자서 해결하느라 혼났단 말야.

얘 봐! 너 어제 두 번이나 하고서 또…… 나 참

나 두 피곤하단 말야! 

연주는 자신이 아버지와 씹하던 것을 들킨뻔 하였다고 생각이 들자 걱정이 되었지만 재치있게 민섭에게 둘러대었다. 
민섭은 은희의 말을 믿는 눈치였다.
그러나 민섭의 손은 또다시 연주의 치마 속으로 사라지며 연주의 보지를 괴롭히기 시작했지만 그것이 싫지는 않은지 연주는 민섭의 입술에 입을 대고 두 사람은 진한 입맞춤을 하였다.
민섭의 다른 한 손이 은희의 탐스런 젖 무덤을 주물럭거리자 연주의 입술에서 신음이 흘러나온다.

아 음! 이 짐승! 나 미쳐 내보지 한동안  호강하네.

흐 흐 흐! 누나보지 내가 호강 시켜주니 좋지?

민섭은 능글맞게 웃으며 연주의 젖통을 꺼내어 검붉은 유두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아….. 아 아파! 아….. 잉 살살해!

칫! 좋으면서 뭘 그래

은희의 두 눈이 곱게 민섭을 흘기며 바라본다.

그러다가 능글맞게 웃음을 짓는 민섭의 입술에 다시금 입술을 포갠다.
이렇듯 두 오누이가 사랑 놀음을 할 때 연주는 시장기를 느껴 시계를 바라보니 벌써 한시 반이 되었다.
연주는 점심 식단을 준비하고 민섭을 부르기 위해 삼층으로 올라갔다.
연주는 민섭을 부르려다가 민섭의 방안에서 흘러나오는 끈적거리는 소리를 듣고 흠칫 거리고는 살며시 민섭의 방문에 귀를 대고 들어보니 씹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연주는 아침의 일도 있고 해서 대충 짐작하며 문틈으로 방안을 보자 은희와 민섭이 씹을 하는 것이 보였다.
연주는 혼란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은희 시누이는 이 집안에서 몇 명과 살을 섞고있는지 궁금했다.
시동생과도 씹을 하는데 혹시 자기 남편과 씹을 아니했다고 보장할 수가 없는….
연주는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앞이 깜깜하게 느껴졌다.
자신이 결혼을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 연주는 가만히 지켜보다 자신의 몸이 뜨거워 지자 
참지 못하고 다시금 홈 드레스 위로 자신의 보지 둔덕을 살살 비벼댔다.
문틈으로 볼 때면 더욱 흥분되고 쾌감이 더하는 듯이 연주의 몸은 금새 반응을 일으켰다.
그때 방안은 민섭과 은희의 행동이 점점 격해지고 신음이 방안을 가득 메웠다.

하으윽........너........너무해!

제발.... 살살해줘!  너무........아파

민섭은 누나의 젖무덤을 움켜쥐고 엉덩이를 힘차게 움직였다.

하악........하아...........민섭아!

누나 보지 정말 끝내준다 아으으으윽

언니 보지보다 내 보지가 더 좋지?

응 그래 누나보지가 더 좋아!

민섭의 얘기를 들은 은희는 은근히 연주를 질투하면서 민섭으로부터 자신을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듯이 더욱더 민섭을 열정에 빠지게 하였다.
그러면서 후끈 달아올라 거칠게 달려드는 민섭의 행위에 은희는 하체로부터 피어 오르는 희열 감에 민섭의 행위에 더욱 동조해갔다.
한편 문밖의 연주도 홈 드레스를 걷어올리고 손으로 보지 안을 쑤셔대며 신음을 뱉어낸다.

아 흐 윽 흐 윽! 삼촌 내 보지도 쑤셔줘 흐으윽!

아 흐 흑 ........좋아! 아아아......삼촌!

연주는 어느새 민섭과의 씹을 생각하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자 보지에서는 음수가 줄줄 흘러내린다.

민섭은 누나의 유방을 세게 쥐고 하체를 깊숙이 찔러 넣었다.
그리고 누나의 자궁 속 깊이 꿰뚫으며 그 안에다 정액을 분출하였다.

하 으 으 으 윽! 아 아.........여...여보!

너......너무해! 아흐으윽........민섭아......나....이제......

은희는 하체 깊숙한 곳의 뜨거운 느낌에 온몸을 부르르 떨며 민섭의 어깨에 매달렸다.
이윽고 은희의 보지 속이 움찔거리며 울컥울컥 보지 물을 뿜어 대었다.
문밖의 연주도 두 사람의 행위에 도취되어 마침내 보지 물을 울컥울컥 그녀의 하얀 손위로 쏟아내었다.
연주는 방문 손잡이를 잡고 한참을 거칠게 숨을 쉬고 있었다.
방안의 민섭과 연주도 사랑의 행위에 지쳐 숨을 고르다가 이상한 느낌에 가만이 귀 기울이자 방 밖에서 가쁜 호흡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느꼈다.
순간 두 사람은 긴장했다.
집안에 있는 사람은 자신 들과 연주뿐인데 아니 그럼 연주가 방안을 엿보았단 말인가?
민섭과 은희는 한 순간 긴장을 하고 방 밖의 동태를 살폈다.
살짝 열려진 문틈으로 하얀 연주의 드레스 자락이 보였다.
순간 민섭과 은희는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자신의 앞날에 닥쳐올 암울함을 느꼈다.
한데 순간 민섭의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것이 있으니…..



2부 엄마 아빠 결혼한 후

<엄마가 아빠를 만났을 때>  
엄마가 아빠를 만난 것은 80년이 밝아 온지 얼마 안된 겨울날 이었다.
그때 엄마나이 39살 아빠나이 45살로 중년의 나이에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 두 사람은 별로 마음에도 없는 상대방을 만나기 위해 결혼전문 회사를 
찾았고 그곳의 소개로 만난 것이다.
사진으로 두 사람은 얼굴을 익히고 조용한 청평의 어느 커피숍에서 만났는데 
사진의 얼굴보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어 일이 잘 풀려서 만난 지 한달 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두 가족이 대면식을 하던 날 성훈은 은희 고무, 희 주 누나, 인 호 할아버지를 만났다.
민섭 삼촌은 군에서 아직 제대를 못했는데 다음달이면 제대를 한다는 설명이 있었다.
두 가족은 이제 한 가족이 되니 앞으로 서로 위하며 잘살아가자고 할아버지는
말을 하였고 그날 두 가족은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그날을 축하했고 새로운
가족으로써 잘살아가기를 기원했다.
모임이 끝날 즈음 술이 약간씩 취했을 때 성훈은 이상한 것을 느꼈다.
은희 고모 옆에 붙어있는 할아버지의 행동이 약간은 음탕한 눈빛을 해가지고 은희
고모에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 갔았다.
고모는 그런 할아버지가 부담스러운지 자꾸만 떨어져 앉으려 하고 성훈이 보기에 
자세히는 모르지만 할아버지는 술에 취하면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 으로 보였다.
성훈은 그런 중에도 희 주 누나가 끝내주게 예쁜 것이 너무도 좋았다.

아빠와 엄마의 결혼식은 눈이 내린 2월에 있었다.
너무 추워서 드레스를 입은 엄마는 덜덜 떨고 아빠도 귀가 빨간 해져서 호호하며 
떨던 모습이 재미있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엄마의 드레스 입은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사십이 다되었는데도 하얀 드레스를 입은  연주의 모습은 우아한 왕비 그 자체였다.

성훈은 드레스를 입고 대기하는 엄마에게 다가가 축하해주었다.
엄마 너무 예뻐요.
이렇게 우리엄마가 예쁜 줄 몰랐어요.
성훈아! 엄마 결혼해도 성훈이 사랑하니까. 엄마 너무 미워하면 안돼.
알았지!
예! 알았어요.
성훈과 연주는 꼭 끌어안았다.
그리고 연주의 입술이 성훈의 입술에 포개졌다.
하얀 드레스를 통해 뭉클하면서 엄마의 유방이 느껴졌다.
성훈은 순간 자지가 불뚝 하면서 일어서는 것을 느꼈다.
성훈은 순간 당황했지만 연주도 그것을 느꼈는지 껴안고 있는 손을 슬며시 풀더니 
성훈의 자지를 바지위로 문질러주었다.

그러자 성훈은 미안해 하면서도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더듬었다.
그리고 드레스를 걷어올렸다.
연주는 하얀 드레스 속에 앙증맞은 작은 팬티 외에는 아무것도 입고있지 않았다.
얇고 앙증맞은 하얀 팬티가 연주의 음부를 겨우 가리고있었다.
성훈은 팬티를 옆으로 제치고 엄마연주의 보지입술을 살살 비벼주었다.
그러자 연주의 보지에서 끈적거리는 음수가 흘렀다.
성훈은 드레스 속의 보지를 빨아보고 싶었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고 손가락으로 보지 속에 
넣어서 그 느낌만이라도 즐기고싶었다.
그래서 연주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하나 살짝 넣어보았다.
엄마연주는 그런 성훈을 보며 눈을 흘기면서도 다리를 살며시 벌려주었다.
그리고 연주는 대범하게 성훈의 바지 자크를 내리고 성훈의 성난 자지를 꺼내어 
앞뒤로 흔들어주었다.

성훈은 엄마연주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두개 더 넣어 쑤셔주자 갑자기 연주의 입에서 
신음이 흘렀다.
아! 아 --- 윽 너 너 너무해 성훈아! 
그러면서 성훈의 자지를 빠르게 흔들다 갑자기 성훈의 손을 치우더니 성이 잔뜩 난 
자지를 그녀의 뜨거운 보지입술에 대더니 이미 음수가 흐르는 보지 속으로 쑥 밀어
넣었다.
성훈은 뜨거운 엄마의 보지 속에 성난 자지가 들어가자 절로 신음이 나왔다.
어 어 엄마! 안돼!
괜 찬아! 성훈아! 엄마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어!
성훈은 무의식적으로 엄마의 보지 속에 자지를 흔들어댔다.
누가 볼지 모른다는 심리가 작용해서인지 쾌감이 더했다.
성훈은 그런 엄마연주와의 씹을 하다가 자지를 쑥 뽑았다.
팔딱거리는 자지는 연주의 음 액으로 젖어 번들거렸다.

연주는 자지가 뽑히자 서운해 할 때 성훈이 연주에게 뒤로 돌아 의자를 잡고 숙이라고 
말하자 얼른 의자를 잡고 하얀 드레스를 걷어 올린다.
성훈은 그런 연주의 탐스럽고 뽀얀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뽀얀 엉덩이의 갈라진 곳 아래로 무성한 털이 보이고 그 속에 음 액에 젖어 번들거리는 엄마연주의 보지가 약간 벌어져 빨간 속살이 꿈틀거리고 엉덩이의 한쪽으로 연주의 하얀 팬티가 옆으로 젖혀진 채 있었다.
볼수록 아름답고 빨간 저 보지 속에 박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성훈은 허리를 수그리고 앉아서 엄마의 보지를 빨아보았다.
밋밋하고 짭자름한 맛이 성훈의 목구멍을 타고 넘어갔다.
쭙 쯔읍 쪽쪽 쩝쩝
성훈의 입술이 보지를 빨아대자 야릇한 소리가 났다.
그리고 연주의 입에서도 신음이 흐른다.
아 좋아! 너무 좋아!
아 아 아 성훈아! 그만 빨고 박아줘!
내보지는 너의 굵은 자지를 원해!
알았어요. 엄마! 
엄마의 보지 물은 너무 좋아!
성훈은 빨아대던 보지에서 아쉬운 듯 입을 떼더니 한 손으로 흔들던 자지를
엄마연주의 보지 속으로 넣으려 하였다.
이미 연주의 보지는 흥건히 젖어있었고 보지입술은 사람의 입술처럼 쉴새 없이 
움직이며 빨간 동굴이 보였다 닫혔다 했다.
그런 엄마의 보지를 바라보던 성훈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힘줄이 툭툭 불거져 
끄덕거리는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 한 손은 움찔거리는 엄마의 보지를 벌리고
서서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연주의 보지는 성훈의 자지가 다시 들어오자 아까 보다 더 성훈의 자지를 옥죄어 왔다.
아 흑! 너무 좋아!
아 엄마 내자지 끊어질 것 같아!
푹 쭉! 푹 쭉! 
뿌작 뿌작 뿌작
아 아흑! 좀더 깊게!
헉 헉 헉 아 좋아 엄마!
성훈과 연주의 씹으로 인해 대기실은 갑자기 뜨끈뜨끈 거렸다.

