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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바지에 베인풀물

관리자님 | 2017.10.21 18:08 | 조회 10871
바지에 배인풀물

나의 이름은 수철이. 나이는 18살 볼에 살이 있어서 심술보가 있어보인다고들 말한다.
고 2때였다 그날은 공부도 잘안되고 바람이나 쐴까해서 학교옆 여중부근에 있는 놀이터로 갔다.
늦게까지 공부하던 여중생들이 세라복을 입은채로 삼삼오오 집에가는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양이다.
약간은 불량스러워보이는 폼을 잡고서 가끔 지나가는 여중생들의 가슴을 볼때마다 나의 물건은 커졌다가 금새 식었다가를 반복했다.
그사이 팬티에 무수한 끈적임을 묻혀놓고서.......

"수철이오빠 요기서 뭐해?"

나에게 자기 친구를 시켜서 편지를 보내곤하던 그아이였다. 물론 난 상대도 안해줬지만. 줄기차게 편지를 보내곤 하던 애였였다.

"응 현미구나 인제 집에들어가니?"

말하면서 고개를 돌리니 여름이라서 얇은 세라복위로 솟아난 가슴이, 까진애들답게 큰편이였고, 벌써 내자지는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었다.

"공부하기 답답해서 그냥 바람쐬는중인데~ , 넌 집에 안가니?"

내가 서있던 자리가 낮은 지대라서 올려다본 그녀의 치마사이로 허벅지 깊은곳까지 시선이 닿았고, 그녀의 팬티가 보일락말락 나의 애간장을 녹일즈음
그녀가 털썩 내옆으로 주저앉더니 나랑 무척가깝게 자리잡고 앉아버렸다.
그때까지만해도 난 순진무구 그 자체였었고, 물론 이론적으로는 강했지만
여자의 가슴한번 잡아본적이 없는 나에게는 현미의 살내음이 강한 유혹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다.

지나가는 같은 또래의 여중생들이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지나갔다,
나는 순간 창피함이 들었다. 
현미는 까진애라서 남들이 보건말건 상관하지 않았지만,
나는 보수적임을 기본으로 날라리를 동경하는 성격이였기에 남의 시선도 
무시할정도는 되지 못했다.

"현미야 우리 저쪽으로 가서 앉아있자"

일순간의 창피함을 모면해보려는 임기응변이였다.
그녀는 순순히 일어나서 따라왔고 아파트를 끼고도는 숲길을 지나서 학교 뒷산으로 올라가게되었다.

"오빠 어디까지 갈려고~그래 ~! 나 다리아프단말이야"
"응 다왔어"

사람들이 안보일정도가 되자 잔디가 수북히자란곳에 앉았고,
서있을때에는 몰랐는데 앉아있고보니 아파트에서도 학교에서도 내가 앉은 자리가 전혀 보이질 않았다.
현미가 올라오는동안 나의 머릿속은 순간 재빠르게 회전을 하고 있었다.
마치 흉계를 꾸미는 모사가처럼......

그녀랑 나는 오래도록 시험공부에대한 이야기 연애인 강수현어쩌구어쩌구를 얘기했었고 해는 뉘었뉘었 저물어가고 있었다.
무슨계기를 만들어야되겠는데 가슴만 쿵쾅거릴뿐 얘기를 못하고 먼산만 쳐다보는 나에게 

"오빠 키스해봤는가?"
"아니 안해봤어 너는 해봤니?"
"할줄은 알아"
"어떻게 하는건데?"

그녀는 피식웃으면서 나를 쳐다봤고 어느순간 우리사이에는 고압전류가 흐르고 있었다.
그녀가 살며시 나에게 안기었고 그녀의 어깨를 살며시 밀고나서 난 눈을 감은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갖다가 대었다.
그녀의 입술이 닿자마자 열리더니 내입속으로 혀가 쑤욱하니 들어왔다.
그녀의 앞단추를 하나씩 벗기면서 키스는 계속되고있었고,
거칠게 브래지어를 밀치고 현미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아~ 음~"
"쪽...쪽"

콩알만한 젖꼭지.밥공기를 엎어놓은거 같은 아담한 젖무덤........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 한번도 경험이 없는 나는 본능적으로 현미의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위로 손을 가져다 대었다.
보드라우면서도 따뜻한게느껴졌고, 조금있자 손가락에는 팬티를 통과한 물기가 촉촉히 젖어들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인듯한 부위를 위아래로 슬슬 문질러대었다.

"흐~음...웁웁~!@

나의 자지는 극도로 팽창되어 청바지속에서 연신 "끄덕끄덕" 움직이자 아픔이 느껴질 정도였다.
손이 그녀의 배꼽아래 팬티라벨을 지나서 엉덩이 뒤쪽 팬티안으로 들어간다음 손등으로 그녀의 팬티를 다리아래로 밀어냈다. 

"오빠 안돼~"
"가만있어바~하지는 않을꺼야"
"그래? 오빠그럼 만지기만 해야되~~~~~~!"
"응 알았어."

그녀의 협조를 얻은 손은 쉽게 팬티를 벗길수가 있었고, 어둠이 깔리기 시작했지만
둔덕위로는 옅은 수풀이 날 유혹하고 있었다.
손을 가져다대자 그녀의 갈라진 사이로 내 가운데 손가락이 파묻히기 시작했고 손가락이 푹빠지는 부분에는 점액질의 물기가 넘쳐흐르고 있었다.
손가락을 갈라진 사이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기 시작하자 그녀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면서 움찔거리기 시작했다.

" 흑~하아~오.....빠"
" 쩍.쩍~사락사락"
"푹~ 쏘오~옥"
"헉 오....빠.....거....기....는 .....안..돼"

난 손가락이 푹빠져드는 부분이 정자가 들어가는 구멍임을 현미의 반응으로 알 수가 있었다.

"아퍼~ 오..빠...빼~"

(아퍼?) 얘가 아직 처년가? 날라리같이 하고다니는거 보면 설마? 

반신반의하면서 손가락을 조심히 빼었고. 구멍에서 나온손가락은 보지살을 검지와 중지로 벌려보기도하고 구멍주위에 처녀막을 살살문지르기도하고, 손가락끝을 위로끌어올려 클리토리스일꺼 같은 툭~ 튀어나온 예민한 살을 마구 휘젖고 있었다.

현미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그때는 처음이라 섹스를 하는 도중에는 키스를 계속해야된다는 건줄 알았다.

입에서 단내가 날정도로 서로의 혀를 빨아먹으면서
손으로는 현미의 부드러운 보지털과 처음만져보는 클리토리스 대음순을 좌우로 쫘~~~악 벌려보기도하고, 손바닥을 음부전체에 밀착시킨채 지긋이 눌르자 손가락 사이사이로 현미의 보지살이 삐져나올꺼 같았다

천천히.........한손으로 바지를 소리안나게 벗었다.팬티와 한꺼번에 
그녀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현미야 불편해~!! 다리좀 벌려볼래?"
"왜? 오빠?"
"응 불편해서 허리아퍼~ 다리사이에서 하면 편할꺼 가타서......."
"으...응.....알...았.....어"

현미가 다리를 벌리자 난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엉덩이를 뒤로빼고 나의 자지가 그녀의 살에 닿지 않도록 조심했다.
손가락으로 현미의 보지를 더듬으면서 구멍의 위치를 확인해놓고
천천히 나의 발기된 자지를 구멍쪽으로 당기었다.
좀더 허리를 내리자 뜨거운 그녀의 조개살이 느껴졌고,자지를 위아래로 흔들면서 미끈한 기분을 즐긴다음. 입을떼고서 한손을 가져가 침을 손가락에 묻힌다음 내 자지에 골고루 발랐다.(친구들의 경험담으로 침을 발라야 잘들어간다는 기본상식이 이미 내겐 있었던 것이다.)

다시한번 손으로 구멍을 만져서 확인한다음 자지와 질입구를 맞춘상태로 심호흡을 하고선....천천히 밀어보았다.

"쑤우~~욱"

나의 자지는 대가리부분만이 현미의 보지살로 파묻히더니 더이상 들어갈수가 없었다.

(아 ~ 이게 말로만 듣던 처녀막인가 보구나~!) 

처녀를 먹는다는 기분에 난 더 흥분이 되었다.

"오....빠 .모..해 아.....퍼~!@@"
"손가락 집어넣지 말라고 했자나..히...잉"

그녀는 나의 자지를 아직도 손가락인줄 착각하나보다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린다음에 힘을 주어서 박았다.

"퍽.퍽~! "
"아~~~악 오.....빠 하지말라니깐....나 갈래...."
" 안...할...꺼...야....가만있어바바~~~"

진입에 실패한 나의 자지는 끊어질듯이 아파왔고,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서 구멍에 맞춘다음에.....엉덩이를 힘껏 내리 꽂았다.

"~~~~~툭"
"푸~~~~우~~~욱"

실끊어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현미의 질벽을 빡빡하게 긁으면서 나의 자지는 그녀의 구멍속으로 스물스물 들어가기 시작했다.

"아~~~악...아..퍼...오빠...빼~"
"넘 ~아~퍼...흑흑.."
"현미야 미안해 해버렸어~~~안아프게 히..임...빼..헉..헉:"

그녀도 체념했나보다. 남자의 힘을 당할수는 없었겠지........
현미가 힘을빼자 아까보단 빠르게 내자지가 보지속으로 점점 사라져갔다.
말로표현할수가 없다....이 뜨거움...헉....쌀꺼같다....
나의 자지는 현미의 보지속깊이 박혔고 더이상 보지밖으로 남은 기둥이 안보였다.
아주 깊숙히~~ 박을수 있는만큼 박은채로 잠시동안 그렇게 있었다.

"이젠 괜찮니? 현미야?..."
"응 오~빠...헛..움직이지마...그대루 있어~! 아프니깐:"

처녀인 그녀의 보지가 아픔에 잔뜩 긴장해서인지 힘을 주는 바람에 내 자지를 끊어버릴듯이 조이고 있었다.

"현미야 이제는 덜아플꺼야~~~ 참어바바"

난 슬슬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쏘~오옥...쑤욱.....푸우욱....쑤걱"
"하악....흠...흠...우웁"
"쑤걱~~쑤걱"
자지가 나올때는 그녀의 질벽이 온통 달라붙어서 따라나오는 착각을 불러일으켰고 들어갈때는 주위에 살들이 엉켜들어가는 느낌이다.

(헉 쌀꺼같다.....)

"현미야...나 한다...."
"앗..안....돼 오빠....안에다가하면..임신하면...어떻해.~~~!!!"
"으~헉 싼다..."
"뿌~~~~지~~~~`직...벌컥...벌컥...뿌~지~~직"

나는 멈출수가 없었다. 그녀의 자궁속에 좃물을 싸버린것이다.

"현미야 움직이지마...그대로있어....헉~~헉"

난 가쁜숨을 몰아쉬면서 사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고, 그녀는 연신 어떻해, 어떻해를 연발하고 있었다.

잠시뒤 정신을 차리고 그녀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꺼냈다.
순간 "뻥" 하는 소리와함께 좁은 그녀의 구멍이 반응을 보였고.
나의 자지가 마지막으로 빠져나올때 몸을 움츨~ 떠는 그녀가 보였다.

팬티와 바지를 올리면서 어둠이 깔리기 시작했지만.벌어진 현미의 하얀 다리사이에 히끄무레한 나의 정액이 질질 흐르고 있었다.
유심히 쳐다보는 나의시선을 받지못하고 눈이 마주치면 시선을 어디다둬야될지 몰라했다.

난 벗겨진 그녀의 팬티로 흥건히 정액이 고인 그녀의 사타구니를 닦아주었고,
치마를 내린후 안으면서 일으켜 세웠다.

"야~ 난 너 처녀인줄 몰랐다. 날라리같이 하고다녀서, 아다인줄 몰랐어. 
미안~ "
난 연신 머리를 긁고 있었고,

"몰라~~~"

그녀의 통통튀는 말에 씨익 한번 웃을수 있었다.

"내일 빵집갈래?"

대답대신 현미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럼 방과후에 학교옆 놀이터에서 기다릴께 일찍끝나면 천천히 나와~ 알찌?"

우린 나란히 손을잡고 뒷산을 내려와서 집으로 향했다.
그후로도 그녀와는 가끔 토끼같은 1분섹스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즐겨했었고
그녀가 서울로 전학을 간이후로는 미지근한 생활을 하였고.
대학 진학이라는 과제에 그녀는 점점 잊혀져가고 있었다.

그후로 보건대 물리치료과를 나와서, 시력이 안좋은 나는 군대 면제를 받고,
바로 이병원으로 사회첫걸음을 내디디게 되었다.
이때 내나이 22살......
몇일 생활해본후로 알게된일이지만 다른 병원에 비해서 보수가 괜찮은 편이였고 그래서인지 간호사들 얼굴도 보통이상이였다. 나이가 나보다 많은게 흠이지만.

근무첫날 난 병원사람들을 소개받고 나의 방( 물리치료실) 향하였고
낯뜨거운 신고식이 기다리고 있는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난 나의 사무실로향했다. 가면서 지나치는 직원들이랑 간호사들을 보게되면 서로 고개를 숙여서 인사를 해줬고, 기역자로 구부러진 공간에는 칸막이와
전기치료기,가운데 코너부근에는 내가쓸것인듯한 책상이 보였고 책상위에는 몇개의 맨소래담로션이 놓여있었다.

의자에앉아서 심호흡을 한다음 책상 가운데에 놓여져있는 얇은 서류철을 무심코 열어보았다. 호기심에.........

헛......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서류철에는 낯뜨거운 남녀의 결합장면으로보이는 동양남녀의 적나라한 사진이
놓여있었던 것이다.

순간 얼굴이 화끈거렸다. 남들이 보게되면 나의 물건인줄 오해를 할것이고, 난 색마로 몰릴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특성상 여체를 손으로 주무르기도 하는 일이라서 손님을 상대할때는 태연한 표정관리와 부드러운 말씨로 긴장을 풀어줘야되는데.
인쇄된 사진들은 나의 명예를 실추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였다.

"끙~"

사진속에 여자는 방바닥을 닦는자세로 엎드려서 입을 반쯤 벌린채로 이마를 약간 찡그린채 뒤를 돌아보려는 자세였고, 남자는 얼굴을 사진속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의기양양한 물건을 정면으로 45도쯤 돌린채 애널과 조개가 클로즈업 되어있었고, 대음순에 가까운 음모에서는 물기가 배어 마른음모와 대조적으로 확연히 표가 날만큼 선명한 화질이였다.

흥분의 감정보다는 처음 출근한 직장에서의 당황스러움으로 서류철을 덮으면서 누가 보지는 않았는지 주위를 두리번 거리게 되었다.

주위에는 마침 아침시간이라서 그런지 손님은 들어오는게 보이지 않았고,
마침 간호사 한명이 내쪽을 향하여 비교적 빠른걸음으로 오는게 보였다.
문을 열때 날한번 쳐다보더니 망설이지 않고 걸어오는 폼새가 연륜을 말해주고 있었다.

그녀는 오자마자 나에게 간단한 업무적인 설명들을 해주고는 날 유심히 쳐다보고는 나의 멋적은 표정에 발가락에 힘을준 경쾌한 걸음으로 사라져갔다.

퇴근시간 무렵이되어서 다시 그 간호사가 찾아왔고 어렴풋한 기억으로 그녀의 이름이 희주인걸 기억해내었다.

"박선생님 퇴근후에 약속 있으세요?"

"아니요. 없는데요~"

"그래요 그럼 잘됐네요 환영식겸 삼겹살에 소주한잔 어때요? ^^"

"네 그래요 "

의자에 앉은채로 그녀의 명찰을 보게되었다.
봉긋 솟아오른 그녀의 가슴위에는 황희주라는 이름이 새겨져있었다.
내가 가슴을 쳐다보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는 손을 뒤로 깍지낀채로 좌우로 빙빙 돌리면서 뭐가좋은지 마냥 싱글벙글 거렸다.

나는 대충 나의 치료실을 정리하고 약속장소로 나갔다.
거기에는 이미 원무과직원들이랑 간호사들이 나와있었고, 손을 들어 날 환영해주었다.