한편 결혼식 시간이 다가오자 연주의 동생은 언니를 보기위해 신부 대기실로 들어오려다.
깜짝 놀라서 열려던 문을 다시금 닫았다.
언니연주가 하얀 드레스를 걷어올리고 엉덩이를 흔들며 낮 모르는 남자와 씹을 하고있었기 
때문이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겨우 진정시키고 우선 문을 지키고 있기로 했다.
저 안의 남자는 도대체 누구지?
그녀는 궁금해 하면서도 빨리 일이 끝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연희의 이런 상황을 모르는 성훈과 연주는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성훈의 엉덩이는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고 연주의 엉덩이도 그런 성훈의 행동에 맞추어
움직였다.
그렇게 움직이길 잠시 후 성훈의 허리가 뒤로 제쳐지면서 연주의 엉덩이를 붙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며 신음하듯 말한다.
아 아 엄마 보지 속에 싼다.
그 그래 성훈아! 뜨거운 내 보지에 네 좃 물을 넣어줘!
연주는 붙잡고 있는 의자를 꼭 붙잡는다.
잠시 두 사람은 그 상태를 유지하며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두 사람은 현실을 직시하고 깜짝 놀란다.
어머 이를 어쩌지?
연주의 얼굴은 땀으로 화장이 흩어져 있었다.
그리고 드레스 속의 보지 안은 성훈의 정액과 연주의 음 액으로 그녀의 날씬하고 뽀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연주는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지 걱정이었다.

그때 밖에서 기척이 들렸다.
언니! 들어가도 돼!
성 훈과 연주는 급한 데로 옷을 차려 입고 연주는 거울을 보며 땀을 닦고 화장을 손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성훈은 연희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고
응 이모 들어와도 되.
그러자 연희는 깜짝 놀랐다.
아니 언니가 씹힌 남자가 성훈이 였단 말인가?
연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성 훈과 연주의 얼굴은 뻘건 했다.
그 상황에서도 연주는 화장을 고치느라 연희를 보지도 않고 말한다.
연희야! 어디 갔다 왔니?
너 기다리다 지쳐서 화장을 다시 손 보고 있쟎니.
연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처럼 연주를 보며 뼈있는 말을 했다.
아 언니와 성훈이 모자 지간에 회포 풀고 대화하라고 좀 비켜있다 왔지.
연주는 속으로 뜨끔하였다.
저 것이 성 훈과 내가 씹하는 것을 보고 말하는지 아리 송송 할 때
연희는 성훈의 바지앞섶을 보다 그곳에 하얀 것이 약간 묻어있는 것을 보고
야! 성훈아! 너 바지에 뭐가 묻어있다.
칠칠 맞게시리 그게 뭐니!
얼른 가서 털어내.
연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처럼 말하자 성훈은 얼굴이 약간 빨개지며
어 이게 언제 묻었지!
하면서 
나 화장실 갖다 올게 엄마! 
하고 대기실 밖으로 나왔다.

그러자 연희는 얼른 연주 앞으로 다가가서 
언니 이 안에서 뭐했어!
미쳤어!
아 난 몰라 누가 보았으면 어쩌려고.
하여튼 간에 대단한 모자 지간이 군.
연희의 말에 연주는 얼굴이 빨개지며 고개를 숙이고 작은 소리로 말한다.
얘! 너 밖에서 봤니?
미안하다.
사실은 그런 생활 끝내려고 나 결혼하는 거야.
어쩌다 보니 내가 미쳐서 일이 이렇게 벌어졌단다.
미안하다. 연희야!
너 비밀 지킬 거지?
연희는 기가 찾다.
화장이 지워져 엉망인 얼굴을 보며 뭐라 언니를 탓해야 할지 몰랐다.
하지만 연희는 우선 언니연주의 얼굴을 바라보며 
화장이 이게 뭐야!
미용사 불러서 당장 화장 고쳐야 겠다.
하면서 인터폰으로 아가씨를 불렀다.

연희는 고개 숙이고있는  언니가 불상한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 성 훈과 씹을 했는지 안타까웠지만 지금 그것을 물어볼 수는 없었다.
화장을 고치러 아가씨가 와서는 눈물이 글썽이는 연주의 모습을 보고 한마디한다.
어 휴! 결혼하신다고 이렇게 울 며는 어떡해요.
예쁜 얼굴이 엉망이 됐네.
화장을 고치는 동안 연주는 울상을 하고 연희는 그런 언니를 측은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잠시 후 
민 혁이 들어와서 연주를 바라보며 왜 그렇게 울상이야! 
좋은 날이니 웃어요.
하면서 나간다.
연희는 그런 민 혁을 보면서 민망한 생각이 들었다.
10여분이 흐른 후 결혼식이 시작되었다.
연주는 어느 정도 냉정을 되찾고 사진 찍을 때는 살포시 웃기까지 했다.
결혼식은 무사히 끝났다.
그리고 연주와 민 혁은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성훈은 결혼식 후 집에서 연희이모한테 한참을 혼났다.
너! 결혼식장에서 그게 뭐 하는 행동이니.
다른 사람이 그 광경을 봤으면 어떡했을 거야!
너도 사람이야!
엄마와 어떻게 그럴 수 가있니!
이모연희의 훈시는 이렇게 시작되어 장 장 두 세시간 동안이나 계속됐다.
성훈은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이모 앞에서 맹세를 하고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성훈은 엄마가 결혼하면서 일산으로 이사를 했다.
아빠가 새로이 구입한 단독주택 이었는데 집은 3층으로 구성된 양옥주택으로 
커다란 정원이 있고 정원에는 조그만 미니골프장도 있었다.
집 뒤로는 조그만 야산이 있어서 아침에 올라가 운동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성훈의 새 삶은 앞으로 즐거울 것 갔았다.
좋은 집에서 누나와 삼촌 고모 그리고 할아버지까지 함께 사는 대가족이지만 
성훈을 모두 좋아했고 아무런 부담 없이 대해 주었다.

성훈의 방은 삼층에 있었다. 
삼촌의 방도 삼층이고 희 주 누나와 고모의 방은 이층 엄마 아빠의 방과 할아버지는 
일층에 방을 갖게 되었다.

한편 연주는 오랜만에 행복에 젖어 유럽에서의 신혼여행을 만끽했다.
민혁은 그녀를 왕비처럼 대해주었고 가는 곳 마다 그녀의 미모로 인해 호텔에서도 
좋은 접대를 받았다.
민혁은 연주의 육체에 푹 빠져 매일 즐거운 밤을 보냈다.
첫날밤 긴 여행을 하고 호텔로 들어서 짐을 푼 그들은 서로 약속이나 한 듯 뜨겁게 
포옹을 한 후 입술을 포개었다. 
한참 키스를 하던 연주가 여보 우리 목욕할까? 하고 말하고는 욕탕으로 들어가서
뜨거운 물을 받고 있었다. 
민혁은 옷을 벗고 잠시 있다가 욕탕으로 들어가 뒤에서 그녀를 안았다. 
음.... 그녀는 살짝 신음 소리를 했다. 
민혁은 연주의 앙증맞은 하얀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겨내고 조금 뜨거운 물로 그녀의 
몸에 물을 살짝 살짝 뿌린 후 바디샴푸를 타올에 묻힌 후 그녀의 목에서 발까지 정성 들여
바디샴푸를 칠했다. 
연주는 미끌미끌한 감촉이 좋은지 두 눈을 감고는 민혁의 손길을 즐기는 듯이 보였다.
민혁은 연주의 몸을 다 칠하고 자신의 몸도 바디샴푸를 칠하고는 연주를 안았다. 
부드럽고 미끈거리는 감촉이 두 사람 모두에게 너무 좋았다. 
민혁의 자지는 어느새 단단해지고 연주의 엉덩이와 사타구니를 살짝 살 짝 건드렸다.
민혁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연주의 부드러운 젖 무덤을 꼭 쥐며 연주와 깊은 입맞춤을 
하였다.
아 여보! 사랑해요.
나 두 사랑해 여보.
민혁이 연주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자 연주의 부드러운 살점이 환영을 하며 민혁의 
살점을 잘근잘근 씹으며 깊숙이 빨며 민혁의 단물을 목구멍으로 삼켜 넘긴다.
이번엔 연주가 민혁의 입 속으로 혀를 디밀어넣자 민섭은 연주의 혀를 뿌리뽑으려는 
것처럼 세게 연주의 혀를 빨아댄다.
그 상태에서 두 사람의 몸은 틈새가 없이 꼭 부등켜 안겨있었다.
민혁의 성난 자지는 연주의 보지둔덕을 쿡쿡 찌르고 있었다.
연주는 그런 민혁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아 자신의 보지 속으로 밀어넣었다.
연주의 보지는 벌써 흥분되어 보지 물을 흘리고 있었고 민혁의 자지는 큰 저항 없이 
연주의 보지 속으로 쑥! 하고 들어가 버렸다.
연주와 민혁의 입맞춤이 끝나고 두 사람은 가쁜 숨을 몰아 쉬었다.
아! 허휴!
숨막혀 죽는 줄 알았어요.
연주는 눈을 곱게 흘기면서 민혁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민혁은 그런 연주가 귀여운지 다시 한번 입을 맞추려고 하자 연주는 얼굴을 돌리며 
피했다.
아예 날 숨막혀 죽이려고 그래요.
그러자 민혁이 너 털 웃음을 웃는다.
하하하 미안해 연주씨!
그러자 연주는 다시금 민혁의 얼굴을 바라보다 민혁의 입술에 입을 대준다.
민혁의 허리율동이 시작되며 다시금 두 사람은 키스를 하고 여기에 연주의 엉덩이도 
민혁의 자지에 율동을 맞추어 흔들어댄다.
연주의 몸이 욕실의 벽에 기대어 지고 희멀건 허벅지와 종아리가 민혁의 엉덩이와 
허리를 감싸 안는다.
흑 흑  흐 윽 허 억!
헉헉헉 여보 연주! 사랑해!
당신을 처음 본 날 난 당신에게 푹 빠져버렸지.
아 연주 사랑해!
헉 헉 저 두 당신을 처음 본 날 푹 빠졌어요.
당신의 향수 냄새가 너무 그리웠어요.
하악! 여보 천천히 해요.
민혁의 거친 행동에 연주는 죽을 것 같은 쾌락의 느낌을 받으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아  아  아 여보! 느껴져요.
당신의 자지가 날 벌써 흥분 시켜요.
아 연주! 나도 되어가고 있어.
민 혁과 연주는 벽치기를 하면서 동시에 절정을 맞이했다.
첫번의 성교를 통해 절정을 맞이한 것은 두 사람 모두에게 기쁨을 주기에 충분했다.

침대로 돌아온 민혁은 다시금 연주를 반듯이 눕히고는 천천히 발가락에서 부 터 애무를 
해나갔다.
침대 위에 엎드린 연주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뽀얀 살결에 풍만한 엉덩이 그리고 
보일 듯 말듯한 깊은 계곡...... 
연주는 갑작스러운 민혁의 행동에 당황했는지 발을 조금 빼더니 금새 엉덩이를 비비 꼬는 
것으로 봐서 싫치는 않은 듯했다. 
아 음... 
연주의 앓는 듯한 신음이 흘러나온다.
엄지 발가락을 애무하던 민섭은 점차 작은 발가락 사이를 옮겨 감에 따라 그녀의
신음 소리가 거칠어 감을 느꼈다. 
흐윽 아 여보!
발가락은 민혁의 침에서 나온 타액에 젖어 끈적거리고 다리와 허리를 비비 꼬는 연주의 
행동에 민혁은 그저 쪼 옥 쪽 소리를 내어 연주의 발가락을 빨아댔다. 
연주는 참을 수 없었는지 엎드려 있던 몸을 앞으로 방향을 바꾸려는 행동을 두 손으로 
엉덩이를 붙잡아 저지시켰다. 
혀를 꼿꼿이 새우고 발바닥을 간지럽히니 견딜 수 없는지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서서히 종아리와 허벅지를 빨아대다 엉덩이를 한바퀴 돈 민혁의 혀가 골반쪽으로 이동하며 강도를 더해가자 연주는 
아 흑! 여보 그만 해요. 미쳐죽겠어요!
너무 좋아 여보! 하며 거의 울부짖음에 가까웠다. 
골반쪽을 애무하던 민혁의 혀는 허리를 지나 겨드랑이 근처를 애무하자 연주의 손이 
허공을 저으면서 민혁을 끌어안으려 한자 연주의 손에 민혁의 자지를 쥐어 주었다.