차례로 소개가 끝나가고, 간호사중에 나보다 나이가 어린 한명만 불참한 상황이였다. 급한 볼일이 있어서 먼저 갔다나?......................???
간호사는 도합 네명이였고.원무과직원인 박과장은 40대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였다.
간호사들의 나이는 전부 오늘 불참한 한명만 빼놓고는 나보다 연상이였고
옷입은 거하며 말하는 투가 보통내기들이 아닌듯 여유와 자신감으로 날 압박하고 있었다.

술이 다섯순배쯤 돌았을때에는 일행모두의 젓가락질이 둔해지고 있었고

"그만 일어나지~"

박과장의 제의에 모두들 밖으로 나왔다.
박과장은 어쩌구 저쩌구 핑계를 대더니 우리끼리 이차를 가랜다.
근처에는 술집이 많았으므로 나는 고삐매인 망아지모양으로 졸졸 따라갈수밖에 없었다.

호프집에 도착한 우리들의 호칭은 누나~. 수철아. 하는 호칭으로 변해 있었고
주위남자들의 시선을 종종 받곤하는 누나들이 거의 쏠로인걸알았다.

난 누나들은 취기가 도는 와중에도 찬찬히 뜯어보았다.
지영이누나는 입술과 치아가 특히나도 예뻐 보였고, 
은영이누나는 통통한 몸매에 순정파기질을 겸비한 왈가닥처럼 보였고,
희주누나는 유머스러움과 장난기가 배어있는 얼굴.
삼순이누나는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게 연약하고 팔굵기와는 대조적으로 가슴이 유난히 커보였다. (...혹시 빵넣은거 아닐까? 아님 수술? 아무튼 의문이 많이가는 가슴이였다.)

나도 술이 얼큰하게 올라오고 있었고, 누나들이 말도 안되는 횡설수설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그중에서 술이 쎈편인 은영이 누나만 몸을 가눌정도였다.

난 제일취한거 같은 지영이 누나만을 부축하고서 밖으로 나왔고, 은영이누나가 희주와 삼순이누나를 데리고 내뒤를 따라왔다.

"으..녕..이 누나 어디루가지?"
"으...응 지여.ㅇ 이 하..고.. 희...즈..가 같이 방..얻..어 살..거든..그리루 가자..일단. 얘..네..들...재..어..야지.."

난 지영이누나를 건물 벽에 앉혀놓고서 택시를 불렀다.
기사에게 양해를 구하는말과함께 떠..블 을 불렀고. 아저씨가 우리 일행쪽을 힐끔 쳐다보더니. 안된다고했다.
"에이...아저씨...피박이네 ...흔들었썽~" 라고 웃으면서 말하자.
싱긋웃으면서 " 그래 ..그럼 타슈.....쩝"

택시에서 내려 눈물같은 거금을 치루고서 은영이 누나 뒤를 따라서 지영이누나와 희주우나의 보금자리를 설레이는 기분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여자들방 고유의 향긋한 냄새로 삼각근 하복부근 괄약근이 점차로 움직이는걸 느끼며 지영이누나를 뉘어놓고 소파에 앉았다.

희주누나와 지영이누나는 눕자마자 조용해졌고,
은영이 누나는 이제 몇시간후에 출근할껀데 그냥 여기서 눈좀 붙이고 가라고했다.
(먹이감을 놔두고 잠이오냐? 꼴려서 잠못자겠다~~)라는 생각과는 대조적으로 
소파에 내몸은 점점 파뭍혀갔다.

잠결에 문득 심한 갈증을 느끼고, 깜깜한 어둠속에서 눈을 뜨게 되었다
분홍색 취침등에 눈이 익숙해질무렵 화장실에서 난 소변을 보고 있었다.
소변이 끝난후에 몸이 몇차례 음츠츠 떨린다음....화장실 안을 찬찬히 둘어보았다.

변기 엉덩이 받침은 나의 오줌으로 난자되어 있었고, 아침에는 누나들중에 누군가가 오줌인줄 모르고 깔고앉아서 일을 보겠지?
그런 상상이 들자 내 자지는 이불을 안덮고자는 날 배려해서인지 텐트를 세우고 있었다.

장식장에는 샴푸와 비누. 그리고 이름을 알수 없는 목욕용품들이 있었고
처음보는 물건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끝이 부드러운 기다란 꼭지를 가진 병옆에는 이름모를 액체를 담은 병이 보였고, 글씨를 찬찬히 읽어보니 "여성용 질세정제"라는 설명서가 보였다.

꼭지를 살며시 핥아보았다. 
이걸 사용하고 나서 세첵했을까 안했을까? 마지막으로 사용한거는 언제였을까?......
마치 지영이 누나와 희주누나의 보지속을 빠는것같은 착각에 빠져들었다.

문득~~~~~~~~!!!!!@!
밖에서 무슨소리가 들리는거 같다.
얼른 문의 배꼽을 눌렀다.
심장이 요동을친다.
어렸을때에 슈퍼에서 물건을 훔쳤을때와 동네목욕탕 새시사이로난 구멍으로 여탕을 훔쳐볼때랑 비슷한 기분이다.

화장지를 일부로 소리나게 뜯은다음 자지끝에 고여있는 물기를 닦아 냈다.
화장실의 불빛속에서 밖으로 나오자 눈이 멍해진다.
발을 조심스럽게 내디뎌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
발끝에 뭐가 걸린다. 누구의 손인지는 모르겠다. 순간적으로 발에 체중을 분산시키고 지긋이 밟아본다. 손에도 탄력이 있다. 마치 유방이나 엉덩이를 만지는것처럼 내 발가락에 모든 신경을 집중시키고 그 느낌을 음미했다.
내발아래에는 속옷차림의 여자들네명이 이불로 몸을 가린채 혹은 조명등 색깔이 원래 하얀색전구인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부드러운 유화처리를 한것같은 속살들을 내보이며 내눈앞에 아무렇게나 뒹굴며 자고있다.

(은영이 누나가 벗겨주고 잤나보구나~~~ 음....)

"꿀꺽"
"음.....흐...음"
이럴때에 삼키는 침은 왜이리 소리가 크게나는지 모르겠다.
가서 더듬고 싶다는 충동이 나의 이성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이런면에서 본다면 나는 내자신에게 무척이나 가학적인거 같다.
지금 만지다가 들키면 용서가 안되지만 친해진 다음에는 들켜도 무방할꺼라는 치밀한 계산을두고, 술기운과 부족한듯한 잠을 내의지와는 다르게 급속도로 몰아내버리고 있었다.

지긋이 입술을 깨물었다.
(2보전진을 위해서 1보후퇴하자...)
이런생각을 한 내자신이 우습기도하고 대견해보이기도하고,......
사형장을 향하는 사형수처럼 내몸은 나의 고문도구인듯한 소파를 향해서 무거운 걸음을 옴겨야했다.

어느새깨어보니 아무도 없다? 
마치 어제일이 환상이였던것처럼....
그렇다면 여기는 어디지? 정신을 추스려본다.
낯선 아파트다.
비교적 정갈하게 정리되어있는 옷가지들 아침에 정리하느라고 애쓴흔적이 여기저기서 보인다.(후후...여자들이란...)

출근인사를 하면서 내방으로 간다. 저쪽에 삼순이 누나가 내쪽으로 다가오면서 인사를 한다.
"사~암순씨~~~안녕?"
곱지않은 시선으로 째려본다.... 흥하는 표정이다. 만면에 웃음기를 띄운채로..

젊은 여자손님이 물리치료를 받으러 오면 항시 누나들은 감시원을 파견하곤했다.
그러면 난 간이가리개로 일부러 가리는척했지만 당동한 그녀들은 옆에까지와서 서있는다. 그럼 난 누나를 데리고 멀찌감치 가서

"절루가~ 왜 쳐다보고그래? 떨리게~"
"응 갈테니깐 한가해지면 나도좀해죠~!"
"........................윽"

점심시간 잠깐 시간에 시간이 날때면 누나들과 나는 007빵이나 369게임으로 200원짜리 커피내기를 자주했다.
누나들은 369게임을 할때면 3자는 아주작게 그리고 6하고 9는 좀크게 입술을 오므리면서 섹쉬한 표정으로 발음을 하곤했다.
내가 그의미를 곰곰히 생각하면서 한눈팔다보면 커피값은 항상 내차지가 되곤했다.
그런 표정을 놓치지 않는 그녀들로서는 내가 커피사러갈동안 깔깔거리며 웃는다.
할때마다 교란작전의 강도는 더해져갔다.
치마를 조금 올린후에 팬티가 보일락말락한채로 하는가 하면,
잠깐만 하면서 내앞에서 가슴에 브래지어가 잘못끼인양 가슴을 매만지곤한다.
내가 순진한표정으로 눈길을 떼지 못한다는걸 아는 모양이다.
갈수록 소재가 다양해져갔다.
하루는 별로 이상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아~!! 오늘은 정정당당하게 한번 이겨보겠구나.) 나의 집중력은 색정적인 자극만 없으면 상당한 편이다.

그런데 시작을 안한다. 왠일인지 의아한 눈초리로 주위를 둘러보면서 묘한 기류가 깔려있음을 느낀다.
희주.은영이.삼순이누나들이 지영이 누나를 쳐다본다. 간헐적으로.....
이어서 지영이 누나가 생긋 웃으면서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하면서 나갔다.
지영이 누나가 들어왔다.
의자를 빙둘어 자리를 잡고 앉는데 그날은 지영이 누나가 나랑 맞은 편에 앉았다.
헉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지영이누나의 다리가 조금씩벌려지는걸 나의 예리한 시각은 간과하지 않았던 것이다.
뜨아~~~~~!!!!!!
푸헉~!! 
벌려진 지영이누나허벅지사이로 커피색스타킹의 올이 인위적인걸로 믿기에 충분하리만치 나가있었다.
다섯판해서 점수제로 했는데.....독보적인 위치를 장악할수 있었다.
주머니를 뒤적이면서 가는 나의 모습이 처량하지도 않다는 말인가?
문득 그녀들의 착취와 컬트영화주인공의 눈초리를 닮아가는 내마음속에 전업이라는 생각이 조금전에 발기한 나의 성기처럼 고개를 든다.

근무중에는 사무적이인태도와 표정관리로 누가 보아도 그럴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우리였지만, 같이 모였을때에는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당시 나는 여자사귈 엄두가 나지 않았다.
누나들만한 유머에 생김새하며 나름데로 개성이 강한 특징들은 나에게 만족감으로 다가왔고, 쌓이는 스트레스가 없을정도의 해소적인 생활을 어떤 유혹에도 자제력을 잃지 않은 모습으로 그녀들에게 새겨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서 업무에 열중하려는 나에게 이불을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다가왔다.

"선생님 지하세탁실에 놔둔 이불에 피가 잔뜩 묻어있네요."

아주머니의 표정에서 뭔가 흥미로운 일이 생겼을꺼 같은 예감이 들었고 아주머니와 난 조용히 세탁실로 내려가 보았다.
이불은 누가 잠을 잘려고 한것처럼 펼쳐져 있었고, 가운데 부근에는 흘린지 얼마안된 비릿한 내음을 풍기는 피가 얼룩져 있었다.
주위에는 피는 아닌 그렇다고 물은아닌 점점이 점액성의 물질이 묻어 있었고
그게 정사의 흔적인지는 아주머니도 나도 서로표정을 번갈아 쳐다보면서 확신을 했다.

아주머니가 조심스럽게 말을 건넨다.

"내가 점심먹고 오는데 선생님이랑 나이같은 간호사가 나오기전에 의사선생님을 계단에서 보았고, x간호사가 나오드라구요 글쎄~ 세상에나~.."

가끔오는 교통사고환자들의 얘기를 들어주면서 그당시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남자로 태어났으면 형사 콜롬보쯤 되었을듯한 아주머니는 원장선생님에게 
쓸데없는 소리를 너무 많이 한다고 야단을 맞은 적도 있었다.
그래서 아주머니가 뒤를 따라가 보았더니 허벅지를 물로 씻었는가 휴지로 허벅지께를 닦고 잇었다고 했다.

난 이 아주머니가 그냥 입을 다물지 못할것을 알았지만, 남들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했다. 그게 내가 그 아가씨를 위해서 해줄수 있는 유일한 길이였다.
그날 이불에 흘린피가 처녀가 흘린 피였는지. 생리혈인지는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나의 환영식때에도 일이 있어서 나갔다는 변명이 생각났고, 나 나름데로의 유추로 꽤 오래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관이나 모텔도 아닌곳에서 섹스를 할정도면, 처음인 여자와의 관계를 할때에는 쉽지가 않을것이다. 하물며 벌건 대낮에 했으니.........

그뒤로 그아가씨에대한 소문은 어느사이 병원사람들이 다 알게 되었고,
진통끝에 그아가씨가 관두는 바람에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그날 우리는 모여서 일잔일잔을 거듭했고, 모두다 알고는 있었다.
어울리지 않는 만남이라는 사실을.....................................
처음에는 말없이 술잔을 주고 받다가 , 희주누나가 은영이누나한테 그만하라는 소리에 잠잠해졌다( 은영이 누나는 순정적이여서 눈물이 많은 편이다.송별식도 못하고 떠난 동료를 안쓰럽게 내내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술잔이 거듭되자 우리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화기애애해졌고, 화살은 또 나에게로 .........................
남자들은 먹을때는 그래놓고 나몰라라.... 너도그러니?뽑아버린다느니, 애꿎은 내 성기를 위협하곤 했다.

"하하하... 에이 항시 몰려다니는 4인방을 나혼자 어캐해 목숨부지하는것도 천운이라고 생각하고 살아. -_-;;"

"그쥐?~~~짜~아~식~!1"

"으...응...그..럼~!"

그날도 취한누나들을 데리고 지영,희주누나의 원룸아파트로 갔다.
은영이누나는 삼순이 누나부축하고 삼순이 누나를 데리고 가버렸고,
난 두여자가운데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땀을 흘리면서 침대에 뉘어놓고나니, 샤워가 하고싶어졌다.
화장실로 향하는 내귀로는 벌써 그녀들의 새끈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벌써 잠에 빠져든것일까?

"쌔액~ 쌔액.......휴우~~~으..음"

샤워를 하는도중 내 자지는 이유없이 커져있었다. 아마도 두여자가 잠든방에서 깨어있다는 묘한 흥분때문인지도 몰랐다.
수건으로 정성껏 찬물속에서도 식지않은 자지와 불알을 닦고나서 팬티만을 걸친채로 화장실을 나왔다. 
이런 나의 과감한 행동에는 그동안에 걸쳐진 나의 신용과 그녀들과의 공감대가 한몫했으리라......

때는 사월달이라서 샤워후에 썰렁한 기분이 들었으나, 난방중이였고, 알콜기운이 남아있어서. 남은 이불을 바닥에 깔고나서 그위에 몸을 뉘었다.

몸을 그녀들과 반대방향으로 돌렸다.
고개가 내의지와는 반대방향으로 꺽어진다.
나의 바로눈위에는 지영이 누나의 엉덩이가 보인다. 아참 잠잘때에 옷입고 자면 불편하겠지?
일어나서 내가 옷벗겼다고 머라하지는 않을까? 그정도는 이해하겠지뭐~
일어나서 희주누나에게 다가갔다. 스웨터를 입은채로 잠자는 그녀가 무척이나 예뻐보인다. 
스웨터아래부분을 잡고서 위로 올렸다.
팔이걸려서 잘 벗겨지지 않는다 .두손을 교대로 써가면서 천천히 그녀의 옷을 벗겼다. 하얀 뱃살이 보이고 회색의 브래지어가 보인다.
천천히 깨지않게 목부분을 꺼내고 쳐다보았다.
벌써 나의 팬티가 부풀어온다.자지끝이 아파온다.

얼른 스텐드의 조명을 좀더 밝게했다. 그녀의 속살들을 자세히 보기위해서.
그리고 짙은 베이지색 치마를 벗기려고 훅크를 찾았다.
허리를 두르고있는 치마의 선이 무척 팽팽하다.( 여자들은 원래 이렇게 조여입는 모양이지? )
그녀를 모로세우고 뒷부분의 쟈크를 내리고나서 치마를 아래로 내렸다.
여자의 옷을 벗긴다는 기분에 손끝이 떨리는거 같다.

희주누나의 겉옷을 다 벗기고나서 찬찬히 훑어보았다.
보통의 체격에 엉덩이가 생각보다 커보인다. 여자들은 벗겨놓으면 엉덩이가 크다는걸 실감한다.
팬티위로 손을 가져가본다. 회색의 면팬티의 보드라움과 그밑에 보지살들의 푹신함이 어우러져 신기한 느낌을 가져다준다.
침대의 반대쪽에 내려서서 희주누나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혀를 집어넣으려고 밀어넣었다.
순간....

그녀가 잠결에 뒤척이는 소리가 들린다.
일어서서 지영이누나쪽으로 갔다.
남방과 조끼를 입고 청바질를 입고있다.
윗도리먼저 벗기는게 순서일꺼 같다. 약간은 대담해지고 있었다. 손놀림도 빨라지고, 흥분에 여파가 아닌가싶다.
그녀의 남방을 벗기자 스포츠브라를 하고있다. 운동할때 입는...........
가슴을 살짝 쥐어보았다. 생각보다 탱탱하다는 느낌이다. 

(이래서 스포츠브라를 자신있게 한거군.....안그런 여자들은 쳐져보일텐데...)

그런 여운을 뒤로한채 손은 바쁘기만하다. 
청바지라는 난적은 만났다. 난감하다. 벗기는데 애먹을꺼 같다.
넓은 혁띠를 풀어내고 자크를 내렸다.

"찌..이....익"

내가슴을 울리고 울림의 진동이 자지끝에까지 전달된느낌이다.
일순 "확~~~~" 벗겨버리고 싶은 충동을 억지로 참았다.
반항하면 바로 팬티까지 벗기고 박아버릴 요량으로.......
그러나 의지와는 다르게 손은 천천히 깨어서 자신의 옷을 벗기는 사람을 얼싸좋네 하며 반길 여자는 없을 테니깐...........

청바지의 곡선만큼이나 몸매가 죽인다. 희주누나보다 지영이 누나가더 몸매가 괜찮은거 같다. 작은키에 적당한 하체비율에.................
지영이누나 입에 입을 살짝 대어보았다...
쌔끈거리는 숨소리만 들린다......골아떨어진거 같다.
가슴에 손을올리고 주물럭거렸다. 스포츠브래지어사이로 그녀의 유방의 감촉이 확실하게 전달되어진다.
젖꼭지를 살살 간지르자 수면중인데도. 점점 일어선다.
침대아래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양쪽 젖꼭지를 번갈아가면서 문질렀다.
그러다가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오른쪽 유두를 건드리면 몸을 가끔 뒤튼다는 것이다.
여자마다 성감대가 다르기는 하지만. 한쪽 젖꼭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녀의 비밀을 알았다는 생각에 나중에 그녀를 따먹더라도 수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을 점점 아래로 가져가서 팬티위로 그녀의 보지를 만졌다.
따뜻했다. 유방에서 배꼽으로 지나올때의 살갖의 온도보다는 보지의 온도가 더 뜨거운거 같다. 아마도 보지구멍에서 발산되는 뜨거움때문일지도 모른다는........

벗길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가 깨면 곤란하겠지 싶었다.
팬티를 한쪽으로 제쳤다 .팬티와 브라는 한쌍인지. 팬티도 면으로 되어서
옆으로 수월하게 제쳐졌다.
팬티를 젖히자마자 손끝에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다. 느낌때문일까?
스탠드 불빛이 옆쪽에서 비추기때문에 환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보지의 윤곽과 갈라진 사이 그리고 보일락말락하는 소음순 클리토리스는 보이지가 않았다. 위에서 길게 내려온 보지털때문에 가려져서 잘보이지 않았다.

보지털을 한쪽으로 제꼇다. 그러자 맨윗부분에 지영이누나의 클리토리스가 살짝 끄트머리가 보였다.
손을 가져가서 만져보았다.
물기가 없어서 말랑말랑한 느낌뿐이다.

빨고싶어졌다. 아마도 옷을벗길때부터 빨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는지도 모른다.
지영이누나의 다리쪽으루 갔다.
그리고 발목을 잡아서 다리를 천천히 벌렸다.
그러는걸 지영이누나는 모르는지 잠에 푹빠져있다.
팬티를 한쪽으로 젖혀논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니 팬티의 탄력으로 팬티 라인이 보지갈라진 사이로 쑥들어가버렸다.
다리가 좀벌어지자 무릎을 살짝 구부렸다.그리고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뱀처럼 스르륵 지영이누나의 사타구니로 머리를 가져다 대었다.
바깥쪽에서 지영이누나의 허벅지를 감싸않은채로 혀를 대음순에 대어보았다.
코속으로 여성특유의 냄새가 풍겨났다.
오줌냄새도 나긴했지만 보지구멍에서 나는 냄새에 묻혀버렸다.
팬티에가려진 반대편 대음순도 보고싶었다. 왼손으로 잡아끌었다.그녀의 보지가 완전히 벗겨진채 내눈앞에 입을 다물고 있었다.

지영이누나는 보지털이 긴편이였다. 사진이나 처음 먹어본 여자인 현미에 비하면 보지털로 댕기를 땋아도 땋아질꺼 같았다.
허벅지 안쪽으로 두손을 넣고 팔꿈치로 상체를 지탱했다.
다리는 힘없이 옆으로 뉘어졌고 지영이누나의 보지가 다리가 벌어짐과 동시에 
살짝 벌어졌다.

"쩌..억"

대음순 사이에는 좀전에 내가 한쪽 대음순을 빨면서 속으로 들어간 침이 두 대음순이 벌어지지 않게 하려는듯이 끈기를 동반한채 두보지살을 연걸하고 있었다. 
고개를 들어서 지영이누나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유니폼을 입었을때의 당당하고 정숙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팬치가 젖혀진채로 다리를 쩍 벌리고 수치스러운지도 모르고 자고있는 모습에서 남성적인 우월감이 들었다.

지영이누나는 처녀일까 ? 희주누나는? 은영이누나는? 삼순이누나는?
하는 행동들로 봐서는 경험이 있을꺼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다.
오늘은 지영이 누나와 희주누나의 처녀성을 확인할 수 있으니깐....

(흐흐.....~)

나도모르게 득의의 웃음이 나왔다.물론 마음속으로 -_-;
일단은 혀로 허벅지를 핥은 다음에 점점더 보지쪽으로 다가갔다.
갈라진사이 아래쪽에 푹함몰된 살들이 있었다.
원래는 불룩했는데 안에 구멍이 있어서 들어간것처럼 보일까? 나름데로의 상상을 하는중에도 혀는 구멍을 찾아서 헤집고 다니고 있었다.
한참을 혀끝으로 집어넣어보고 해보았지만 입술에 나의침인가 지영이누나의 애액인가만 계속묻고 구멍을 찾을 수가 없었다.

(안되겠다 이러다가는 날새겠는걸.....)

난 손가락을 쓰기로 결심했다.
가운데손가락으로 애널부근에서부터 위쪽으로 올라오자 손바닥에는 지영이누나의 보지털이 느껴질즈음 가운데 손가락이 구멍인듯한 부위로 꺼지는걸 느꼇다.
그부분에 가운데 손가락을 조심해서 집어넣었다.
역시나 실패였다.
난 고개를 숙이고 사타구니에 얼굴을 가까이 대었다.
양손엄지손가락으로 대음순을 쫙벌렸다. 그러자..~!!
약간 밝은 취침등그림자 속에서도 동그란 처녀막이 보이는것이였다.
순간 가슴이 떨려왔다. 마치 심마니가 산삼을 발견한것처럼, 갈증에 허덕이던 사람이 오아시스를 발견한것처럼, 감동의 파도에 나의 자지가 그녀의 발바닥에 눌린것도 잊고있었다.

(헉 ....처녀라니...)

순간 어리둥절해졌다.
갑자기 내작전이 실패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그동안 입안에 고여있던 침이 그녀의 보지로 몇방울 주르륵 흘러내렸다.

(만약 여기서 하게된다면 처음인 그녀가 아무리 술기운에 잠이 들었다 할지라도 고통에 깨어나게 될텐데....)

힘으로 두여자를 상대해내지 못할정도는 아니지만 힘으로 굴복시켜서 희주누나를 묶어놓고지영이누나를 박은다음 또 지영이누나를 묶어놓고 희주누나를 따먹는 식의 섹스도 가능할것이다. 
하지만 직장에서의 관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첫경험을 한이래로 처녀막을 아직 만져보지는 못했다. 현미와 섹스를 할때에도 그 기분을 느낀건 자지였지 손가락이 아니였으니깐.
손가락으로도 그런 기분을 느끼고 싶었다. 말랑말랑한... 연한살갗의 느낌을...
다리사이에 엎드린채로 검지손가락을 조심스럽게 삽입해보았다.
나의 침이 대부분이였지만 그녀의 뜨거움에 나에 차가운피는 금방데펴져서 그녀의 애액인지 침인지 분간을 못할정도였다.

검지손가락을 집어넣기시작했다.
손끝저편에서 텅빈공간이 느껴졌고, 손톱까지 집어넣자 더이상 들어갈수가 없었다.
좀더 강하게 손가락에 힘을주자 

"으...으.."

하는 신음소리와함께 다리를 무의식적으로 움직였다.
난 더이상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일단손가락을 빼냈다. 그리고 다시 다리를 벌려서 지영이누나의 유난히 긴 보지털이 코잔등을 간지럽히는 가운데 보지를 빨았다. 소리가 날까바 쪽쪽 빨지는 못하고 혀끝으로 아래에서위로 갈라진 사이를 부지런히 왔다갔다 했다.
잠시동안 그렇게 하자 혀뿌리와 아래턱이 얼얼해져왔다. 
흥분이라는 매개체가 없었다면 이런 노가다를 하지는 못할것이다.

그녀의 다리를 펴준다음 벌린팬티를 펴주었다.

담배를 한모금 빨았다. 이마에는 굵은 땀방울이 맺혀있었고 팔근육에서는 젖산의 심한분비로인하여 경련이 일어나고 있었고 불알과 애널근처는 땀으로 흠뻑 젖어있었다.팬티의 동그란 좆물자국을 덤으로하여....

희주누나를 쳐다보았다. 잠든지 한시간째이니 깰려면 아직 멀었을것이다.
몸매는 비슷하지만. 희주누나가 객관적인 평가로는 좋은 점수를 받았고,
개인적으로는 지영이누나가 아담해서 나의 타입이다.

담배를 피우면서 사그러들었던 자지가 희주누나의 다리를 보면서 꼴리기 시작했다.
반대편 침대옆으로 갔다.
희주누나의 가슴에 살며시 손을 엊었다.
숨소리에 맞추어서 오르락 내리락하는 가슴이 위로올라오려다가 나의 손의 무게에의해서 제지되고 있었다.

레이스브래지어라서 전체적으로 감싸쥐었는데도 느낌이 부족하다. 레이스의 우둘투둘한 느낌에 위부분의 부드러움만 전해져온다.
손을 위에서 안쪽으로 집어넣었다.
파우더를 바른것처럼 뽀송뽀송하다 이방안에 열기에도 술취한 몸의 뜨거움에도 뽀송뽀송함은 어찌하지 못하나보다.
젖꼭지를 손끝으로 굴려보았다.함몰된유두다.
조심스럽게 두손가락을 집개모양을 해서 잡아당겨본다.
엄지와 검지로 비비듯이 움직여주자 제법 무의식중에도 커진다.
다시 놓으니 안으로 절반쯤 들어간다....... 

(계속빨아줘야 되겠군...장차 수유를 위해서는.....)

지영이누나처럼 젖꼭지 성감대가 몰려있는건 아닌가해서 양쪽을 번갈아가며 만져보았다.
하지만 무슨 특별한 기미는 보이지 않고 두군데다 적당한 반응을 보인다.

손을 아래로 가져갔다. 배꼽이 쏙 들어간편이다. 언뜻보면 살찐것처럼 보인다. 배꼽이 쏘옥 들어가있으니까...검지손가락으로 배꼽속을 비벼본다 배꼽주위에 살들이 손톱주위를 압박해오면서 흡사 보지구멍속에 넣은것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보지구멍은 축축하지만 배꼽은 뽀송한 느낌의 부드러움이다.
한참을 그러고 있었더니 내손가락에땀이나서 축축해졌다.

손을 더 아래로 내렸다. 레이스팬티의 감촉이 느껴진다.
레이스팬티를 한쪽으로 젖힐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젖히면 다시 돌아오고 면팬티보다는 딱딱한 느낌에 잠시 망설였다.
팬티를 벗겨버리기로 마음먹었다.
두손을 허리뒤쪽으로 옴겨서 희주누나의 팬티를 잡고 밑으로 내렸다.
깨지않게 조심조심.

"뚝~ . 툭"

내이마에서 흘러내린 땀방울이 배꼽아래 언덕위에 떨어진다.
엉덩이한쪽을 들고서 내린다음 반대쪽엉덩이를 들고 조금씩 그렇게 오분여를 낑낑대자 그녀의 허벅지까지 팬티가 내려왔다. 
입히기도 어렵겠군.

점점 드러나는 희주누나의 보지털이 보인다.
지영이누나보다는 많은 편이다. 길이는 짧지만 팬티를 점점 내리자 희주누나의 보지가 보인다 굉장히 작은편이다. 이렇게 작을 수는 없는데......
팬티를 벗겨서 한쪽에 치워논다음 다리를 벌려보았다.
털이 많았다......
아주많은 편은 아닌데 나있는 모양이 독특해보인다.
삼각형 보지둔덕윗부분에털들이..쭈욱 이어져서 대음순 절반을 먹어들어간 상태로 점점 양이 적어지다가 애널근처에까지 동그랗게 나있다.

전체적인 모양은 털이 보지의 절반과 항문을 포위한 셈이다.
무척 음탕해보였다.
털은 무척 탄력성이 있었고. 구부러졌다거나 팬티로 압박한 상태에서도 제위치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아마도 짧은털이라서 그런가보다...

입을 가져갔다. 입주위를 부드러운털들이 간지럽히는 느낌이다.. 턱까지
희주누나는 야한말들을 많이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지영이 누나처럼 말라있지는 않았다.
입을 가져다대자 촉촉한느낌이 들었다.
보지물이 고여있다가 소음순에 말라서 처음에는 약간 뻣뻣한 느낌의 속살이 느껴졌으나..... 내가 입술과 혀로 핥기 시작하자 말랐던것들이 녹으면서....
원래의 부드러움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혀를 밑에서 위로 쓸어올리자 구멍쪽에는 많은 물이 감지되었다.
내가 팬티를 벗길때...다리를 벌릴때에 안에 있던 물들이 고여있다가 나온모양이다.
클리토리스의 느낌은 지영이누나보다는 발달이 된것같았다.
혀끝으로 보지를느끼면서 구멍쪽으로 혓바닥을 넣어보았다.

"물컹~"

혀가 조금 들어간 느낌이 들었다.
손가락으로 확인을 해보고 싶었다.오른손 검지를 입안에 넣어서 침을 묻힌다음 구멍안으로 밀어넣어 보았다.
예상외로 뜨거움을 동반한채 쏘옥 들어갔다.
손가락에 빡빡한 느낌은 들었지만 의외로 잘들어갔다.
손가락에 닿는 동그란 살집들..........무척흥분되엇다. 
내자지는 팬티속에서 구부러진채로 아픔을 호소하고 있었다.
한손으로 얼른 반듯하게 자지를 편다음에 다시 구멍속에 들어간 손가락에 느낌에 눈을 반쯤감고 음미했다.
손가락을 약간 구부린채로 좌우를 문질러봤다. 그러다가
어떤부분에서 약간 딱딱한 부위를 찾아내었고. 신기한 느낌에 지우개로 글씨를 지우듯이 오랬동안 움직였다.

난 점점 본능적인 노예가 되어갔다.
해도 깨지않을꺼야........아니야 깰지도 몰라......
.....살살움직이면 깨지않을꺼야.......그래....집어넣어보자..
난 희주누나의 다리를 벌린채로 그사이로 무릎걸음으로 걸이갔다.
왼쪽팔꿈치로 상체를지탱하고서, 첫경험때 했던걸 상기하면서.나의 허벅지로 희주누나의 허벅지를 받치고 상체를 앞으로 숙였다.