연주는 민혁의 물건을 부드럽게 감싸더니 민혁의 혀의 놀림이 빨라지자 손에 힘이 
들어갔다.
민혁의 혀가 그녀의 뒷목덜미를 애무하고 귀 주위를 부드럽게 애무하다 귀 볼을 
쪽쪽 빨아 댔다. 
민혁은 벼계를 밑에 받히고 연주의 엉덩이를 좀 위로 향하게 했다. 
민혁의 손이 그녀의 사타구니를 한번 지나가자 
흑! 아 흑 여보! 
나 너무 애태우지 말아요.
하는 신음 소리를 질렀다. 
연주의 보지는 이미 애 액이 넘쳐흘러 검은 그녀의 음모를 적시고 있었다. 
민혁은 혀를 엉덩이로 움직여 엉덩이 주위를 핧기도 하고 빨기도 하다가 마침내 
골짜기를 따라 음모쪽으로 쑥 한번 핧고 지나가자 연주는 엉덩이를 뒤로 내밀며 아쉬운 듯 민혁의 머리를 잡아 당겼다. 
연주의 엉덩이 양쪽을 잡고 양 옆으로 벌리니 그녀의 귀엽게 생긴 두개의 동굴 입구가 수줍은 듯 자리하고 있었다.
여보! 나 미칠 것 같아! 
한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다른 손으로는 연주의 보지를 벌리고 민혁의 혀는 그녀의 동굴을 빨았다. 
연주의 애 액은 이미 민혁의 손을 적시고 있었고 엉덩이는 꼿꼿이 새운 민섭의 얼굴을 누르고 있었다.
민혁의 혀가 연주의 보지를 빨면서 동시에 두 손가락이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하자마자 
여보! 나 어떻게 해. 
죽을 것 같애.. 미치겠어!
소리를 지르더니 급기야 는 
윽...윽 하 악! 
두 다리를 모으면서 허리를 활처럼 들고는 한동안 말없이 민혁의 머리를 강한 힘으로 
눌러왔다. 
그리고 뜨거운 음수를 민혁의 입안으로 쏟아냈다.
민혁은 연주의 보지 물을 빨아 마셨다.
연주는 민혁의 애무에 녹초가 되어 쓰러져 있었다.
민혁은 그런 연주를 부드럽게 끌어안으며 연주의 이마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다.
그리고 아직도 기력이 없는 연주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잇대어 밀어넣는다.
연주는 흠칫 거리더니 그대로 가만히 있는다.
그러나 민섭의 행동이 서서히 속도를 더하자 드디어 연주의 허리와 엉덩이가 움직이며 
가만히 민혁의 등을 껴안는다.
뿌 작 푸 욱. 
뿌 작 푸 욱. 
뿌 작 푸 욱. 
찌걱 찌걱 
연주의 보지와 민혁의 자지가 신나게 부딪치자 방안은 야릇한 소리가 방안을 메우고 
연주와 민혁의 신음만이 가득 찾다.
하 윽! 여보 너무해!
아 당신 보지는 너무 쫄깃해!
헉 헉 아 아 으윽!
당신 보지는 내... 내 자지를 너무 사랑하나 봐 !
아흑 몰라.... 잉
연주와 민 혁 두 사람의 사랑은 젊은 남녀가 무색할 정도로 씹을 해댔다.
그렇게 두 사람은 꿈같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돌아올 때 공항에는 희주와 성훈이 마중을 나왔는데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민 혁과 연주의 얼굴이 핼쓱하고 홀쭉했기 때문이었다.
희주와 성훈은 배꼽을 잡고 한참을 웃었다.