내 자지끝에 희주누나의 보지가 닿았다.
약간 좌로 구부러진 나의 자지가 희주누나의 오른쪽 대음순언덕에 닿았고,
손으로 구멍에 맞춘다음 엉덩이에 힘을 준상태로 허리를 천천히 내렸다.
무척 빡빡한 느낌이다.
처음에 처녀막을 찢을때의 그런 ......귀에는 들리지 않는 "툭~~"하는 소리만 들리지 않았을뿐 처녀의 느낌이랑 별차이가 없다.
자지가 들어가는 와중에서도 연신 끄덕인다.
용광로같다. 동그란살들을헤치고 질입구에 희주누나가 싸놓은 물과 나의 침으로 발라진 자지는 계속 들어가고 있었다.
조금만 더집어넣으면 다 집어넣는다.... 계속 집어넣었다.
희주누나가 움찔한다...다리가 좌우로 움직인다....

한번 들어간 자지를 빼기에는 난 이미 야수가 되어있었다.
누나는 움직이려하는거 같았지만 내자지가 꽂혀서 눌려있는 골반은 침대에 눌려진채 다리만 버둥거릴뿐이다.

누나가 신음소리가 점점커진다. 

"아...흠"

잠에서 깨었다. 팔로나를 밀어젖힌다. 하지만 그녀를 자지로 박은채로 겨드랑이 사이에들어간 나의팔과함께 그녀는 "흡" 소리를 내지르며 놀란표정으로 벗어나려고 소리쳤다.

"수철이 너~" 

"누나 쉿~ 지영이누나가 깨면 내가누가 따먹은거 소문날텐데....그래 떠들고 싶으면 맘데로 해~"

"너~ 너~ 조그만게 헉.....흠...아아...앗"

말을 하는와중에도 내자지는 그녀의 보지속을 보지물을 묻히면서 들락거리고 있었고, 소곤소곤 그녀에게 말을 하고 있었다. 

"왜? 나이도 어린게 누나 따먹는게 이상해? 나도 성인이야 맘만먹으면 얼마든지 씹할수 있어."

"그런줄알았으면 조용히 있기나해 소리내지말고.~~~~으...윽....누나보지맛 좋은데....털많은 보지. 털이 내자지와 붕알을 자꾸 건드려서 간지럽다."

"............."

누나는 체념한듯이 아무말이 없었고, 되려 내가 계속 말을 하자 지영이누나가 깰것을 염려하는 눈치다.

" 지영이한테는 비밀로해....아님 너 죽어.~!"

"응 알았어....헉헉....푸슉...퓨숙..."

"다리좀 벌려바 자지가 빠질라고해 누나가 다리펴고 있으니깐.."

그러자 누나는 다리에 힘을 풀었고 , 난 체중을 누나가슴으로 옴긴채로 허벅지와 손으로 누나의 다리를 쫘~악 벌렸다.

"탁...탁...탁...탁...탁...탁"

박는 속도를 좀 빨리했다.

"탁탁탁탁탁...타~~~악. 타~악.~~~~타~악. "

"탁탁탁......타~악..타~악"

강약을 조절하면서 박아대자, 누나는 못참겠나보다.

"후웁~~ 욱...욱....욱..."

오랜만에 하는 씹이라서 그런지 사정에 느낌이 올려고했다.
나는 얼릉 내자지를 희주누나의 보지에서 빼었다.

"끄덕~끄덕"

잔뜩화가난 자지가 연신 위아래로 움직인다. 지금상태에서는 손만대도 싸버릴꺼 같다.

난 침대아래로 내려갔다.
그녀와 닿아있던 사타구니와 앞가슴에 시원한 바람의 훑고 지나갔다.
잠깐 주위를 둘어보았다. 여전히 지영이누나는 멋모르고 자고 있었고,희주누나는 이불을 당겨 몸을 덮고 있었다. 고개를 돌린채로......

이불을 걷어젖혔다. 누나의 다리를 잡아서 내쪽으로 쭈욱 당기었다.
누나는 베개를 잡은채로 나에게 끌려왔다. 다리를 구부려서 최대한 벌리고 그녀의 양쪽 종아리가 나의 이두박근에 와서 닿는다.

자지를 보지쪽에대고 허리를 눌렀다. 자지의 끄덕임으로 보지위쪽에 내자지가 꽃힌다. 그러면서 내자지가 약간 휘어지는듯한 기분이 들고 난 진입을 멈추고 다시 허리를 앞으로 밀어넣는다.누나가 두려움에 엉덩이를 약간 빼는바람에 또 삽입에 실패했다.
한손으로 내 자지를 잡아서 구멍에 댄채로 허리를 쑤~~~욱 내밀었다.

보지의 축축함이 한번 박아서 넓혀놓은 구멍이라 처음보다는 수월하게 박힌다.
허리움직임이 훨씬 편했다.

"떡떡떡떡~..사락 부시럭....떡떡떡떡....찰싹찰싹찰싹."

희주누나보지와 내자지가 결합되어있는게 적라라하게 보인다. 그리환한 불빛이 아니라서 검은 수풀속으로 나무기둥하나가 우물을 파는거 같다.
아무말없이.....가끔 그녀의 표정을 응시하면 그녀는 고개를 돌린채로 베게를 꼭 잡고있다.

일초에 다섯번을 박는속도로 내 좆질이 빨라졌다. 
아 쌀꺼같았다.

그녀도 순간적으로 느꼈는지 긴장한다.
그녀의 다리를 지탱하던 손을펴서 가슴을 움켜쥐고 그녀위로 쓰러졌다.
그녀의 입술을 찾아서 입을대자 그녀가 입을 벌려준다

"쪼~`옵...쩝..쩝."

"찌~~이~~~직....찌~직.찌~직....찌~~~~이~~이~~~이.??.......찍.찍.찍"

한번씩 내 좆물이 그녀의 보지속으로 뿜어질때마다 내자지는 그녀의 자궁경부를 건드리면서 깊이 박혔고 벽을맞은 정액이 귀두에 닿은 뜨끈함이 느껴졌다.

한참을 키스와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내 자지를 뺏다 .
그녀는 어찌할바를 모르는채 그냥 다리가 좀벌어진채 허벅지를 오무리고 있다.
화장실로가서 수건에 물을 묻혀왔다.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깔아놓은 담요와 보지에 흐르는 내 정액을 닦아주었다.
한참을 그러고 있자 그녀가 나에게서 수건을 뺏는다.

"줘..내가할께."

그러더니 수건으로 아랫도리를 감춘채로 화장실로 간다.
그녀가 다시 침대에 눕자 내가 옆으로 겸연쩍은 웃음을 지으면서 다가갔다.

"누나 비밀지켜줄께..."

"누구한테 말하면 ~~~너 죽어."

술도 어느정도 깻나보다 시선이 아래로 내려온다.

"징그러 팬티나입어~"

평소의 명랑함으로 돌아왔다.(휴~ 다행이다싶었다.)
팬티를 입고나서 담배를 찾았다. 담배가 안보인다.

"........어디가찌? 내담배가?"

그녀가 자신의 빽을 뒤지더니 담배와 라이타를 꺼낸다.

"난 얼릉 재털이 대용인 맥주캔을 찾아서 누나앞에 대령하고는 다소곳하게 앉았다.
누나가 불을 붙이더니 나에게 건넨다.

"이거하나뿐이네 ~ "

같이 피우자 그녀가 두세모금 빨고나서 나에게 건넨다.
꿀맛이다. 아무생각안난다.
계속 잡고있자 그녀가 달란다.
빠알간 담배불이 필터에 가까워진다.
이제주나 저제주나 쳐다보고만 있다. 손끝이 뜨거워질때까지 빨고나서 맥주캔에 담배를 집어넣었다.

푸~시~쉬~

"자자~ 그녀가 말한다."

난 지영이누나를 힐끗 쳐다보고서는 입맛을 다시며 잠을 청했다.

헛 이런 벌써 아침이다.
나보다 출근을 빨리해야되는 그녀들은 먼저들 나갔나보다.
나도 씻어야겠지 싶어서 화장실로 가려고 일어났다.

헛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나의 팬티가 없는 것이다.
곰곰히 되짚어본다. 이방에는 세사람.....그렇다면.....흠 장난을 좋아하는 희주누나의 짓이 틀림없다 아마도 지영이 누나를 선동해서 일을 꾸몄을 것이다.

샤워후에 옷장을 뒤적거려서 누구의 것인지도 모르는 면팬티 하나를 골랐다.
크기는 조그만 했지만 신축성이 좋아서 나에게도 딱맞는다.
얇은 면의 감촉이 여자의 부드러운 손으로 내 자지를 꼭 감싸는느낌이다.

(앞으로 여자팬티만 입을까? 흐흐)

빠른걸음으로 병원에 들어섰다.
나와 가벼운 목례를 하는 누나들의 시선이 내바지섶에 몰려있다.

("이런 젠장~ 벌써 네명의 누나들이 다 알고 있군 ~!! 으휴~)

점심식사가 끝났다 . 네명의 누나들이 다가오는게 보인다.

다가오는 그녀들에게 심술쟁이같은 볼의 모양새가 어쩌면 저리도 비슷할까 했다.
일단은 희주누나의 안색을 살펴보니 , 어제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예전과 똑같은 표정이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팬티이야기로 배꼽을 잡으면서 이야기하는 누나들을 곱지않은 시선으로 쳐다보면서. 그녀들이 팬티입긴했냐는 질문에는 묵비권을 행사했다.누나들은 다 일하러 자리를 옴기는중에 내가 희주누나를 불렀다.

"누나 임신하면 어떡하지? "

"걱정마 다 내가 알아서 할꺼니깐."

하면서 내 머리에 꿀밤을 먹여주고 가면서 돌아본다.

"집에서 오랜만에 저녁이나 해먹자. 올래?"

"응 알았어 집에좀 들렸다가 갈께~ "

"응 ~ 그래"

일이 끝나고 집으로 곧장향했다.
친척집에 몸을 의탁한 상태라서 들어가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아침에 입은 여자팬티를 주머니에 쑤셔넣은채로 희주.지영이누나집을 향해 달려갔다.

방안에 들어서자 고기굽는 냄새와 두부찌개냄새가 후~욱 하니 풍겨왔고 침을 질질흘리면서 혀를 길게내밀고 자릴잡고 앉았다.

"마침왔구나. 안그래도 전화할려고 했는데."

"내가 먹을복이 많자나 ,사실 어제도 이인분을 먹으려다가 꾸욱 참았지만(?)
참길 잘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하면서 희주누나를 쳐다보며 씨익 웃었다. 
영문을 모르는 지영이누나는 멀뚱멀뚱 쳐다보았고

"새벽에 야식집에라도 다녀왔니? (갸웃갸웃)"

"으....으..응 꿈속에서...헤헤"

희주누나는 손으로 입을 가린상태에서 싱그대쪽에서 아랫입술을 깨물며 주먹을 불끈쥐었고 , 난 더이상말을 할 용기가 나지않았다. 그주먹이 다시 펴지기 전까지는...-_-;

저녁을 맛있게 먹은 우리는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를 나누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누나들의 아이디로 챗팅사이트에 접속해서 남자들골탕먹이는 재미에빠져 시간가는줄 몰라했다. 키킥거리면서...

챗팅남으로부터 쪽지가 날라온다.

챗팅남: 드라이브하실래요? 

나: 음...글쎄요 .시간이 있긴한데.

챗팅남: 한가하시면 나오시죠. 

나: ....고민되네요....................

챗팅남: 음....혹시 돈이 필요하신가요? 돈이라면 얼마정도 드릴 용의도 있습 니다만

나: 하긴 강사라서 월급이 적어서 사고싶은거도 많긴한데.....

챗팅남: 무슨강사이신데요?

나: 에러로빅요

남자는 에러로빅이라는말에 잠시 할말을 잊은듯 잠잠하다가 적극적으로 달려든다. 애가닳게 해놓고서는 쪽지에 답장을 안해주자 일대일대화신청을 남자인내가 감동할정도로 끈질기다 , 거의 다른사람과 챗을 못할정도로.....

대화신청을 받았다. 

나: 님 고백할께 있는데요.

챗팅남 : 뭔데요?

나: 사실 저도 붕알이거든요 ^^

챗팅남: --;

한참을 그런식으로 노는데 희주누나의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응.....은영이구나? 어쩐일이니? 지금 데이트 중이라면서......"

그말을 하면서 내 눈치를 살짝본다. 은영이 누나가 남자를 사귀고 있었구나.

(앙큼한것 같으니라고....)

대화는 무척 심각한듯이 희주누나의 표정이 굳어있었고, 가까이 다가가서 은영이 누나의 목소리를 들으니 울먹이는것 같았다.
아마도 남자랑 헤어졌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희주누나는 나랑 지영누나에게 잠깐 은영이랑 같이 있어야겠어 라며, 옷을 챙겨입고 나간다.

방에는 지영이 누나랑 나랑 둘뿐이다.

새벽 1시가 되어도 희주누나는 들어오지 않는다.
지영이누나는 잠자리를 살피더니 바닥에 내자리를 깔아준다.

나도 옷을 벗으려다가 주머니에 뭉클하니 볼록해진거를 잡고서 아직 팬티를 가지고 잇는걸 떠올렸다.

"누나 사실 아침에 누나들이 내 팬티를 벗기는 바람에 옷장에 있던 팬티를 하나 입었는데 누구껀지 잘 모르겠어. 빨아서 줄려다가 숙모한테 걸리면 이상하게 볼꺼 가타서 말이야."

"호.호호....그래 네 팬티는 빨아서 널어놨어. 빨래방 건조대에 함가바라."

하면서 내가 건네준 팬티를 거기갖다 놓으란다.
건조대에 가보니 여러개의 팬티가 보였고,그중에 내팬티와 어제본 희주누나의 팬티가 걸려있었다.

난 팬티들을 만져보았다. 보지부분에 손을 대보고 코를 가져가 냄새를 맡아 보았다.

내팬티를 주머니에 넣고서 잠자리에 들어갔다 . 런닝차림으로 ........

"수철아 바지입고자면 불편하자나 ~ 내 반바지 입구자. "

"응 그럴까?"

누나가 건네준 반바지를 갈아입을려고 했다. 화장실에서 갈아입려고 화장실로 가니깐. 누나가 "어디가니? " 라고 물어본다.

"응 갈이입으러 화장실갈려고..."

"풋 볼게 뭐있다고 , 그냥 요기서 갈아입어 고개 돌리고 있을께 볼께 뭐있다고 그러니? 아침에 보니 뭐 다른남자들이랑 똑같이 생겼던데...풋"

"응....그래."

그녀는 고개를 돌리자 난 천천히 그녀쪽을 바라보며 반바지를 갈아입었다.
묘한 기분이 들었다. 이대로 자지를 꺼내서 그녀앞에서 나의 자지를 흔들고 싶었다.
의지와는 다르게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고, 한쪽 다리를 넣다가 그만 중심을 잃어서 넘어지게 되었다.

"어....어...쿵~"

돌아다본 지영이누나는 쿡쿡 웃음을 터트렸고 난 누운채로 겸연쩍은 웃음을 흘리면서 반바지를 추겨 올렸다.

멀뚱멀뚱 누워있자 지영이누나가 희주도 없으니. 침대로 올라오란다.
아마도 은영이랑 술마시고 새벽에나 들어올거라면서....

침대에 올라가서 그녀와 반대방향으로 돌아누웠다.
침대에서 여자랑 누워본 사람들이라면 섹스를 나누지않은 상태의 남녀가 돌아
눕기란 아주힘든일이다. 반사적으로 여자쪽으로 돌아눕고싶고 여자도 마찬가지일것이다.

난 "끄응" 자세를 바로하는척하면서 지영이누나쪽으로 몸을 돌렸다.
원래 잠옷을 안입는편인듯 아래에는 청반바지와 위에는 배꼽티를 입고있다.
배꼽티어깨선으로는 브래지어 끈이 보인다. 아름다운 곡선사이를 가르는 하얀피부에 걸쳐진 하얀색끈이 나의 자지를 꼴리게하고 말았다.

난 점점 대담해지기 시작했다. 
점점 나의 머리가 그녀의 머리쪽으로 다가간다. 그러고는 그녀의 옆구리를 찌르면서 "지영이누나" 하고 불렀다.

"응."

하면서 돌아본 그녀의 입술 바로앞에는 내 입술이 있었고 난 누나의 입술을 덮쳐버렸다.