이월 중순 삼촌민섭이 군에서 제대했다.
민섭은 그 동안 여자가 그리워서 미칠 지경이었지만 은희 누나를 생각하며 마지막 군 생활에 충실했다.
하지만 이제 제대를 했다.
민섭과 은희는 제대를 한 첫날 민섭을 마중 나간 군부대 주변 여관에서 뜨거운 몸을 식혔다.
민섭은 여관에 들어서자마자 은희의 허리를 껴안았다.
누나 보고싶어 혼났다.
얘 천천히...... 우선 샤워부터 하자.
은희는 민섭을 떼어놓으려 하였지만 민섭은 막무가내로 은희의 허리를 껴안고 한 손은 은희의 치마를 들쳐올려 벌써 팬티위로 보지둔덕을 만졌다.
그리고 은희의 탐스럽고 유혹적인 입술에 민섭의 입술이 포개졌다.
민섭은 은희 누나의 입술을 벌리고 은희의 부드러운 설육을 빨아댔다.
읍! 읍! 읍!  
쭉! 쭉! 아.... 아! 아! 
아.... 음!
두 사람의 입맟춤은 끈적끈적한 신음으로 여관방안을 가득 메웠다. 
민섭은 긴 입맞춤을 끈 내자 마자 은희의 보지 안으로 중지 손가락을 밀어넣으며 보지속살의 감촉을 즐겼다.
은희는 호흡도 가다듬기 전에 또다시 자기보지 안쪽을 교묘히 건드리는 민섭의 손놀림으로 인해 뜨거운 신음을 토해냈다.
아 흑 민섭아! 나도 네가 보고싶었어!
은희의 하얀 손이 민섭의 목을 꼭 끌어안는다.
그리고 이제는 은희가 더욱 열정적으로 민섭의 입술을 빨아댄다.
아 아음 쭉 쭉 
은희의 한쪽 다리가 들어올려지며 민섭이 자신의 보지를 만지기 편하도록 벌리며 허리에 감아대자 민섭은 손가락 세 개를 넣어 은희의 보지 안 깊숙이 밀어넣기도 하고 빙빙 돌려 후벼댔다.
은희의 허리가 뒤로 제쳐지며 요동을 친다.
아 흑 너무 좋아 
은희는 한 팔을 움직여 잔뜩 성이 난 민섭의 자지를 옷 위로 만진다.
그러다 민섭의 자크를 아래로 내리고 늠름하고 굳강한 자지를 만지며 감촉을 즐겼다.
민섭은 은희가 자지를 만져대자 도저히 참을 수 없자 손으로 만져대던 보지에서 손을 빼고 은희를 여관 침대로 눕혔다.
은희도 민섭의 마음을 알았는지 자신이 만지던 자지를 자신의 보지 안으로 밀어넣었다.
보지 안은 벌써 흥건히 젖어있었다.
자지가 대어지자 미끈덩 거리며 쏙 하고 보지 안 깊숙이 들어갔다.
은희의 보지 안 살점은 꿈틀대며 민섭의 자지를 쭉 쭉 잡아당기고 쪼여댔다.
은희의 미니스커트는 허리위로 말려 올라가있고 팬틴는 한쪽 허벅지에 걸려있고 민섭의 바지는 반쯤 벗겨진 채 민섭의 허리는 위아래로 꿈틀대며 움직였다.
은희는 밑에 깔려서 민섭의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자신의 둥그런 엉덩이를 움직였다.
푹 쩍 푹 쩍 뿌직 푹 쩍
아 흑 여보 더 깊게 찔러줘!
아! 누나 보지는 더욱더 쫄깃해진 것 같아.
아 미치겠어!
보지안이 얼얼해 민섭아!
이런 기분 너 무 너....무 오래간만이야!
누나! 나 없는 동안 바람 피지 않았지?
몰라 아...잉 더 깊게 넣어줘 민섭아! 헉 아 흑!
민섭은 누나의 뜨거운 보지 안을 힘차게 찔러넣었다.
민섭의 허리가 점점 빠르게 움직이고 은희의 두 다리가 허공으로 치켜 올라가며 민섭의 허리를 꼭 끌어안자 민섭의 허리가 갑자기 뻣뻣하게 굳어지며 휘어진다.
허 헉 아 아... 아! 나온다 이모!
그래 나도 나와 내 보지 속에 네 좃 물을 뿌려줘!
민섭아! 너희 좃 물을 내 보지 안에 뜨겁게 싸줘!
곧이어 민섭의 정액이 은희의 보지 안을 적셔대자 동시에 은희의 보지도 민섭의 자지에 음 액을 싸댔다.
민섭의 자지를 은희의 보지속살이 꼭 조여 댔다.
두 사람은 꼭 부등켜 안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잠시 후 은희는 민섭의 육중한 몸을 약간 밀쳐대고 빠져 나와 욕실에 가서 자신의 몸을 씻고 젖은 수건을 들고 들어와 민섭의 자지를 깨끗이 닦아준다.
차가운 감촉이 민섭의 자지를 식혀주자 민섭은 눈을 뜨고 은희의 모습을 바라본다.
풍만한 여체가 벌거벗은 채 자신의 다리아래를 정성스럽게 닦아주고있었다.
민섭은 그런 은희 누나의 둥그런 엉덩이를 바라보고있었다.
엉덩이아래로 보일 듯 말 듯 검은 털이 보지를 살짝 가리고 있고 엉덩이의 움직임에 따라 보지입술이 벌려지고 그 틈새로 빨간 속살이 간간히 보였다.
민섭은 그런 누나의 보지에 손을 갖다 댔다.
아 잉 그만 만져!
집에 가서 하자.
식구들이 너 기다린단 말야.
집에 가서 어떻게 해요?
괜찮아 집이 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어.
두 사람은 두시간 후 여관을 나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
식구들 모두가 반갑게 맞이했다.
새로운 형수와 조카가 있었다.
민섭을 바라보는 형수의 눈빛은 수즙은 듯 웃음을 살포시 보이고 성훈은 새로운 식구인 삼촌을 맞이한 것이 즐거운 듯이 잘 따랐다.
그날 밤 성훈은 삼촌방에서 군대얘기를 듣는 재미에 밤늦게까지 있자 연주가 삼촌 피곤하니 그만 가서 자라고 해서 겨우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신이 나서 그런지 잠이 오지않았다.
새벽 한시 화장실을 가던 성훈은 삼촌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나오던 중 아직까지 신음소리가 들리자 호기심에 삼촌방문에 귀를 갖다 대며 방안동정을 살펴보았다.
아! 은희 누나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모르지.
나 두 그랬어 민섭아!
방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고모와 삼촌의 목소리였다.
성훈은 자신이 잘못들은 줄 알고 귀를 때려고 하는데 방안에서 또다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 흑! 천천히 움직여. 낮에 너무 쑤셔대서 아프단 말야.
누나보지가 내 자지를 꼭꼭 물어대니 나 두 어쩔 수 없단 말야. 누나! 
아 으음! 지금도 조여 대잖아.
몰라 아 잉.
성훈은 방안의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자신만이 불륜의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라 아빠의 집에서도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갑자기 몸이 흥분되었다.
성훈은 방문을 살짝 열고 안을 보자 삼촌이 은희 고모를 침대 및에 눕히고 그 위에 서 엉덩이를 움직여대고 있고 은희고모의 넓게 벌린 다리안쪽 깊숙한 곳은 어렴풋이 민섭삼촌의 굵은 자지가 들락거리고 있었다.
성훈은 갑자기 엄마의 보지가 그리웠다.
하지만 지금엄마는 아빠와 함께 있으니 성훈은 조용히 문을 닫고 자기 방으로 들어와 손으로 자지를 잡고 뜨거운 몸을 식혔다.
새벽녘에 연주는 아침을 준비하기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잠옷에 앞치마만 걸쳐 입고 주방으로 향하던 연주는 시아버님 방안에서 비치는 불빛을 보고 노인네가 벌써 일어났군? 하며 주방으로 향하다 불빛 안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 살금살금 닦아가서 문틈으로 방안을 훔쳐 보다 흠칫 놀랐다.
시아버지가 여자를 껴안고 씹을 하고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아래에 깔린 여자의 얼굴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시아버지의 자지가 나이답지않게 굵고 단단해 보였고 여자는 그런 시아버지의 허리를 껴안고 요분질을 해대는데 보통이 아니었다.
연주는 자신의 보지가 후끈거리며 보지에 물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연주는 가만히 자신의 손을 보지둔덕에 대고 살짝 만지며 비벼댔다.
그러면서 자신의 보지에 시아버지의 자지가 들어오는 상상을 하며 서서히 보지를 비벼댔다.
그러다 연주는 여자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은희 시누이가 시아버지와 씹을 하고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니! 시아버지와 은희가 저렇게 씹을 하다니!
연주는 그 모습을 보면서 자신과 성훈의 씹하던 일을 생각하자 몸이 확 하니 달아올랐던 것이다.
연주는 잠옷을 걷어올리고 팬티를 제치며 어느새 자신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자위를 해댔다.
연주는 더 이상 참기 힘들자 아들이 있는 삼층으로 올라갔다.
결혼을 하면 아들과 관계를 청산하려 했건만 연주는 성훈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서 성훈의 잠옷을 벗겼다. 
성훈의 자지는 새벽이라 그런지  단단하게 일어선 채 연주를 마주 대했다.
연주는 성훈의 단단한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아대다가 불알을 살살 혀로 간지럽히더니 어느 정도 윤기가 나고 부드러워지자 자신의 잠옷을 허리위로 올리고 성훈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아 자신의 보지로 갖다 대었다.
쭈걱 거리며 연주의 미끈덩 거리는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
연주는 잠자는 성훈을 깨우지도 않고 자신의 뜨거운 몸을 식히기 위해 둥그럽고 뽀얀 엉덩이를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였다.
하 흑 아! 좋아!
아.... 아.... 아!
너무 좋아 
그녀의 율동이 점점 빨라지고 연주의 신음이 방안을 덥힐 때 민섭은 오줌이 마려워 일어났다가 깜깜한 성훈의 방안에서 흘러나오는 야릇한 소리에 오줌을 참고 방안을 엿보았다.
방안을 보던 그는 눈을 크게 뜨고 놀랐다.
형수인 연주가 자신의 잠자는 아들과 씹을 하고 있었던 것 이다.
잠을 자던 성훈이 잠결에 연주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흔들어 대자 연주는 더욱더 신음을 흘리며 엉덩와 허리를 흔들어댔다.
아흑 여보! 몰라!
아흑 여보! 여....보!
연주는 민혁과 씹을 하듯이 여보라고 부르며 절정을 맞이하는 것 같았다.
연주는 한동안 성훈의 위에서 가만히 있더니 몸을 움직여 살며시 일어나 성훈의 자지를 입으로 빨아 뒷처리를 하더니 성훈의 입에 입맞춤을 하고 가만히 나오려고 하자 민섭은 얼른 화장실로 몸을 피했다.
민섭은 형수인 연주가 자신의 아들과 씹을 하는 것을 보고 자지가 꿈틀거리며 끄덕대자 참을 수 없어 화장실에서 형수를 생각하면서 딸딸이를 쳤다.
형수의 포동포동한 허여멀건 한 허벅지, 그리고 풍만하고 달덩이 같은 엉덩이와 검은 음모에 휩싸인 빨간 보지가 눈에 어른거렸다.
은희 누나 보지보다 더 쫄 깃 거리는 것 같았다.
그런 생각을 하자 성훈이 부럽게 느껴졌다.
아침 식단이 차려지자 연주는 집안식구를 모두 깨웠다.
식사를 하며 연주는 시아버지 얼굴을 보기가 민망했다.
그런 점은 민섭도 갔었지만 서로간에 내색할 수도 없는 일이니 식당의 분위기는 어딘가 모르게 서먹했지만 희 주는 그런 것도 모르고 아침부터 재잘거리며 아침을 먹었다.
희 주는 재잘거리다가 끝에 가서는 민 혁에게 용돈을 달라고 부탁했고 민혁은 웃으며 연주에게 희 주의 용돈을 챙겨주라고 말하였다.
희 주는 새엄마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지 연주에게 찰싹 달라붙으며 애교를 떨자 그때서야 연주가 웃으며 필요한 만큼 식사 후 주겠다고 말했다.
연주는 바쁘게 아침을 보냈다.
아직 개학을 하지는 않았지만 성훈과 희 주는 아침부터 밖으로 놀러 나갔다.
열 시쯤에는 시아버지인 인 호도 밖으로 나가고 집안에는 연주와 은희 그리고 민섭이 남아있었다.
민섭은 은희와 붙어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삼층에서 꿈쩍도 하지않고 있었다.
연주는 집안을 대충 정리하자 쇼 파에 앉아서 소설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민섭은 새벽에 일어났던 일을 은희에게 말하였다.
아니 언니가 정말 그랬니?
정말이라니까.
형수보지 보니까 좃 꼴려서 참다가 누나 찾았는데 누나는 어디 갔었어?
아! 그때 아버지가 새벽에 몸이 아프다고 찾아서 아버지 안마 좀 해줬다. 왜?
난 그것도 모르고 나 혼자서 해결하느라 혼났단 말야.
얘 봐! 너 어제 두 번이나 하고서 또...... 나 참
나 두 피곤하단 말야! 
은희는 자신이 아버지와 씹하던 것을 들킬 번 하였다고 생각이 들자 걱정이 되었지만 재치 있게 민섭에게 둘러대었다. 
민섭은 은희의 말을 믿는 눈치였다.
그러나 민섭의 손은 또다시 은희의 치마 속으로 사라지며 은희의 보지를 괴롭히기 시작했지만 그것이 싫지는 않은지 은희는 민섭의 입술에 입을 대고 두 사람은 진한 입맞춤을 하였다.
민섭의 다른 한 손이 은희의 탐스런 젖 무덤을 주물럭거리자 은희의 입술에서 신음이 흘러나온다.
아 음! 이 짐승! 나 미쳐 내 보지 한동안 호강하네.
흐 흐 흐! 누나보지 내가 호강 시켜주니 좋지?
민섭은 능글맞게 웃으며 은희의 젖통을 꺼내어 검붉은 유두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아..... 아 아파! 아..... 잉 살살해!
칫! 좋으면서 뭘 그래
은희의 두 눈이 곱게 민섭을 흘기며 바라본다.
그러다가 능글맞게 웃음을 짓는 민섭의 입술에 다시금 입술을 포갠다.
이렇듯 두 오누이가 사랑 놀음을 할 때 연주는 시장기를 느껴 시계를 바라보니 벌써 한시 반이 되었다.
연주는 점심 식단을 준비하고 민섭을 부르기 위해 삼층으로 올라갔다.
연주는 민섭을 부르려다가 민섭의 방안에서 흘러나오는 끈적거리는 소리를 듣고 흠칫 거리고는 살며시 민섭의 방문에 귀를 대고 들어보니 씹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연주는 아침의 일도 있고 해서 대충 짐작하며 문틈으로 방안을 보자 은희와 민섭이 씹을 하는 것이 보였다.
연주는 혼란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은희 시누이는 이 집안에서 몇 명과 살을 섞고있는지 궁금했다.
시동생과도 씹을 하는데 혹시 자기 남편과 씹을 아니했다고 보장할 수가 없는....
연주는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앞이 깜깜하게 느껴졌다.
자신이 결혼을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 연주는 가만히 지켜보다 자신의 몸이 뜨거워 지자 
참지 못하고 다시금 홈 드레스 위로 자신의 보지 둔덕을 살살 비벼댔다.
문틈으로 볼 때면 더욱 흥분되고 쾌감이 더하는 듯이 연주의 몸은 금새 반응을 일으켰다.
그때 방안은 민섭과 은희의 행동이 점점 격해지고 신음이 방안을 가득 메웠다.
하으윽........너........너무해!
제발.... 살살해 줘!  너무........아파
민섭은 누나의 젖 무덤을 움켜쥐고 엉덩이를 힘차게 움직였다.
하악........하 아...........민섭아!
누나 보지 정말 끝내준다 아으으으윽
언니 보지보다 내 보지가 더 좋지?
응 그래 누나보지가 더 좋아!
민섭의 얘기를 들은 은희는 은근히 연주를 질투하면서 민섭으로부터 자신을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듯이 더욱더 민섭을 열정에 빠지게 하였다.
그러면서 후끈 달아올라 거칠게 달려드는 민섭의 행위에 은희는 하체로부터 피어 오르는 희열 감에 민섭의 행위에 더욱 동조해갔다.
한편 문밖의 연주도 홈 드레스를 걷어올리고 손으로 보지 안을 쑤셔대며 신음을 뱉어낸다.
아 흐 윽 흐 윽! 삼촌 내 보지도 쑤셔줘 흐으윽!
아 흐 흑 ........좋아! 아아아......삼촌!
연주는 어느새 민섭과 씹을 생각하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자 보지에서는 음수가 줄줄 흘러내린다.
민섭은 누나의 유방을 세게 쥐고 자지를 깊숙이 찔러 넣었다.
그리고 누나의 자궁 속 깊이 꿰뚫으며 그 안에다 정액을 분출하였다.
하 으 으 으 윽! 아 아.........여...여보!
너......너무해! 아흐으윽........민섭아......나....이제......
은희는 하체 깊숙한 곳의 뜨거운 느낌에 온몸을 부르르 떨며 민섭의 어깨에 매달렸다.
이윽고 은희의 보지 속이 움찔거리며 울컥울컥 보지 물을 뿜어 대었다.
문밖의 연주도 두 사람의 행위에 도취되어 마침내 보지 물을 울컥울컥 그녀의 하얀 손위로 쏟아내었다.
연주는 방문 손잡이를 잡고 한참을 거칠게 숨을 쉬고 있었다.
방안의 민섭과 연주도 사랑의 행위에 지쳐 숨을 고르다가 이상한 느낌에 가만이 귀 기울이자 방 밖에서 가쁜 호흡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느꼈다.
순간 두 사람은 긴장했다.
집안에 있는 사람은 자신 들과 연주뿐인데 아니 그럼 연주가 방안을 엿보았단 말인가?
민섭과 은희는 한 순간 긴장을 하고 방 밖의 동태를 살폈다.
살짝 열려진 문틈으로 하얀 연주의 드레스 자락이 보였다.
순간 민섭과 은희는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자신의 앞날에 닥쳐올 암울함을 느꼈다.
한데 순간 민섭의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것이 있으니.....
민섭은 오히려 잘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참에 형수인 연주의 보지를 따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그것은 형수의 비밀을 그 자신이 알기 때문에 가능하리라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은희가 불안한 생각을 하자 민섭은 은희에게 걱정 말라고 귓속말을 하고 살며시 일어나서 문 가로 다가가더니 문을 살며시 열었다.
그러자 드레스가 허벅지위로 걷혀진 채로 연주가 앉아있었다.
민섭은 그런 연주를 뒤에서 껴안으며 형수 하고싶어요?
연주는 정신이 하나도 없다가 민섭의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 돌아다보자 민섭의 얼굴이 연주의 코앞에 있다.
민섭은 순간적으로 연주의 붉은 입술을 덮쳤다.
읍! 으 으 음.
삼촌 왜 이래요?
연주는 입술을 피하고 민섭의 행동에 거부의 행동을 보인다.
그러자 민섭은 능글맞게 웃으며 
형수! 새벽에 나 성훈이 방에서 나오는 형수를 보았는데 형수얼굴이 아주 좋아보이던데......
연주는 민섭의 말에 속으로 뜨끔하였지만 시치미를 떼며 되물었다.
뭘 말하는 거예요.
새벽이라니!
연주의 말에 민섭은 기분이 약간 상했다.
형수 왜 이러실까.
아들놈하고 새벽에 씹하더니 보이는 것이 없나.
연주는 그 말에 대꾸할 말이 없었다.
그러자 민섭은 다시금 연주의 입술에 입을 대고 연주의 부드러운 설육을 빨기 위한 행동을 하였다.
연주는 자신의 약점을 알고있는 민섭에게 더 이상 대항하지 못하고 민섭의 행위에 가만히 몸을 맞기는 처지가 되었다.
민섭은 연주를 껴안고 은희가 있는 침대로 이동했다.
은희는 발가벗은 상태에서 연주가 침대쪽으로 오자 반갑게 맞이했다.
동생 어서 와! 
우리가 좀 염치없는 행동을 하고는 있지만 동생도 알고 보니 우리와 수준이 비슷하더군.
그런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은 한데 어울려야 잘 살수 있지. 
암 그렇고 말고.
은희의 재잘 거림이 연주의 귀에 들어 올 리 만무하였지만 은희는 떠들면서 연주의 몸을 매만졌다.
민섭은 긴 입맞춤을 끝내고 연주의 출렁이는 유방을 옷 위로 꺼내어 젖꼭지를 빨아대고 한 손은 유방을 이지러지도록 주물럭 거렸다.
은희는 그 틈새에서 연주의 팬티를 벗기고 연주의 허벅지를 벌려 시커먼 음모를 쓸어내고 빨간 보지입술을 그녀의 부드러운 손으로 만지 작 거리고 있었다.
민섭은 형수의 몸을 따먹는다는 생각을 하자 쾌감이 더했다.
그래서인지 방금 누나와 씹을 했으면서도 자지가 빳빳하게 일어나서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연주의 손이 그런 민섭의 자지를 건드렸다.
헉 ! 연주는 뜨겁고 단단한 물체가 손에 닿자 깜짝 놀라고 가슴은 어느새 색다른 기대감마저 생기면서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연주의 손은 다시금 민섭의 자지를 움켜 잡았다.
그리고 서서히 위아래로 흔들어댔다.
민섭은 의외로 쉽게 연주가 흥분하여 자신의 자지를 잡고 흔들어주자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 형수! 사랑했어요.
아! 이렇게 형수와 있으니 너무 좋아요.
연주는 그런 민섭의 말을 듣다가 은희가 드레스를 벗기려 하자 잠깐 민섭의 품에서 벗어나 옷을 모두 벗고 다시금 민섭의 품에 안기었다.
이번에 안길 때는 아까와는 사뭇 다르다.
연주의 히프가 살랑거리며 부끄러움도 없이 시동생에게 안긴 것이다.
시동생의 자지가 하늘을 향해 서있는 사타구니를 보며 음탕한 눈빛이 흐르더니 연주의 보드라운 손이 뜨거운 물체를 잡고 다시금 흔들어준다.
그러기를 십여 회 하던 연주는 얼굴을 사타구니로 가져가 성난 자지를 식히려는 듯 붉고 탐스런 입을 벌려 한입 가볍게 배어 물더니 제차 입에 넣고는 머리를 흔들어가며 죽쭉 빨아댄다.
쭉 쯔읍 쭐걱 쭐걱 
읍 읍 아 
헉 헉 헉.
아음 ! 
민섭의 쾌감에 젖은 행복한 얼굴이 갑자기 찡그려지며 말한다.
아 형수 너무 뜨거워.
아 나온다.
아 몰라! 조금만 있다가 해요 삼촌!
아 아 아
드디어 더 이상 민섭이 참지 못하고 좃 물을 연주의 입안에서 폭발하듯이 쏘아대자 연주는 민섭의 하얀 정액을 그냥 삼켜 버린다.
그런 모습을 보던 은희는 흥분해서 한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만지고 한 손은 연주의 보지를 벌리고 그곳의 콩알을 만지작거리며 연주를 흥분 시키고 있었다.
연주는 민섭이 사정을 하고 나가 떨어지자 몹시 아쉬웠다.
아까부터 두 번이나 자신의 보지를 식혀줄 자지가 밖에서 놀아나고 있으니 몹시 불만이 컸다.
그런데 은희 고모가 그녀의 음부를 터치하며 흥분 시키자 그녀는 은희고모의 몸을 만지작 거리며 아쉬움을 달래려 하였다.
금새 두 여자는 식스 나인의 자세가 되어 서로의 보지를 빨아대고 공 알을 씹기까지 하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민섭은 음흉한 미소를 흘리면서 서서히 일어나는 자지를 한 손으로 만지 작 거리며 다시금 완전히 발기하기를 기다리며 쳐다보고있었다.
은희는 연주의 입술로 빨아대는 흡입력에 절정을 맞이해가고 있었다.
은희의 허벅지는 푸들푸들 거리며 연주의 머리를 조이며 연주의 보지를 빨 생각을 못하고 절정에 올라 쾌감을 지르자 민섭이 웃으며 다시금 힘차게 일어선 자지를 연주의 반짝거리는 붉은 보지에 갖다 대고 밀어넣는다.
헉! 아 좋아!
아 흑! 형수! 
형수보지는 너무 쫄 깃 거리는 데 
내 생각이 맞았어.
성훈의 자지와 씹할 때 보니까 졸 깃 거리는 보지로 보였어.
아 너무 좋여 대지마.
아흑! 삼촌 자지 괜찬은데 
내 보지 안에서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아.
삼촌자지는 말 자진가 봐!
"아흑...! 좋아..! 아 아 삼촌...!"
"형수의 보지가 내 자지를 감싸며 빨아들이고 있어..." 
민섭이 배위에서 다시 한번 깊숙이 자지를 박아대며 말했다.
"아...! 형수....! 
아...! 금방 쌀것같아....! 
이런.. 더 이상 참지 못하겠어.. 
사랑해요 형수......아아....!"
연주는 민섭의 엉덩이를 끌어안으며 보지와 엉덩이를 깊숙이 들어올렸다.
"어서 싸요, 
내 보지 속에 삼촌의 정액을 싸 넣어. 
아...! 어서... 어서 싸요!  여보!
민섭이 허리를 뒤로 제치며 뜨겁고 하얀 액체가 용암처럼 울컥울컥 쏟아져 나왔다.
사정이 끝난 후에 연주는 삼촌의 엉덩이를 끌어안고 쓰다듬었다.
연주가 민섭의 엉덩이를 애무하자 그의 굵은 자지가 다시 위로 꿈틀거리며 발기하기 시작했다. 금방 쌌는데도 아직도 단단함을 유지하고 있는 민섭의 자지를 보며 연주는 정말 놀래고 말았다. 다른 남자들은 보통 한 두 번 싸고 나면 바로 축 늘어져 버렸었다. 
연주는 입으로 민섭의 귀를 애무하며 혀를 귓구멍으로 밀어 넣었다. 
민섭은 다시 몸을 돌려 연주를 끌어 안았다. 
연주는 천천히 자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연주는 민섭의 엉덩이를 잡아당겨 보지의 민감한 부분이 자지에 마찰되도록 엉덩이를 회전시켰다. 
보지에 또다시 감각적인 쾌감이 전해져 오자 똥구멍이 꽉 죄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삼촌의 자지는 변강쇠인가?
이렇게 단단한 자지는 정말 처음이었다.
연주는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보지에 다시 찔러 넣을게, 연주!
이건...정말.. 정말 좋은데....!"
민섭이 연주의 엉덩이를 힘껏 잡아당기며 말했다.
"세게 찔러줘요 삼촌! 
연주는...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삼촌 자진 정말 좋아... 박아줘!
연주의 입에서는 점점 상스러운 말들이 흘러나온다.
제발...! 보지 안을 휘저어 줘! 
아 음! 민섭 삼촌!
하악....! 움직여...! 아..미치겠어...!"
민섭은 연주를 위해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박아대고 있었다.
그런 민섭의 행동을 아는지 연주의 몸도 민섭의 행동에 적극적으로 동조를 하며 
요분질과 감 창으로 민섭을 즐겁게 하여주었다.
민섭과 연주는 속 궁합이 잘 맞는지 서로가 열심히 요분질을 하고 쑤셔댔다.
이십 여분후 민섭과 연주의 사랑행위는 끝을 맺었다.
옆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던 은희는 두사람의 사랑행위가 부럽게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가슴 한편에는 왠지모를 불안이 그녀를 답답하게 하였다.



이월 중순 삼촌민섭이 군에서 제대했다.
민섭은 그 동안 여자가 그리워서 미칠 지경이었지만 은희 누나를 생각하며 마지막 군 생활에 충실했다.
하지만 이제 제대를 했다.
민섭과 은희는 제대를 한 첫날 민섭을 마중 나간 군부대 주변 여관에서 뜨거운 몸을 식혔다.
민섭은 여관에 들어서자마자 은희의 허리를 껴안았다.

"누나 보고싶어 혼났다."

"얘 천천히…… 우선 샤워부터 하자."

은희는 민섭을 떼어놓으려 하였지만 민섭은 막무가내로 은희의 허리를 껴안고 한 손은 은희의 치마를 들쳐올려 벌써 팬티위로 보지둔덕을 만졌다.
그리고 은희의 탐스럽고 유혹적인 입술에 민섭의 입술이 포개졌다.
민섭은 은희 누나의 입술을 벌리고 은희의 부드러운 설육을 빨아댔다.

"읍! 읍! 읍!"
  
"쭉! 쭉! 아…. 아! 아!" 

"아…. 음!"

두 사람의 입맟춤은 끈적끈적한 신음으로 여관방안을 가득 메웠다. 
민섭은 긴 입맞춤을 끈 내자 마자 은희의 보지 안으로 중지 손가락을 밀어넣으며 보지속살의 감촉을 즐겼다.
은희는 호흡도 가다듬기 전에 또다시 자기보지 안쪽을 교묘히 건드리는 민섭의 손놀림으로 인해 뜨거운 신음을 토해냈다.

"아 흑 민섭아!" 

"나도 네가 보고싶었어!"

은희의 하얀 손이 민섭의 목을 꼭 끌어안는다.
그리고 이제는 은희가 더욱 열정적으로 민섭의 입술을 빨아댄다.

"아 아음! 쭉 쭉...." 

은희의 한쪽 다리가 들어올려지며 민섭이 자신의 보지를 만지기 편하도록 벌리며 허리에 감아대자 민섭은 손가락 세 개를 넣어 은희의 보지 안 깊숙이 밀어넣기도 하고 빙빙 돌려 후벼댔다.

은희의 허리가 뒤로 제쳐지며 요동을 친다.

"아 흑 너무 좋아!" 

은희는 한 팔을 움직여 잔뜩 성이 난 민섭의 자지를 옷 위로 만진다.
그러다 민섭의 자크를 아래로 내리고 늠름하고 굳강한 자지를 만지며 감촉을 즐겼다.
민섭은 은희가 자지를 만져대자 도저히 참을 수 없자 손으로 만져대던 보지에서 손을 빼고 은희를 여관 침대로 눕혔다.
은희도 민섭의 마음을 알았는지 자신이 만지던 자지를 자신의 보지 안으로 밀어넣었다.
보지 안은 벌써 흥건히 젖어있었다.
자지가 대어지자 미끈덩 거리며 쏙 하고 보지 안 깊숙이 들어갔다.
은희의 보지 안 살점은 꿈틀대며 민섭의 자지를 쭉 쭉 잡아당기고 쪼여댔다.
은희의 미니스커트는 허리위로 말려 올라가있고 팬틴는 한쪽 허벅지에 걸려있고 민섭의 바지는 반쯤 벗겨진 채 민섭의 허리는 위아래로 꿈틀대며 움직였다.
은희는 밑에 깔려서 민섭의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자신의 둥그런 엉덩이를 움직였다.

"푹 쩍 푹 쩍 뿌직 푹 쩍"

"아 흑 여보 더 깊게 찔러줘!"
"아! 누나 보지는 더욱더 쫄깃해진 것 같아."

"아 미치겠어!"

"보지안이 얼얼해 민섭아!"

"이런 기분 너 무 너….무 오래간만이야!"

"누나! 나 없는 동안 바람 피지 않았지?"

"몰라 아…잉 더 깊게 넣어줘 민섭아! 헉 아 흑!"

민섭은 누나의 뜨거운 보지 안을 힘차게 찔러넣었다.
민섭의 허리가 점점 빠르게 움직이고 은희의 두 다리가 허공으로 치켜 올라가며 민섭의 허리를 꼭 끌어안자 민섭의 허리가 갑자기 뻣뻣하게 굳어지며 휘어진다.

"허 헉 아 아… 아! 나온다!"

"그래 나도 나와 내 보지 속에 네 좃 물을 뿌려줘!"

"민섭아! 너희 좃 물을 내 보지 안에 뜨겁게 싸줘!"

곧이어 민섭의 정액이 은희의 보지 안을 적셔대자 동시에 은희의 보지도 민섭의 자지에 음 액을 싸댔다.
민섭의 자지를 은희의 보지속살이 꼭 조여 댔다.
두 사람은 꼭 부등켜 안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잠시 후 은희는 민섭의 육중한 몸을 약간 밀쳐대고 빠져 나와 욕실에 가서 자신의 몸을 씻고 젖은 수건을 들고 들어와 민섭의 자지를 깨끗이 닦아준다.
차가운 감촉이 민섭의 자지를 식혀주자 민섭은 눈을 뜨고 은희의 모습을 바라본다.
풍만한 여체가 벌거벗은 채 자신의 다리아래를 정성스럽게 닦아주고있었다.
민섭은 그런 은희 누나의 둥그런 엉덩이를 바라보고있었다.
엉덩이아래로 보일 듯 말 듯 검은 털이 보지를 살짝 가리고 있고 엉덩이의 움직임에 따라 보지입술이 벌려지고 그 틈새로 빨간 속살이 간간히 보였다.

"민섭은 그런 누나의 보지에 손을 갖다 댔다."

"아 잉 그만 만져!"

"집에 가서 하자."

"식구들이 너 기다린단 말야."

"집에 가서 어떻게 해요?"

"괜찮아 집이 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어."

두 사람은 두시간 후 여관을 나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
식구들 모두가 반갑게 맞이했다.
새로운 형수와 조카가 있었다.
민섭을 바라보는 형수의 눈빛은 수즙은 듯 웃음을 살포시 보이고 성훈은 새로운 식구인 삼촌을 맞이한 것이 즐거운 듯이 잘 따랐다.
그날 밤 성훈은 삼촌방에서 군대얘기를 듣는 재미에 밤늦게까지 있자 연주가 삼촌 피곤하니 그만 가서 자라고 해서 겨우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신이 나서 그런지 잠이 오지않았다.
새벽 한시 화장실을 가던 성훈은 삼촌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나오던 중 아직까지 신음소리가 들리자 호기심에 삼촌방문에 귀를 갖다 대며 방안동정을 살펴보았다.

"아! 은희 누나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모르지."

"나 두 그랬어 민섭아!"

방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고모와 삼촌의 목소리였다.
성훈은 자신이 잘못들은 줄 알고 귀를 때려고 하는데 방안에서 또다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 흑!" 

"천천히 움직여. 낮에 너무 쑤셔대서 아프단 말야."

"누나보지가 내 자지를 꼭꼭 물어대니 나 두 어쩔 수 없단 말야. 누나!" 

"아 으음!" 

"지금도 조여 대잖아."

"몰라 아 잉."