"우~~~웁. 웁웁"

다리를 감아올려 그녀의 다리를 내 사타구니에 모아두고 상체로 그녀의 젖가슴을 눌러서 꼼짝못하게 한 상태로 혓바닥을 집어넣을려고 시도했다.
그녀의 이빨은 굳게 닫혀서 열리지 않았고, 난 입술을 떼어서 그녀의 목이며 귓볼 상식적으로 아는 성감대를 입술로 입김을 불면서 거칠게 핥아 나갔다.

침대 가장자리에 있던 그녀가 요동을 치자 난 침대 아래로 떨어져 버렸고,
"쿵" 하는 소리에 그녀는 키킥 웃기 시작했다.

"힘도 안되는게 까불어~"

"아~유 엉덩이야~ 나 허리다치면 누나가 책임져~"

"후훗~~~"

" 누나한테는 안되겠다. 헬스좀해서 힘좀 키운다음에 시도하던가해야쥐--;
그냥 잠이나 자야겠다"

하고 그녀의 옆자리로 다시 자리를 잡아서 누웠다.
누나쪽으로 고개를 돌린채로 물어보았다.

"아침에 내물건 다봤지? 기분이 어땟어? "

"뭐 다른 남자들이랑 똑같쥐 모 그런데 몽정했나보드라~ 쿠쿡 "

(희주누나랑 하고나서 안씻고자는 바람에 자지털과 자지에 정액과 보지물이 묻어서 그리보였나보구나)

말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잠시 망설여졌다.지영이누나의 알몸을 본것을....

"누나 .....사...실....나..누나...잘...때....에.....누나. .아...알.....몸 다 봤어..."

"피~ 거짓말"

"아니? 진짜야....술취해서 정신없이 자던걸?"

"그으..래? 증거를 대봐..그럼!"

"으..응 말해도되?"

"그래 말해봐! 이게 응큼하니 보고 싶어지니깐 말 지어내는거 봐봐~ 그런다고 보여줄줄 알아? 꿈깨~"

"저...기....누나...머리길더라...."

"???"

"음...모 말....이....야~"

"아니...뭐? 이게 정말이넹....너일루와 죽었어~! 퍽퍽.~@ "

"댕기땋아도 되겠던데? 쿠쿡"

난 맞으면서도 입은 살아서 계속 떠들었다 . 내가 맞으면서 반항할 수 있는건 그것밖에 없어 보였다.

"그리고 .또..윽윽....헉. 퍽~퍽~ 왼쪽가슴이 민감하데~~~~ 물건이야 물건~히힛"

"이~띠~"

그녀는 발길질을 멈추고 두팔을 감아서 내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뭉클한 가슴이 등쪽을 자극하는 기분에 반항을 안한채로 무아지경에 빠져들자 그녀는 덜컥 겁이 났는지 조였던 팔을 풀고 날 흔들어 깨웠다.

"야~~~야야~~`"

한참을 흔들어도 내가 반응이 없자 날 반듯이 눕히더니 숨쉬는걸 확인했다.

"푸하하하~~"

"어우야~아 . 놀랬자나."

"아니 진짜 죽는줄 알았어. 누나품이라면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였거든.........또 죽여줘~"

그녀를 쳐다보자 숨을 색색거리면서 새침한 표정으로 쳐다본다.
그녀의 다리사이에 회색의 짧은 스포츠용 반바지가 사타구니에 끼어서 그녀의 보지갈라진 사이를 눈에띠게 들어내놓고 있었다.

순간 반바지가 부풀어 올랐다.
그녀의 시선이 내 반바지에 내리 꽂힌다.

"험....험 자자 누나"

난 이불을 덮고서 잠을 자려는 모양새로 돌아누웠다.
그녀는 앉은채로 그런 날 쳐다보고 있었다. 아마도 자신의 알몸을 훔쳐본 날 어떡해야되나 고민하나보다.

한참을 그대로 있다가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누나 그냥 껴안고만 있으면 안될까?"

".........."

"딴짓은 안할께~"

"그래...그럼"

누나는 등을 감싸안으면서 날 뒤에서 껴안았다. 내가 돌아눕자 부끄러운듯 몸을 반대쪽으로 돌린다.
내손이 누나의 허리를 지나서 아랫배쪽을 손바닥으로 누르면서 내 몸을 누나의 등쪽으로 틈이없이 붙여나갔다.

"누나 배에 힘주지마~ 똥배나왔다고 머라안할께~"

"풋~ 나 똥배 안나왔어!!!"

"응...응 알어...괜찮아 ! 설마 내가 남들한테 말하겠어? 긴장풀고 힘빼~"

"쿠쿠쿡~~이짜~아 ~식이 증말이래니깐 그정도는 누구나 나오는고야~"

누나가 힘을빼는거 같았다 목욕탕에가면 남자들의 툭 튀어나온 아랫배와는 달랐다.
완만한 느낌을 주는 뱃살이 느껴졌다.
계속 귓볼근처에서 그녀에게 말을 했고 그녀의 귓볼은 나의입김을 느끼는지 가끔 몸을 움츠리곤했다. "간지러워 ~ "하면서 
손은 점점 그녀의 배꼽티손으로 들어가서 그녀의 왼쪽 젖가슴을 향해서 올라갔다. 젖가슴이 잡혀졌다.
물컹 위로 쓸어올리듯잡고서 그녀의 목에 키스를 했다.침을 묻히지 않은채
입김과 입술의 감촉으로만 움찔움찔 놀란다. 

"아~아"

그녀의 왼쪽 젖꼭지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돌리고. 비틀고 손끝으로 툭툭 치면서.
다리의 힘이 풀어져서 자연스러운 상태가 되었다.
다리로 툭툭 쳐보았다. 힘없이 다리가 움직인다.

내팬티를 반바지와 함께 벗겼다.그녀의 허벅지 뒷쪽에 닿는 자지가느껴진다.
급속도로 팽창한다. 허벅지에 인사를 해대면서 끝에 묻어있던 좆물방울이 
허벅지에 닿았는지 비비적거리는 나의 허벅지에 물기가 느껴진다.

왼손을 구부려서 티안에 브래지어 호크를 벗겼다.

"툭~"

배꼽티와 브래지어를 동시에 위로 올렸다.
그때 그 유방이다.

젖꼭지를 애무를 하면서 반바지위로 그녀의 사타구니살을 어루만졌다.
팬티와 반바지가 대음순사이로 끼인다.
반바지를 벗겼다. 팬티와 같이 의외로 쉽게 벗겨진다.
내게 보여준적이 있었다는 생각이 반바지가 엉덩이에 눌려있을때에 허리를 들어준 동기가 되지 않았을까?

발끝으로 반바지와 팬티를 밀어젖혔고, 허벅지에서부터 그녀의 매끈함을 느끼며 보지쪽으로 손가락 두개를 발인양 통통튀면서 접근해갔다.
이미 습한기운이 느껴지면서 보지에 닿았다. 닿은부분이 구멍근처였다.
물이 고여있다. 

(흠....흥분했군...이정도면 별무리없이 처녀막을 찢을 수 있겠군.)

마음이 급했다 문은 잠궈놓았지만 희주누나가 언제 들어올지 몰랐고, 한번일찍 끝나더라도 두번세번까지 박을생각을 하느라 조급해졌다.

손으로 겉보지살을 마구 비비고 문질렀다.입으로 가슴을 빨면서......
지영이누나의 표정을 보았다 눈을감고서 앓는소리를 해댄다.
표정으로보면 오케이 싸인이다.

자지기둥을 손으로잡고 귀두로 보지살사이를 천천히 문질렀다.

"스~윽 쩝"

윗부분쯤에 자지가 닿자 내자지오줌구멍갈라진데에 지영이누나의 클리토리스가 걸리면서 예민한 느낌을 준다.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는 느낌이다.
지영이누나입에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침을 듬뿍 묻혔다.
그녀가 자지빨듯이 처음인거 같지만 본능적으로 빨아댄다 누가 시키지않아도
언젠가 전생에서 이미 씹을 많이 해본것처럼 손가락을 빼는데 그녀가 빨아먹는 바람에 침이 적다 . 침을 묻혀달라고 얘기해서 무드를 깨기는 싫어서 다시 나의 침을 입안에 모았다가 손가락에 뱉어내어서 자지에 듬뿍발랐다.

남는거는 그녀의 보지구멍입구에 쳐발랐다.
자지를 조금씩 집어넣었다.

"아~"

넣지도 않았는데 자지가 들어가려고하자 긴장하는거 같았다.
자지를 구멍입구에 살짝 끼운채로 지영이누나에게 말을 시켰다.

"누나 은영이누나는 무슨일 있나바~"

"응 앤을.....사귀고......."

"푸~~욱...투툭..."

"앗~..헉 ..아윽."

말을하면서 허벅지와 보지에 힘이 풀리는순간 난 힘껏 박아버렸다.
자지는 대가리부분과 절반쯤 박혀있다.

"아~ 넘 아퍼~ 했니? 했으면 빼 이제"

"응 거의 끝나가 좀만 참어바"

끝나가기는 이제 시작인데 천천히 밀어넣자 질벽의 살을 펴면서 좁은 구멍이 쩌~쩌~적 벌어지는것같은 환상을 느끼며 뿌리까지 집어 넣었다.
파닥파닥튀는 물고기같다.
애써잡은 물고기를 고기망에 넣는 어부의 손길처럼 ,그러나 거칠지 않게 부드럽게 박아댔다.

한참을 박다가 처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는 내 자지가 보고싶어졌다.
탄력이 있는 보지살이라서 그런지 보지살이 그렇게는 많이 움직이는거 같지 않았다.힘들게 벌려진채로 나의 자지를 그 연한살로 먹어대고 있었다.
아주맛있게~~~~

"스르르슉"

"흥~~~흑...." 
난 쌀꺼같은 쾌감에 입을 앙다문채로 콧바람소리를 냈다.

"참을만해 누나? "

"응"

"그만뺄까?"

"응...학학"

"싫은데~~~"

"그만할래~ 그만하고싶어"

그녀가 허리를 빼는 기색이보이자 무릎걸음으로 한걸음 침대위쪽으로 갔다.
뺄려는 그녀의 의지를 몸으로 막은것이다.
자꾸 도망치려는 그녀의 몸을 꽉 눌른채로 연신 박아대자, 내 자지에서" 참을수 없는 좆물의 가벼움"처럼 정액 덩어리를 자궁속으로 보내기 일보직전이였다.

"타~악. 타~악, 타~악 탁"

잠시라도 긴장을 늦추면 자지가 구부러질꺼 같은 조임이였다.
한참을 박아대자 보지속이 말라가는 느낌이다.

(이상하네 흥분해서 물을 나올텐데....)
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나 쌀꺼야~~나 할꺼 같다고~!"

"안돼 밖에다가해~ 임신하면 어떻해 안돼~안에다가 하면"

난 빠른속도로 박아댔다. 그녀의 탱탱한 유방이 흔들릴정도로 쎄게 빠르게
자지를 빼어서 지영이누나의 긴 보지털에 좆물을 쏟았다 처음에나온 좆물이 털에 정확이 꽂히고나서 쾌감에여운에 방심한 잠깐 자지는 끄덕하더니 고개가 들려지면서 두번째 좆물이 포물선을 그리면서 배꼽에 닿고 추진력을 덜받은 정자들은 배꼽과 보지털에 이어지는 작은 혹은 약간큰 점선으로 점점이 방울져 떨여졌다.

보지털에 엉켜달라붙어있는 정액을 자지를 붙잡아서 넓게 골고루 펴 발랐다.
배꼽부근에 떨어진 정액은 손으로 오래동안 문지르자 배꼽에서 정자가 나오듯이 배꼽속으로 그렁그렁하니 고여있다.
자지를 지영이누나보지에 문질렀다.
그리고 엎어져서 누나의 입에 짧고 긴 키스를 했다.
누나배에 묻어있던 정액이 내 배에 달라붙으면서 쩌억~하는 소리가 난다.

한참후에 욕탕으로 나혼자 일어나서 씻으러 갔다.
세면대위에 자지를 올려놓았다. 피의 흔적이 보이지가 않았다.
이상한 일이다. 분명히 처녀막까지 확인하지 않았던가 , 그렇다면 낮에 누구랑 이미 했단말일까? 설마? 

샤워기꼭지를 뽑아서 물을 자지에 직접뿌렸다.
헉 ~~~그런데 놀라운일이 벌어졌다.
눈으로 보기엔 보이지 않던 피가 물을머금고 자지를 씻는동안 핏기가 보이는것이다.
흥분된 자지색깔이 불르스레하기 때문에 위장을 하고 있었나보다.

수건에 물을 묻혀서 꼭짠다음 지영이누나에게로갔다. 정액을 닦아내주고 그녀의 보지를 닦으려고 수건을 댄순간. 

"앗 쓰라려~"

하면서 보지를 움켜쥔다...

"아..으....."

안쓰럽기도하고 사랑스럽기도하고 어찌해줄바를 몰랐다.
그렇게 손으로 사타구니를 가린채로 화장실로 들어가서는 문을 잠궜다.
한참후에 수건으로 가린지영이누나가 나오고 팬티를 주섬주섬 입더니 자리에 누웠다.

난 담배를 끄고나서 다시 옆자리에 누웠다.

"많이 아팠어? ~"

"응....너같으면 생살을 찢는데 안아프겠니? 일루와 니살도 함찢어보자.
아님 고추를 찢어볼까?"

"으......아니...."

난 자지를 감싸쥐면서 조금 떨어졌고,그냥 그렇게 있었다.
한참후에 지영이누나가 말문을 연다.

"애무만 하는건 좋던데....되게 따갑네.."

"함 더할래?누나야? 히힛"

"안되야~ 희주오면 어떻해~ 올시간 됐자나. 새벽 3시인데. 다음에도 기회는 있잖아. 그때해"

난 세번쯤한다는 애초의 계획을 실행시키지못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
마악 잠이 들즈음 희주누나가 문을 열고 들어올려다가 안에서 걸려진 걸쇠에 지영이누나를 부른다.

들어오자마자 하는말이.

"어~쭈 살림을 차려라~ 이것들이 누구는 밤새도록 달래주고 왔드만 한치~임대~에서 놀아낫~"

눈치빠른 희주누나는 잠든척하는 나를 곱지않은 시선으로 째려보나보다.
잠시 침묵이 오가고.

"응 내가 바닥에 있는거 측은해서 올라오라했어~"

(올라오라했어? 어디에? 누나배위에? ㅎㅎㅎ) 나는 내심 말이주는 어감을 곱씹으며 계속 자는척했다.

"일어나 임마~"

툭툭 발로건드는 희주누나의 발길질에 난 끄음...하면서 눈을 비비는척하곤 절반뜬눈으로 한쪽눈을 감고서 방안을 둘어보았다.

은영이누나는 축 쳐져있었다.
술이 쎈 누나가 그정도면 엄청 마셨나보다.

난 바닥으로 내려왔고 그렇게 희주누나는 은영이누나를 꼭 안은채로 
곧장 잠들었고,
지영이누나가 내 옆에 와서 눕길래 고개를 들어 침대위를 힐끗한번 쳐다보고 
배에 손을 얹은채로 잠이들었다.

끼~~~아~~악

바지에 배인 풀물 (5)

끼아악 ~~~ (소설의 구성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의성어 임을 밝히면서 얼굴 근육을 한번 당겨도 보시고, 긴장을 푸세요. 필터없는 공기 청정기처럼 마구마구 받아드리세요. 당신이 원하는 모든것을 글이던지 소설이던지 남자이던지
아님 냉장고에 남아있는 가지(채소)이던지......그리고 필요없어진 물건들은 버리세요. 과감하게........)

한번 섹스의 맛을 알고 두여자를 정복한 나는 혼자있을때는 여러가지 상상으로 지내는때가 많아졌다.
여자를 본격적으로 알기 시작하자 뭔가가 부족하다는걸 느꼈다.
뭐가 부족하지?......곰곰히 몇일을 생각한 끝에 맞아 난 조루야~ 그런데 왜
남들처럼 1시간이상을 하기가 힘들까?
몸을 봐서는 특별하게 이상한부분은 없는데......정력은 선천적인것인가?
그날은 끝나고 책방을 기웃거려보았다.
구석진 서가에는 출간된지 오래되어보이는 책재목이 눈에 들어왔다.