성훈은 방안의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자신만이 불륜의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라 아빠의 집에서도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갑자기 몸이 흥분되었다.
성훈은 방문을 살짝 열고 안을 보자 삼촌이 은희 고모를 침대 및에 눕히고 그 위에 서 엉덩이를 움직여대고 있고 은희고모의 넓게 벌린 다리안쪽 깊숙한 곳은 어렴풋이 민섭삼촌의 굵은 자지가 들락거리고 있었다.
성훈은 갑자기 엄마의 보지가 그리웠다.
하지만 지금엄마는 아빠와 함께 있으니 성훈은 조용히 문을 닫고 자기 방으로 들어와 손으로 자지를 잡고 뜨거운 몸을 식혔다.
새벽녘에 연주는 아침을 준비하기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잠옷에 앞치마만 걸쳐 입고 주방으로 향하던 연주는 시아버님 방안에서 비치는 불빛을 보고 노인네가 벌써 일어났군? 하며 주방으로 향하다 불빛 안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 살금살금 닦아가서 문틈으로 방안을 훔쳐 보다 흠칫 놀랐다.
시아버지가 여자를 껴안고 씹을 하고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아래에 깔린 여자의 얼굴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시아버지의 자지가 나이답지않게 굵고 단단해 보였고 여자는 그런 시아버지의 허리를 껴안고 요분질을 해대는데 보통이 아니었다.
연주는 자신의 보지가 후끈거리며 보지에 물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연주는 가만히 자신의 손을 보지둔덕에 대고 살짝 만지며 비벼댔다.
그러면서 자신의 보지에 시아버지의 자지가 들어오는 상상을 하며 서서히 보지를 비벼댔다.
그러다 연주는 여자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은희 시누이가 시아버지와 씹을 하고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니! 시아버지와 은희가 저렇게 씹을 하다니!
연주는 그 모습을 보면서 자신과 성훈의 씹하던 일을 생각하자 몸이 확 하니 달아올랐던 것이다.
연주는 잠옷을 걷어올리고 팬티를 제치며 어느새 자신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자위를 해댔다.
연주는 더 이상 참기 힘들자 아들이 있는 삼층으로 올라갔다.
결혼을 하면 아들과 관계를 청산하려 했건만 연주는 성훈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서 성훈의 잠옷을 벗겼다. 
성훈의 자지는 새벽이라 그런지  단단하게 일어선 채 연주를 마주 대했다.
연주는 성훈의 단단한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아대다가 불알을 살살 혀로 간지럽히더니 어느 정도 윤기가 나고 부드러워지자 자신의 잠옷을 허리위로 올리고 성훈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아 자신의 보지로 갖다 대었다.
쭈걱 거리며 연주의 미끈덩 거리는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
연주는 잠자는 성훈을 깨우지도 않고 자신의 뜨거운 몸을 식히기 위해 둥그럽고 뽀얀 엉덩이를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였다.

"하 흑 아! 좋아!"

"아…. 아…. 아!"

"너무 좋아!" 

그녀의 율동이 점점 빨라지고 연주의 신음이 방안을 덥힐 때 민섭은 오줌이 마려워 일어났다가 깜깜한 성훈의 방안에서 흘러나오는 야릇한 소리에 오줌을 참고 방안을 엿보았다.
방안을 보던 그는 눈을 크게 뜨고 놀랐다.
형수인 연주가 자신의 잠자는 아들과 씹을 하고 있었던 것 이다.
잠을 자던 성훈이 잠결에 연주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흔들어 대자 연주는 더욱더 신음을 흘리며 엉덩와 허리를 흔들어댔다.

"아흑 여보! 몰라!"

"아흑 여보! 여….보!"

연주는 민섭과 씹을 하듯이 여보라고 부르며 절정을 맞이하는 것 같았다.
연주는 한동안 성훈의 위에서 가만히 있더니 몸을 움직여 살며시 일어나 성훈의 자지를 입으로 빨아 뒷처리를 하더니 성훈의 입에 입맞춤을 하고 가만히 나오려고 하자 민섭은 얼른 화장실로 몸을 피했다.
민섭은 형수인 연주가 자신의 아들과 씹을 하는 것을 보고 자지가 꿈틀거리며 끄덕대자 참을 수 없어 화장실에서 형수를 생각하면서 딸딸이를 쳤다.
형수의 포동포동한 허여멀건 한 허벅지, 그리고 풍만하고 달덩이 같은 엉덩이와 검은 음모에 휩싸인 빨간 보지가 눈에 어른거렸다.
은희 누나 보지보다 더 쫄 깃 거리는 것 같았다.
그런 생각을 하자 성훈이 부럽게 느껴졌다.
아침 식단이 차려지자 연주는 집안식구를 모두 깨웠다.
식사를 하며 연주는 시아버지 얼굴을 보기가 민망했다.
그런 점은 민섭도 갔었지만 서로간에 내색할 수도 없는 일이니 식당의 분위기는 어딘가 모르게 서먹했지만 희 주는 그런 것도 모르고 아침부터 재잘거리며 아침을 먹었다.
희 주는 재잘거리다가 끝에 가서는 민 혁에게 용돈을 달라고 부탁했고 민혁은 웃으며 연주에게 희 주의 용돈을 챙겨주라고 말하였다.
희 주는 새엄마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지 연주에게 찰싹 달라붙으며 애교를 떨자 그때서야 연주가 웃으며 필요한 만큼 식사 후 주겠다고 말했다.
연주는 바쁘게 아침을 보냈다.
아직 개학을 하지는 않았지만 성훈과 희 주는 아침부터 밖으로 놀러 나갔다.
열 시쯤에는 시아버지인 인 호도 밖으로 나가고 집안에는 연주와 은희 그리고 민섭이 남아있었다.
민섭은 은희와 붙어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삼층에서 꿈쩍도 하지않고 있었다.
연주는 집안을 대충 정리하자 쇼 파에 앉아서 소설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민섭은 새벽에 일어났던 일을 은희에게 말하였다.

"아니 정말 그랬니?"

"정말이라니까."

형수보지 보니까 좃 꼴려서 참다가 누나 찾았는데 누나는 어디 갔었어?
아! 그때 아버지가 새벽에 몸이 아프다고 찾아서 아버지 안마 좀 해줬다. 왜?
난 그것도 모르고 나 혼자서 해결하느라 혼났단 말야.

"얘 봐! 너 어제 두 번이나 하고서 또…… 나 참"

"나 두 피곤하단 말야!"

은희는 자신이 아버지와 씹하던 것을 들킬 번 하였다고 생각이 들자 걱정이 되었지만 재치 있게 민섭에게 둘러대었다. 
민섭은 은희의 말을 믿는 눈치였다.
그러나 민섭의 손은 또다시 은희의 치마 속으로 사라지며 은희의 보지를 괴롭히기 시작했지만 그것이 싫지는 않은지 은희는 민섭의 입술에 입을 대고 두 사람은 진한 입맞춤을 하였다.
민섭의 다른 한 손이 은희의 탐스런 젖 무덤을 주물럭거리자 은희의 입술에서 신음이 흘러나온다.

"아 음! 이 짐승!" 

"나 미쳐 내 보지 한동안 호강하네."

"흐 흐 흐!" 

"누나보지 내가 호강 시켜주니 좋지?"

민섭은 능글맞게 웃으며 은희의 젖통을 꺼내어 검붉은 유두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아….. 아 아파! 아….. 잉 살살해!"

"칫! 좋으면서 뭘 그래!"

은희의 두 눈이 곱게 민섭을 흘기며 바라본다.
그러다가 능글맞게 웃음을 짓는 민섭의 입술에 다시금 입술을 포갠다.
이렇듯 두 오누이가 사랑 놀음을 할 때 연주는 시장기를 느껴 시계를 바라보니 벌써 한시 반이 되었다.
연주는 점심 식단을 준비하고 민섭을 부르기 위해 삼층으로 올라갔다.
연주는 민섭을 부르려다가 민섭의 방안에서 흘러나오는 끈적거리는 소리를 듣고 흠칫 거리고는 살며시 민섭의 방문에 귀를 대고 들어보니 씹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연주는 아침의 일도 있고 해서 대충 짐작하며 문틈으로 방안을 보자 은희와 민섭이 씹을 하는 것이 보였다.
연주는 혼란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은희 시누이는 이 집안에서 몇 명과 살을 섞고있는지 궁금했다.
시동생과도 씹을 하는데 혹시 자기 남편과 씹을 아니했다고 보장할 수가 없는….
연주는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앞이 깜깜하게 느껴졌다.
자신이 결혼을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 연주는 가만히 지켜보다 자신의 몸이 뜨거워 지자 참지 못하고 다시금 홈 드레스 위로 자신의 보지 둔덕을 살살 비벼댔다.
문틈으로 볼 때면 더욱 흥분되고 쾌감이 더하는 듯이 연주의 몸은 금새 반응을 일으켰다.
그때 방안은 민섭과 은희의 행동이 점점 격해지고 신음이 방안을 가득 메웠다.

"하으윽........너........너무해!"

"제발.... 살살해줘!  너무........아파"

민섭은 누나의 젖무덤을 움켜쥐고 엉덩이를 힘차게 움직였다.

"하악........하아...........민섭아!"

"누나 보지 정말 끝내준다."

"아으으으윽"

"성훈이엄마 보지보다 내 보지가 더 좋지?"

"응 그래 누나보지가 더 좋아!"

민섭의 얘기를 들은 은희는 은근히 연주를 질투하면서 민섭으로부터 자신을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듯이 더욱더 민섭을 열정에 빠지게 하였다.
그러면서 후끈 달아올라 거칠게 달려드는 민섭의 행위에 은희는 하체로부터 피어 오르는 희열 감에 민섭의 행위에 더욱 동조해갔다.
한편 문밖의 연주도 홈 드레스를 걷어올리고 손으로 보지 안을 쑤셔대며 신음을 뱉어낸다.

"아 흐 윽 흐 윽! 삼촌 내 보지도 쑤셔줘 흐으윽!"

"아 흐 흑 ........좋아! 아아아......삼촌!"

연주는 어느새 민섭과의 씹을 생각하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자 보지에서는 음수가 줄줄 흘러내린다.
민섭은 누나의 유방을 세게 쥐고 자지를 깊숙이 찔러 넣었다.
그리고 누나의 자궁 속 깊이 꿰뚫으며 그 안에다 정액을 분출하였다.

"하 으 으 으 윽! 아 아.........여...여보!"

"너......너무해! 아흐으윽........민섭아......나....이제......"

은희는 하체 깊숙한 곳의 뜨거운 느낌에 온몸을 부르르 떨며 민섭의 어깨에 매달렸다.
이윽고 은희의 보지 속이 움찔거리며 울컥울컥 보지 물을 뿜어 대었다.
문밖의 연주도 두 사람의 행위에 도취되어 마침내 보지 물을 울컥울컥 그녀의 하얀 손위로 쏟아내었다.
연주는 방문 손잡이를 잡고 한참을 거칠게 숨을 쉬고 있었다.
방안의 민섭과 연주도 사랑의 행위에 지쳐 숨을 고르다가 이상한 느낌에 가만이 귀 기울이자 방 밖에서 가쁜 호흡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느꼈다.
순간 두 사람은 긴장했다.
집안에 있는 사람은 자신 들과 연주뿐인데 아니 그럼 연주가 방안을 엿보았단 말인가?
민섭과 은희는 한 순간 긴장을 하고 방 밖의 동태를 살폈다.
살짝 열려진 문틈으로 하얀 연주의 드레스 자락이 보였다.
순간 민섭과 은희는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자신의 앞날에 닥쳐올 암울함을 느꼈다.
한데 순간 민섭의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것이 있으니…..
민섭은 오히려 잘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참에 형수인 연주의 보지를 따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그것은 형수의 비밀을 그 자신이 알기 때문에 가능하리라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은희가 불안한 생각을 하자 민섭은 은희에게 걱정 말라고 귓속말을 하고 살며시 일어나서 문 가로 다가가더니 문을 살며시 열었다.
그러자 드레스가 허벅지위로 걷혀진 채로 연주가 앉아있었다.
민섭은 그런 연주를 뒤에서 껴안으며 형수 하고싶어요?
연주는 정신이 하나도 없다가 민섭의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 돌아다보자 민섭의 얼굴이 연주의 코앞에 있다.
민섭은 순간적으로 연주의 붉은 입술을 덮쳤다.

"읍! 으 으 음."

"삼촌 왜 이래요?"

연주는 입술을 피하고 민섭의 행동에 거부의 행동을 보인다.
그러자 민섭은 능글맞게 웃으며 
"형수! 새벽에 나 성훈이 방에서 나오는 형수를 보았는데 형수얼굴이 아주 좋아보이던데…"
연주는 민섭의 말에 속으로 뜨끔하였지만 시치미를 떼며 되물었다.

"뭘 말하는 거예요."

"새벽이라니!"

연주의 말에 민섭은 기분이 약간 상했다.

"형수 왜 이러실까."

아들놈하고 새벽에 씹하더니 보이는 것이 없나.
연주는 그 말에 대꾸할 말이 없었다.
그러자 민섭은 다시금 연주의 입술에 입을 대고 연주의 부드러운 설육을 빨기 위한 행동을 하였다.
연주는 자신의 약점을 알고있는 민섭에게 더 이상 대항하지 못하고 민섭의 행위에 가만히 몸을 맞기는 처지가 되었다.
민섭은 연주를 껴안고 은희가 있는 침대로 이동했다.
은희는 발가벗은 상태에서 연주가 침대쪽으로 오자 반갑게 맞이했다.

"동생 어서 와!" 

"우리가 좀 염치없는 행동을 하고는 있지만 동생도 알고 보니 우리와 수준이 비슷하더군."

"그런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은 한데 어울려야 잘 살수 있지." 

"암 그렇고 말고."
은희의 재잘 거림이 연주의 귀에 들어올리 만무하였지만 은희는 떠들면서 연주의 몸을 매만졌다.
민섭은 긴 입맞춤을 끝내고 연주의 출렁이는 유방을 옷 위로 꺼내어 젖꼭지를 빨아대고 한 손은 유방을 이지러지도록 주물럭 거렸다.
은희는 그 틈새에서 연주의 팬티를 벗기고 연주의 허벅지를 벌려 시커먼 음모를 쓸어내고 빨간 보지입술을 그녀의 부드러운 손으로 만지 작 거리고 있었다.
민섭은 형수의 몸을 따먹는다는 생각을 하자 쾌감이 더했다.
그래서인지 방금 누나와 씹을 했으면서도 자지가 빳빳하게 일어나서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연주의 손이 그런 민섭의 자지를 건드렸다.