"소녀경"

중국비전의 소설내지는 섹스백과사전쯤? 아무튼 난 그날부터 서적에대한 연구에 몰두했다.
책에서 내가 느낀것은 강한 하체와 더불어서 사정의 조정이 여자를 농락하는데에 중요한것임을 깨닫고는,
소변볼때의 괄약근조이기, 헬스클럽에서 땀흘리면서 "체력은 정력이다"라는 
생각으로 먹는것에도 신경을 좀 썼더니 한달 후에는 어느정도의 성과를 볼수 있었다. 기마자세로 여자를 들어서 내무릎에 앉힌채로 박을수 있을정도의 몸이 되어가고 있었다.

기회가 자주오지 않았다.
아마도 임신의 공포때문이였을까? 나름데로 생각을 해보지만 간호사들인 그녀들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하는 나름데로 자위해본다.

그날도 변함없이 은영이누나와 난 지영이누나와희주누나를 부축한채로 그녀들을 뉘어놓고 겉옷을 벗긴다음 이불을 덮어주고 바닥에 자리를 깔았다.
도시의 5월은 더운편이다. 한쪽에 있던 돋자리를 깔았다.

"은영이누나 오늘 자고갈꺼야?"

"아니...꺽... 집 가까운데 그....냥 집에가서 자...야...지.~! 어휴.... 기집..애 내 옷에 오버이트한거 튀..었..자..나. 어떻해~"

그러면서 화장실로 들어간다.
나도 팬티와 런닝차림으로 샤워를 준비하는데 은영이 누나가 나오려는 기색이 없다.
화장실로 살며시 가보았다.

"똑똑"

"응~ 수철아 왜?"

"응 멀었어? 나 입안이 텁텁해서 양치질좀 할까하고..."

"응 들어와~"

들어가자 은영이누나는 옷에 묻은 자국들을 물로 씻어내고 있었다.
칫솔을 하나잡아서 양치질을 하기 시작했다.
은영이누나도 좀 취했나보다. 닦아내는게 영 시원치가 않다.
뒤에서 그런 은영이누나의 풍만한 엉덩이를 보는순간 자기가 발딱 서는걸 느꼈다.
입을 헹구고나서 흥분한 자지를 팬티속에서 편하도록 자리를 잡아주었다.

"누나 뒤에도 뭐 묻었는데....가만있어바 내가 닦을께..."

"으...응 그러니? 어휴...내가 재들때문에 못살어...냅두면 누가 업어갈꺼 같고, 뒷치닥거리하기도 힘들고......"

"응..은영이누나 그런마음 난 다 알쥐...헤헤.."

바가지에 물을 담아서 그녀의 신축성이 좋은 하늘색 원피스뒷부분을 닦는척했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묻었네....."

내손을 원피스 뒷부분의 옷을 비비는 와중에도 슬쩍 그녀의 엉덩이와 보지를 감싸고있는 팬티 도독한 부분을 일부러 건드리곤했다.

그러는사이 은영이누나의 원피스 뒷부분은 물기로 가득 번져버렸고, 축축한 물기에 추위를 느낀듯 누나의 엉덩이에 소름과 떨림이 간헐적으로 보였다.
난 트렁크팬티의 앞단추를 열어나 나의자지가 숨을 쉬게 밖으로 꺼내 놓았다.
아래부분은 세면대앞 거울로도 보이지않는 사각지대였다.

"아직 멀었니?"

"응 다되가 한군데만 비벼주면....."

"또있어? 어딘데?"

난 손으로 원피스를 들어올렸고 물통을 발로차서 멀리 치운다음 일어나는것과 동시에 한손은 다리사이로 한손은 가슴쪽으로 잽싸게 숨어들었다.
아직 사태파악이 안되는 모양이다 누나는....
거울을 통해서 나의 얼굴과 자신의 몸을 빤히 쳐다본다.......
지체할수 없었다. 한손이 팬티속을 파고드는것과 동시에 한손은 브래지어를 파고들었다.
엉덩이를 자지로 꼭 밀착한채로 가슴과 보지를 손바닥으로 압박한채......
그녀의 목쪽으로 입술을 가져갔다.

화장실의 환한 삼파장등의 조명을 받으며 그녀의 턱선에는 파아란 실핏줄이 보일정도로 투명하고 뽀얀 턱이 보인다.

(가슴도 이런 파아란 실핏줄이 보일정도일까? )

그녀의 목을 핥아 내려갔다. 원래는 침을 묻히지않는게 내방식이지만,
처음따먹는 여자에게는 남자가 침으로 범벅해서 목이나 다른 성감대를 정복하는거나, 자지를 구멍속에 박아서 체념하게 만들자는게 나의 머리에서 나온 고도의 심리전이였다.

차츰 누나도 느낄것이다 자신의 보지를 누르면서 꼼지락 거리는 손과 가슴을 찌그러뜨리는 손의 감촉과 엉덩이 계곡에 묻혀 압박하는 자지의 뜨거움을....

그녀의 몸이 반항하려는듯 이리저리움직이지만. 나의 체력과 체중과 양다리를 밖에서 감아쥐고 움직이지도 않는 무쇠같은 다리에 묶여서 술냄새를 포함한 거친 숨소리만 뱉어낼뿐이다.

목을 핥았다. 그리고 귀를 침으로 범벅을 시켜놓았다.

"수철아~ 그러지마~ 알았으니깐 잠깐만 놔볼래?"

난 그녀의 말을 믿었다. 약간은 경계를 하면서...
몸에 힘을 좀 풀자 그녀가 돌아서려고 몸에 힘을 준다.
다시 꽉 손과발로 결박을 했다.

"쉿 누나 ~이렇게 스킨쉽만하자~ 다른짓은 안할께. 약속해"

여자들에게 이런 약속은 무척 효과가있다 이성을 잃은 상태에서의 약속이라 의미가 없지만 여자들은 자신들의 이성이 무너질때에 특히 그런 약속들에 강한 미련을 두는거 같다.

5분이상이 흐른거 같다. 느낌상으로는 찰나지간이지만 애무하는 와중에 어느새 그녀의 어깨가 나의 턱에 닿아온다.

(.......?......)

키가 갑자기 왜이리 커졌지? 짚히는데가 있어서 발을 움직여 그녀의 발모양새를 확인해보았다.
은영이누나의 발뒷꿈치가 바닥에 떠있었다.

(으힛....은영이누나도 별수없지...이런 애무를 받고서 흥분을 안한다면....)

은영이누나의 팬티를 보지살을 매만지던 손으로 엉덩이 라인까지 내렸다.
그리고는 발가락으로 팬티를 내렸다. 몸을 풀어주는것은 마지막남은 그녀의 자존심의 영향을 받은 몸부림에 일이 허사가 될수도 있으므로...

다리를 "툭~ 툭 " 쳐서 다리사이를 조금씩 벌렸다.
버티고는 있었지만 물기있는바닥에서 힘이 월등히 차이가나는 남자가 벌리는데....
그녀의 다리가 박을만큼 벌려졌다는 생각이들자 갑자기 붕알에서 뜨거움이 느껴지는듯했다. 은영이누나의 보지의 열기가 내붕알까지 풍겨오는거 같다.
손으로는 상체와 배부분을 결박한채 자지의 힘만으로 보지를 톡톡 건드렸다.
자기에 아픔이 가지않을 정도의힘을 동반한채로 한순간 물기가 느껴지는 부분에 내 자지가 닿았다.

다리를 좀더 벌리고 허리를 앞으로 밀었다. 찾은 부위를 놓칠염려가 있어서...........

"으....훔..."

그동안 내입술은 부지런히 움직이는중이다. 입술이 잠깐 멈추고 지나간자리에는 생채기처럼 분홍빛 연지를 찍어놓은것같이 피가 잠시 머물다가 다시 하얘지고 있었다.

허리를 밀어 넣었다. 
귀두부분은 물기를 머금어서인지 조금 들어가는 듯하다가 기둥에 이르러서는 
은영이누나의 대음순 아래부분의 살과맞물려서 뻑뻑한 느낌이 들었다.

"아차차~ "

침을 바르지 안았군.
서두러서 침을 손에 뱉은다음 기둥전체에 골고루 발랐다.
상당히 많은 양을 손에 뱉었음에도 서두른 탓인지 그녀의 보지살에 발라주려던 침은 안타깝게도 손가락사이로 빠져서 밑으로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손으로 자지를 잡았다.

"미끈"

자지의 위로솟구치려는 힘과 손으로 구멍에 맞출려고 내리려는 힘이 활시위처럼 당겨졌다가 침에 미끈거림으로 팅하고 팅겨져서 애꿎은 그녀의 엉덩이를

"철~썩"

하고 때린다. 다시 손가락 다섯개로 자지밑둥을 잡고서 나머지 절반을 보지구멍에 대고 허리를 힘껏 밀었다.

자지가 들어가면서 보지속살에 손톱이 박혀있는것처럼 내자지를 할키고 지나가는 느낌이다.
이상한 느낌에 몇번더 뺏다 박았다 해보았다.아마도 느낌때문이였을까?

"후...음...끄...응....음음.."

"퍽...억...찰틱....퍼...억...찰틱"

엉덩이에 묻은 물방울이 내자지가 누나보지로 깊이 박힐때마다 산산이 부서져서 튀는 느낌이다.
은영이 누나가 남자를 사귀었다는걸 안후라서 그런지 처녀가 아니라서 서운한 감정보다는 희주누나와 지영이누나가 침대에서 자고있는 사이에 목욕탕에서 은영이누나를 따먹는다는 사실이 스릴로 전율로 흥분의 떨고있었다.

"웁웁.....하~~~`아. 하~~~~~~아 하~~~~아"

그녀의 숨소리에서 나는 술기운에 보지의 뜨거움에 술기가 단번에 올라오는 느낌이다.

"누나 예전부터 누나 갖고 싶었어. 헉....헉.......하..하...하아"

누나는 아무말이 없다. 다만 세면대를 잡은 포동포동한 하얀손에 힘이 들어가있고, 내자지가 박혀질때면 가끔 쭉~ 편 팔꿈치가 접히곤한다.

박았으니깐 손은 놔도 되겠지 누나의 발과 내발사이를 약간 벌렸다.
가속도를 얻으려고........
풍만한 은영이누나의 엉덩이로 빳빳한 자지를 앞세우고 허리를 힘껏밀었다.

"하...아..하.....아... 허....억"

박혀질때마다 신음소리는 "억"으로 바꿔진다.
엉덩이의 물기는 점점 말라가고 젖은 부위에서나던 "틱...틱...틱."
하던 소리는 그녀의 엉덩이 땀과 나의 사타구니땀이 뭉개져서 약간의 끈기를 동반한채나는 쩝...쩝...쩝 소리로 바뀌고 있었다.

"푸~욱 쩝. 푸욱 쩝 푸욱~쩝. 

추진력은 얻은 나의 자지끝이 자궁경부에 닿았다고 느끼는 순간 엉덩이에 탄력에 바로 밖으로 밀려나온다....자연스레.........

"푹....쩝...떡...푸욱....쩝?quot;

나의 자지로 쏠린 힘은 그녀의 미끈한질에서 조금 흡수되고 질끝부근에 벽에서 조금 흡수하고 엉덩이의 탄력이 조금 흡수하고, 그나머지는 전부 그녀의 척추를 지나서 세면대를 지탱하는 팔에 강한 힘으로 압박을 가한다.

번번이 세면대의 잡는 부위를 고쳐잡는 그녀를 보고 은영이누나도 역시 나약한 여자일수 밖에 없군...하는 만족감이 내자지에 피가 쏠리게한다.

(으........으....쌀꺼같다.)

책에서배우고 그동안 연마한데로 참을까도 생각했지만 처음하는 여자에게 나의 정액을 뿌려줘야겠다는 번식욕이 밀려온다.
표시를 남겨야된다는 나의 정자를 질과 보지의 피부로 자궁으로 흡수한 그녀와는 하나가 되는것이다.

"지~~~익.....툭툭 지~~익....툭툭....지~~익...툭툭. 지~~~~~~~익 툭툭"

많이도나온다 그녀를 임신시키기에 충분할정도로 사정의 순간에도 박는걸 멈추지 않았다.
점점 나의 뒷꿈치도 들어올려졌다.
괄약근에 힘을주니 자지가 터질것처럼 피가몰린다.
이상하다 사정을 하고나서도 자지가 묵직한 느낌이다.

절반쯤 내자지를 누나의 보지에서 빼내었다. 

(헛..이런)

자지가 다시끄덕인다. 사정을 하고나서도 자지가 인사를 하다니 그동안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잠시 여운을 즐긴다.
느낌을 자지에몰아둔채 그렇게 있자 질이 조금씩 움직인다는 사실이 내자지를 통해서 느껴진다.

앞쪽의 질이 이쪽이야하면서 물어온다. 뒷쪽의질이 아니야 이쪽이야하면서 물어오자 앞쪽에 물었던 질이 얼른힘을풀고 뒤쪽부위를 물어온다.
물물건이 아니라는듯이. 깜짝놀라서 힘을 빼었다가 바르르 떨다가.........은영이누나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고개를 떨군채로.......

잠깐의 여유를 두었다가 다시 달라붙어 박기시작했다.
자지의 힘은 그대로이다.
은영이누나를 변기에 앉혔다.

돌아선 누나의 얼굴이 발그스레하니 물들어있다. 뺨과 세면대에 닿아있던 턱과 눈주위가.

" 수철아...그만해..."

말하는 은영이누나의 눈이 풀려있다.
변기에 앉혀서 자세를 잡아 보았지만 무릎을 꿇기도 일어나기도 애매한위치였다.
다시 그녀를 잡아서 욕실바닥에 엎드리게 했다.

뒤에서 개들이 하는자세로 은영이누나의 보지를 박았다.
한참을 박자 무릎이 아파온다. 단단한 타일을 이겨내기에는 내무릎이 너무 약한거 같다.

자지를 빼고나서 샤워기로 그녀다리사이에 물을 뿌려주었다.
배꼽을 지나서 내려간물이 얼마나지도 않은 보지털을 한곳으로 모으며 왼쪽허벅지쪽으로 떨어졌다가 오른쪽허벅지로 떨어졌다가 .....

보지를 자세히보니 보지둔덕위로난 터럭이 이백개쯤되어보인다. 느낌일까?
희주누나나 지영이누나보다는 확연히 적은게 표가났다.

무릎을 꿇고 은영이누나 다리사이로 들어갔다.
다리를 벌린채로 보지에 입을 가져다 대었다.
중심을 잃은 누나가 타월을 걸어놓는 스테인레스 막대를 붙잡는다.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혀를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 혓바닥으로 보지를 빨아먹었다. 
여자의 보지를 처음빠는 나는 정신이 없었다. 구멍에서는 나의 정액이 흘러나왔지만 개의치않고 내 입술과 턱에 정액을 잔뜩 묻힌채로 쩝쩝 소리내면서 입술로 잘 잡히지 않는 소음순과 클리토리스를 핥아갔다.

"투~욱"

타월걸이가 빠진다 .힘없이 그녀가 내머리를 깔아뭉개면서 주저앉는다.
누나를 욕실바닥에 눕히고 다리를 벌린사이로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리고 혀를 길게빼어서 빨았다.
한참을 그렇게 하자 혀도 아파오고 해서 그녀를 일으켜세운후 간단히 씻고 방으로 나왔다.

희주누나와 지영이누나는 여전히 세상모르고 잔다. 잠하나만큼은 금메달감이다.

"은영이누나 한번 더하자~ (소곤소곤)"

"안돼 쟤네들 깨면 어떡할라고..."

"누나만 소리안내면 상관없을꺼야~"

누나위로올라가서 전희없이 바로 박았다.
정상위는 또 정상위대로 맛이 있다. 가슴을 손으로 주물럭거리고. 눈과 미간사이 코잔등을 부드럽게 애무해갔다. 
자지는 보지속을 계속들락거리는채로........

한참을 하자 갑자기 팔꿈치와 무릎이 쓰라렸다.
손을 대어보니 까진모양이다. 돗자리때문일까.........

쓰라림에 당황하고 있을무렵 은영이누나는 화장실로 가더니 옷을 살펴보곤 

"젖어서 안되겠네."

희주누나껀지 지영이누나껀지 옷을 하나찾아서 입고 

"나 갈께~"

"응 누나비밀지켜줄께~ 걱정마"

난 뒤에서 누나를 살포시 껴안아주었다. 누나도 손을 뒤로해서 나의 손을 잡는다. 약간 아쉬운 표정이다. 나가기전에 돌아보더니 희주와 지영이누나를 쑤욱 훑어본다. 불안한듯한 시선으로......

팔꿈치와 무릎이 시려왔다. 돗자리의 깔깔함이 시원한 느낌은 들었지만
눕자니 팔꿈치까진데가 닿고 엎드리자니 무릎이 닿고, 옆으로 뉘이자니 불편하고, 잠이 안올꺼 같다.

냉장고에서 캔맥주를 하나 시원하게 들이키면서 침대를 내려다 보았다.
희주누나와 지영이누나는 세상모르고 자고있다. 그런 그녀들이 귀여워죽겠다.
수철이라는 늑대의 먹이감들....으힛...

맥주캔을 우악스럽게 찌그러뜨리고 침대로 올라갔다.
두 누나들이 잠든사이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다. 팔을 앞가슴에 모은채로 잠시 그대로 있었다. 셋이 눕기에는 더블침대도 좁군 아참 팔꿈치와 무릎에 약을 발라야되는데.....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이시간에 뒤적거리기도 뭐해서 그냥있다가....침을 바를 요량으로 내 입술에 손가락을 대다가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쿠션에 허리를 기댄채 지영이누나와 희주누나의 입으로 양손을 각각 가져다가 대었다.
손가락에 부드럽게 힘을 주어서 입술속으로 파고든다음 살살 돌려서 침을 손가락에 묻혔다.
들킬세라 신속히 빼낸다음 까진데에다가 누나들의 침을 발랐다.
깨어있었으면 약을 발라줬을 것이고 , 약이 없었다면 충분히 자신들의 침을 발라준다고 했을것이다.
서로 자기가 나를 침발랐다는 의미심장한 어의를 생각나게하는 제스쳐를 보이면서........
뭐든 몰래하는게 짜릿하고 흥미롭다.
누나들의 입술이 나의 까진상처를 핥아주는 착각이 들었다.
자지가 벌떡 일어선다. 커진자지기둥과 붕알에서 약간의 통증이 느껴진다. 
(꼴린채로 너무 오랬동안 혹사시켰나보다.)

드렁크팬티 소변보는데로 자지를 끄집어 냈다.
발기된자지를 바라보면서 음.....자지가 죽어서 쓰러지는 쪽에 누나를 건들기로 마음먹었다.

지영이누나는 나의 왼쪽 희주누나가 오른쪽이다.
자지를 바라보는 나의 시야에는 그녀들의 허벅지가 들어와 있었고 나의 막대기 게임은 언제 끝날줄 몰랐다.

(안되겠다....이러다가 날새겠네 -_-)

눈을 감았다. 그녀들의 허벅지와 내가 여자를 바라볼때에 처음으로 쳐다보는 부위인 허리선과 엉덩이곡선이 눈에 선했지만, 눈을 뜨고있는 것보다는 덜하는것 같았다.

승부가 나려는 모양이다. 점점 자지가 기운다.
어느쪽일까? 묘한 설렘이다.
한쪽 자지털에 자지기둥이 닿는게 느껴졌다. 눈을떠서 확인해 보았다.

(왼쪽이다.~~~~!!!! 그렇다면 지영이누나를 농락해야되나?)

참고로 말하자면 나의 자지는 풀이 죽을때면 항상 왼쪽으로 쓰러진다.^^
예측된 결과였고, 서시나 달기 황진이(?) 양귀비가 온다해도 뒤바꿀수 없는 자연의 진리인것이다.
내가 이런 결정을한데에는 또한가지의 이유가 있다. 지영이누나는 면종류의 속옷을 즐겨입는 반면 희주누나는 레이스계열의 속옷을 즐겨입는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면팬티가 살짝 끼인모습이라던가 팬티위로도 보지의 감촉을 어느정도 느낄수 있기 때문에 면팬티를 선호하게 된것이다.
독자들중에서 행여 무작정 취향을 바꾸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 단지 휘향일 뿐이다. (ㅎ..ㅎ)

지영이누나를 살포시 안았다. 몸을 옆으로 뉘인채로 엄밀히 말하자면 측좌위인것이다.
이렇게 밖에 할수가 없다. 까진 팔꿈치와 무릎........

남자의 몸으로는 도저히 흉내가 불가능한 아랫배와 엉덩이가 만나는 곡선
조각품을 다루듯이 어루만졌다.
어깨와 목부위를 입술로 문지른채 보지근처에 팬티를 젖혔다.
암컷의 냄새가난다. 수컷을 유혹하는......교미를 바라는것 같은, 번식기가되면 수컷이 혓바닥으로 빨아먹는 동물들의 생식기에서 나오는 무슨물처럼.....
이번에는 내침을 사용한다 누나의 침보다는 보지에 바를때에는 내침을 발라주는게 짜릿하다.

팬티를 들어올리고 얼굴을 가까이 대었다. 지영이누나의 대음순이 원형을 잃지 않으려는듯이 모습을 드러낸다.

"퉤 퉤~퉤~~~~퉤~~퉤"

입안에 침을 가득모은다음 누나의 보지에 침을 뱉었다.
소리가 최대한 나지않게 하느라고 뱉은 침이 보지살에 이르지도 못하고 엉덩이와 허벅지에 묻어 질질흘러내린다.
손으로 흘러내리는 침을 받아서 보지에 골고루 발랐다.
그리고나서 자지를 조심스럽게 삽입했다.

(끄....음)

아까먹은 은영이누나의 보지보다는 쫀득쫀득하다. 상체를 가만히 둔채로 허리만의 힘으로 동물들의 교미처럼 뒤에서 박아대었다.

(오오오....맛이 죽인다.)

떨리는 마음에 따먹는다는 생각으로 했을때보다는 감각적인 측면에서는 지금맛이 더 좋은거 같다.
그렇게 한참을 박아대자 어느새 왼팔이 저려온다...팔을 베개밑으로 넣어서 손을 쭈욱 뻗었다. 한결 낳아진다.
허리쪽으로 힘을 더 집중시킬수가 있었고, 힘을 주면서 엉덩이로 337박수와
세번얕게 한번깊게 , 한번얕게 세번깊게. 네번얕게 두번깊게, 예측하지못할 박자로 박아대자 지영이누나의 손이 침대머리맡쪽에 대어진 넓은 합판에 나의허리박자와 같은 리듬으로 부딪힌다.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탁"

쭉 내민왼손으로 누나의 손을 잡았다. 움직이지 않게..........

나의 등과 사타구니에 땀이 맺힌다. 허벅지사이는 땀에 범벅이되어서 오일을 바른듯이 미끌거린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구부러지기 시작한 누나의 손가락에 제법힘이 들어가있다.

(깬것일까?)

보지속도 아까보다는 훨씬 미끄럽다. 누나의 보지물이 자지기둥을 타고 뽑아져나와서 회음부를 지나 허벅지로 질질흘렀고, 깊이박힐때에 내붕알이 그부분에 닿아서 연신 끈적끈적한 액체를 찍어낸다. 마치 맛을 보는 것처럼.......

박는 박자를 규칙적으로 바꿨다.

"탁탁탁...타악...탁탁탁...타악....탁탁탁...타악"

그러다가 깊이박힐 박자에서 갑자기 동작을 멈췄다.
박지도 않았는데 마치 박힌것처럼 그녀의 손에 힘이 꾸욱들어간다. 자지가 깊이 보지속으로 들어온것처럼. 

(헉 그녀는 깨어있다.)

그정도 몸의 반응에 안깨는것이 이상하지만, 깨고나서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 그녀를 생각하자 자지가 박힌채로 끄덕끄덕하니 회음부쪽을 밀어젖힌다.

깨어있는걸 안후에는 오른손으로 배를 감싸쥐고 , 그녀의 위쪽으로 쭈욱 뻗은 손을 꽈악 잡은채로 삽입을 계속했다.
그때부터 좀전보다 과격하게 손과 자지를 쓰자 입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났다.

"윽....으.....ㄱ "

"누나 깻구나 그동안 하고싶어서 혼났어.....킁...킁....흑.."

고개를 숙인채로 아무말이 없다 신음소리를 이를 악물면서 참는 모양이다.

띠얏~~ 띠얏 갑자기 엉덩이가 따가워진다.

(헉....이런 손이다. 그렇다면? 희주누나도 깻단말인가? )

최대한 안흘들리도록 조심을 했건만 한시간이 다되도록 침대가 흔들렸으니.......

지영이누나 배에 올린손을 뒤로해서 희주누나의 손을 제지시켰다.
제지시키기보다는 막는다는 표현이 적당할듯싶다.
희주누나는 엉덩이를 꼬집지를 못하자 내 팔을 꼬집어온다. 알통뒷부분에 있는 근육인 삼두박근을 무차별적으로 꼬집어온다.
아프다는 신음소리조차 내지 못했다.
그러는 와중에도 내 좆질은 멈출수가 없었다.
그렇게 되면 지영이누나도 희주누나가 깬걸 눈치 챌텐데....무척 수치스러워
할것은 뻔한 일이기 때문에....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허리를 계속 움직여대면서 팔을 피하기 바빳다.

계속 꼬집어오자 순간 화가났다.
그래서 더 질투를 느껴보라고 지영이누나 보지속으로 힘차게 박아댓다.

"퍽퍽퍽....퍼~~~억.....퍽퍽퍽...퍼~~억"

"찔컥찔컥찔컥.....찍.....찔컥찔컥찔컥.....찍"

땀과 구멍에서 나오는 물이 범벅이댄채로 음란한 소리가 방에 울려퍼졌고,

자지기둥이 쓰라려오기 시작했다. 
팬티를 젖히고 하는 바람에 지영이누나보지를 유린할때에 팬티는 어느사이 기둥에 닿았고 내 연약한 자지살이 끝내는 지영이누나팬티에 무릎을 꿇은것이다.
쓰라림의 눈물을 흘리면서................

하체로는 자지의 쓰라림에 상체로는 희주누나의 꼬집음에 너덜너덜해진 삼두박근에 아픔에 애꿎은 지영이누나 왼손만 꼬옥 부셔져라 쥐었다

"휴우~~~~~~"

한숨을 쉰채로 보지에서 자지를 밴채로 돌아누웠고 그러자 지영이누나가 내품에 안긴다.
지영이누나가 내품에 안기려고 돌아보는 순간 희주누나의 손길이 멈춰졌고
순간 고소함에 입에는 미소가 드리워졌다.

(씨~~~~익)

고개를 돌려 희주누나를 바라보았다. 
날 잡아먹을듯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걱정과는 다르게 주먹을 불끈쥐어서 내일 보자는 시늉을 하면서 돌아눕는다.

지영이누나가 내 가슴을 매만지다가 잠이 들었고, 애꿎은 내 삼두박근을 매만져보았다.
퉁퉁 부어있었다. 여자의 손톱에 할키면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다던데...
그때의 꼬집힌 상처는 그때를 회상하는듯이 상당한 시간이 흐른 지금에도 점점이 덜아문 포도색의 딱지처럼 혹은 기미처럼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다.
한명의 여인이 바라보는 시선을 느낀채로 또다른 여인을 짐승처럼 먹었던 기억을 저장한채로..............

게슴츠레 뜬 눈사이로 환한 햇살이 보인다.

(이크크~~)

시계를 보았다. 9시 20분전이다. 

(서둘러야겠군!)

욕실에서 칫솔을 문채로 샤워를 햇다.

(앗~ 따가워라!)

따가운부위를 쳐다보니 자두색 피딱지가 붙어있다. 점점이..........-_-
넘어져서 생긴 생채기나 무의식중에 긁힌 생채기보다는 훨신 덜억울했다.


물기를 닦으려고 수건을 찾아보았더니 수건이 없다.
지영이누나의 꼼꼼함으로 보자면 미리서 준비 안했을리가 없는데 아마도 평소보다는 수건이 많이 필요한 날이였나보다.

좌변기에 시선이 간순간 "헛"
이건 "피~"
누가 생리중인가? 아니면 지영이누나가 흘린것일까? 그다지 과격하지는 않았는데 혹시 찢어진 처녀막 어느부위가 다시 아물다가 터져서 나는걸까?
곰곰히 생각에 잠긴채로 건조대쪽으로 발길을 옴겼다.

"쿵~"

유리로된 샤시문이 열린줄알고 나가다가 문에 그만 부딪히고 말았다.

(아유~ 아포라 유리 안깨지느라고 다행이다.(돌머리? ㅡㅡ;))

밝은 햇살에 내몸에 묻은 물기가 빛나서 반짝인다.
건조대옆에는 이름모를 난종류와 나팔꽃두송이가 마악 벌어지려하고 있었다.
나팔꽃 덩굴들은 스테인레스 난간을 칭칭감고 다른쪽부위도 점차로 감아가고 있었다.
지영이누나의 쏨씨일꺼야. 희주누나성격에.......감히 생각도 못할일이지......음........흠.......

대충 닦은채로 화장대에있는 누나들 사진을 보았다.
누나들 독사진이 네명이서 찍은 사진들이 보였다.
작년여름 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인가보다. 지영이누나만 유독 모자를 쓰고 있었고 클로즈업된 그녀의 얼굴에는 해름판의 햇살에 눈가에 검은 그림자를 드리운채로 생긋 말없이 웃고 있었다.

그옆에 있던 달력을 보았다. 아......벌써 5월이 끝나가는구나......
오늘이 5월 x일....스승의 날도 얼마남지 않았군........

(헛.....그럼 오늘은 일요일이자나.)
(에씨~ 괜히 수선떨었자나. ㅡㅡ;)

그렇다면 이여인네들이 오디간고야? 
침대로 올라가서 푹신한 이불의 감촉을 느끼면서, 누나들의 반라의 몸을 감싸고 문질렀던 이불이라는 이불이라는 생각에 아랫도리가 묵직해져온다.

"야야~ 일어나...밥먹자. 잠꾸러기야...야야......일어나라니깐...."

소란스러운 말소리에 정신이 조금씩 든다.

"얘 냅둬 피곤하겠다. 좀더 자게 놔두지.!"
지영이누나의 날 배려하는 말과함께 어제저녁에 눈으로 고문을 당한 희주누나의 복수의 발날이 엎드려있는 엉덩이부근을 발로 밟으면서 흔들어 깨운다.
내가 좀체로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않고 옆으로 비스듬히 돌아눕자 사타구니 사이에 발을 끼운채로 달달달 떨어댄다.

"어쭈~ 그래도 안일어나는거 바라? 

발길질 (이런 표현이 적당하겠다.) 의 강도가 점점 세지다가 급기야는 나의 자지를 밟는 와중에 미끄러져서 나의 불알을 체충이 실어진 발로 밟아 버렸다.

"크~~~~~악"

눈물이 찔끔났다. 안당해본사람은 모른다. 숨쉬기가 불편할정도이고, 벌거벗은 여자가 눈앞에 있어도 부처님 저리가라의 냉정함으로 여자를 바라볼꺼 같다. 고통만 생각한채로..............

"누나 깨졌으면 엄마한테 일를꺼야~"

"그래 일러라 일러 마마보이야~"

희주누나의 억양에는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은 목소리다.
지영이누나가 고함소리에 고개를 돌려서 자신의 소중한 물건이 깨진듯한 얼굴로 쳐다본다. 

"씨뿌리기도 전에 깨져서 어떻하니? 씨나뿌리고 깨졌으면 ......."

화장실로 향하는 귓전으로 지영이누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팬티를 내리고 까보았다. 그리고 조심히 만져보았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정도로 보인다. 하여튼 나는 힘주지 않은 손으로 불알을 움켜쥐고 변기에 앉아서 심호흡을 계속했다.
연신 불알쪽을 쳐다보면서........

(으........악! 이게 무슨일이야?)

난 잠시 그 참혹한 고통을 잊을수 있었다. 털주위에 쓰여진 글씨들을 보고서.............

(수철이고추---->)

내 자지털근처와 허벅지사이 맨살부근에는 싸인팬으로 국민학생글씨체로 그렇게 씌여져 있었다.
난 경악했다. 

다시 고통이 밀려왔다........점점 사라져가는 고통속에서는 야릇한 흥분이 몰려오고 있었다. 내몸을 훔쳐보는 그때 그녀들의 시선을 상상하면서....