"헉 !" 

연주는 뜨겁고 단단한 물체가 손에 닿자 깜짝 놀라고 가슴은 어느새 색다른 기대감마저 생기면서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연주의 손은 다시금 민섭의 자지를 움켜 잡았다.
그리고 서서히 위아래로 흔들어댔다.
민섭은 의외로 쉽게 연주가 흥분하여 자신의 자지를 잡고 흔들어주자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 형수! 사랑했어요."

"아! 이렇게 형수와 있으니 너무 좋아요."

연주는 그런 민섭의 말을 듣다가 은희가 드레스를 벗기려 하자 잠깐 민섭의 품에서 벗어나 옷을 모두 벗고 다시금 민섭의 품에 안기었다.
이번에 안길 때는 아까와는 사뭇 다르다.
연주의 히프가 살랑거리며 부끄러움도 없이 시동생에게 안긴 것이다.
시동생의 자지가 하늘을 향해 서있는 사타구니를 보며 음탕한 눈빛이 흐르더니 연주의 보드라운 손이 뜨거운 물체를 잡고 다시금 흔들어준다.
그러기를 십여 회 하던 연주는 얼굴을 사타구니로 가져가 성난 자지를 식히려는 듯 붉고 탐스런 입을 벌려 한입 가볍게 배어 물더니 제차 입에 넣고는 머리를 흔들어가며 죽쭉 빨아댄다.

"쭉 쯔읍 쭐걱 쭐걱 "

"읍 읍 아 아 아" 

"헉 헉 헉."

"아음 !" 

민섭의 쾌감에 젖은 행복한 얼굴이 갑자기 찡그려지며 말한다.

"아 형수 너무 뜨거워."

"아 나온다."

"아 몰라! 조금만 있다가 해요 삼촌!"

"아 아 아!"

드디어 더 이상 민섭이 참지 못하고 좃 물을 연주의 입안에서 폭발하듯이 쏘아대자 연주는 민섭의 하얀 정액을 그냥 삼켜 버린다.
그런 모습을 보던 은희는 흥분해서 한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만지고 한 손은 연주의 보지를 벌리고 그곳의 콩알을 만지작거리며 연주를 흥분 시키고 있었다.
연주는 민섭이 사정을 하고 나가 떨어지자 몹시 아쉬웠다.
아까부터 두 번이나 자신의 보지를 식혀줄 자지가 밖에서 놀아나고 있으니 몹시 불만이 컸다.
그런데 은희 고모가 그녀의 음부를 터치하며 흥분 시키자 그녀는 은희고모의 몸을 만지작 거리며 아쉬움을 달래려 하였다.
금새 두 여자는 식스 나인의 자세가 되어 서로의 보지를 빨아대고 공 알을 씹기까지 하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민섭은 음흉한 미소를 흘리면서 서서히 일어나는 자지를 한 손으로 만지 작 거리며 다시금 완전히 발기하기를 기다리며 쳐다보고있었다.
은희는 연주의 입술로 빨아대는 흡입력에 절정을 맞이해가고 있었다.
은희의 허벅지는 푸들푸들 거리며 연주의 머리를 조이며 연주의 보지를 빨 생각을 못하고 절정에 올라 쾌감을 지르자 민섭이 웃으며 다시금 힘차게 일어선 자지를 연주의 반짝거리는 붉은 보지에 갖다 대고 밀어넣는다.

"헉! 아 좋아!"

"아 흑! 형수!" 

"형수보지는 너무 쫄 깃 거리는 데" 

"내 생각이 맞았어."

성훈의 자지와 씹할 때 보니까 졸 깃 거리는 보지로 보였어.

"아 너무 좋여 대지마."

"아흑! 삼촌 자지 괜찬은데, 

"내 보지 안에서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아."

"삼촌자지는 말 자진가 봐!"

"아흑...! 좋아..! 아 아 삼촌...!"

"형수의 보지가 내 자지를 감싸며 빨아들이고 있어..." 

민섭이 배위에서 다시 한번 깊숙이 자지를 박아대며 말했다.

"아...! 형수....! 

"아...! 금방 쌀것같아....! 

"이런.. 더 이상 참지 못하겠어.. 

"사랑해요 형수……아아....!"

연주는 민섭의 엉덩이를 끌어안으며 보지와 엉덩이를 깊숙이 들어올렸다.

"어서 싸요." 

내 보지 속에 삼촌의 정액을 싸 넣어.

"아...! 어서... 어서 싸요!  여보!"
민섭이 허리를 뒤로 제치며 뜨겁고 하얀 액체가 용암처럼 울컥울컥 쏟아져 나왔다.
사정이 끝난 후에 연주는 삼촌의 엉덩이를 끌어안고 쓰다듬었다.
연주가 민섭의 엉덩이를 애무하자 그의 굵은 자지가 다시 위로 꿈틀거리며 발기하기 시작했다. 금방 쌌는데도 아직도 단단함을 유지하고 있는 민섭의 자지를 보며 연주는 정말 놀래고 말았다. 다른 남자들은 보통 한 두 번 싸고 나면 바로 축 늘어져 버렸었다. 
연주는 입으로 민섭의 귀를 애무하며 혀를 귓구멍으로 밀어 넣었다. 
민섭은 다시 몸을 돌려 연주를 끌어 안았다. 
연주는 천천히 자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연주는 민섭의 엉덩이를 잡아당겨 보지의 민감한 부분이 자지에 마찰되도록 엉덩이를 회전시켰다. 
보지에 또다시 감각적인 쾌감이 전해져 오자 똥구멍이 꽉 죄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삼촌의 자지는 변강쇠인가?
이렇게 단단한 자지는 정말 처음이었다.
연주는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보지에 다시 찔러 넣을게, 연주!"
"이건...정말.. 정말 좋은데....!"
민섭이 연주의 엉덩이를 힘껏 잡아당기며 말했다.

"세게 찔러줘요 삼촌!"

연주는...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삼촌 자진 정말 좋아... 박아줘!"

연주의 입에서는 점점 상스러운 말들이 흘러나온다.

"제발...! 보지 안을 휘저어 줘!"

"아 음! 민섭 삼촌!"

"하악....! 움직여...! 아..미치겠어...!"

민섭은 연주를 위해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박아대고 있었다.
그런 민섭의 행동을 아는지 연주의 몸도 민섭의 행동에 적극적으로 동조를 하며 
요분질과 감 창으로 민섭을 즐겁게 하여주었다.
민섭과 연주는 궁합이 잘 맞는지 서로가 열심히 요분질을 하고 쑤셔대기를 이십 여분 하더니 서로를 껴안고 쓰러졌다.




3. 나의 새로운 가족 누나


희주는 대학에 입학하여 바쁘게 학교생활을 하였다.
고등학교 때의 답답함이 자유스러운 생활 그리고 남녀가 스스럼없이 어울려도 누가 뭐라 야단치는 일도 없고, 술을 먹어도 적당히만 마시면 혼나는 일이 없었다.
거기다 아버지와 새엄마 남동생 모두가 그녀를 불편하게 하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마냥 즐거웠다. 희주는 새로운 삶의 자유를 만끽하며 나날이 행복하게 보냈다.
그녀가 첫사랑이란 열병을 앓기 전까지 짧지만 너무나 행복하였다.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첫사랑은 삼학년 복학생 선배였다. 그는 검게 탄 얼굴에 약간은 꺼벙한 것 갖으면서 할일을 잘 처리하는 그런 스타일이었다.
처음 희주에게 그런 스타일이 어울리지 않게 느껴져 희주도 거리감을 두었는데 첫번째  MT에 가서 술에 취한 희주를 잘 돌보아 주었던 것이다.
그 후로 희주와 그 선배는 급속도로 가까워 졌는데 한달 만에 그가 다른 여자를 찾아 떠나갔던 것이다.
희주의 열병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꺼벙한 그 였지만 그만 희주는 그에게 가까이 다가갔고 사랑의 마음이 생겼던 것이다. 그런데 그가 떠나자 희주는 허전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고 술에 취해 학교생활도 엉망이 되어갔다.
그러던 어느 초여름 날 희주가 술에 취해 집에 들어오는데 성훈이 문을 열고 깜짝 놀라 희주를 부축하여 2층의 희주의 방으로 가서 눕혔다.
성훈은 희주가 술에 취한 모습을 처음 본지라 몹시 놀랐다. 예쁜 희주 누나가 어디서 이렇게 술에 취해서 엉망이 됐지 하면서 희주를 방에 눕혔는데 희주의 입에서 술주정하는 소리를 들었다.

?선배님 희주를 버리지 말아요.?

?희주를 사랑하지않나요.?

?전 선배님을 사랑한단 말예요.?

?선배님! 가지 말아요.?

그러면서 희주는 성훈을 끌어 않았다.
성훈은 희주가 하는 데로 가만히 두었다.
누나의 괴로움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잠시 누나의 연인이 되어주기로 했던 것이다.
희주의 입술이 성훈의 입술을 찾고 성훈은 가만히 희주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대주었다.
희주는 술에 취해서인지 성훈을 선배로 알고 키스를 하는 것이었다.
성훈은 엄마를 통한 여자경험이 많은지라 누나의 입술을 부드럽게 받아주었다.

"아흠! 쯥 주욱 쯥!"

희주와 성훈의 키스는 금방 끝날 것 같았는데 희주는 성훈의 입술을 놓아주지않고 집요한 탐욕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성훈은 처음에 누나가 안쓰러워 상대해준다는 것이 입장이 묘하게 변하였다.
성훈이 희주를 좋아하기는 했지만 희주와 관계를 갖으려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술에 취한 희주의 적극적인 키스세례를 받고 보니 풋풋한 살내 음이 아직 어린 성훈의 성욕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직 엄마 연주외에는 누구와도 관계를 맺지않고 있었던 성훈에게는 새로운 흥분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성훈은 점점 흥분이 되어 희주의 입술을 빨면서 처음 성훈의 건전한 생각은 사라지고 희주의 유방을 더듬기 시작했다. 
술에 취한 희주는 지금상황이 선배와의 행위로 생각하고 성훈의 손길에 거부감 없이 적극적으로 동조했다. 
성훈의 손이 그녀의 유방을 더듬자 그녀는 스웨터를 끌어 올려 자신의 유방을 만지기 좋도록 하였다. 
성훈은 힘들이지않고 점점 희주의 몸을 더듬고 희주의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희주의 유방은 엄마의 유방보다 작고 유두는 함몰되어 약간은 이상했다. 하지만 지금 성훈은 그런걸 따질 상황이 아니었다.
자신보다 한살위인 누나의 유방을 만진다는 것에 흥분되어 정신없이 유방을 으스러 지도록 주물러댔다.

"아흑! 아 - 파 선배님!" 

"살살 만져요."

"허 - 억! 선배님! 너무 좋아." 

"아 응 아아아아…......"

성훈은 말없이 희주의 몸을 서서히 유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희주의 보지둔덕을 만지기 시작했다. 
바지위로 느껴지는 보지의 감촉은 성훈에게 잠시후 시작될 쾌락의 파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성훈은 서서히 희주의 바지단추를 풀고 작크를 밑으로 내렸다.
부드러운 감촉의 팬티가 느껴졌다. 성훈은 서서히 바지를 허벅지 아래로 그리고 무릎 아래로 마침내 두발에서 해방시키고 얇은 팬티 한장만을 남겨 두었다.
희주는 성훈의 그런 행위에 적극적으로 동조하며 엉덩이를 들어주고 몹시도 남자의 손길을 그리워하고있는 듯한 행동을 해대고 있었다. 
성훈은 한손으로 계속해서 희주의 유방을 주물러대고 있었다. 
그런 성훈의 행위 때문인지 희주도 점점 쾌락에 젖어갔다.
성훈은 희주의 부드러운 실크팬티 안으로 손을 밀어넣었다.
약각은 꺼칠꺼칠하면서도 부드러운 음모가 그의 손길을 맞이했다.
그리고 약간더 손을 아래로 내리자 희주의 두 다리가 가볍게 떨리면서 살며시 벌어지고 성훈의 가운데 손가락이 희주의 보지입술 위에 다가가고 그곳은 벌써 흥분으로 미끌미끌한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성훈은 그 미끌미끌한 감촉을 느끼면서 서서히 손가락에 힘을 주자 보지입술이 살며시 벌어지며 성훈의 손가락이 서서히 들어갔다.
아 아흑! 희주의 가벼운 신음이 흘러나왔다.
성훈은 한손으로 희주의 보지를 만지면서 입으로는 유방을 빨아대고 있었다.
처음 함몰되어 있었던 유두도 흥분을 하자 약간 돋아 나와 있었는데 성훈은 그 유실을 빨아대고 약간씩 깨물기도 하며 희주의 성욕을 점점 자극하였다.