몸이 진정이되자 욕실문을 힘껏 제치고 누나들에게 다가갔다.
누나들은 가끔 쿠쿡거리며 뒤에선 내존재를 무시하는듯이 어깨로 밀면서 점심준비를 하고 있었다.

"누구얏~"

"난아니야~~~~~난 구경만했어~!! 증말이야! 지영이가 그랬엉"

"얘는 내가 무슨....내가 안그랬어 수철아.....난 단지....화살표만 그렸엉!"

"꺄르르르.~~~"

"호호호호."

"ㅇ_ㅇ"

난 눈이 튀어져라 부릅뜬 표정으로 째려고 있었다.

"수철아 밥먹자~~~~~"

"응 밥? 꾸~울꺽 그랫"

난 "그래"라는 소리를 하기까지 1초도 안걸렸다. 먹을꺼닷......

"냠냠~~ 햐 이거 되게 맛있다. 누가한거야 이 갓김치? "

"응 그거 지영이집에서 가져온고야 지영이네 고향이 돌산갓으로 유명하자낭"

"웅 그래? 냠냠 쩝쩝~ "

아침겸 점심을 맛나게 먹고는 후식으로 키피를 때릴때였다.
지영이누나가 갑자가 배를 움켜쥐면서 힘들어한다. 난 "누나 왜그래?"
라고 물어보았지만 희주누나가 "여자들은 원래 그렇게 아픈거야 바보야~"
지영이누나는 화장실로 가더니 한참후에 헬슥한 표정으로 나온다.

"몸이 약해졌나바 운동이나 하러 가야겠다."

"나 요앞 헬스클럽에좀 다녀올께~ 놀구 있어"

"희주누나는 안가? 같이?"

"난 운동 실어해~ 숨쉬기운동만으로도 충분하거덩 히힛"

"그러니깐 똥배나오짓~"

"아니모얏?"

희주누나와 내가 싸우는사이 지영이누나는 문닫히는 소리와 함께 나가고 없었다.
희주누나가 양치질하러 화장실에 들어간다.
단둘이라는 은밀함에 벌써 흥분이 되진다. 희주누나가 컴퓨터 앞에 앉더니 채팅사이트로 접속을한다.
접속을 하자마자 쪽지가 날라오고 난리가 났다. 

"이거 원래 내가 인기가 많아서 그런고야~ 하여간 남자들은 보는눈은 있어가지고~"

"켁~ 그말을 누가믿냐? 다른 여자들도 마찬가지겠쥐 모~"

챗팅을 하는 와중에 난 누나옆에 바짝 붙어서 헐렁한 쫄티로 압박하는 유방을 위에서 내려보면서 숨쉴때마다 부풀어오르는 가슴을 쳐다보느라 정신이 없다.

자지가 커져서 반바지위에 불룩 솟아나와있다. 그걸 희주누나의 팔꿈치부분에 밀착시켰다.
가끔 마우스를 움직이느라고 팔꿈치가 앞뒤로 움직일때면 누나도 의식적으로 필요이상의 큰동작을 취하는것같다.
이미나의 뜨거운온도의 자지를 느끼나보다.
어깨에 올려진손에 힘을 주면서 쥐었다가 슬슬 어루만졌다가 오른손이 어깨를 내려가서 손톱끝으로 목라인의 쫄티속으로 집어넣어져서 가슴으로 내려갔다.

"모야? 하지마~ 이러다가 진단말이야~"

"누나 가슴되게 부드럽다.~"

"아이 너때문에 졌자나~"

누나는 더이상 게임에 신경을 쓰지 않는것 같았다. 내손이 점점 대담해지고
이제는 두손을 집어넣어서 그녀의 가슴을 일그러뜨리고 있었다.
나의 자지에 딱딱한 등받이의 감촉을 느끼면서 입술이 목을지나서 입술로 다가간다.
닿자마자 누나의 입술이 조금 벌려지더니 나의 혓바닥을 치아의 부딪힘도 없이 받아드린다.

반바지를 내렸다 . 누나의 쫄티를 위로올렸다. 팔이벗어나지자 목에걸려진채로 반바지를 벗긴다.팬티와 함께...........

의자를 돌려세우고나서 양다리를 의자팔걸이에 올렸다. 다리가 쫙벌어지면서 누나의 보지가 내사타구니 밑쪽에서 구멍을 들어낸다. 
털로덮힌 희주누나의 보지가 무척이나 음란해보였다. 쫄티는 아직 목에 걸려진채로 덜렁덜렁하는 유방을 내놓은채 아랫도리는 수북한 털에쌓인채 다리를 의자걸이에 걸려진채 ...........

일단은 박고싶었다 .나도 팔걸이에 팔꿈치를 얹어 체중을 실은다음 자지를 구멍에 맞추어서 진입시켜갔다.
약간은 뻑뻑하다.....

"삐걱~ 삐걱"

"주르르르"

의자에 달린 바퀴때문에 등받이는 책상쪽에 딱붙어버렸다.
자지를 개가 좆질을 하듯이 살짝살짝 나의 귀두와 기둥에 누나의 보지물이 뭍기를 바라면서 박아댔다.
조금씩 들어가는게 깊어진다.

"쑤`욱 쑤~욱"

박는 속도와 깊이가 심해지자 누나의 다리가 가끔 팔걸이에서 "툭" 내려오곤한다.
누나를 위해서 무릎아래쪽에 양팔을 넣어서 내팔로 받쳐주자 자세가 좀 안정이 되었다.

(본격적으로 박을수 있겠군.)

한낮에 여자따먹기는 첨이다. 밤보다도 휠신 흥분이 빨리되는 느낌이다.

"철컥~철컥"

순간 긴장이되면서 문쪽을 바라보았다.
누군가 문을 여는 모양이다.

"아차 걸쇠를 하지 않았는데 큰일이다 . 지영이누나같은데 보게된다면..."

부지런히 옷을 입었다. 
번개가 따로없다 그때의 나에 속도를 본 호사가들은 후뢰쉬맨수준의 빠름을 
유지했었다한다.
희주누나도 허겁지겁 옷을 입었고
본열쇠와 보조열쇠가 열어지고 찰칵하고 문이 열리는 순간에는 의자가 원위치 되어지고 있었다.

헉....아뿔사 
희주누나의 목에 걸려있던 쫄티가 그만 앞뒤가 바뀐채로 입혀진것이다.

헛 누나 일찍왔네~! 클럽에 간다더니....."

"응 오늘 급한 볼일이라서 쉰데.......트레이너가 대게는 나와있는데...그사람도 쉬나바...."

"응 그...렇구나.!"

난 반바지에 아직 죽지 않은 자지를 감추려고 의자등밭이에 딱 붙어 있었고,
희주누나는 쳐다보지도 않은 채 열중인 모습이 더 어색함을 자아냈다.

"몸이 피곤해서 누워있어야겠다. 진통제나 하나먹고...."

지영이누나가 약을 찾는동안 내자지는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가고 있었고, 난 냉수한컵을 누나에게 내밀었다.

"고마워 수철아......."

쳐다보는 그녀의 눈에서는 색정적이지 않는 아쉬움이랄까? 그런 간절함이 내가슴에 뭉클함으로 전혀졌다.

"..................."

화장실을 다녀온 희주누나의 옷은 제대로 입혀져 있었고,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속에서도 가끔 건네는 농담에 배를 감싸쥔채 "아퍼 그만 웃겨~ 호호호"
그날은 저녁때에 집으로 갔다. 
오랜만에 중학생 조카들하고 놀면서 삼춘에 대한 존경심이 들도록 교육과 정서함양에 힘썼고, 그런 날보면서 숙모는 흐뭇한 미소로 쳐다보곤했다.

"미경아 ~ 넌 커서 애 몇명낳을꺼야?"

"응.....아주마니~"

"에이 삼춘은 아직 애들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

하면서 눈을 곱게 흘기신다.

"애들이라니요~ 옛날이면 시집갈 나이인데..헤헤 안그러니? 미경아?"

"앙 맞아요 땀뚠~"

"나중에 결혼하면 확인한다. 축구팀한팀은 낳아야쥐 ~ 험험"

애들이랑 놀다보니 나까지도 정화되는것 같다. 순수함으로.......깨끗이 씻겨나가는 기분이다.
자리에 누워서 내내 지영이누나를 생각하면서 잠이 들었다.

오늘은 병원에 손님들이 많은편이다. 그동안의 대고객관리가 점점 빛을 발하는가보다....헤헤 
계단을 올라가다가 은영이 누나를 만났다. 누나뒤에는 막문을 연 원장선생님이 보였고 난 누나에게 윙크를 했다. 원장님은 아직 나있는쪽을 보기 전이다.
은영이누나는 손으로 가슴을 모은채 가슴을 흔들면서 장난을 쳤고, 
원장님은 그런 은영이누나의 행동을 지긋하게 쳐다보신다.
난 웃음이 나왔다. 내가 실실거리면서 웃자....뒤로돌아서 엉덩이를 내민채로 툭툭때리며 메롱한다.
누나가 앞쪽의 원장님을 확인하는거는 거의 동시에 이루어졌다.

"........."

얼굴이 빨개져서 돌아가는 은영이누나를 쳐다보면서 난 쿡쿡거렸고, 원장님은 괜한 헛기침을 하면서 계단을 내려가신다.

점심시간이되자 누나들이 삼삼오오 몰려들고 있었다.


"자 수철아 오늘도 피해갈수 없징~"

"삼순아 자자 빨리 앉아... 시작하자"

"어 ~@ 지영이누나가 안보이넹"

"응 걔 볼일좀 있다고 외출했어. 아마도 산부인과 갔는지도 모르지..."

"헉 산부인과?"

난 덜컥 겁이 났다. 임신했으면 어떡하지? 낳으라고해야되나? 고민에 빠진난 변함없이 나의 피같은 돈을 지불하고나야만 했다.
그후로도 몇일간은 지영이누나 얼굴을 보기 힘들었고, 난 다시 운동과 정력키우는데에 집중하고 있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다. 이차까지 간단히(?) 마신 희주.은영이. 삼순이누나와 나는 술을 사가지고 지영이. 희주누나네 아파트로 가서 뒷가심을 하고 있었다.
자정이 넘었을무렵 지영이 누나는 비를 흠뻑맞은채로 방바닥에 물기를 적시면서 욕실로 들어간다.

"비틀 비틀"

내가 부축해주자 "괜찮아 됐어" 하면서 내손을 뿌리치고 화장실로 들어가더니 샤워기 꼭지에서 물떨어지는 들린다.

"샤와~~~"

한참후에 지영이누나의 목소리가 들렸다.

"수철아 누나옷좀 가져다줄래?~"

"어휴 저 기지배 술취했군 취햇어~ 아주 태연스럽게 말하는거바 앙큼한고"

희주누나는 실실웃으면서 고개를 휙휙 젖는다.

"얌마 가바야지 옷가져오시라자나 마나님께서~ "

누나들의 동의를 얻은나는 옷장을 뒤적거려서 반바지와 티를 하나 골랐다.

"희주누나 지영이누나 속옷줌 찾아주라~ "

"어? 응...그래"

그녀의 옷을 들고 화장실문앞에 섰다. 

"똑~똑"

문이 열리고 그녀가 내손을 잡아서 끌어들인다. 
난 엉겹결에 끌려갔고, 누나가 문을 닫는다.
밖에서는 난리가 났다. 고함을 질러대고 난리다.

"수철아 나줌 안아줄래?"

"응 누나 ! 요즘 왜그래? 청승맞게....무슨일 있어?"

그녀를 살포시 안은채로.....생각에 잠겼다.
난 임신이 걱정이 되어서 내심 그녀가 나의 궁금증을 풀어주기를 바랬다.

"응 ..아냐. 아무일도 없어~! "

" 흠....아무래도 수상해 요즘 .....ㅡㅡ^"

"수철아 우리 데이트좀 할까?"

"지금 나가자고? "

"응 둘이서만 오븟하게~ "

지영이누나와 나는 세누나들의 야유와 협박을 받으면서 아파트를 나섰고,
마땅히 갈때가 없었다. 
네온사인불빛을 받은 비가 초록색으로 보인다.
무작정 걸었다. 

"뚜벅..........뚜벅........뚜벅"

"딸깍.....딱......딸깍"

하이힐에 반바지를 입은 그녀가 종종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발을 헛딛는다.
머리를 나에게 기댄채로............
한참을 걷다가 누나입이 열렸다.

"수철아 우리 조기가자~ "

그녀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에는 "꿈의궁전"이라는 모텔이 보였고 난 아무말없이 그곳으로 그녀를 데려갔다.
우산한개로는 그녀와 나를 전부 가릴수가 없었고 비에 젖은 그녀는 추운지 날꼭 껴안은채로 내 발앞쪽만을 쳐다본채 이끌려온다.

키스를 하는데 오늘은 놀랄만큼 정렬적이다. 섹스하는 와중에도 내 목에 두른 팔을 한번도 풀지 않았다.
그래서 정상위로밖에 하지못했다.

섹스가 끝난후 옆자리에 누워서 담배를 피우는데 갑자기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흐...흑.....흑...흑....훌쩍 "

난 처음할때에도 울지않던 그녀가 눈물을 보이자 되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
아무말 못하고 몸을 돌려 끌어안아주었다.
눈물이 그칠때까지........아무말없이.........

"집에가서 자야지 ~ 가자 집으로~"

"응 그러고싶어? 그래 그럼 가자~"

그녀의 아파트에 이르자 세누나들은 골아 떨어져있다.
난 안녕을 고하고 방문을 나왔다. 
손을 들어 배웅하는 그녀의 손이 내려오지 못하고 내가 나가는 순간까지 그러쥔채로 ..........

그러고 몇일이 지났다.
요즘 장마철이라 비가 자주내린다. 그즈음에 차를 뽑아서 우산을 들고다니지는 않았다.
오늘은 토요일, 누나들한테 영화나 보러가자고 해야겠다. 아님 교외로 드라이브나 가던가? 힛
출근을 하는데 희주누나가 보이지않고 은영이누나와 삼순이누나의 눈이 퉁퉁불어있다.

은영이누나가 내게 다가온다.

"수철아 ......"

"응 왜그래? 무슨일있어?"

"지영이가.....지영이가.....자살했어~"

"................"

잠시 시간이 정지된 느낌이다.

"언제 왜? 지금 어딧어?"

"xx병원에........"

병원안치소에는 가족들이 와있었고 , 검은 리본을 단 그녀의 사진을 보고 그녀가 이미 우리들의 곁을 떠났음을 실감했다.
지금 날 잔잔하게 흔드는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다.
희주누나는 경찰서에서 잠깐의 조서를 받고 병원으로 돌아왔고, 어떻게 하루가 갔는지 모르게 넋이 나간 사람처럼 집으로 돌아왔다.
식욕이 없다.


몇일간 비가내린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면서 다음날 희주누나의 아파트에 찾아갔다.
희주누나도 초연한 모습이였고, 저녁때 지영이누나의 옷가지를 하나씩 정리했다.
난 희주누나가 지영이누나의 옷가지를 정리할때에 그녀가 항상 들고다니던 핸드백을 손에쥐고 한참을 서있었다.
핸드백을 열어보았다.
거기엔 누나의 화장품과 손지갑이 가지런히 놓여있었고,

한쪽에는 먹다남은 약봉지가 보였다. 

(xx산부인과 내복약)

고개를 들어 밖을 내다보았다.
거기엔 비에맞은 나팔꽃 두송이가 힘없이 꺽여있었다. 
지영이누나의 분신인양......
무언지 모를 감정이 복받쳐 올랐다. 
코끗이 찝찔해진다. 입술을 앙물었다. 그래도 입술이 잔잔히 떨리면서 벌어지려한다. 더 세게물었다.피가나도록 하지만 기어이 눈에고이는 눈물을 막지 못했다.
그녀가 약을 먹으면서 고통을 참으며 생을 마감할 생각을 하는동안, 난 그녀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어주질 못한것이다.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난 약봉지를 꽉쥔채로 ......그녀와 그날밤 파아란 빛속에서 우산을 든 내어깨에 살며시 기대던 그녀의 숨소리가 아직 들린다.

돌산앞바다의 바닷물사이로 웃으며 손을 흔드는 그녀를 내가슴에 묻었다.
영원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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