"하 - 악! 헉 헉 헉 난 몰라!"

희주의 몸은 이제 쾌락에 빠져 허우적 대기 시작했다.
그런 희주의 몸을 보고 성훈은 희주의 팬티를 발아래로 끌어 내리고 손가락을 다시금 희주의 보지에 찔러넣었다.
하지만 생각하던 만큼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았다.
손가락을 밀어넣으려는 만큼 저항도 심했다. 처녀막을 가진 희주의 보지는 성훈의 손가락을 가볍게 거부하고 있었던 것이다.
희주의 앙증맞은 입술이 신음을 발하면서 가볍게 벌어진다.

"아 아 아! 아파!"

성훈의 귀에 들리는 신음소리가 더욱더 성욕을 자극하였다. 그리고 그 쾌락적인 신음은 엄마연주와 하던 것과는 다른 신비스러움이 있는듯했다.
성훈은 손에 힘을 주어 보지 속으로 밀어버렸다.

"아 흑 아! 아파!" 

갑자기 성훈이 힘을 주어 밀어넣자 희주의 두다리가 오므려지고 몸이 들썩거렸다.
그리고 성훈의 손가락에는 무언가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마침내 희주의 처녀막이 파괴된 것이다.
성훈은 그 느낌을 처음 당하는 지라 희주가 사정을 하는 줄 알았다.
그리고 손가락을 빼서 살펴보았다.
헌데 손가락에 뭍어있는 것은 음액이 아니라 빨간 피였다.
성훈은 깜짝 놀라 손가락을 바라보았다.
그러다 친구들이 하던 얘기가 생각났다.

?처녀막이 파괴되면 피가 나온다.? 

성훈은 희주가 처녀의 몸을 간직하고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가 처녀라는 것이 확인되자 희열을 느꼈다.
그리곤 방안에 있는 수건을 찾아 희주의 뽀얀 허벅지를 벌려 닦아주었다.
그리고 아직도 술에취에 정신없는 희주의 아름다운 나신을 바라보았다.
쭉 뻗은 두 다리 투실투실한 허벅지 그리고 허벅지가 모인 삼각지에 검은 수림이 요염하게 자리하고 잘룩한 허리는 간드러지고 있었다.
성훈은 희주의 두 다리를 살며시 벌렸다.
그러자 보지입술도 따라서 살짝 벌려진다.
성훈은 귀여운 그 보지에 살며시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혀를 살며시 밀어넣으며 보지안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성훈의 혀가 뾰족이 하여 희주의 보지안을 들어가는 순간 희주의 쭉 - 뻗은 두 다리가 현호의 목을 끌어안았다.
그리고 현호의 혀가 움직일 때마다 엉덩이가 들썩거리며 현호의 혀를 맞이하고 희주의 입에서는 쉴새없이 신음이 흘러나왔다.

"선배 사랑해!"

"나 버리지마. 선배!" 

"아 흑! 선배 나죽어!"

희주의 두 다리는 성훈의 목을 더욱더 옥죄어 와 숨쉬기가 불편했다.
성훈은 희주 누나의 다리를 손으로 풀고 일어나 옷을 벗었다.
늠름한 성훈의 자지가 불뚝 튀어나왔다.
성훈의 자지는 몹시 흥분하여 평소보다 더욱 더 커져 있었다.
성훈은 침대에 누워 칭얼대는 누나의 모습을 보다가 누나의 탐스러운 유방을 두 손으로 쓸어 안으며 서서히 누나의 몸 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누나의 두 다리를 벌리자 누나의 엉덩이가 들썩이며 위로 올라와 성훈의 자지를 삼키려 하였지만 성훈의 성난 자지가 너무커서 보지입술에 대여질 뿐 입구에서 더 이상 전진하지 못하였다.
성훈은 살며시 희주의 손에 자신의 성난 자지를 잡게 해주었다.
희주는 성훈의 자지를 잡자 깜짝 놀란 듯이 하더니 자신의 보지입구에 들이댔다.
그리고 잘 들어가지 안는 성훈의 자지를 받아들이려고 두 다리를 더욱 더 넓게 벌려서 갖다댔다.
성훈이 엉덩이를 아래로 밀어넣으려 움직이고 희주가 보지를 벌려 손으로 인도하는 한 순간 푸 욱 하고 성훈의 자지가 들어갔다.
희주의 입에서 고통의 신음이 흘러나오고 순간 술이 확 깨는 것 같았다.

"헉 헉 아 아 아  선배 사랑해!"

희주의 손과 두 다리는 성훈의 등어리와 허리를 꼭 끌어안고 부들부들 떨고있었다.
손가락으로 처녀막이 파괴는 되었지만 희주가 맞이하기에는 너무 거대했던 것이었다.
성훈도 누나의 보지 안에서 움직이는 쫄깃쫄깃한 긴축감이 너무나 좋았다.
금새라도 누나의 보지 안에 사정할 것만 같았다.
성훈과 희주는 움직이지 안고 잠시 가만히 있었다.
서로가 주는 쾌락에 두 사람은 진저리를 치고있었던 것이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자 성훈은 서서히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희주는 아픔을 참으며 성훈의 행동에 맞추어 엉덩이를 맞추어 위아래로 움직였다.
두 남매의 하체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히 소리를 냈다.

?찔꺽 쭈룩 푹 - 욱, 찔꺽 쭈룩 푹 - 욱?

"아 흥,흐으으….. 좋아요. 선배님,좀 더 세게…"

?좀 더 세게 쑤셔줘요."

"아으흐…흑! 하아아…아흐응…"

"흐으응…아! 하흐…선배, 젖꼭지 좀 빨아줘요."

희주의 입에서는 음탕한 소리가 이제 거침없이 흘러나왔다.
희주는 처음하는 관계치고는 상당히 능숙하게 섹스를 하고있었다.
성훈은 희주의 움직임에 너무나 흥분이 되어 더 이상 참지를 못하고 마침내 사정을 하고 말았다.

"허 억 아! 누나! 너무 좋았어."

희주도 성훈이 사정하는 순간 음수를 쏟아내었다.

"아흐 아! 선배 사랑해."

희주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이상한 소리에 정신을 가다듬었다.
방금 자신은 선배와 관계를 했는데 왜 누나라고 하지?
희주는 쾌락의 여운이 가라앉자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주변을 둘러보았다.
하지만 머리가 아프고 빙글빙글 세상이 움직여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그리고 다시금 움직여 대는 성훈의 자지에 의해서 또다시 쾌락의 늪에 빠졌다.
다시금 방안은 쾌락의 신음이 가득찼다.

?헉 헉 헉 아흑!?

?아! 으흑... 아.. 아항~"

성훈은 이제 누나를 뒤에서 공격했다.
희주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뒤어서 붙잡고 자신의 자지가 누나의 보지 속으로 들랑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점점 빠르게 움직였다.
희주의 보지는 성훈의 자지를 놓치지 안으려는 듯이 자지가 빠져 나가려할 때 살들이 딸려 나왔다.

?푹 ㅡ 욱 쭉, 푸 ㅡ 욱 쭉?

?아음 아! 너무 좋아.?

?헉 헉 헉 아아아…..?

?누나 보지 끝내준다.?

성훈은 희주의 보지맞이 그동안 자신이 몰입했던 엄마 보지보다 더욱 긴축감이 있고 좋았다.
엄마 외에 처음 하는 섹스가 자신의 의붓 누나라는 것이 성훈을 더욱 흥분하게 하는지도 몰랐다.

"헉 헉 헉 누나! 나온다."

"아 흑 아! 선배 모두 내 보지속에 쏱아넣어줘."

잠시후 두 번째 성훈의 정액이 희주의 자궁 깊숙이 강타하였다.
희주는 성훈의 뒤치기에 힘이 빠져 아무 소리소리 못하고 널부러져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성훈은 그런 누나의 몸에서 떨어져 일어났다.
그리고 잠시후 희주의 잠옷을 입혀주고 방안에서 살며시 빠져 나왔다.
방안에 들어와서 시계를 보니 새벽 세시를 조금 넘은 상태였다.
두시간 가량을 희주 누나와 섹스를 하였던 것이다.
성훈은 피로감에 자신의 침대에 얼굴을 뭍고 깊은 잠에 빠졌다.

다음날 아침 희주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났다.
언제 집에 들어왔는지 기억도 나지않았다.
어젯밤에 나이트 클럽에서 술을 마신 것은 기억이 나는데 언제 어떻게 하다가 집에 들어왔는지 온몸이 쑤시고 팔과 다리는 힘이 하나도 없었다.
마치 중노동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어렴풋이 기억나는것은 자신이 어제밤 꿈에 그리워 못잊는 선배와
상상할 수 없는 사랑을 나누었던 기억이 남아있었다. 
희주는 새엄마나 고모가 자신을 방에 데려다 준 것으로 생각하고 12시가 넘어서 밖으로 나왔다.

희주는 낮에 있었던 일들을 곰곰히 생각했다.
목욕을 하면서 자신의 몸을 보니 여기저기 멍이 들어있었던 것이었다.
꼭 누가 자신의 몸을 빨아댄것 같았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를 보니 털위에 무언가 희뿌연한것이 뭍어있었던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의구심이 들었다.
누가나를 방에 데려왔지?
고모도 새엄마도 희주가 들어온것을 모른채 잠들었다고 했는데......
희주는 정신을 차리고 나서 자신에게 어젯밤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자세히 알고싶었지만 자세히 알수가 없었다.
그리고 자신의 입으로 말하기 어려운 일들이라 누구에게 함부로 물어보기도 민망했었다.

성훈이 12시가 다되어 독서실에서 돌아왔다.
희주는 문을열어주며 성훈을 쳐다보았다. 그러면서 

"성훈아 네가 어제밤에 나 문열어줬니?"

"응, 내가열어줬지"  

"누나어제 많이 취해서 들어와서 내가 엄마 아빠몰래 방에 눞히느라고 고생좀 했지."

"내가 얼마나 취했는데?"

"말도말아 옷도 다....."

성훈은 말을 하다가 더이상 하기싫다는 투로 말하다가 방으로 올라갔다.
희주는 자신이 밖에서 어떤일을 벌이고 들어온걸까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기억이 나지않았다.
희주는 벙어리 냉가슴앓듯이 자신에게 벌어진 일들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난 어느날 희주는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술을먹고 새벽에 들어오게 되었다. 하지만 저번처럼 정신을 잃을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희주는 저번에 있었던 일들이 떠올라 술에 몸시 취한 행동으로 집에들어왔다.
그러면서 성훈이 마중 나오기를 바라면서......
헌데 오늘은 삼촌이 문을 열어주었다.
성훈은 지금 자기방에서 엄마연주와 잠을 아니 섹스에 열중이었서 희주가 들어오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헌데 삼촌은 희주를 부축하고 들어가면서 희주의 유방을 만지작거리는것이 아닌가.....
희주는 겁이 덜컥났다.
삼촌이 자신의 젖무덤을 주물럭거리다니
정말 믿기싫었다.
저번에도 삼촌이 자신을 이렇게 주물럭 거렸을까?
희주는 사실을 알고싶었다.
그래서 모른척 하며 삼촌에 의지하면서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한편 오늘 민섭은 누나은희가 피곤하다고 일찍 잠이들자 형이 잠들면 틈을봐서 
형수와 섹스를 하려고 했는데 형수는 성훈의 방에 밤참을 들고 들어가서는 나오지를 않는 것이었다.
문틈으로 살짝보니 성훈과 씹질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민섭은 방으로 들어가서 뜨거운 몸을 어쩌지 못하고 뒤척이며 있는데 희주가 들어오는것 같아 문을 열어주었는데 희주가 엉망으로 취해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희주를 방으로 데려가려고 부축을 했는데 희주의 유방이 성훈의 팔에 느껴졌다.
한참 성욕을 잠재우려 고민하던 참에 어린조카의 젖무덤이 팔에 닿자 민섭은 은연중에 
희주의 젖무덤을 살짝 주물러보았다.
희주가 정신이 없는지 가만히 있자 민섭은 희주의 젖무덤을 살살어루만지며 희주의 방으로 데려갔다.
그리고 희주를 눞히는 척 하면서 희주의 다리사이 보지둔덕을 손으로 살짝만져보았다.
움찔거리는 것같았지만 가만히 있었다.
민섭은 바지사이로 제법 도툼한 희주의 둔덕에 손을 대고 잠시여운을 즐겼다.
약간은 따듯한 기운이 감돌았다.

희주는 삼촌이 자신의 보지둔덕에 손을 대고 있자 어찌할바를 모르며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빨리 삼촌이 자신의 방에서 나가주기를 바라며 숨을 죽이고 있는데 삼촌의 손길은 
점점 자신의 은밀한 곳을 더듬는 것이 아닌가!
희주의 몸은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삼촌의 손길이 교묘히 그녀의 성감대를 자극하였기 때문에 희주의 몸은 술기운으로 인해 
자신을 감당하기 힘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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